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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로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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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etym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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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동네 툇마루 수다 작가 부자로사입니다. 꿈 많은 아줌마, 대한민국 경찰관입니다. 인생을 살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깨달은 것들을 글을 통해 나누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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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10:0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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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 외로운 슈퍼맨의 이름, 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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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9:38:47Z</updated>
    <published>2023-11-08T06:4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의 밤, 마지막 시간은 나의 시간이다. 귀염둥이 아이도 자고 집안일을 모두 마치고 난 후라 피곤이 밀려오는 시간이지만 오로지 나의 숨소리를 가장 깊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 무거운 몸을 끌고 소파에 앉는다. 뭔가 그냥 자면 너무 아쉽고 손해 같은 생각이 들어&amp;nbsp;책도 읽고 유튜브로 관심 있는 내용들을 찾아보며 하루의 마무리를 한다.  그날도 여느 때와 다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lQZigpd-YSH8bpJqyvIQkqb4_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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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의 단상 - 살아 숨 쉬고 있는 것에 대한 무한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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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22:39:03Z</updated>
    <published>2023-10-25T01: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 나의 생일이 있었다. 아침부터 남편과 아들의 하이텐션 축하인사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다. 하루 종일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가족들과 보통의 날과 다른 저녁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문득 다른 사람들은 생일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생일 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  매년 하루 어김없이 맞이하는 날이라고 하더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9FSTPL_yiiSwzZStL2Q4gC0WY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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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의 씨앗을 심다. - 작은 성취감부터 쌓아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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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6:52:45Z</updated>
    <published>2023-10-06T02: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종종 하시는 부모님을 따라 책을 가까이하고 좋아했다. 나는 딱히 책 편식을 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자기 계발서 종류는 좋아하지 않아서 30대 후반이 되기 전까지는, 정확히 말해서 재테크 공부하기 전까지는 자기 계발서를 읽어본 기억이 거의 없다. 나는 주로 소설을 좋아했고 특히 무라카미하루키, 알랭드보통, 파울로코엘료 작가를 좋아해서 신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H8kqM-I68mJPR_ONYLDDah8FN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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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따, 돌고 도는 순서 - 내가 쏜 모든 화살은 내게 다시 되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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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3:40:41Z</updated>
    <published>2023-10-04T04: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방영된 드라마 중에 가장 인기 있었던 드라마는 아마 송혜교가 출연한 '더 글로리' 일 것이다. 학교폭력을 주제로 피해자인 문동은(송혜교 役)이 가해자들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으로 전개가 된다.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만큼 학교폭력을 사회적 이슈로 만들었고 학교폭력 가해자들이 속속 밀고되기도 했다. 이 드라마를 보며 기억 속에 묵혀둔 나의 이야기가 떠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r0MiPr-FFoo5xhGUOb6OgJ42-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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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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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6:21:32Z</updated>
    <published>2023-10-03T08: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사리아!  맛있는 과자 한 박스와 빨간색 바탕에 녹색 한지로 만들어진 카드. 크리스마스 분위기 답게 빨간색 색지를 반으로 접고 녹색 한지로 데코를 한 멋진 성탄절카드를 받았다. 녹색 한지 위에는 검정색 붓펜으로 명언 한 구절이 적혀있었다. 10살 어린이 로사리아는 진하게 쓰여진 글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풍요로워짐을 순간적으로 느꼈다. 친구들 모두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7UKCkxkoA7V1Uu0Txf2OjF0BW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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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은 행복을 싣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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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6:21:38Z</updated>
    <published>2023-09-27T04: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저녁 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아파트 같은 라인에 사는 이웃들을 종종 만난다. 어릴 때부터 아이에게 이웃주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예절을 가리켰던 터라 우리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를 한다. 인사를 건네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건네는 것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작은 도전이다. 우리 아이만 봐도 어느 날부터는 쑥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KwyPJKk5NA9jcHF5D2a-ofhoJ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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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동네 - 봉사활동, 8살 어린아이에게 인생을 알려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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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2:24:03Z</updated>
    <published>2023-09-25T02:2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유치원 시절 기억하는 몇 안 되는 추억이 있다.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만 꽃동네는 한 신부님이 설립한 충북 음성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천주교 신앙을 갖게 된 후 부모님을 따라 꽃동네에 종종 다녀왔다. 내 기억엔 오랜 기간 봉사를 한 건 아니지만 1-2년 동안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끼리 여러 차례 버스를 대절해서 갔던 것 같다. 꽃동네를 갈 땐 언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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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 - 당신의 순수함을 찾아가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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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7:46:58Z</updated>
    <published>2023-09-22T03: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6살이다. 유원지 아래 자리 잡은 마을에 살고 있다. 우리 동네는 산 아래 경사로에 있다. 봄이면 개나리, 벚꽃, 아까시나무의 꽃들이 피어서 마을은 향기로 가득 찬다. 여름이면 짙은 녹음과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평화롭고 동네 아줌마들은 소일거리라며 고무대야에 마늘을 가득 담아 까고 계신다. 가을이면 시간의 흐름을 알리듯 낙엽이 지고 바스락 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ZnjWV_eNzyMDS8mOgCSIaf0w9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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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아서 - 마음속 목소리를 따라 부자로사 툇마루로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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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22:50:51Z</updated>
    <published>2023-09-19T16: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에 봤던 '월리를 찾아서' 기억이 나는가? 90년대엔 '월리를 찾아서'라는 책과 착시효과를 이용한 책이 유행이었다. 그중에서도 단연 인기는 월리를 찾아서!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을 덧붙이자면, 1987년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마틴 핸드포드가 그린 그림책이다. 큰 한 장의 그림 속에서 빨강흰색 줄무늬 모자와 안경을 쓴 월리를 찾는 책이다. 월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ky%2Fimage%2FlgOUb5CIIzNA3LS7Lql9Zjmlh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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