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장뚜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 />
  <author>
    <name>jgo1504</name>
  </author>
  <subtitle>글로벌 브랜드 디지털 마케터</subtitle>
  <id>https://brunch.co.kr/@@7nnf</id>
  <updated>2019-02-23T13:32:30Z</updated>
  <entry>
    <title>상실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8" />
    <id>https://brunch.co.kr/@@7nnf/278</id>
    <updated>2026-02-08T03:29:38Z</updated>
    <published>2026-02-08T03: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실(喪失, Loss)'은 가치 있는 대상, 관계, 자격 등을 잃어버리거나 사라져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무언가를 잃는다는 것은 듣기만 해도 직감적으로 부정적이라 늘 반갑지 않다. 하지만 때로는 상실을 통해서 우리는 뒤늦게라도 그 가치를 깨닫기도 한다.  가장 공감하기 쉬운 예는 인간관계다. 친했던 친구, 한 때 사랑했던 연인, 가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235dfWfsH9MX6BLceNxw-ICk2c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흑백요리사 2가 1보다 더 명작인 이유 - 스포 없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7" />
    <id>https://brunch.co.kr/@@7nnf/277</id>
    <updated>2026-01-13T12:36:45Z</updated>
    <published>2026-01-13T12: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 시즌2 요리 계급 전쟁이 막을 내렸다. 시즌 1이 너무나도 파격적이고 신선했다면, 시즌 2는 오히려 감동적이었다.  100명의 요리사로 시작한 시즌 2가 1명이 남을 때까지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우승자, 요리보다 가장 눈에 들어왔던 건 100명의 요리사들이 요리를 대하는 자세였다.  누군가는 희귀병으로 인해 오른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음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_rv9-ZoJLMQBDC0Tj1xQ3uOVXf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킹헤즈 연말결산 포맷으로 돌아보는 나의 올해 - 올해도 고생했고 내년은 더 즐겁게 보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6" />
    <id>https://brunch.co.kr/@@7nnf/276</id>
    <updated>2025-12-27T07:44:13Z</updated>
    <published>2025-12-27T07: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즐겨보던 머니그라피 채널의 콘텐츠 &amp;lsquo;토킹헤즈&amp;rsquo;에서 이 글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키워드를 통해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을 미리 예측하는 것.  몇 년 동안 개인적인 연말 결산+다음 해의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행위를 해보니, 조금이라도 흘러갔던 시간들과 휘발되는 좋은 기억들을 잡아두고 내 삶의 운전대를 내가 잡을 수 있었다.   토킹헤즈처럼 동일한 포맷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1ThXpWAIy0jjpVeQUB6Mb8s6R1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단 저지르자. 그 뒤는 미래의 내가 책임질 거야. - 행동력, 실행력을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5" />
    <id>https://brunch.co.kr/@@7nnf/275</id>
    <updated>2025-12-23T07:35:23Z</updated>
    <published>2025-12-23T07: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저지르면 어떻게든 된다는 걸 알면서도 망설였다. 왜였을까?  2026년을 앞두고 내가 세운 목표 중 하나는 새로운 경험을 3개 하는 것이다. 그중 하나는 &amp;lsquo;독서모임 참여&amp;lsquo;다. 2025년부터 고민했다. 2026년이 되지 않은 지금, 여전히 그에 대해 고민을 하던 중 내가 인사이트를 많이 얻는 유튜브 채널에서 주관하는 독서모임 공고가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summary>
  </entry>
  <entry>
    <title>머스크가 제일 중요하다는 미션은 어떻게 찾는 걸까? - 일론 머스크: 언제나 미션이 제일 중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4" />
    <id>https://brunch.co.kr/@@7nnf/274</id>
    <updated>2025-11-03T06:17:18Z</updated>
    <published>2025-11-02T06: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나만의 일을 할 것이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그리고 여전히 입에 달고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나는 회사의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왜냐하면 아직 내가 하고 싶은 나만의 일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작정 나만의 일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배워왔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탐구하고 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 지도 3년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LPLNGUFOxIPni2RiiAuTDyZ0xm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엔 AI보다 나를 아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아니, 나를 아는 게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3" />
    <id>https://brunch.co.kr/@@7nnf/273</id>
    <updated>2025-09-15T23:00:36Z</updated>
    <published>2025-09-15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곳에서 AI가 사용되는 시대가 온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그 모습을 정확히 알 수는 없어도 과거를 보면 그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산업혁명을 통해서 기계가 발달하며 인류는 노동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더 많이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AI로 인해서 그 어느때보다 유래없는 높은 생산성을 가질 것입니다. 즉, 지금 3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b9Qji6AT4WTZMR_wys1zAJrLX4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세월의 멋을 알려준 사람 - 조르지오 아르마니 - REST IN PEAC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2" />
    <id>https://brunch.co.kr/@@7nnf/272</id>
    <updated>2025-09-11T13:09:08Z</updated>
    <published>2025-09-11T13: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누군가를 보고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요?  저에게 이런 생각을 갖게 만든 유일한 사람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였습니다. 그를 실제로 본 적도, 그의 옷을 직접 입어본 적도 없지만 미디어에 노출된 그의 모습은 저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amp;quot;반팔에 반바지, 선글라스 만으로도 이렇게 멋있을 수 있구나. 아무리 내가 지금 노력을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z343jziykQwt5QCNuorxN3zXfj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에 대해서 반드시 생각해봐야 하는 이유 - 심지어 당신이 20대일지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1" />
    <id>https://brunch.co.kr/@@7nnf/271</id>
    <updated>2025-08-21T14:43:45Z</updated>
    <published>2025-08-21T14: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최근 마이클 이스터의 '편안함의 습격'이라는 책을 읽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봤다. 내가 죽음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든 건 바로 이 구절이다.  산길을 걷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500미터 앞에는 낭떠러지가 있습니다. 이 절벽이 바로 '죽음'이며, 우리는 모두 그곳을 향해 걸어가고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ckIbXtw4C2dx3jVfpNJDJYm7z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인 브랜드가 무조건 유튜브, 인스타 해야 하는&amp;nbsp;이유 - 3가지 이유+2가지 꿀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70" />
    <id>https://brunch.co.kr/@@7nnf/270</id>
    <updated>2025-08-17T09:55:12Z</updated>
    <published>2025-08-17T09: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인이 1인 기업을 운영하거나 1인 브랜드를 하고 있다면(1인이 아니어도 소규모라면) 무조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해야 합니다. 안 하면 본인만 손해죠. 그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무료로 누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홍보 채널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오래 사용하는 앱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입니다. 이미 수천만 명이 이 플랫폼에서 하루의 상당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bw-GHmTkYFtCCkjauozal8hH9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자신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이걸 꼭 보세요! - 런던 베이글 뮤지엄 디렉터가 알려주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9" />
    <id>https://brunch.co.kr/@@7nnf/269</id>
    <updated>2025-07-30T13:34:32Z</updated>
    <published>2025-07-30T13: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 베이글 뮤지엄을 먹어 본 적이 있나? 먹고 싶어도 쉽게 구할 수 없는 그 런던 베이글 뮤지엄을 만든 디렉터 &amp;lsquo;료&amp;rsquo;가 책을 출판했다. 그러면서 책 홍보를 위해 여러 콘텐츠에 나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녀가 나오는 유튜브 콘텐츠 혹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그녀가 얼마나 생각이 깊고 단단하며 자신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p2k9vNsgHMBaAaH6-FJLk00YVD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 열광하는 이유 - 나도 저런 때가 있었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8" />
    <id>https://brunch.co.kr/@@7nnf/268</id>
    <updated>2025-07-27T08:29:27Z</updated>
    <published>2025-07-27T07: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은 넷플릭스의 &amp;lsquo;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amp;rsquo;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런칭 이후 한국 넷플릭스 프로그램 TOP10 안에 진입하여 계속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에 열광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이 프로그램에 열광하는 이유는 &amp;lsquo;공감&amp;rsquo;과 &amp;lsquo;우월감&amp;rsquo;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처음은 존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p8ekn77wDLx_uBIoOhHqwqytS0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에 따라 바뀌는 권력, 지금 나에겐 뭐가 중요할까? - 10-20은 외모, 30-50은 능력, 60 이후는 건강이 권력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6" />
    <id>https://brunch.co.kr/@@7nnf/266</id>
    <updated>2025-07-23T07:54:27Z</updated>
    <published>2025-07-23T07: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20은 외모, 30-50은 능력, 60 이후는 건강이 권력이다.  그 누구도 직접 말하진 않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동세대 집단에서 중요한 점이 자연스럽게 바뀌는 게 느껴진다. 삶의 경험이 쌓이면서 인식과 생각이 변화하고 주변 환경이 변하기 때문이다.  10-20대에는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 즉, 외모가 권력이다. 예쁘고 잘생기면 인기가 많고 영향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zIgB3-pbzvtgLmnbi4mnxl6UOC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에게 대체되지 않는 확실한 방법 - 당신도 언제 대체될지 모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7" />
    <id>https://brunch.co.kr/@@7nnf/267</id>
    <updated>2025-07-19T12:45:33Z</updated>
    <published>2025-07-19T12: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가 도래했다. 궁금한 건 무엇이든 몇 초만에 알려주는 시대다. 가장 앞장서서 AI를 개발하고 있는 빅테크 기업에서는 AI 때문에 벌써 수천 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AI 시대가 도래하면 발생하게 될 거라는 인간의 일자리 대체가 시작된 것이다. 이 글을 쓰는 나도, 이 글을 읽는 당신도 언제 대체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걱정 마라. AI에게 대체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QWe6yDfWyFiS2rHs4eYdklbLgG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이탄의 도구들'의 함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5" />
    <id>https://brunch.co.kr/@@7nnf/265</id>
    <updated>2025-07-09T22:34:52Z</updated>
    <published>2025-07-09T0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걸 왜 배워? 사람 쓰면 되는데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무엇을 배우면 좋겠냐는 질문에 달린 댓글을 보고 망치로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았다. 왜냐하면 이제껏 &amp;lsquo;타이탄의 도구들&amp;rsquo;을 직접 실천하며 살았기 때문이다. 나의 본업인 이커머스 분야를 제외한 디지털 마케팅, 글쓰기, 디자인(포토샵), 영상 편집을 전문가적 수준으로 깊게 능력을 키운 건 아니지만 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HIq3Vo9329_4zwmX_2vQOE6Tw5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뉴스레터 붐이 끝났음에도 뉴스레터를 해야 하는 이유 - 작은 브랜드일수록 더더욱 필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4" />
    <id>https://brunch.co.kr/@@7nnf/264</id>
    <updated>2025-06-30T01:00:07Z</updated>
    <published>2025-06-30T00: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브랜드에서 일하게 되면서 내가 가장 먼저 선점한 건 뉴스레터였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를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에서 뉴스레터를 운영하고 있었고, 본사에서는 CRM을 매우 강조함과 동시에 재구매율, 재방문율을 중요한 지표로 여겼기 때문이다. 그렇게 뉴스레터를 3개월째 운영하다 보니 이건 안 할 이유가 없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뉴스레터 붐이 끝났다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66xrjwIxoz_kQKI20iNmRG8HqG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샤넬이 마티유 블라지를 디렉터로 선택한 이유 - 114년의 브랜드 역사 중 네 번째 디렉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2" />
    <id>https://brunch.co.kr/@@7nnf/262</id>
    <updated>2025-01-27T02:41:06Z</updated>
    <published>2025-01-27T0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12일, 샤넬이 현 보테가 베네타의 디렉터 마티유 블라지를 다음 디렉터로 선임했다. 그와 함께 에디슬리먼, 자크뮈스, 마크 제이콥스 등 쟁쟁한 후보들이 거론됐는데, 왜 샤넬은 이들 사이에서 마티유 블라지를 선택했을까?  그 이유는 크게 세 가지, 브랜드 이미지, 경험, 매출이다. 샤넬은 100년 넘는 시간 동안 코코 샤넬과 칼 라거펠트 단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pw4UrGZ47uJxwSfiAqkszygpBn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티브 잡스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단 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1" />
    <id>https://brunch.co.kr/@@7nnf/261</id>
    <updated>2024-12-05T09:22:01Z</updated>
    <published>2024-11-03T06: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本質) 1. 본디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 자체의 성질이나 모습2. 사물이나 현상을 성립시키는 근본적인 성질  우연히 유튜브에서 스티브 잡스의 영상을 보고 최근 내 삶을 지배하고 있는 단어다. 스티브 잡스는 &amp;lsquo;본질&amp;rsquo;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 그래서 본질 외 나머지는 모두 제거하는 단순함과 집중의 중요성에 대해서 누누이 이야기했고, 이는 애플의 핵심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M72yRib7WFi2nXFtjzmgz6dd3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감이라는 데이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60" />
    <id>https://brunch.co.kr/@@7nnf/260</id>
    <updated>2025-07-07T04:29:37Z</updated>
    <published>2024-09-09T06: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amp;nbsp;- 스티브 잡스-  &amp;quot;네 마음과 직감을 따를 용기를 가져라. 그것들은 이미 네가 정말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e-MHGCPDotXxUg0Ojoi-s15Fq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욕구가 있다면 누구나 빠지는 자기 계발의 함정 - 당신도 이미 겪고 있거나, 겪어봤을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59" />
    <id>https://brunch.co.kr/@@7nnf/259</id>
    <updated>2025-01-14T05:19:57Z</updated>
    <published>2024-08-23T05: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감을 주는 콘텐츠를 봤음에도 불구하고,머릿속에 콘텐츠의 내용이 남지 않은 경험이 있나요?  성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씩은 겪어봤을 가능성이 높다. 당신이 이러한 경험을 한 이유는 분명하다. 너무 많은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었기 때문이다. 여러 정보들이 들어오다 보면 모든 정보는 결국 상쇄되어 제로가 된다.  실리콘 밸리의 성공적인 투자자 나발 라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RbHqOIEGr2_IUj2Dqe6EOAimf5U.jfif"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 그거 어떻게 하는 거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nf/258" />
    <id>https://brunch.co.kr/@@7nnf/258</id>
    <updated>2024-08-14T12:26:04Z</updated>
    <published>2024-08-14T06: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하루에 얼마나 생각하시나요?  최근 들어 내가 느끼는 건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주 내내 그러한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생각을 하나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간단한 의사결정을 위한 1차원적인 생각은 하루에도 수 십 번 한다. 여기서 말하는 생각은 나 스스로를 계발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의미한다.  나는 늘 읽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nf%2Fimage%2F8e0IxWRCKeOEyNgBzVHYw3Rz47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