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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스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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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스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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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07:1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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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용법 - 그리고 그걸 위한 조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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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8:17:28Z</updated>
    <published>2024-04-22T08: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란 인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내가 어떤 인간인지&amp;nbsp;파악하는 것뿐만 아니라 나에게 효과적인 글과 말을 찾으려는 노력을 한다.  특히 어떤 말과 글이 나에게 효과적인고 실질적으로 내 마음을 자극(?)하는지...  삶을 살다 보면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그저 습관대로 흘러가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문득 내가 나를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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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테일을 걱정하는 나에게 - 제발&amp;nbsp;뇌&amp;nbsp;붙잡고&amp;nbsp;고민하지&amp;nbsp;말고 움직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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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13:11:25Z</updated>
    <published>2024-03-22T10: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마는 디테일에 있듯이 내 걱정과 고민은 세부 행동에 있다.  나처럼 이것저것 생각이 많고 미래 시뮬레이션이 구체적인 인간들의 특징은, 미리 여러 가지 프로세스&amp;nbsp;그리고 차례로&amp;nbsp;벌어질 일들을 상세히 따지고 예상되는 문제들을 미리 해결해 놓으려는 특징을 지닌다는 것이다.  매우 피곤한 성격인데... 그렇다고 이런 나름의 계획들이 철저하지도 않다.(너는 계획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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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픈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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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3:32:26Z</updated>
    <published>2024-03-04T23: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휴직하기 전&amp;nbsp;출퇴근이&amp;nbsp;3시간 걸리는 거리를 매일 다녔다. (편도 3시간이다 ㅎㅎ)  대부분 사람들이 무식하고&amp;nbsp;어리석다고 말한&amp;nbsp;이&amp;nbsp;행위를 몇 년 하고 나니 내 몸은 만성 피로와 불어난&amp;nbsp;몸무게로 피폐해졌다.  결국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amp;nbsp;단계가 되어 잠시(?) 쉬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만신창이가 된 몸뚱아리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머니머니해도 역시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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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 여유로운 나에게 - 두 번째 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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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1:14:43Z</updated>
    <published>2024-02-27T0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유로움을 잃고&amp;nbsp;살던 삶에서 잠깐 휴식기간을 가지게 되었다.(휴직 1년) 사실 이번이 두 번째 휴직이라 (놀랍게도) 별로 설레진 않는다.  오히려 수많은 시간의 홍수 속에 뭘 해야 할지 고민이 있다. 바쁠 때 시간 나면 해야겠다고 생각한 수많은 할 일 리스트들을 다시 읽어봤건만... 신기하게도 별로 하고 싶지 않다.(두둥!!!)  나란 인간, 부족할 때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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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요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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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4:08:30Z</updated>
    <published>2023-10-05T00: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살아보고 겪어본&amp;nbsp;결과, 나는 편안하고 차분하고 조용하길 원하는 사람이다.  감정이 흔들리거나 피곤할 때 그리고&amp;nbsp;불안감에 했던&amp;nbsp;결정과 행동들은 대부분 후회로 남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내 희망(?)과는 달리 세상은 좀 시끄럽고 좀 복잡하며 좀 혼란스럽다.  특히 각종 미디어와 다양한 컨텐츠들은 이런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는데, 다들 관심을 얻으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Y2frmilrhgXVCCaEHfUW0kJ5-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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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성공한 하루를 위해 - 넌 이미 성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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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10:07:41Z</updated>
    <published>2023-09-01T22: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하루의 끝자락에서 그날을 가만히 되돌아보면...  내가 뭔가 이루었나, 어제보다 나아졌나, 변화를 위해 어떤 의식적인 행동을 했나, 생각해 보면 대부분 그저 그냥 버티는 느낌으로 살았을 뿐 뭔가 특별히 만족스럽게&amp;nbsp;노력을 했다는 느낌이 별로 들진 않는다.  이런 기분 나쁜 후회를 하면서 내일은 다를 거라 다짐해 보지만 대게는 별로 비슷하게 흘러간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481wRtB5m0nW0MPafPfAZnBld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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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부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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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22:50:41Z</updated>
    <published>2023-08-14T22: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을 사부작사부작하자. 애써 노력하기도 귀찮고 그렇다고 덮어놓고 놀기만 하기도 두려운 나는 사부작사부작.   덮어놓고 내버려 두다간 덮쳐진다. 삶의 순간순간 조금이라도 걷지 않으면 나중엔 전력질주해도 모자랄 수 있으니 사부작사부작.  그러니 지금 바로 조금이라도 움직이자. 가볍기에 오히려 쉽고 간단하기에 애쓰지 않아도 되는 사부작사부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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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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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22:50:49Z</updated>
    <published>2023-07-25T22: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부터인가 구조의 관점으로 문제를 보는 걸 즐기기(?) 시작했다.여기서 구조의 관점이라고 함은,어떤 현상(문제)이 벌어졌다면 그 이유가 속해있는 환경이나 조건의 특성이나 성질 영향이 클 것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한국 사람들은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적 구조 속에 살고 있다. 덥고 춥고 아주 화끈한 환경이기에 계절마다 옷을 바꿔 입는 옷부자가 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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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발버둥 - 욕심만 앞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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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22:51:02Z</updated>
    <published>2023-07-11T20: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다짐을 하고 실행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는 걸 최근 많이 느낀다. 내 기대가 큰 것인지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둘 다인지도? 이런 고민은 보통 내가 정체되어 있다는 기분(?)에서 시작되는데 그 느낌이 단순히 노력을 강조 강요하는 사회적 분위기의 산물인지 스스로 발전을 원하는 기특함의 발로인지 잘 모르겠다. 아니면 단지 노력 없이 날로 먹으려는 도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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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 - 큰 한 건 보다 더욱 중요한&amp;nbsp;작은 반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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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00:38:42Z</updated>
    <published>2023-04-11T13: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삶의 중요한 변화가&amp;nbsp;극적인&amp;nbsp;한 방에 벌어지는 게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느리게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한 때는&amp;nbsp;손가락을 튕겨 눈 깜빡할 순간에 내가 원하는 나로 변화하고 마음만 먹으면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고 믿었던 시절도 있었지만...(그게 그냥 가능했다면 영화로 만들어졌을 리가 있나!) 그런 기연스러운&amp;nbsp;행운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으며 오직 환상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6qmT1nQ7eFQ7BgOb4h8Vk57l-9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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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레길을 걷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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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07:25:41Z</updated>
    <published>2023-03-18T03: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대부분 동네마다 하나씩은 있다는 둘레길은 보통 걸어서 돌아다닐만한 장소들을 한 바퀴&amp;nbsp;연결시켜 놓은 걷기 좋은&amp;nbsp;길이다.  나는 그나마&amp;nbsp;움직이는 일(?) 중에서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한다.&amp;nbsp;이유는 근육을 많이 쓰거나 허파가 압박받는 행동들이 왠지&amp;nbsp;싫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가만히 있으면 살만 찌기에 뭔가 움직여야겠고 해서 종종 둘레길을 걷는다.  둘레길 선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jo8rBB_3rD-Nlvu90wElQcouv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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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무거운 나에게 - 지금 필요한 건 마음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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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8T16:33:28Z</updated>
    <published>2023-02-21T01:1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땐 어떤 일이든 쉽지 않다. 특히 의지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amp;nbsp;잘 되지 않는다.(한없이 약한 나의 의지여...)&amp;nbsp;글을 잘 써재끼고(?)&amp;nbsp;싶은 욕심은 충만하나&amp;nbsp;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나처럼 말이다.  나의 주중(월~금요일) 상태는 긴 장거리 출퇴근으로 인해 상시 피로한&amp;nbsp;상태다. Door to door로&amp;nbsp;출퇴근하는데 하루에 6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UjU1zw4CzeusNc9hzZ5VCd0E27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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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방을 꿈꾸는 나에게 - 정신 차려~ 이 친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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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9:53:45Z</updated>
    <published>2023-01-20T05: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방 인생 역전은 누구나 꿈꿔본 일일 것이다. 특히 어렵고 힘든 시절에는 더욱 그런 생각이 목마르다. 하지만 머릿속으로 상상하는 것과는 다르게 현실은 늘 간단치 않다.  실제로는 큰 걸 빠르게 이루려다 보면 더 무리할 수 밖에게 없고, 당연히 그런 시도들은 성공 확률이 매우 떨어진다. 숫자 6개만 잘 찍으면 쉽게(?) 100만 배에 달하는 돈을 벌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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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두려워하는 나에게 - 어차피 알 수 없는 미래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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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4:39:34Z</updated>
    <published>2023-01-01T11: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혼자 진단(?)해본 나는 타인과의 갈등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강하다. 때문에 갈등이 예상되는 순간이 오면&amp;nbsp;나는 열심히 머리를 굴리기 시작한다.  머릿속으로&amp;nbsp;계속 상황&amp;nbsp;시뮬레이션을 돌리면서 어떻게 하면 무난하고 쉽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갈지 고민한다. 물론 알지도 못하고 예상할 수도 없는 상대방의 반응과 대답을 걱정하느라 정작 나 자신은 매우 괴로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ppuebNllwWYlnWA-0e7WpHC42iY.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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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무거운 돌을 버티려는 나에게 - 그렇게 고생하고 굳이 또 들려고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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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7T05:07:46Z</updated>
    <published>2022-12-07T00: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 무거운 돌이 있다. 그건 산과 들에 굴러다니는 딱딱한 암석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돌이다. 마음속의 걱정, 근심, 혼란, 고민들은 그 무게로 정신을 짓누르고 압박하는 무거운 돌이다.(이 비유가 익숙한 듯한 느낌은 기분 탓이다)  빌딩 숲에 사는 현대인들은 반듯하게 가공된 바닥돌이나 벽돌을 제외하고 진짜(?) 돌을 마주할 기회가 많지는 않을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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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하는 말 - 삶을&amp;nbsp;관통하며&amp;nbsp;나를 겪은&amp;nbsp;나들(?)의 경험이&amp;nbsp;녹아있는&amp;nbsp;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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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05:19:31Z</updated>
    <published>2022-11-11T20: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좋은 책, 좋은 글, 좋은 말씀들이 많다. 개중에는 큰 깨달음을 주는 내용도 있고 일반적인 느낌으로&amp;nbsp;고개만&amp;nbsp;끄덕이게 하는 내용도 있다. 하지만&amp;nbsp;당연스럽게 나에게 딱 맞진 않다.&amp;nbsp;내 상황과 경험과 처한 현실이 특수한데 어떻게 맞아떨어지겠는가?&amp;nbsp;물론 전반적으로, 대체적으론 좋은 말이기도 하고&amp;nbsp;간혹 가슴을 울리고 뇌를 자극하는 아름다운 문장들도 있긴&amp;nbsp;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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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천외 제주 지형 - 자연 조각가의&amp;nbsp;거대한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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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2:37:14Z</updated>
    <published>2022-10-17T12: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를 돌아다니다 보면 제주에선 흔하지만&amp;nbsp;육지에서는&amp;nbsp;결코 흔하지 않은 광경들이 연출된다. 이런 풍경들은&amp;nbsp;대부분 직간접적으로&amp;nbsp;화산과 관련이 있다. 제주는 약 180만 년 전부터 화산활동이 있었으며 가까이는 수 천년 전까지 사건사고(?)가 있었다고 한다.&amp;nbsp;지하로부터 뜨거운 용암이 분출되고 식으면서, 그리고 오랜 시간에 걸쳐 깎이면서 만들어진 수많은 형태의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nJbWNUGLgbWf6cjC2y_hwaQ0R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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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상황에 자신을 맞추는 나에게 - 꾸역꾸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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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7:14:00Z</updated>
    <published>2022-09-05T11: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황에 스스로를 맞추는 스타일이다. 쉽게 말하면 상황을 욕하기보다는(안 한다는 건 아니다!)&amp;nbsp;문제를&amp;nbsp;혼자 짊어지고 손해를 좀 보더라도 자신을&amp;nbsp;희생하며 풀어가는 스타일이다. 다른 사람을 활용(?)하거나 관련된 문제를 지적하고&amp;nbsp;이의를 제기하는 방법을 꺼린다. 대신 스스로에게 집중, 집착하고 자신을 괴롭히는 방법을 택한다. 그렇게 처리하는 것이 시간이 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JfB3C-UFuWjMlXnUoTTIyqCnEXg.pn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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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폭포 풍경 - 사실상(?) 서귀포 폭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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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2:40:42Z</updated>
    <published>2022-08-16T13: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의 유명 폭포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서귀포 3대 폭포를 말한다. 바로 정방폭포,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이다.&amp;nbsp;그 외 기타(?) 폭포로 엉또폭포, 소정방폭포, 원앙폭포가 있는데 각 폭포마다 특색이 있다.  &amp;quot;정방폭포&amp;quot;는 서귀포시 외곽에 있는 폭포로 폭포수가 바다로 곧바로 떨어지는 독특한 형태이다. 또한 서귀포시 이름의 기원이 되는 진시황의 신하 서복(서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cLngkm5o6JvnjdQNVFa_uJcI6C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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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여행의 완성은 날씨 - 바보야! 문제는 날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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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00:27:26Z</updated>
    <published>2022-07-20T13: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제주 자연의 자체 풍경과 경치는 굳이 좋니 나쁘니 논할 필요가 없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 생물권보전지역)  제주도 대부분의 산(오름)과 바다는 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문제는 이렇게 멋진 경관을 더 아름답게 만들 수도 있고 완전히 망쳐(?) 버릴 수도 있는 것이 날씨라는 것이다.   제주에 살면서 자주 갔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iB%2Fimage%2FZdkIzLOiNKtXt21d0H_aOYLW7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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