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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명물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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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심과 솔직이 넘치도록 투명한 인간. 환경, 디지털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문제를 고민합니다.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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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4T08:22: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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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챕터 - 또다시 모험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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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9:58:20Z</updated>
    <published>2026-03-10T09:2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학교 스폰서 행사를 마치고 돌아오자마자 잠시 미뤄둔 국제 이사 준비가 다시 시작됐다.  한 가족의 삶을 통째로 정리해 대륙을 건너 옮기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큰 작업이었다. &amp;lsquo;여름밖에 없는 좁은 곳&amp;rsquo;에 필요한 것들만 추려 보낸 짐이 80박스. 그리고 보내고 남아 처리해야 할 짐이 그보다 더 많았다. 서류, 입학 준비, 끝없는 크고 작은 결정들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RBW1O3mnp3y6YMFsw2XEvTHz9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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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조금씩 나아간다 - 제품 출시 전 협찬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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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05:03:18Z</updated>
    <published>2026-02-23T05: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 전에 학생으로 있던 곳에, 이번에는 스폰서로 다녀왔다.  아직 공식 런칭도 전이고, 뭐 하나 제대로 증명된 것도 없는 상태임에도 초청을 받아 감사했지만, 이 일정에 맞춰 많은 무리를 감행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한편으로는 조금 조심스러운 마음도 없지 않았다.  그래도 결과적으로 또 한 번 &amp;lsquo;나는 어떻게든 해내는 사람&amp;rsquo;이라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깨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ctnVMiYZSmTodHNtN7Qb4pukE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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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폰서 페이지에서 존재감 살리기 대작전 - 출시도 하기 전에 스폰서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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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8:55:28Z</updated>
    <published>2026-02-18T08:5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이 모든 무리한 미국 출장의 작은 비즈니스적 성과라고 할 만한 스폰서 로고 페이지가 완성되었다.  에스티로더 바로 아래아랫칸에 내 브랜드 로고가 떡하니 자리하고 있는 것은 만족스러웠지만, 아무리 보아도 솔직히 시각적으로 확 눈에 띄지는 않았다. 남은 시간 일주일도 안 되는데... 지금에라도 혹시 로고를 바꿔달라고 해도 될까?  고민은 잠시. 원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yGcFum1_2GkVQb_PmykQwIKlNM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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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출시하기도 전에 300개 협찬하기 - 브랜드 지어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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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8:42:37Z</updated>
    <published>2026-02-12T08: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말, &amp;ldquo;Invitation&amp;rdquo;이라는 제목의 메일을 하나 받았다.  &amp;ldquo;XXX Business School Retail &amp;amp; Luxury Goods Club 20주년 컨퍼런스에 협찬을 구하고 있습니다.&amp;rdquo;  모교에 대한 애정은 늘 있었고, 언젠가는 나도 기여하고 싶다는 마음도 항상 있었다. 그래서 제안이 고마웠다.  문제는, 제품이 아직 출시도 되지 않았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Pikz_2pGe09AVaSS5JffvS87wx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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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십 년에 걸친 나의 X5 년 회고 - 일년 말고 더 긴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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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1:43:21Z</updated>
    <published>2025-12-31T07: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이 진짜 딱 하루 남았다. 아마도 내년은 분명 올해는 상상하지 못했던 모습으로 흘러갈 것임을 알고 있다. 돌이켜보니 내 인생은 우연이라 하기엔 신기하리만치 늘 &amp;lsquo;XXX5년&amp;rsquo;을 변곡점으로 큰 변화와 도전들이 있어왔다는 패턴을 발견하였다.  1) 1985년  엄마가 셋째 동생을 임신하면서, 동생 돌봄부터 해외 오지 주재원으로 나가있는 아빠 대신 엄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Jq_VUmcFeFDZUBIAyBrQbfwPlg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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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스윗한 전 지구적 거짓말 - 연말 그리고 크리스마스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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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1:02:10Z</updated>
    <published>2025-12-25T00: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이맘때쯤 되면 수시로 혼자 빙그레 웃게 된다. 전 세계 부모라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합심하여 수 세기 동안 철저하게 지켜내고 있는 비밀, 바로 산타(라고 쓰고 동심이라고 읽는다)라는 존재이다.  누가 애초에 이런 기발한 사기를 생각해 냈는지. 인터넷의 흔적조차 없던 시절부터도 이런 기막힌 콘텐츠가 어떻게든 전 세계 구석구석 바이럴되었다는 것도 놀랍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zoMC4J3y20Yx9ywG3AUUS8ybso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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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세대의 사랑이 또 저물었다 - 나의 작은할아버지를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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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4:52:48Z</updated>
    <published>2025-10-26T10: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가 기특히 모락모락 커가는 삶의 기쁨을 주는 사이에, 반대편 한편으로는 내가 직간접적인 은혜를 많이 입었던 어르신들이 노쇠해가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 알고는 있지만 어리석게도 대부분의 시간을 전자의 기쁨을 누리는 데에 에너지를 집중한다. 존경하는 한 분의 어르신이 운명하셨다. 이제 그런 분들이 점점 더 남아계시지 않다는 사실이, 이런 자리에서나 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Uzy8gBQp_crhIXH1LtmFZ2F1Q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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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직장인이 사업자가 되어가는 과정 - 지극히 개인적인 여정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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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30:40Z</updated>
    <published>2025-09-25T22:5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연단에 서게 되었다. 스스로의 배움이 중요한 나는 어떤 강연이든 한 번도 같은 주제로 조금이라도 같은 내용을 발표한 적이 없긴 했지만, 이번에는 특히 나의 Comfort Zone을 살짝 벗어난 주제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는 내 커리어의 새로운 여정에 대한 신고식과도 같은 자리였기에 의미가 더 컸다.  글로벌 대기업 GM(한국대표)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7tcXu0xya9NvQb7uqu0Fr-Kwgb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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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 것인가? - 사십 중반 즈음 우리는 기로에 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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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2:57:10Z</updated>
    <published>2025-09-04T03: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십 중반 즈음 되니 나뿐 아니라 정말 많은 주변인들이 자의로든 타의로든 여태까지의 삶과는 전혀 다른 삶을 이미 선택하거나 모색하는 것을 보게 된다. 누구도 이때 이럴 것이라 말을 해줄 수가 없었던 것이, 여태 누구도 이런 속도로 변하는 세상을 경험하고 직접 그 나이로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가지 불변의 진실 하나는 온 시대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KPuep46acMDEmANRKcEhFIpUl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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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살 반 아이의 성장 기록 - 매일이 찬란한 너의 시간을 간직하기 위한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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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3:33:19Z</updated>
    <published>2025-08-21T22:4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에 한 번은 꼭 쓰는 아이의 성장 일기를 쓸 시간이 돌아왔다. 예전 아기 때만큼 자주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는 일은 줄어들고 있고, 물론 그때만큼 성장곡선이 가파르지도 않다. 매일 비슷해 보이는데 어느 순간  훌쩍 키가 커있고, 키보다 더 훌쩍 생각이 크고 있음에 놀랄 일들이 생긴다. 모든 순간이 너무도 소중하고 아쉬워 다 담고 싶지만 그러지는 못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b79CxdlxPHMlGB_d6vce-0wVd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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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지어가며 배우는 사업가 마인드 - 나에게는 회고, 누군가에게는 참고가 될 수도 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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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1:52:08Z</updated>
    <published>2025-08-13T09: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브랜드 지어가는 이야기에 관한 글을 쓴 이래 벌써 두 달여 지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지경이다. 이제 벌써 하반기도 한 달 반이나 지났다니! 개인적으로는 그 사이에 오래전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한 번 꽤 앓았었고, 엄마의 응급실 행으로 이래저래 쫓아다니는 일이 있었고, 아이는 이춘기나 삼춘기쯤 되었는지 갑자기 속을 썩이느라 아들 특강을 찾아다니거나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pdWK6-T8bhh_JyoGAWb3DMMMA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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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지어가는 이야기  - 인생 첫 사업 맨땅에 헤딩하는 여정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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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1:34:48Z</updated>
    <published>2025-06-20T09: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치킨집 무덤이라는 수원의 괴담  망한 치킨집의 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 수원이라는 우스갯소리가 한 때 있었다. 수원에 있는 삼성 본사에서 고급 인력으로 높은 연봉을 받으며 맨날 야근하면서 다른 인생을 생각해 볼 겨를도 없는 삶만 살다가, 갑자기 어느 날 목돈의 퇴직금을 들고 회사 밖에 나와서 자영업을 하려고 보니 가장 만만해 보이는 치킨집을 열었다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NNskmXsXlU8PPt546yCmfMS1b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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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이루는 모든 것의 유통기한 - 생각해 본 적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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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3:39:45Z</updated>
    <published>2025-06-13T04: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 인간의 유통기한  지난주 먼 친척분과 식사할 기회가 있었는데, 90세가 넘으신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하시고, 멀끔하시고, 유쾌하셨다. 다만 연세가 좀 느껴진다면, 겉으로 보기보다는 치아가 안 좋으셔서 모든 음식을 가위로 잘게 잘라서 드셔야 하는 정도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여전히 경쾌하고 활기차게 웃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었지만, 결코 가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pcpldJUra71-IMERRDOzSt5LE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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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것을 찾아가는 여정의 기록 - 아이템 결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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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3:42:52Z</updated>
    <published>2025-06-04T09: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것'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해 나가면서 아이템을 구체화하는 단계에 이르렀다. 가장 이상적인 경우는 직장을 다니는 중 사이드로 짬짬이 이것저것 테스트 해보면서 특정 아이템에 어느 정도의 확신을 가지고 나와서 바로 창업하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나의 직종과 포지션은 개인적으로 할애되어야 하는 시간조차 업무를 가득 채우고도 모자랐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AUVWspeZvsRSdVLN-nbnZQPUW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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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답변을 어디까지 믿어야 하나 - 설마 다 믿으면 절대로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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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1:44:52Z</updated>
    <published>2025-05-19T23: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 GPT는 감언이설을 하고, Claude는 거짓말을 뻔뻔하게 잘한다.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서 AI Tool들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특히나 개발적인 분야와 같이, 내가 그간 전혀 익힐 기회가 없었던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초보적인 질문들도 눈치 보지 않고 언제든 물어볼 상대가 있다는 것이 정말 든든하다. (예전 실전에서 한 땀 씩 SQL을 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XWL2-gwAsf2V12x2UTwv5wc6R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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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감성 지능의 진화 - 매일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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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0:49:24Z</updated>
    <published>2025-04-21T08: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똑똑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의 인공지능  최근 나의 비즈니스 비전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관련 테마로 웹사이트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개발 백그라운드도 전혀 없고, 개인 웹페이지도 직접 만들어본 적은 없었던 내게 정말 고맙고 든든한 동료는 AI다. 아무리 디지털 1세대라고 자부하는 나라도, 플랫폼 소비자에서 직접 웹사이트를 만들어 생산자가 된다는 것은 또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dews_N9ZIQNrWvNJcqMApu7gr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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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일 vs 나의 일을 하는 것 사이 - 이런저런 고민의 흔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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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6:19:20Z</updated>
    <published>2025-04-14T04: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내 일을 할 사람  나는 언젠가는 '나의 일'을 할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한다는 것'은 확정인데 늘 따라다니고 있는 질문은 '언제'와 '무엇'이냐의 문제일 뿐이다. 나의 일을 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빨리 큰돈 벌어서 더 이상 일하지 않는 은퇴'하고 싶은 것과는 정반대로, '일을 최대한 오래 (가급적 평생) 하면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vsImQfeu0ODaV3iSuYiWg-GHh5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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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 모먼트를 지나가는 나의 방법 - 지극히 사적인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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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9:48:31Z</updated>
    <published>2025-03-22T07: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엊그저께 최근 나의 실패에 관한 글을 썼었다. 이번에는 그 좌절스러운 시간을 지나는 이야기를 한번 풀어볼까 한다.  1. 좌절 당일  나를 너무도 좋게 봐주고, 그 사이 많은 내부 상황들까지 공유해 주고, 중간중간 팁까지 줄 정도로 내게 호의적이었던 중국인 HR 매니저가 오후에 전화 한번 하겠다고 하였다. (나의 진솔하고 지나치게 캐주얼한 이 스타일은 탈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82ztBD5y4ymI6M1dvZRXn3TxH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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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의 좌절, 그리고 고민 - 계속된 구직이냐 창업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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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2:13:37Z</updated>
    <published>2025-03-18T09: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올해 두 번째다. 문턱까지 갔다 또 헛물만 켜고 만 꼴이 된 것이.작년부터 정말 다양한 곳과 인터뷰를 했다. 나는 늘 성장이 가장 중요한 사람이므로 같은 산업, 같은 수준의 업무를 할 사람을 뽑는 (소위 상대적으로 이직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은 모두 제외하고 검토를 했었다. '마케팅 총괄'이라는 자리는 기업마다 딱 한자리이고, 그마저도 누군가 퇴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2QavFopl_vCO9Rj_DKyC2hsgJA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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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업 모델 퀵 테스트 여정과 결과 - 언젠가 나의 것을 한다면 꼭 필요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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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9:19:57Z</updated>
    <published>2025-03-06T06: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꽤 오래 해왔지만, 늘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있으면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등 이런저런 강연을 쫓아다닌 것만도 거의 10여 년 가까이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직장 생활은 나름대로 늘 배울 것이 있어 만족하는 상태였기에 &amp;lsquo;언젠가&amp;rsquo;라는 막연한 생각만 했을 뿐, 직접 구체적으로 뭔가를 해본 적은 없었다. 그러다 새로운 해가 밝으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nyG%2Fimage%2FWqPZEmochDx_kLbI-sP6cIvMCY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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