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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쏘디 Social Design Thin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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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binis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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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N년차 브랜드 디자이너로 과연 사회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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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2T00:08: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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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이만 파는 가게 (해외편) - Package Free (패키지 프리) 샵들 몇 군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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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6:08:54Z</updated>
    <published>2019-09-26T08: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화에서는 &amp;lsquo;알맹이만 파는 가게&amp;rsquo;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가장 소개해드리고 싶었던 주제라 매우 설레네요. 지속가능한 삶을 제안하는 가게들은 어떤 제품을 판매하고 있고, 어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재미있는 사례들이 많다 보니 해외와 국내 두 편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럼 먼저 해외 가게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bMnOrMxcX-k2wY0fvmtYm8tEa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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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co-Frienemy - 환경 지표, 정말 이 지표가 있는 걸 쓰면 환경에 도움이 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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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06:23:30Z</updated>
    <published>2019-05-24T09:1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할 때 어떤 소재를 사용할 지 선택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소재가 원물 상태에서 어떻게 가공되는지에서부터 해당 소재를 사용해서 원하는 물건으로 만든 후에 그 물건을 폐기하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고민을 했을 때 보다 지속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일이니까요.  일반적으로 우리가 자연에서 본 원물에 가까울수록 자연으로 되돌리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4RwKPZ-Wr2LvCVWgxIePKWvzB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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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y, what's Gucci?  - Gucci의 Guccy한 Equilibri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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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3T16:11:41Z</updated>
    <published>2019-03-25T23: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찌 좋아하시나요? 2016년 전후로 해서 아마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많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한 해의 구찌의 매출도 아주 놀라웠지요. 구찌의 모 그룹 케링(Kering) 그룹이 발표한 '2018년 연간 수익 보고서'가 아래에 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작년 (2018년) 기준 구찌가 사상 최초로 80억 유로 (한화 약 10조 1,863억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VKgaTUT6yQwimqoEkEa-ra56e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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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stainability by Design - 디자인으로 지속 가능한 지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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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14:28:17Z</updated>
    <published>2019-03-20T02: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한 해 업무를 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일은, 사내 디자인 가치 판단의 척도에 다행히도 지속 가능한지 여부가 포함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저는 단어를 꽤나 좋아하는 사람인지라&amp;nbsp;좋아하는 단어는 아껴두고 싶을 만큼 요즘의 단어의 빠른 소비 경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습니다. 재미를 목적으로&amp;nbsp;반짝 사용하고 사라지는&amp;nbsp;단어들도 있고, 장기간 반복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gXsmAfExFN5qTjiE5yt_2txiC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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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제성 서비스 디자인 사례집 - 서비스 디자인 Brain Feed 5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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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2:11:06Z</updated>
    <published>2019-03-19T07: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칼럼에서는 지난 칼럼과 달리 브랜드 하나를 집중해서 보지 않고 단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서 화제가 된 브랜드의 스폿성 서비스 디자인 사례들을 모았습니다. 브랜드 전체를 아우르는 서비스 디자인의 관점도 중요하지만 어떤 시기에는 브랜드가 특정한 메시지나 브랜드 사업 내 일부를 강조하는 일이 더 중요할 때가 있게 마련이지요. 그리고 그런 때에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xs16BdFj7ZE0l3Y7bslt_SQ3G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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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공룡, 아마존 - 서비스 디자인 Brain Feed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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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5T08:22:45Z</updated>
    <published>2019-03-19T0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로 다룰 기업은 아마존입니다. 사실 아마존은 굳이 제가 아니어도 너무나 많은 매체에 등장하기에 제가 또 다루는 게 의미가 있을지 고민이 되었어요. 그래도 서비스 디자인을 이야기하는 데 있어서 아마존을 제외하고 말할 수 없을 만큼 아마존의 서비스는 전 방위에 걸쳐 강력하다는 점과 많은 서비스를 묶어 정리할 기준에 대해 알고 싶다는 제 욕심에 결국 4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EQlu9YZkJcwXjjmM6ACkFJfDG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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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보틀 커피의 하이엔드 정의하기 - 서비스 디자인 Brain Feed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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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7T10:56:00Z</updated>
    <published>2019-03-19T05: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는 서비스 디자인을 잘 이용하고 있는 큰 기업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비교적 작은 사업체에서 서비스 디자인을 사용하는 사례를 소개하고자 찾아보던 중 고르게 된 것이 바로 블루 보틀 커피(Blue Bottle Coffee)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커피는 여전히 스타벅스 커피이지만 제3세대 커피 트렌드를 일으킨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kMRTqU4kVT3q12oIYG2lrx3Qa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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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의 마법 같은 행복 - 서비스 디자인 Brain Feed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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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4:06:39Z</updated>
    <published>2019-03-19T05: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브랜드 경험의 좋은 예시로 가장 먼저 소개할 기업은 사실 칼럼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미 정해 두었습니다. 바로 디즈니 사입니다. 80년대 생인 제가 90년대 생인 저희 팀 후배와 애니메이션 관련 이야기를 나눈 일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그 후배도 제가 유치원 때 보던 인어 공주를 보고 자랐다는 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물론 클래식은 영원하다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WM7jd0ESpSdwbft8KVJToeGGKS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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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경험 디자인 - 서비스디자인 Brain Feed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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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1:18:07Z</updated>
    <published>2019-03-19T05: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저는 브런치에 새 글을 올리는 일도 하고 있지만, 또 2017년에 정리했던 사내 칼럼 자료들을 브런치에 옮기는 것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제로 서비스디자인 Brain Feed가 붙어 있는 건 모두 2017년에 작성한 글이라고 봐주시길 바랍니다. 당시 점점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던 &amp;quot;브랜드 경험/서비스 디자인&amp;quot;이라는 틀 안에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TD%2Fimage%2F67777YPZyLJPVuaclhuZ6cgRr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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