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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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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nawriteslif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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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정한 오지라퍼 기획자. 많은 관계들 속에서 만난 나와 그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사회생활이라는 극한 환경에서도 친구가 되어준 그들과 나의 용기에 감사하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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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4T13:1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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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아주 잘~ 살고 있습니다.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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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7Z</updated>
    <published>2021-10-17T08: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지금까지 F형의 매력과 F형의 강점을 최대한 끌어내는 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러나 오해하지 않아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F형과 T형이 아니 더 나아가 나와 다른 사람들이 대척점에 있다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우리는 다르지만 그래도 서로서로 이해하며 아주 잘 살아가고 있다.  나의 여고동창 베프들도 마찬가지이다. 유일한 T형 친구,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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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선택은 나를 위주로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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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7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앞에서 이야기한 것들 외에도 나와 타인의 감정을 세심히 살필 줄 아는 우리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것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선택의 중심이 되라는 것이다.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할 때 남이 아니라 나를 위해 하라는 것이다.  선택을 할 때 다른 사람의 감정을 고려해, 앞으로의 관계가 헝클어지는 것이 염려되어 내가 아닌 타인 위주로 선택을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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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워할 용기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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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7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F형들이 가장 못하는 일 1위가 미움을 받는 것이었는데 2위는 소폭의 차이로 미워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아파본 사람이 아픔을 안다고 미움받을 때의 아픈 마음을 아주 잘 알기에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혹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어찌 되었든 나의 미움으로 갈등이 생기면 우리의 마음도 퍽 불편해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가끔은 (아니 어쩌면 자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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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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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01:53:57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F형들이 가장 못하는 일이 무엇일까? 여러 번 생각해보지만 그것은 남들에게 미움을 받는 것임이 분명하다. 누군가 악의 없이 던지는 말과 행동에도 많은 감정들을 입힐 줄 아는 우리들이기에 그렇다. 악의가 없어도 상처 받을 때가 많은데 누군가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감정을 가지고 우리를 대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아주 잘, 예민하게 읽어낼 수 있다. 그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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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들 땐 동굴로 꽁꽁 숨겨주세요.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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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스갯소리지만 가끔 누가 내 노트북을 좀 뺏어가 줬으면 생각하곤 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들고 싶기 때문이다. 어떠한 생각도 행동도 못하게 나를 멈출 수 있도록.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좋은 얘기만 듣고 살 수는 없다. 가끔 핀잔도 듣고 혼나기도 하고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욕도 먹어야 한다. 우리 모두가 이미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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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라퍼의 다짐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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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지랖. 아마도 이것은 행동력까지 갖춘 F들에게 주어지는 훈장 같은 것이 아닐까? 오지랖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걱정과 진심을 담은 오지랖은 오히려 관심의 표현이라고 다시 정의 내리고 싶다. F들에게 오지랖이란 마음에 드는 생각과 감정을 영 감추지 못하고 애정을 담아 그 마음을 전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참견이랑은 차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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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희일비, 오늘 좋은 네가 내일 싫어질 줄이야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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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6:54:44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매일 꼬리가 아홉 달린 슬픔을 마주하고 살아가는 입장에서 우리 F형들이 꼭 기억하면 좋겠는 마음가짐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오늘 좋은 저 사람이 내일은 싫을 수도 있다는 것이고, 반대로 나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다 내어주고 아파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너무 모든 것을 다 줘버리고 감정의 저 밑바닥까지 내려가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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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우정이라 반갑잖아요!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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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회생활은 참 텁텁하다. 일 때문에 텁텁하다기보다 그것은 사람 때문이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함께 일하는 사람 혹은 주변에 있는 사람이 어떠한지에 따라 그 일의 정신적인 난이도가 결정된다.  가뜩이나 힘든 일 때문에 메마른 나의 마음은 사막과도 같다. 그래서 일할 때 만나는 동료는 이 사막의 오아시스가 되기도 난장판을 만드는 돌풍이 되기도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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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너무 버거운 그대, 컴플레인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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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컴플레인. 듣기만 해도 괴로워지는 단어이다. 보통은 컴플레인을 너무 많이 받는 걸 스트레스라고 하지만 나의 경우는 그 반대가 더 부담스럽다. 컴플레인을 해야 하면 마음 한 편이 퍽 불편해진다. 그렇다. 왜인지 나는 컴플레인을 너무 못 할 때가 많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컴플레인은 소위 말하는 싫은 소리들을 포함한다. 아! 당연히 비난이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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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F형인 데다가 소심하기까지 해서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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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7T07: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앞서 싹싹함이 F형들의 강점을 부각한다고 하였는데, 이번에는 반대로 F형들이 피했으면 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싶다. (사실 나는 지금까지도 간신히 피해 다닌다.) 바로 &amp;lsquo;소심함&amp;rsquo;이다. F형인 데다가 소심하기까지 하면 자신이 감정적으로 정말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서는 논문을 쓸 수 있을 만큼 많은 경험담이 있지만 장황한 이야기를 최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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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에 싹싹함을 더하면 끝났지!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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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2T23: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앞서 F형의 특/장점에 대해 실컷 자랑을 늘어놓았다. (사실 앞으로도 할 말이 정말 많다.) 이번에는 그중에서도 F형들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태도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그것은 바로 싹싹함이다. F형들이 싹싹함까지 갖추게 된다면 정말 어디에서나 사랑받는 매력쟁이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그런데 왜 하필 싹싹함일까? 그것은 싹싹함이 F형의 장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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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가 기술이지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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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1T01:38:16Z</updated>
    <published>2021-10-12T03: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 어디부터 시작해볼까. 내가 F형이라는 것은 수없이 이야기했으니, 그래! 나의 상황부터 나누어보자. 앞서 말했듯이 나는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개발품이 일정 내에 무사히 양산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첨단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제조업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문과생이기도 하다.  입사 초기에는 아는 것이 거의 없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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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F - # 소심하고 충실한 F로 살고 있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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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6T07:30:45Z</updated>
    <published>2021-10-12T03: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MBTI 성격 유형 중 나의 MBTI는 대한민국에 몇 없다는 ENFJ이다. MBTI는 Myers-Briggs Type Indicator의 약자로, 마이어스와 브릭스가 칼 융(Carl Jung)의 심리 유형론을 바탕으로 고안한 성격 유형 검사도구이다. 아래의 4가지 구분자에 따라 총 16가지 조합이 존재하는데, 많은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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