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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미국 디자인 노동자의 생존 기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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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4T20:43: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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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이 가져온 인생의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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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58Z</updated>
    <published>2020-12-21T05:4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0년이 끝나가고 집에서 일한 지 9개월이 되었다. 올해 3월에 미국에서 팬데믹이 시작되었을 때 회사에서 내려온 지침 사항은 일단 '2주 정도 집에서 일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였는데 팬데믹이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이었고 재택근무를 오래 하게 되었다. 내 인생에서 2020년 3월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사용하던 장비를 차에 싣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mjZjXUDwS608UiG6YAk8cuSvL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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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부동산 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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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0:48:54Z</updated>
    <published>2020-07-29T06: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한국어로 된 컨텐츠를 보다 보니 부동산 투기 적폐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되었다. 내가 미국에서 살면서 전혀 접해보지 못한 생소한 개념이었다. 내가 돈에 관심이 많아서 미국에 있는 각종 투자 책을 사서 읽거나 미국 사람들이 쓴 경제 관련 블로그, 뉴스를 많이 읽는데, 어느 곳에서도 부동산 투기 적폐(?)라는 개념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이것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8lvIPvUBgVOAoFtAN1JMfEUAP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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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분산 투자 - 한국어 리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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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02:13:33Z</updated>
    <published>2020-05-03T02: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배우니 한국어만 알던 나의 기존 사고 체계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전 글에도 적었지만, 한국어의 가장 큰 단점이 있다면 한국어는 한국 안에서만 통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언어 때문에 내가 살 수 있는 지역이 단 한 곳으로 정해지는 것이다. 해외에 나와서 살다 보니 투자의 입장(?)에서 봤을 때 한 국가에서만 통하는 하나의 언어만 아는 것이 위험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sesDFen7lxQu86mYsd8P_NV-t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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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배우고 깨달은 것들 - 영어 배우고 조선 마인드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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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10:02:08Z</updated>
    <published>2020-03-27T04: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땐 한국어가 과학적이고 위대한 글이라 학교에서 배우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해서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amp;nbsp;나를 비롯해서, 위대한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되어야 마땅하기 때문에 영어를 배우지 않는 친구들도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나이가 들면서 결국 내 고집을 버리고&amp;nbsp;영어를 배웠고, 어쩌다 보니 미국까지 와서 살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Tc_ccs5ZzpIgTbCQpocsq7RgK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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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 너무 당연한데&amp;nbsp;따라 하기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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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07:10:30Z</updated>
    <published>2020-01-08T07: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에 있을 때 미국에 가면 영어를 잘하게 될 줄 알았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어이없지만, 미국 유학을 시작하면서 &amp;quot;내가 2년만 여기서 버티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 거야&amp;quot;라고 생각했다. 어림도 없었다. 영어 정말 힘들다. 미국에 와서&amp;nbsp;영어 잘하는 (비영어권 출신) 유학생들을&amp;nbsp;많이 못 봤다. 지금까지 미국에서 7년을 살았지만 내가 만난 많은 외국인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76Pn-mHyL-9KVi7-xVl9t0Hca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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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정말 공부해야 하는 이유 - 영어 배워서 인생 바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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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0T09:22:02Z</updated>
    <published>2020-01-04T2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잘 먹고 잘 살 수 있을까? 2011년도 즈음에 시작된 나의 영어 공부는 이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잘 먹고 잘 사는 방법은 세 가지였다.  1. 부자로 태어난다. 2. 사업을 한다. 3. 취업하고 열심히 일해서 고액 연봉자가 된다.  1. 어렸을 때 돈에 관련된 책을 읽었는데, 그 책에서 말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1AudftyZv_k41K9AGIDOChZw3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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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적어보는 미국 취업의 느낌 - 외국인 노동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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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2T17:26:17Z</updated>
    <published>2019-09-28T06: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에서의 첫 직장을 구했다. 오퍼 레터에 서명을 한 후, 토종 한국인이 영어 열심히 배워서 이제&amp;nbsp;미국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나름대로의 설렘이 있었다. 그리고 뭔가 알 수 없는, 굳이 표현하자면 전장에서 패배한 병사의&amp;nbsp;굴욕감(?) 또한 있었다.  그 이유는 내가 외국인이기 때문이었을 것이다.&amp;nbsp;나는 졸업 후 학생 비자로 있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Gvhq1XewyBRZ_qdjDhxS1kFRu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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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종 한국인, 미국 문화에 적응하기 - 영어 못하는 동양인이라서 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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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4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8-24T22: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한국 사람들과 대화하다가&amp;nbsp;취업과 연애 같은 주제가 나오면 종종 들었던 말이 &amp;quot;영어 못하는 동양 남자는 뭘 해도&amp;nbsp;힘들어&amp;quot;였다. 동의한다. 나는 궁극적으로는 인종과 피부색에 좋고 나쁨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분명히 인종 간의 차이가 있고 대우도 다르다. 내가 미국에서 살면서 느낀 것은, 지역에 따라 틀리긴 하겠지만 백인으로 태어나서 백인으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vtAODue1da1oQOEkaZnW_9Be2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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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유학, 취업의 좋은 점 - 대학 다닐 때 교수님들께서 영어 공부하라고 하신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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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1:21:16Z</updated>
    <published>2019-08-17T07: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미국은 너무나 잘 맞는 나라인 것 같다. 물론, 한국의 시스템에 비해 불편한 점도 있고 외국인으로서 힘든 일도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 사는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많기에 학교를 졸업하고도 여기에서 계속 일하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느끼는 미국에서의 유학과 취업의 좋은 점을 어렸을 때 미리 알았더라면 아마도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정말 열심히 했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DXXfpWpc33JgXs7hctmHgBMxg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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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 증가를 위한 최고의 헬스 보충제 추천 리스트 - 체중 60kg에서 시작해 92kg가 된 근육 증가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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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8:12:43Z</updated>
    <published>2019-07-21T22: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엔 정말 많은 헬스 보충제가 있다. 나는 BCAA, 글루타민, 부스터, 크레아틴, 베타 알리닌, 게이너 등 정말 많은 종류와 다양한 브랜드의 헬스 보충제를 사용해봤는데, 그중 가장 효과가 좋은 보충제들에 대한 정보를 적어보고자 한다. 개인마다 효과가 좋다고 느끼는 보충제는 틀리겠지만, 나는 아래에 나열된 보충제 외에는 딱히 다른 것이 필요 없을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2ZgpIPBP6kJ-bP4UxqJRgLlRz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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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에 돈을 써야하는 이유 - 몸과 돈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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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5T04:45:59Z</updated>
    <published>2019-07-14T00: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멀리 떨어진 체육관에 다니다가 요즘은 바빠져서 집에 있는 스쿼트 랙에서 운동을 하고 일주일에 한번 집 근처에 있는 일반적인 헬스 클럽(Big-box health club)에 가서 데드리프트만 하러간다. 내가 살고 있는 로스 엔젤러스에선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 중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많고,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몸을 가꾸기 위해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0uKNaX4PKAdMBhHRj3kpknq6O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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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행 통장에 10억은 있으신 거죠? - 돈은 시간을 살 수 있다. 명품 Flexing 하기 전 점검해야 할 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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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8:36:30Z</updated>
    <published>2019-07-04T06: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옷이 해지거나 몸이 커져서 옷을 사러 비버리 힐즈 지역 쇼핑몰에 있는 유니클로에 간다. 쇼핑몰에 가면 정말 많은 명품 가게들과 명품족들을 볼 수가 있다. 다들 Chane* 가방 같은 것은 기본이고, Guc** 티셔츠같이 로고가 엄청나게 크게 박혀있는 옷들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다. 얼마인지 궁금해서 매장에서 가격을 확인하니 티셔츠가 한화로 5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rjMEDl0SI160y5S4WW3p9GJGV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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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에 대처하는 자세 - 미국에서 별 일 없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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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5T18:49:52Z</updated>
    <published>2019-07-03T04: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살면서 한인들이 겪는 이런저런 인종차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전 세계 어디를 가든 인종차별이 없을 수는 없다. 차별이란 말은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과 같은 인종이 아닌 다른 인종을 봤을 때 가지는 생소함이나 선입견은 누구에게나 있지 않을까? 인종차별하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을 만나도 자세히 이야기해보면 누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ejPHAXs4JmjzaxWUMv41r-sat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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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는 정복할 수 없다  - 아직도 영어를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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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00:00:03Z</updated>
    <published>2019-06-29T08: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아마도 영어는 평생 잘할 수 없을 것이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어렴풋한 꿈은 다른 사람들의 돈을 벌어줄 뿐이다. &amp;quot;111일 기적의 영어 정복!!&amp;quot;, &amp;quot;매일 11분 기적의 회화!!&amp;quot; 같은, 서점에 가면 이러한 &amp;quot;기적적인&amp;quot; 영어 학습책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런 책들을 사서&amp;nbsp;열심히 공부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현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iV3fPMW-NovgMPyFhw-FsF5PP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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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vs 한국어 - 미국 생활 5년 차... 내가 지금 이렇게 살아서는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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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02:33:20Z</updated>
    <published>2019-06-13T05: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미국에 온 지 5년이 넘었다. 영어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상태로 미국 대학원에 입학했고, 3년 넘게 계란으로 바위 치는 심정으로 공부해서 영어로 논문을 완성하고 졸업을 했다. 졸업 후에 로스 엔젤러스로 이사 와서 일한지도 거의 2년이 되어간다. 시간이 정말 빠르다. 이제 미국에서 약간 자리 잡아가는 느낌도 들고, 돈을 스스로 벌면서 생활이 안정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j1ZXwbhdfidcBPbWyGD9Xu9dr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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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약하고 작게 만드는 보디빌딩 마인드셋 - 내가 생각하는 보디빌딩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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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01:05:51Z</updated>
    <published>2019-04-07T01: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보디빌딩 팬이다. 보디빌딩 대회는 하나의 예술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보디빌더들에 대한 존경심도 있다. 요즘도 Nick's Strength and Power 같은 보디빌딩 유튜브 채널들을 자주 챙겨서 보긴 하지만, 일반인으로서 보디빌딩은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디빌딩 팬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생각하는 일반인들이 보디빌딩을 하지 말아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a5LZ7F8mIdKeOLLSZozjFTI7q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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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 빼기 다이어트가 쉬운 이유 - 노력도, 돈도 안 드는 다이어트가 왜 어렵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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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0:25:27Z</updated>
    <published>2019-03-24T03: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피트니스에 관심이 조금 있다 보니 사람들과 얘기하다 보면 다이어트에 대한 얘기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살 빼기가 힘들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것이 이해가 가질 않는다. 나는 내 인생에서 몸무게 60kg~ 92kg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살아왔는데, 내 경험엔 살 빼는 것은 쉽다. 왜 쉬운가에 대한 이유를 적어볼 것이다.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9r3MfyOCdnQ8ug8OzTT8ASvIR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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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근 운동이 정말 안 중요한 이유 - 지금 말라 비틀어지고 약해 빠졌는데 복근이 중요한 게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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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13:33:13Z</updated>
    <published>2019-03-19T07: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한 때 복근에 대한 집착이 있었다. 고등학교 때 윗몸일으키기를 한 번에 쉬지 않고 100개 넘게 할 수 있었고 60kg 정도의 몸무게에 선명한 왕자 복근이 있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서 훈련소에서 처음 단체 샤워를 하는데 다들 놀라워하며 나에게 한 마디씩 했다. 복근이 있다고... 그때는 내가 복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r7-soYDak44jjE00k5FmIDaop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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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미국 유학 갈 때의 마음가짐  - 만약 유학을 생각만 하는 중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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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04:19:15Z</updated>
    <published>2019-03-17T22: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분야로&amp;nbsp;미국 유학을 생각하는 분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대부분 걱정하시는 것들은 이렇다.  1. 영어를 못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걱정 2. 유학 비용이 비싼데 나중에 취업으로 회수 가능한지 걱정 3. 미국인도 힘들다는 취업, 외국인으로서 가능한지 걱정 4. 미국 문화에 적응하며 잘 살 수 있는지 걱정 5. 지금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는데 한국에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9O2DKf0vo-OKqZoTF4S5-gc6q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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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디자인 유학/취업4 -뉴욕에 유학 안 가길 잘했다 - 아프리카에 있을 것 같다는 사바나 예술 대학(SCAD)으로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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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1T02:29:13Z</updated>
    <published>2019-03-17T00: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아프리카로 유학 가니?&amp;quot;  사바나 예술 대학(SCAD - Savannah College of Art and Design) 대학원 과정에 입학을 하기로 결정한 후, 미국에 가기 전에 여러 사람을 만났는데 어떤 분이 물어봤다.  &amp;quot;너 아프리카로 유학 가니?&amp;quot;  물어보신 분은 뉴욕에 있는 누구나 아는 유명한 미술 대학을 나오셨는데, 미국 조지아 주 사바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Hl%2Fimage%2F_Pjr_QB_qUOj2dpWJUIH6Avi0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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