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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우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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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간 일하던 항공사를 그만두고, 남편과 함께 밴쿠버에 살게 된 0년차 새댁의 사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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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2T08:3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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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스키 배우기 딱 좋은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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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2T06:13:12Z</updated>
    <published>2024-06-21T23: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나 밴쿠버에서나 변함없이 지속되는 일상이 차(Tea)라면, 결혼 후 밴쿠버에서 새롭게 시작한 것도 있다. 그것은 바로 스키이다. 아웃도어 스포츠에 전혀 관심이 없던 나는 지금껏 전혀 모르고 살았지만, 밴쿠버는 아웃도어의 성지였다. 이곳 현지인들은 겨울에는 스키, 스노보드, 스노슈잉, 스노우모빌링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눈이 녹으면 그 산에서 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31%2Fimage%2FVKqZpEzTtfeOgHOW5ROdqaT4I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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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Tea)를 마신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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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3:29:09Z</updated>
    <published>2024-04-18T00: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과 공간이 변함에도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건 위로와 안정을 준다. 많은 것이 달라진 이곳에서 나에게 변함없는 위로를 건네는 것은 차(Tea)이다.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물을 끓이고, 오늘의 컨디션이나 뱃속사정(?)을 확인한 후 차를 고른다. 그렇게 30여분 정도 따뜻한 차를 충분히 마시는 일은 서울이든, 밴쿠버든 변함없이 이어지는 나의 하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31%2Fimage%2FuyuFPQN3zJqkTBZ4bzllOkZJc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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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야, 영어야, 오~ 나의 영어야-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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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6:52:33Z</updated>
    <published>2024-03-29T06: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림잡아 초등학교부터라고 생각했을 때 나의 영어학습 기간은 무려 30여 년이다. 30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많은 한국인이 그렇듯 영어란 나에게 크나큰 짐이자 숙제이다. 유튜브엔 수많은 영어 학습 채널들이 있다. &amp;ldquo;영어 이것만 알면 원어민같이 말할 수 있다&amp;rdquo;, &amp;ldquo;기적의 100 문장 반복 쉐도잉&amp;rdquo;, &amp;ldquo;틀어놓기만 하면 입에서 줄줄 영어가 나와요&amp;rdquo;.  먹이를 찾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31%2Fimage%2Fa6zfk_-ETAP66E5qftXJ5mfYz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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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행이론이 불러온 눈물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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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02:45:47Z</updated>
    <published>2024-02-21T01: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도련님이 유튜브 영상 하나를 보내왔다.  &amp;ldquo;형수님, 전 이제 세상에 평행이론이 있다는 것을 믿게 되었어요. &amp;ldquo;  도련님이 보내준 영상을 클릭한 후, 영상의 시작엔 놀라움을, 중간쯤엔 폭소를, 마지막엔 오열이 터져 버려 그 후로 내리 3일을 울었다.   영상의 처음은 이랬다.  나와 같은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 익숙한 장소는 나의 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31%2Fimage%2F8Q9FBCqPkjz6izoTVjkeVgEdI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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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댁의 장보기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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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4:48:05Z</updated>
    <published>2024-02-13T01: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에서 완벽한(?) 장을 보기 위해서는 보통 5개 정도의 마트를 방문해야 한다. 운이 좋게도 내가 사는 밴쿠버 다운타운 지역에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다양한 마트들이 즐비해있다. 코스트코, T&amp;amp;T supermarket, H마트, Urban fare, Save on foods. 이것은 밴쿠버 장보기 여정의 기록이다.  하나, 코스트코_고기와 과일을 최저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31%2Fimage%2FcnN_edD9fziHl65OSJm3x0OsL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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