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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yuyeon 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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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티스틱 마케터, 마음껏 사랑하고 사랑받는 삶을 살거예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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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3T14:1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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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한 마음, 투명한 진심 - &amp;lt;사울 레이터 : 창문을 통해 어렴풋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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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07:25:54Z</updated>
    <published>2022-01-25T12:1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울 레이터는 1950-60년대의 뉴욕을 담은 사진들로 &amp;lsquo;뉴욕의 전설&amp;rsquo;, &amp;lsquo;컬러 사진의 선구자&amp;rsquo;라 불리는 인물이다. 가족을 떠나 뉴욕에 정착한 23살 무렵부터 평생 사진을 찍어온 그이지만 60여년의 사진 경력을 마무리 지을 80세 무렵에야 대중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번 전시 &amp;lt;창문을 통해 어렴풋이&amp;gt;에서는 그의 대표 컬러 작품들과 함께 흑백 사진, 패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U%2Fimage%2FaBsOUdGk2jajQZNwky8K6P9tn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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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없는 게으름은 존재하지 않아 - 레오 리오니의 '프레드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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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3T12:29:28Z</updated>
    <published>2021-07-17T0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날도 실패한 하루가 아니라는 걸 머리로는 잘 알면서도 마음은 자꾸만 어두운 방향만을 바라보게 될 때가 있다. 베짱이처럼 느긋하게 하고 싶은 일만 하기에는 너무나도 개미 같은 사람이지만, 개미라기에는 겨울을 위해 제대로 준비해 놓은 것이 하나도 없기에 불안감만 자꾸 커지는 밤.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랜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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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를 위한 마음을 준비해줄게 - 유리 슐레비츠의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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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7T08:50:47Z</updated>
    <published>2021-07-17T01: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온다. 이른 새벽, 빗소리에 잠이 깰 만큼 쏟아져 내리는 비. 끊임없이 흘러가는 강물처럼 쏴아-하고 큰 소리를 내며 위에서 아래로 흘러간다. 가만히 창밖을 내다보면 바람에 따라 일렁이는 빗물들이 마치 파도 같다. 희뿌연 장막을 내 건 것처럼 하늘을 가득 채운 빗줄기가 세차게, 시끄럽게, 그리고 잔잔히 내려온다. 그렇게 빈틈없이 빽빽해진 사이로 보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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