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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선물하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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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03:3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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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포지타노 해변 - 팀 퍼스널메이커스 4기 디렉팅데이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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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6:08:26Z</updated>
    <published>2026-02-05T06: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석님의 꿈꾸는 그 여유의 끝엔무엇이 그려져 있나요? 이 질문이 좋았습니다. 칭찬이나 조언보다, 조용히 방향을 바꿔주는 질문이었거든요. 여유가 필요하다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런데&amp;nbsp;그 여유가 어떤 냄새와 온도와 소리인지 말하는 건 다른 문제였습니다. 그동안 저는 시스템을 &amp;lsquo;효율&amp;rsquo;로 설명했지만, 사실 제가 원하는 건 효율이 아니라 &amp;lsquo;주도권&amp;rsquo;이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RFEsx_fBZLO-cOjB_O0DWH9rf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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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을 크롬에서 사용해야 하는 5가지 이유 - 그리고, 노션을 자체 프로그램에서 사용해야 하는 핵심 이유 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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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5:04:19Z</updated>
    <published>2022-03-01T06: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은 자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컴퓨터에서 노션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 웨일, 엣지, 파이어폭스 등 웹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저는 크롬을 주로 사용합니다. 그렇다고 노션 프로그램 사용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크롬 브라우저와 자체 프로그램을 동시에 사용합니다.  제가 노션을 크롬에서 사용하는 5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66KBR4hb06fi4Hb05DCW41x34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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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을 이렇게 사용하지 마세요. 제발... - 노션에 &amp;nbsp;모든 것을 담는 순간, 이쁜 쓰레기가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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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8:32:52Z</updated>
    <published>2022-02-21T13: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ll-in-One Workspace  노션에 모든 것을 담으면 인생이 고달파집니다. 노션의 슬로건은 '올-인-원 워크스페이스&amp;quot;입니다. 노션 하나만 있으면 작성, 계획, 협업을 모두 할 수 있다고 홍보합니다. 하지만, 노션에 모든 것을 담는 순간 미궁이 아닌 미로에 빠지게 됩니다. 미로는 출구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다시 빠져나오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TUqszf9E4NAvWkjhpKaVsnrKX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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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을 예쁜 쓰레기로 쓰는 사람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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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9T09:36:32Z</updated>
    <published>2021-09-29T04:5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션은 예쁘게 쓰는 게 아닙니다  노션 사용자들이 노션은 예쁘다고 합니다. 절반은 동의하지만 절반은 동의하지 않습니다.&amp;nbsp;노션은 마음만 먹으면 엄청 예쁘고 화려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커버 이미지, 아이콘, 위젯을 써서 입맛에 맞게 꾸밀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노션이 예쁜 쓰레기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예쁜 쓰레기란 '예쁜 외형에 비해 쓸모없는 물건'을 뜻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SDKtwHOn-277Klydi2xZAFYV7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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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 사용자 0.01%밖에 모르는 노션의 비밀 - 용 잡는 칼을 개미 잡는 데 사용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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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7:47:41Z</updated>
    <published>2021-09-10T10:3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충격적인 사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션은 메모앱이 아닙니다!  두둥!! 너무 충격적인 발언인가요? 유명 유튜버, 블로거는 노션을 메모앱 끝판왕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노션을 에버노트와 비슷한 메모앱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노션병에 걸린 사람이 노션을 메모장으로만 사용하다가 인생 골로 갈 수 있습니다.  노션병(명사)일을 못하는 사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olQ-FTkxeLSzZHU1KMhq4JGi6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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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지금까지 데일리 리포트를 잘 못 쓰고 있었다 - 시간의 마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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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23:48:21Z</updated>
    <published>2020-09-27T12: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를 목적으로 무작정 다이어리를 사고, 시간 관리 어플을 사용하고, 캘린더를 빼곡히 채웁니다. 이번에는 저번과는 다를 거라는 마음으로 모장하고 호기롭게 하루를 출발합니다. 쓰고 쓰기를 반복하고, 빼곡히 채우는 다이어리를 보면서 뭔지 모를 뿌듯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실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합니다.  데일리 리포트를 쓰는 목표가 무엇인가요?  하루를 쓰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M_W7EDe4tdF4Nvy4UhMet_FeK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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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글이 형편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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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23:43:26Z</updated>
    <published>2020-02-11T06: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미있는 영상을 만드는 방법은 재미없는 부분을 모두 잘라내면 돼요.  유튜버 &amp;lt;주부아빠&amp;gt;는 이런 말을 했다. 썩은 감자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썩은 부분을 모두 도려내면 된다.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은 좋지 않은 부분을 모두 오려내면 된다. 헤밍웨이는 &amp;quot;모든 초고는 걸레다.&amp;quot;라는 말로 고쳐쓰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했다. 노벨 문학상을 안겨준 &amp;lt;노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o6aq-kkEbhGFKuZw0-exF3sID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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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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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05:15:52Z</updated>
    <published>2020-01-01T15: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흙수저다. 반짝이며 유혹하는 금수저가 아니다. 금으로 둘러 쌓인 지구를 상상해 보라. 지구가 흙이 아닌 금으로 되어 있었다면 휘황찬란한 황무지가 되었을 것이다. 하늘에 태양이 있다면 땅에는 흙이 있다. 자양분이 녹아 있는 흙. 생명의 보금자리 흙. 피조물을 잉태하는 흙. 인류의 운명을 결정할 흙이다. 나는 흙수저다.  자본주의 시대여서 그럴까? 유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pO0oJ5yIcZlXP71FXVwSJ1kFg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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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철용이 강제 전성기를 맞이한 5가지 이유 - (feat. 애프터 씽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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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0T05:36:30Z</updated>
    <published>2019-11-19T14: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뭍고 더블로 가!!!!- 순정파 사나이 곽철용님의 말씀 -  '곽철용'은 &amp;lt;타짜 1편&amp;gt;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amp;lt;타짜 1편&amp;gt;은 2006년에 개봉했다. 당시 &amp;lt;타짜 1편&amp;gt;에 출연했던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은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위상을 떨쳤다. 하지만, 곽철용역을 맡은 김응수 배우는 영화제에서 수상하지 못했다. 임팩트 있는 캐릭터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73pKOEgU7f6r0zJUp-jLefBdF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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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꼭 맞는 데일리 리포트 쓰는 5가지 방법 - (feat. 데일리 리포트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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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07:14:33Z</updated>
    <published>2019-11-01T00: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변화를 원하게 됩니다. 유튜브에서 동기부여 영상을 시청하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책을 사기도 해요. 곰곰이 지난날을 곱씹어 보는 사람도 있어요. 맹목적으로 하루를 살면, 그 하루가 쌓여 재앙이 닥쳐옵니다. 변화를 원한다면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해요. 그 방법 중 가장 좋은 수단이 '데일리 리포트'라고 생각해요. 데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jTC_KJdee04JtSHe8KMiOKq7h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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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력은 OO에서 온다 - (feat. 애프터 씽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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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5T05:46:37Z</updated>
    <published>2019-10-23T14: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미도, 선재도, 소야도, 제부도, 웅도, 무창포, 하섬, 화도, 진도, 대섬, 사건도, 우도, 소매물도.  여행을 많이 다닌 사람이라면 이곳의 공통점을 알 수 있을까? 대부분 섬이라는 공통점과 바다에 인접하는 공통점이 있다. 그 외에도 이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광경이 있다. 성경에 모세가 홍해를 건널 때 바다가 갈라졌다는 표현을 '모세의 기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1a1mPuTTM_D7UCQq1XS6ctYOO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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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창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는 핵심 비법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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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3T07:07:41Z</updated>
    <published>2019-09-24T08: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도 안 돼!!!!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마술을 지도하다 보면 마술 원리에 대해 감탄하는 사람은 작지 않다. 마술은 단순 손 기교를 사용하는 잡다한 행위가 아니다.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해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예술이다. 마술인의 바이블로 통하는 &amp;lt;타벨 코스&amp;gt;의 저자 할란 타벨(Harlan Tarbell)은 &amp;quot;마술은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HJWh_-RrPcjWULn9wMCDcnbpQ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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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제발 이 책을 씹어 먹어주세요 - (feat. 책 읽는 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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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9:18:46Z</updated>
    <published>2019-09-04T17: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을 데려다 키우면 되겠네.  대표님, 저 말 기억나시나요? 저와 업무 스타일이 정 반대라서 항상 의견 분쟁(이라고 쓰고 싸움이라고 읽는다)이 있었죠. 스타팅 멤버가 모여 매직캣을 창업한지 10년이 되었네요. 예술 관련 서비스업 10년 차 생존율이 27.2%라고 하니, 이 치열한 곳에서 잘 버티고 있는 거 같아요.1)&amp;nbsp;기업에 취업한 적도 없고, 행정업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5dSatpBky5-XCMFoUfKs305y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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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량함에는 반드시 '가시'가 있어야 한다.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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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30T10:37:56Z</updated>
    <published>2019-08-21T08: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렌드가 실시간 변하는 장소가 있다. 바로 방송국 내에서도 예능국이 대표다. 토크쇼가 유행하다가, 야외 버라이어티로 옮겼고, 그 후에 관찰 예능이라는 장르가 자리 잡았다. 무한도전이 한창 인기를 끌던 2007~2010년에는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이 야외 버라이어티 형식을 채용했다. 현재 무한도전이 종영하고, 1박 2일은 불운의 사고로 제작을 무기한 중단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YmbqYnajMr1Epbsyq6sVswuJK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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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별 과제 할 때 독박 쓰지 않는 비법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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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01:36:01Z</updated>
    <published>2019-08-07T14: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우리는 기저귀를 만든다.  대학교 4학년 졸업반 학생들이 기저귀와 1년 동안 사투를 벌였다. 기저귀에 우리의 졸업이 달렸기 때문이었다. 글쓴이는 '남중-남고-공대-군대-공대'를 졸업한 흔한 공대생이었다. 과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 '공대'는 졸업하기 위해 '졸업작품'을 만들어야 한다. 4학년, 1년 동안 지도 교수와 졸업작품에 대해서 의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qJ_PMU1_evcKrj96zeTodcyj4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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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을 지속하는 비결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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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9:52:59Z</updated>
    <published>2019-07-31T12: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서 태어난 남자라면 의무로 가는 군대에서, 글쓴이는 행정병이었다. 간부가 지시하는 문서를 만들어야 했고, 하루에도 수십 개 공문을 만들어 하달하고 보고했다. 주로 다루는 프로그램은 '한글'과 '엑셀'이었다. 제한된 시간에 많은 문서를 만들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다루는 속도를 높여야 했다. 마우스와 키보드를 동시에 사용하면 작성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0npG_Ys6PhGKz2p9uzCRKaKQR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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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에 이르기 위해, 지금 가야 할 길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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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9:40:47Z</updated>
    <published>2019-07-29T04: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고해다. 이것을 직시하지 못하면 인생은 고달프다. 삼만 년을 산다고 해도 이 문제는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로 남을 수밖에 없다. &amp;lt;나의 아저씨&amp;gt;의 지안(이지은)은 수없이 태어난 생 모두를 합치면 삼만 살쯤 살았다고 동훈(이선균)에게 말한다. 왜 자꾸 태어나서 고해를 짊어지고 사는지 답을 찾을 수 없다. 빚을 진 아버지를 대신해 빚쟁이가 되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i62_2y56GE7qjGTUwTWmyvWbt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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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어야 하는 것은 담배만이 아니다.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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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5T15:40:46Z</updated>
    <published>2019-07-16T17:0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반 커리큘럼이 어떻게 되나요?  마술학원에 상담전화를 한 사람의 단골 질문이다. 피아노 학원이나 미술 학원에 전화를 해서 '커리큘럼'을 물어보는 일은 흔치 않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음악과 미술을 배우면서 대략 어떻게 진행되는지 몸소 체험한 이유도 있다. 어린 시절 학원을 다니며 직접 체험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술은 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S7wk8cTAjU9QCX-QhwALqyVYn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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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시빌.... 워 같은 경우가 있나.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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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3T08:08:19Z</updated>
    <published>2019-07-11T20:4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재로 추앙받는 한 남자가 있었다. 4살에 회로 기판을 조립했다. 6살에 엔진을 만들었다. 17살에 MIT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21살에 한 회사의 CEO를 맡았다. 부모에게 부와 재능을 물려받고, 그 능력을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사용했다.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정점에 선 인물이었다. 지각은 일상다반사였고, 자신이 벌려 놓은 일도 친구가 해결해야 하는 무책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qCuOdDuLh3ttju56vQlAyw31e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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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보통날을 만드는 마법의 힘 - (feat. 씽큐베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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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02:30:25Z</updated>
    <published>2019-07-02T11: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 시작 한 시간 전. 백스테이지(Backstage)에서 바쁘게 뛰어다니는 스태프들, 막바지 공연 준비가 한창인 공연 연출팀, 큐시트를 꼼꼼히 체크하는 감독들, 메이크업을 하고 합을 맞추는 배우들. 그 사이로 연출 감독이 배우와 스태프를 호출한다. 모두들 하는 일을 멈추고 무대로 모인다.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신기해야 한다.재미있어야 한다.부드러워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DN%2Fimage%2FDnwS8gxNwonZLtdrKac8aqKwd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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