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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발적 프리터족으로 살아가는 30대 여성입니다. (비)자발적 프리터족 청년들에게 제 이야기가 때론 위로가 되고 때론 용기를 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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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0T23:4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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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행이다의 또 다른 말  - 혀가 잘린 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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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23:02:28Z</updated>
    <published>2022-06-30T05: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가 무릎 관절 수술을 하기 위해 우리 집으로 올라왔다. 수술하기 전에 이것저것 검사를 마치고 날짜를 잡았다. &amp;nbsp;수술을 앞두고 서울 우리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었다. 할머니를 보기 위해 온 가족이 모여서 식사를 했다. 명절에 할머니 댁에 내려갈 때 코코를 데리고 다닌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할머니지만 처음 코코를 봤을 땐 못생겼다고 싫어했다. 갈색 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3m8yjQ4-4pqsCNR2lB_ojDGKE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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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보다 좋은&amp;nbsp;&amp;quot;OO&amp;quot; - 나는 네가 궁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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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1:11:37Z</updated>
    <published>2022-06-27T12: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사회 일원으로 살아가면서&amp;nbsp;소통은 정말 중요하다. 조직 활동에서도 개인과 개인 사이에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과 소통을 배운다.&amp;nbsp;대학이나 직장에서도 소통을 역량으로 평가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는 얼마나 잘하고 있을까? 소통의 사전적 의미는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하는 것을 의미한다. 뜻이 서로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CXUq6dV_sOLDLoAdGrejdkgCk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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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매일 30분 '이것'을 꼭 합니다.  - 반려견과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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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8T23:21:32Z</updated>
    <published>2022-06-22T06: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30분 매일 꼭 하는 것이 있다. 운동일까? 작가라면 글쓰기일까? 아니다. 나는 30분 이상 매일 반려견과 산책을 한다. 보통은 퇴근 후 30분 산책을 하곤 한다. 우리가 매일 밖에 나가 시간을 보낸 지 사실 3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코코는 올해로 8살이다. 코코 나이에 새삼 놀라곤 한다. &amp;nbsp;매일이라고 했지만 30분 그마저도 산책을 못하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pZ_yLiLin9xI2EWUFcgzPa4jH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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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운명이야 - 반려견과의 첫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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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4T08:09:47Z</updated>
    <published>2022-06-18T14:4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동생의 생일이었다. 생일이 다가오기 며칠 전부터 집에서 강아지를 키워도 되냐고 부모님께 물었다. 엄마랑 아빠는 완강히 반대하셨다. 괜히 우리들만 들떠있었다. 엄마는 심지어 알레르기까지 있었다. 그 부분이 나도 조금 걸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돌아오니 손바닥만 한 작은 강아지가 우리 집에 있었다. 아마 동생은 허락을 받기 위한 질문은 아니었나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0wQk_ktlQoq8_LypA-ChMP2bs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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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오는 날, 한우 물회 - 눈치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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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23:39:17Z</updated>
    <published>2022-06-13T13: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눈치가 빠른 편이다.  특히 그 분위기와 사람의 감정을 빠르게 느끼고&amp;nbsp;대화로도 분석하기도 한다.&amp;nbsp;그래서 친구들은 이따금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자신에 대해 어떤 감정인지 알아차리지 못할 때 내가 그 자리에 있었어야 하는데 라는 탄식을 내뿜기도 한다.&amp;nbsp;어려서 눈치를 많이 본 사람이 눈치가 빠르다는 이야기는 들었다.&amp;nbsp;나는 그렇게 눈치를 봤는지 잘 모르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tICz2qydhEqoRacxvb29DCj53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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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출간 그 이후 - 브런치북 발행한 후 전자책 제의를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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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5T23:01:21Z</updated>
    <published>2022-06-06T12: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12월 29일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브런치 작가에 3~4번째 도전 끝에 통과했다. 처음엔 이 주제, 저 주제 공통된 내용이 없는 세 편의 글로 도전했었다. 이 얘기도 하고 싶고 저 얘기도 하고 싶었던 것 같다.  물론 브런치 작가가 될 수 없었다. 그러다 마지막으로 신청했던 글들은 공통적으로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uyg6_zWfkUCJ1Kvj2CG8TK3O4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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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10년이 지난 지금, 초봉보다못 벌어요. - 6년 차 프리터족이 추천하는 3가지&amp;nbsp;퇴근&amp;nbsp;후&amp;nbsp;시간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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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6T06:09:19Z</updated>
    <published>2021-04-10T14: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년 전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했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초봉 15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amp;nbsp;몇 개월 사이에 200만 원으로 올라갔다. 빠르게 인정을 받으며 일을 했고 그렇게 평일 주말 없이 열정을 쏟으면 나의 실력이 배로 쌓일 거라고 믿으며 일하던 때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200만 원도 벌지 못하고 있다. 나는 6년 차 아르바이트생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6MkldaTBk_94tqA2LbAS18kPu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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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시작만 잘하지, 뭐하나 끝까지하는 게뭐야?&amp;quot; - 스티브잡스의 연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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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14:05:05Z</updated>
    <published>2021-04-09T03:0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amp;nbsp;INFP(인프피)이며&amp;nbsp;다능인의&amp;nbsp;성향을&amp;nbsp;갖고&amp;nbsp;있다. 어느&amp;nbsp;정도의&amp;nbsp;성향을&amp;nbsp;가진&amp;nbsp;것이지&amp;nbsp;다능인의&amp;nbsp;특징처럼&amp;nbsp;난&amp;nbsp;모든&amp;nbsp;분야에&amp;nbsp;뛰어나다거나&amp;nbsp;그렇지는&amp;nbsp;않다. 많은&amp;nbsp;분야에&amp;nbsp;관심이&amp;nbsp;있을&amp;nbsp;뿐이다. 그래서&amp;nbsp;다&amp;nbsp;잘하는&amp;nbsp;사람은&amp;nbsp;당연히&amp;nbsp;부럽고&amp;nbsp;한&amp;nbsp;분야에서&amp;nbsp;깊게&amp;nbsp;파고드는&amp;nbsp;사람&amp;nbsp;역시&amp;nbsp;존경한다. 난&amp;nbsp;한&amp;nbsp;분야를&amp;nbsp;깊게&amp;nbsp;파지&amp;nbsp;못하고&amp;nbsp;여기저기&amp;nbsp;기웃거리는&amp;nbsp;것이&amp;nbsp;많다. 뭔가를&amp;nbsp;시작하면&amp;nbsp;처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aswq_TDniirmkix8s1rbQVSjE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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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만보고 달렸는데 길을 잃었다 - &amp;ldquo;나는 지금 어디에 있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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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5T13:12:05Z</updated>
    <published>2021-04-07T16: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지금 어디에 있지?&amp;rsquo; 정신이 번쩍 들거나 내가 무너져 내릴 것 같은 때가 있다. 앞만 보며 그저 열심히 걸어왔는데 순간 여기가 어딘지 낯설고 불안이 엄습해 온다.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이 어딘지 모르는 길 잃은 어린아이가 되어버리고 만다. 가끔은 그런 생각이 엄습해 오는 것에 놀라곤 한다. 프리터족으로 살면서 나는 분명 열심히 한 발 한 발 내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8WCTXW6VYwG-jHKl27JvMDgo2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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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파OOOO를 그만 둔 이유 - 1년8개월의 짧은 경력을 뒤로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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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3:12:32Z</updated>
    <published>2021-04-06T04: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8개월의&amp;nbsp;파OOOO 제빵기사를 뒤로하고 마카롱 매장에서 일하게 되었다. 제빵기사는&amp;nbsp;빵과 생크림 케이크를 제조하는 일부터 재고관리 주문 등 주방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케어한다. 제과제빵에서는 그나마 파OOOO가 급여부분에서는 최고라고 회사에서는 자부한다. 사실여부는 모르겠으나 많이 준다는 파OOOO가 이 정도이면 이 업계 대부분이 노동의 댓가를 만족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bJj_TksMGFdO1tFH9d2Lu_mLn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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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말 한마디에직업을 잃었습니다. - 알바는 직업이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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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12:54:12Z</updated>
    <published>2021-03-30T03: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얼른 창업을 해야 할 텐데...&amp;rdquo; &amp;ldquo;쟤도 시집을 가야지 무슨 창업이야!!!&amp;rdquo; &amp;ldquo;직업도 없이 저렇게 백수로 놀고 있는데 어떻게 결혼을 해&amp;rdquo;  방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거실에서 이야기하는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이미 결혼 적령기를 넘긴 6년 차 솔로이다. 결혼을 못할까 봐 걱정하시는 부모님의 마음이 이해도 되지만 결혼이 인생의 답은 아니라고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Rq6kpxBvl0aFkgM8YI58P01we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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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치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요인 - 가정용 더치커피 내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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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7:11:05Z</updated>
    <published>2021-01-11T16: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는 더치커피와 콜드브루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오늘은 그중 더치커피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고자 글을 쓴다. 집에서 더치커피 내리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면서 더치커피의 맛을 결정하는 요인들에 대해 한 번씩 더 짚어가면서 좀 더 자세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바리스타가 알려주는 더치커피와 콜드브루의 차이점! (brunch.co.kr)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YHHD-iuu9aXMAmtAJsMsy6nsx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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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리스타가 알려주는 더치커피와 콜드브루의 차이점! - 가정용 더치커피 내리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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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13Z</updated>
    <published>2021-01-10T01:4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독 여름이면 사랑받는 커피가 있다. 어떤 커피일까? 지금 추운 겨울에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친구 집들이 선물로 더치커피를 준비하면서 글로 남기고 싶었다. 한 번쯤은 우리가 먹는 커피에 대해 정보를 알고 먹으면 커피를 더 즐길 수 있고 더 맛있다고 생각되어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오늘 이야기할 커피는 더치커피다. 집에서 즐기는 것은 물론 선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5_3u_Mwd23V3PH78cIgbDm26P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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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장의 부속품이 된 것 같다면... - 능동적으로 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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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22Z</updated>
    <published>2021-01-06T04: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 단순하지만 세심함을 요구하는 일들이 많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소해 보이지만 배울 것이 많다. 청소부터 제품 관리&amp;amp;보관, 설거지 등 별거 아닌 것 같은 사소한 것들부터 픽업, 주문받기를 거쳐 커피 추출, 음료 베이스 제조부터 카페에 따라 과일 손질 등 다양한 메뉴 제조까지 많은 것들을 빠른 시일 내로 익히게 된다.  배우는 단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rRBdZQS9NbuHB2QV1xadtbnfv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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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작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 당장 그만둬야할 카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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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3:01Z</updated>
    <published>2021-01-05T05:2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저도 진작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나는 카페 아르바이트생이었다. 3개월씩 계약을 했고 큰 문제가 없으면 자동 연장 계약을 하는 방식이었다. 7~9월 계약으로 마지막 9월을 보내고 있었다. 사장님이 출근하자마자 체를 치고 있는 나를 부르며 끝나면 주변 화구, 바닥까지 싹 깨끗하게 청소하라고 지시하는 것이었다.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였다. 내 뒤에는 직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tGRqr5BZrkxvT8bdKB1t791To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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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전날 출근하지 말라고 할 때부터 알아봤다 - 존경받는 상사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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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30Z</updated>
    <published>2021-01-04T00: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 : 음료가 들어오면 본인이 판단하지 마시고 나 : (세상 밝게) 네 ~!    내가 상대방이었어도 열받았을 것 같다. 사실 어느 정도는 노리고 대답을 했다. '열 좀 받아라' 아침부터 오자마자 감시하며 지적질 하는 직원에게 한 번도 퉁명스럽게 대답하지 않았다. 기계처럼 대답하지도 않았고 기분 나쁘지 않다는 듯 &amp;quot;네네.&amp;quot; 하면서 지시하는 대로 일을 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THymG3NTKZ3kcdVxE4jPhknvA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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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터족 한심 한가요? - 30대 아르바이트생, 그게 바로 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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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10Z</updated>
    <published>2021-01-02T23:1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바이트로 생계유지하는 '프리터족' ...그게 바로 접니다.   '프리터족'을 들어보셨나요?  Free + Arveiter를 합친 Freeter. 나는 &amp;nbsp;얼마 전 뉴스 기사를 보고 처음 알게 되었다. '프리터족'은 일정한 직업 없이 아르바이트로만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뜻부터 서글퍼져 온다. 심지어 자발적 프리터족보다 비자발적 프리터족이 더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qOPRilV3KwGMV_eGqJZbLwBsJ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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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확실하게 행복해지는 방법 - 행복하고 싶다면 노력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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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08Z</updated>
    <published>2021-01-02T12: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50 1. 우리 코코(반려견)를 바라볼 때. 이건 100% 무조건이다.  2. 버스 정류장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올 때  3. 반가운 이의 연락  4. 책(영화) 속의 내 마음을 대변한 듯한 문장을 발견했을 때  5. 드라마 정주행이 가능한 여유 6. 개그코드 맞는 사람 또는 프로그램을 보다 배꼽 빠지게 웃을 때 7. 잠수  8. 수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Do_3UIZwpVpKMXC32Zh0l9NLL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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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차 알바의 흔한 실수 - 알바생이 생각하는 서비스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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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53Z</updated>
    <published>2021-01-01T13: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 출발하는 2021년의 첫날. 늘 마지막엔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지만 유난히도 다사다난하고 허탈했던 2020년이 아니었나 싶다. 그럼에도 하루하루를 한 달을 일 년을 잘 보내온 스스로를 토닥여주면 좋겠다. 그래서 더욱이 함께 웃으며 한 해를 시작하고 싶었다. 나는 프리터족 전문가로 알바를 꾸준히 하고 있다. 그래서 생겼던 재밌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zX%2Fimage%2F4y775oYnAWSM4jLRtJKs91qoE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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