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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족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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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lu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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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귀엽지만 이 바닥 최상위 포식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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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6T02:1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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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낭만이 있으니까 - 꿈꾸는 나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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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6:59:24Z</updated>
    <published>2026-01-14T16: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힘든 하루였다. 홀로 출근하고 홀로 퇴근하는 길  고요한 지하철 안. 모두 지친 듯하다. '저들도 나처럼 힘든 하루를 보냈겠지'  이어폰을 꽂고 20년도 더 된 노래를 듣는다. 두터운 허물을 벗고 나는 나비에 대한 노래  아버지가 돌아가시던 그해 방영한 드라마에서 흘러나왔던 곡이다. 이 노랠 들으면 몸도 마음도 추웠던 그때, 등하교 전후로 대학병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BjH8LkdD2RfX1jjMtYGpXJT7VX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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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먼저일까? -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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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57:04Z</updated>
    <published>2026-01-12T03: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이 익숙한 이 문장은 무려 &amp;nbsp;2천 년 된 난제라 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알았지만)  보통 우리는 '어느 것을 선택할 수 없는 상황(딜레마)'을 표현할 때 이 관용구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놀랍게도 이 질문에 답을 찾는 집착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시대(고대, 중세, 근대)와 분야(생물학, 물리학, 통계학)에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OYM-bJtOHBWIBjet0mcGvIxp-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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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회사는 &amp;quot;창업기업&amp;quot;인가요? (2편) -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기업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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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6:19:31Z</updated>
    <published>2026-01-07T05: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maluyoung/130 이어서 생각해보기 Q.&amp;nbsp;제조업 개인사업자가 있는 상태에서, 정보통신업 법인을 신규 설립했다면 이 법인은 '창업기업'일까요? 관련 법령에서는 '창업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를 복잡하게 나열하고 있어 판단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부 지원사업 공고문의 별첨 자료인 '창업여부 및 창업업력 기준'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k_sR6yCGo5cI-6snWXFOkV87w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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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회사는 &amp;quot;창업기업&amp;quot;인가요? (1편) - 정부에서 지원하는 창업기업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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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52:18Z</updated>
    <published>2026-01-06T07: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해 본 사람은 의외로 적을 겁니다. 창업과 유사한 단어로 '개업'이 있습니다. '없던 업장을 열었다'는 점은 같지만, 보통 개업은 음식점이나 전문직 서비스처럼 이미 시장이 형성된 필수 소비 업종에 사용합니다. 반면 '창업'은 기존에 없던 제품이나 서비스를 선보이는 사업에 주로 쓰여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완전히 새로운 사업 모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7mYEevs_3Rek7WfUHsCeipw58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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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중앙부처 지원사업 통합공고 핵심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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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23:19Z</updated>
    <published>2026-01-02T09: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12월 19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서 중앙부처 및 지자체 지원사업 통합공고를 발표하였습니다. 발표 당시 사업 공고 일정이 너무 촉박해서 멘토링 중인 기업에 창업요건을 갖추기 위한 대응을 긴급으로 요청했습니다.  예비 단계이든 초기 단계이든 &amp;quot;지원 자격&amp;quot;은 공고일 전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LIvHo5Q5EQiNNVQLoV0R3wwFx6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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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원사업의 계절 - 겨울이 지나 봄이 오는 것은 기업에게도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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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3:36:38Z</updated>
    <published>2025-12-30T06:2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0년도 더 된 어느 영화에서는 장마를 &amp;lsquo;비의 계절&amp;rsquo;이라 표현했습니다. 긴 장마는 한여름의 더위를 잠시 식혀주며 차분하고 정적인 느낌을 주곤 합니다. 영화는 이 시간을 아주 개인적이고 소중한 추억의 공간으로 묘사하죠.  그 장면을 보며 저 역시 &amp;lsquo;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비의 계절이 있구나&amp;rsquo;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스타트업 창업자에게는 계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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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04.04. 승리하지 않았다. - 새로운 시작, 그러나 우리가 처한 현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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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02:39:54Z</updated>
    <published>2025-04-04T14: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11시 22분.  온 국민의 관심사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판결이 있었다. 헌재는 8 대 0 전원일치로&amp;nbsp;윤석열을 대통령 직에서 파면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윤석열이 늘 주장한 자유와 공정의 가치는 그가 파면당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했고, 국민이 이를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나는 지난 3년 동안 언론을 보며&amp;nbsp;답답하고 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oo604ddV-7kEvtdV4jhLDNUgJ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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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중앙지검의 ○○○ 수사관입니다. - 보이스 피싱을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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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14:36:28Z</updated>
    <published>2019-08-18T20: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010-XXXX-XXXX  화장실에서 급한 일을 처리하던 중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몇 초 망설였지만 '나보다 더 급한 일 일지도 모르지'란 생각으로 전화를 받았다.  나: &amp;quot;여보세요?&amp;quot;  수사관: &amp;quot;여보세요? 서울 중앙지검의 ○○○수사관입니다. ○○○(내 이름)씨 맞으신가요?&amp;quot;  나: &amp;quot;... 네&amp;quot;  대답을 하는 동시에 '씨발 뭐지? 내가 뭐 잘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3V%2Fimage%2FHjpbP3Qk5cGbac_X7RZ0z_JKpC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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