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말하는대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 />
  <author>
    <name>brian79ca</name>
  </author>
  <subtitle>어릴 때 부터 주변으로 부터 '너는 말만 잘 한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말만 번지르르' 뱉아 두었습니다. 이젠 모두가 알아 '실천'을 하게 되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nwC</id>
  <updated>2019-02-24T05:56:24Z</updated>
  <entry>
    <title>대기업 퇴사하기 더 나은 삶을 위해 - 나의 첫 직장&amp;nbsp;퇴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8" />
    <id>https://brunch.co.kr/@@7nwC/8</id>
    <updated>2023-01-06T03:51:16Z</updated>
    <published>2022-12-27T04: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난이 한창일 때였다. 하지만 남들하는 만큼은 기본적으로 노력했고, 그 이상을 했다고 믿었고 그걸 알아봐 주셨는지 대기업 공채에 떡하니 합격했다. 그것도 서로 다른 두 곳의 대기업이었다. 골라서 갔다. 그런데 퇴사를 했다. 나는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니라 생각했다. 아니 나는 더 안정적이고 싶었다.  1. 4학년 2학기 취업시즌 2014년 9월에 대학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glkI7UnI9Sy3by00o1H6HuTIyY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대생이 대기업 면접 진행을 하면서 느낀 점 - 거짓말도 실력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6" />
    <id>https://brunch.co.kr/@@7nwC/6</id>
    <updated>2023-02-05T03:32:37Z</updated>
    <published>2019-11-06T01: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amp;nbsp;흔한 공대생이지만, 나에겐 남들이 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면접 진행요원' 매년 전국에서 대기업&amp;nbsp;면접을 보러 오는 수백 명의&amp;nbsp;대학생과 기 졸업한&amp;nbsp;취업준비생들의 1차, 2차 그리고&amp;nbsp;최종면접 진행을 도와주는 업무를 지난 몇 년 간 해왔다. 회사일을 하다 보면 같은 일을 계속하기에&amp;nbsp;지루해지기 마련이다. 그래도 1년 중 신선한 경험을 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oOYjj_hr1bVSPRfaR3DJWgDBwG0.jpg" width="469"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대생이 대기업 인적성 감독을 가다 - 취준생에게 그들은 우상이고, 1년 뒤 그 자리에 서 있고 싶을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5" />
    <id>https://brunch.co.kr/@@7nwC/5</id>
    <updated>2019-06-20T08:34:45Z</updated>
    <published>2019-04-21T10: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한 내가 몇 년간 인적성 감독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점 들이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인적성 감독하실 때 저희&amp;nbsp;반에 계셨습니다'  그렇다. 작년 10월 내가&amp;nbsp;인적성 감독을 했던 반에서 시험문제를 열심히 풀던 학생이 합격한 것이다. 신입사원 3명이 우리 부서로 배치받았다. 그중 한 명이 인사를 하면서 나를 '본 적이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4mFZ4GTFH5VMOwZLttChcvGwR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익명을 빌린 독설가의 회사생활2 - 본부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러 온 게 아니잖아요. 우리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4" />
    <id>https://brunch.co.kr/@@7nwC/4</id>
    <updated>2019-04-06T09:10:44Z</updated>
    <published>2019-04-06T08: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 학교 운동장에서 교장선생님의 훈화 말씀은 지루하기 짝이 없다. 다리가 계속 꼬이고, 몸도 이리저리 꼬아야 겨우 버틸 수 있었다.  어제는 회사 내 본부에서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을 했다. 매년 한 번씩 하는데 벌써 세 번째 타운홀 미팅이다.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 : 지역 주민들을 초대하여 정책 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daULnHiAUI8fn4uBvoFVaG8iejo.jpg" width="36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익명을 빌린 독설가의 회사생활1 - 자신을 드러낼 용기가 없다면 익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3" />
    <id>https://brunch.co.kr/@@7nwC/3</id>
    <updated>2019-04-26T15:22:45Z</updated>
    <published>2019-04-06T07: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을 했다. 언제나 나의 아침은 커피와 함께한다. 방금 사무실에서 갓 내린&amp;nbsp;아메리카노를 갖고 자리에 앉았다.  30분쯤 흘렀을까, 회사 동료 한 명이 나에게 묻는다 &amp;quot;혹시 *블라인드에 글 올라온 거 봤어요?&amp;quot; &amp;quot;이거 완전 우리 팀 이야긴데&amp;quot; *블라인드 : 익명을 바탕으로 한 앱으로, 직장인들만 가입할 수 있다. 자유로운 글을 쓸 수 있다.  나는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KYEXVIupQY0iBMrYKkDg3W_inN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대생이 대기업에 합격하는 방법 - 공돌이의 참 쉬운 대기업 취업. 그 안에 숨겨진 치명적 단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2" />
    <id>https://brunch.co.kr/@@7nwC/2</id>
    <updated>2022-10-25T05:24:23Z</updated>
    <published>2019-04-06T06:2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 한 공대를 졸업한 나에겐&amp;nbsp;대기업 취업은 참 쉬웠다고 말하고 싶다. 합격 공식이 있었기 때문이다(후반부 언급).&amp;nbsp;물론 개인마다 기준은 다르지만 내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를 '대기업의&amp;nbsp;경제 구조'를 참고하여&amp;nbsp;설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그 안에는 입사 전까지 몰랐던 치명적인 단점도 포함되어 있다.  고등학교에서 제일 싫어하는 과목이 뭐냐고 묻는다면 나에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ISL4BVFsNm78yPDbI6_mD8lkn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대생이 대기업에서 살아간다는 것 -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인가, 아니면 쓰고 버리는 노예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nwC/1" />
    <id>https://brunch.co.kr/@@7nwC/1</id>
    <updated>2024-12-21T01:45:41Z</updated>
    <published>2019-04-06T06: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의 대기업&amp;nbsp;퇴사, 그리고 두 번째 대기업 입사. 지방의 한 공대를 졸업하고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남들이 보면 꽤나 괜찮은&amp;nbsp;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amp;nbsp;같지만 실제로&amp;nbsp;그의 대기업&amp;nbsp;일상은 남들이 생각하는 만큼 이상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렇게 불평불만이 가득한 나에게도 대기업이란 존재는 고마움이 늘 함께하기도 한다.&amp;nbsp;특히&amp;nbsp;월급,&amp;nbsp;복지,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wC%2Fimage%2FtOEH-85o-lDkfiMCXDUnyfgUIt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