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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nsad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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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느려도 가고 싶은 방향으로 가고 싶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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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1T10:2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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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 지성인의 삶과 죽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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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9T16:13:45Z</updated>
    <published>2023-07-29T11: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대의 지성인이라는 이어령 선생님을 나는 잘 모른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그의 필체, 사상을 늘 가늠만 했을 뿐이다. 이번 독서모임을 하면서 미뤄왔던 숙제처럼 책을 읽기 시작할 때 죽음과 나이 듦에 대한 주제에 문득 선생님과 이 책이 생각났다.  처음, 이어령 선생님의 말보단 인터뷰어의 리액션, 모든 대화에 인사이트를 찾아서 클리셰와 함께 정리하려는 모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N%2Fimage%2Fceiiyijwa7NOK78JVqLtKB1aNuQ.pn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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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 스탠퍼드식 최고의 피로회복법 - 스포츠 의학센터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컨디션 만들기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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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04:51:52Z</updated>
    <published>2022-02-13T08: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피로 발생 메커니즘 1. 선수 트레이닝 시 기본 3요소 - Mindset / Hardwork / Recovery 2. 자세가 틀어진 몸 = 피로에 약한 몸 - 체내 압력을 높여서 자세를 바로 잡는다. 3. 몸이 피로하다면 체크해야할 것 - 다른 맥박 / 불규칙한 수면 시간 / 허리 아픔 / 가슴 호흡  Ⅱ. 숨만 제대로 쉬어도 활력을 되찾는다 1.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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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회사가 배부를 수 있을까 - 터널의 끝에서 알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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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07:50:19Z</updated>
    <published>2021-09-13T15: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는 언제나&amp;nbsp;만끽하기 전에 무너진다.   &amp;quot;안녕하십니까! 금일부터 OO팀에서 근무하게 된 OOO입니다. 빨리 적응해서 도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amp;quot; 동기들 중&amp;nbsp;내 차례가 되어 밝은 인사를 건넸다. 당시 20명 남짓되는 팀원은 무표정으로 일어선 채 땅을 보다가&amp;nbsp;박수를 쳐주었고&amp;nbsp;한 분만 웃어 주었다. 그 냉담한 공기에 연수원 시절 잔뜩 들어간 자부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N%2Fimage%2FaZgaQE1lXjzqUFzSv9FMuNif-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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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분을 정하자 - 쓰레기의 부끄러움과 집밥의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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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11:10:19Z</updated>
    <published>2021-08-10T00: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5:40 상쾌한 아침이다.   어제 오픈 할인으로 마사지를 받은 곳이 잘못되어 전혀 상쾌하지 않지만 나는 오늘 상쾌하기로 했다. (마사지사 분은 내 날개 죽지가 잘못했다는 듯이 흠씬 두들기셔서 흡사 TKO 없는 UFC를 보는 것 같았다. 여느 때와 다른 하루를 시작하고 싶었다. 서글픈 이직 도전기도 더 이상 적을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관계 정리가 필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N%2Fimage%2FxHC4QGq3pIn7b2ok8iflcOACq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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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대리가 될 순 없어 (3) - 경력직 면접의 불편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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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0T00:39:10Z</updated>
    <published>2021-07-22T01: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생 끝에 낙이 오나   사실 잘 믿지 않는다. 괜한 믿음은 실망하기 마련이고 추진 에너지를 반감시킨다. 나는 성공해야 하는 사람이고, 성공을 방해하는 에너지 저하는 전략적으로 조절한다. 목요일은 O2O회사 면접이 2시간이 잡혔기에 연차를 썼다. O2O보다는 그 전 D회사 블로그가 더 마음에 들어 온전한 정신으로 면접 맞이를 원했다. 보통 소개팅을 연달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N%2Fimage%2Fh5nsZn9ZjBvsRtBX7CbUBlz7D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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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대리가 될 순 없어 (2) - 경력직 면접의 불편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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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1T01:18:03Z</updated>
    <published>2021-07-18T13: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선 자리 같은 경력직 면접들  생각지 못했던 맞선 상대가 나오면 어떨까, 연인의 집착으로 헤어졌는데 이번엔 스토커가 나왔다면. 잡플래닛, 블라인드, 크레딧잡을 꽤나 믿는터라 분위기는 예상을 하고 면접에 임했지만, 항상 실제는 예상을 뛰어넘는다. 이번 경우엔 뛰어넘기보단 보기 좋게 후려쳐버리는 게 맞겠다. 여의도의 Y회사 면접 이후로 수요일 2개, 목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N%2Fimage%2FetRUt3eqtsD5Vt7wVjEYeKOg17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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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대리가 될 순 없어 (1) - 내가 생각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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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0T09:45:56Z</updated>
    <published>2021-07-17T15: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생각했던 일을 다시 찾자, 닿지 않더라도 그 방향으로 뛰다 떨어지고 싶다.  학부생 때 강남파이낸스센터를 지나가며 졸업하면 이런 곳으로 다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다. 취준생, 내가 실력이 있으면 티가 나지 않을까 생각했고, 모든 발표의 조장이 되어 여포 놀이를 할 때처럼 면접장에서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했다.  졸업 전 나는 5개의 지원서를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JN%2Fimage%2F4uugJ7S2Ynm5Yrd2LGLRG2GJ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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