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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z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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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a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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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美盞.</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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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6T06:2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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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ows 11 알림을 디코로 자동 전송하는 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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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2:34:43Z</updated>
    <published>2026-04-03T02: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github.com/mizan0515/-Windows-11-Notification-Webhook-/releases/tag/v1.0.0  Windows 11 알림 센터에 표시되는 알림을 실시간으로 감지해서 웹훅 URL로 자동 전송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Notification Webhook 은 그런 목적에 맞게 만든&amp;nbsp;Windows 트레이 앱 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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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체 체력과 정신&amp;middot;인지 체력, 정말 같은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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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2:19:53Z</updated>
    <published>2025-07-13T19:5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에서는&amp;nbsp;&amp;quot;신체 체력을 키우면 정신&amp;middot;인지 체력도 함께 성장한다&amp;quot;는 통념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이 믿음은 웹툰 『미생』의 유명한 대사&amp;nbsp;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니가 진정으로 이루고 싶은게 있다면 '체력'을 먼저 길러야 한다.종종 후반에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후 회복이 더딘이유실수한 후 복구가 더딘 이유, 다 '체력'의 한계 때문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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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나를 바꾸려 할 때, 나의 정신은 어디로 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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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22:16:30Z</updated>
    <published>2025-06-11T15: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amp;lsquo;직접적인 압력&amp;rsquo;이나 &amp;lsquo;강요&amp;rsquo;를 통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무서운 통제는 그렇게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는다.&amp;nbsp;만약 당신이 어느 날 깨달았다면&amp;mdash;당신을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은근히, 그러나 일관되게 당신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을 바꾸려 하고 있다면? 당신은 무엇을 느낄까? 이 글은 그런 상황에 놓인 한 사람, &amp;lsquo;A&amp;rsquo;의 정신 변화 과정을 조용히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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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롱과 극단으로 치닫는 디지털 심연 &amp;quot;정치&amp;quot;의 메커니즘 - 왜 평범하던 당신이 정치에 미쳐버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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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0:53:23Z</updated>
    <published>2025-06-07T1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인간의 본능: 소속 욕구와 확증 편향     사회적 동조와 정체성  인간은 본능적으로 집단에 소속되고 싶어한다. 정치적 입장은 단순한 의견 차이를 넘어서,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라는 정체성의 일부가 되기 쉽다.그래서 사람들이 특정 정치성향의 집단과 정서적으로 연결되면, 그것을 공격하는 존재는 개인에 대한 공격처럼 느껴진다. &amp;rarr; 이로 인해 합리적 대화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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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지직 스트리밍에 실시간 자막을 붙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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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4:33:14Z</updated>
    <published>2025-05-22T12: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치지직 스트리밍을 보다 문득 생각했다. 실시간 자막이 있다면 훨씬 보기 편하지 않을까?&amp;quot; 이 생각을 출발점으로, Whisper 기반 실시간 STT(음성 인식) 시스템을 직접 파이썬으로 구현해보았다.하지만 처음엔 속도도 느리고, 정확도도 떨어지고, GPU도 안 돌아가는 난관의 연속이었다.결국 구조 자체를 뜯어고치고 GPU 환경도 재설정하며, 만족할만한 성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8l%2Fimage%2FbzSVEkQsGjsVzBUx7l5gPBi3w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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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불행이 꿀잼일때도, 안타까울 때도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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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6:55:02Z</updated>
    <published>2025-05-21T16: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포게임에서 터지는 웃음, 그 이면엔 뭐가 있을까?  어느 날 밤, 인기 스트리머가 공포 게임을 하며 귀신이 튀어나오는 장면에서 비명을 지른다. 화면을 보던 우리는 깔깔 웃는다. &amp;ldquo;진짜 깜놀했네 ㅋㅋ&amp;rdquo; 댓글창은 난리다.  그런데, 같은 밤 다른 채널에서는 사고 뉴스가 흐른다. 피해자의 아픔을 전하는 장면에선 묵직한 마음과 함께 눈물이 고인다. 똑같이 '고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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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어진 바보: 왜 우리는 허술한 캐릭터에 끌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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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3:16:31Z</updated>
    <published>2025-05-16T09: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amp;lsquo;바보같은 행동&amp;rsquo;에 호감을 느낄까?  바보스러움이 주는 감정적 매력  TV,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진짜 저 사람 저렇게 바보일까?&amp;rdquo;&amp;ldquo;설마 저건 일부러 그러는 거 아냐?&amp;rdquo;  콘텐츠를 보다 보면, 어딘가 &amp;lsquo;허당&amp;rsquo; 같고 실수도 잘하는 인물들이 자주 눈에 띈다. 특히 예능이나 유튜브에서는 일부러 그런 모습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8l%2Fimage%2FYtDJiGvdgv3xPInQ_DNWcHjVJ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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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이 되기로 결심하는 순간, 그 찰나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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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10:55Z</updated>
    <published>2025-05-13T06:4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건 종종 아주 작은 계기에서 시작됩니다. 우연히 본 영상, 스쳐 지나간 무대, 짧은 한 마디 말.  그런데 그 작은 경험이 우리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되며, 단순한 '호감'을 넘어&amp;nbsp;'팬이 되기로 결심하는 순간'으로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그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는 왜, 어떻게 팬이 되는 걸까요?   단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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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튜버 흥행의 배경과 미래, 그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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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7:09:45Z</updated>
    <published>2025-04-27T06: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튜버 열풍의 배경 버튜버(VTuber)란 현실의 방송인이 가상 아바타(주로 일본 애니메이션 스타일 캐릭터)를 사용해 유튜브나 트위치 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말한다. 2016년 일본에서&amp;nbsp;키즈나 아이(Kizuna AI)라는 캐릭터가 처음 &amp;ldquo;버추얼 유튜버&amp;rdquo;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등장했고, 약 10개월 만에 2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얻어 큰 인기를 끌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8l%2Fimage%2F3A_-2j528BR3V4j8sOLiUn3up6A.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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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메타버스가 뭐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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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6:30:45Z</updated>
    <published>2023-06-21T11: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https://brunch.co.kr/@arai/9)에서 메타버스의 정의를 가상공간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도록 이어주는 매개체 혹은 방식  라고 하고,  현재 메타버스가 침체기를 겪고 있지만  AI기술의 발전덕에 다시 떠오를 수 있는 동아줄을 잡았으며, 그 동아줄의 이름은 멀티모달과 IVA. 메타버스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전반을 변화시킬 키워드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8l%2Fimage%2FEtjmcNg_HPYrgZd48rgpnJnuhe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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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의 부활: IVA의 시작 - 지능형 가상 에이전트 (IV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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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6:25:22Z</updated>
    <published>2023-05-09T13: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년간 메타버스와 메타버스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일해온 저도. 여전히 메타버스의 정의에 대해 떠올리려 하면, 안개 낀 것처럼 뿌옇게 제대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메타버스라는 것이 단순히 가상의 환경인지, 현실의 활동을 가상으로 확장시킨 것인지, 사람과 사람이 모이는 가상의 장소인지, 삼차원 공간만을 가리키는 것인지... 아직까지도 불분명하고 안개 낀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8l%2Fimage%2FBMVs1kVsYiTCIlWmTUrBXv2N-KQ.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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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R, 메타버스의 현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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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09:19:46Z</updated>
    <published>2023-05-08T07: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을 클릭해서 보고 있는 당신은 아마도 XR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혹시 모르니 한 번만 짚고 넘어가도록 하죠.   XR이란 eXtended Reality 즉, 확장현실을 말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MR(혼합현실)을 묶어서 부르기 위해 등장한 단어입니다. 원래부터 존재했지만, 마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8l%2Fimage%2FjlBWQMZoLBm4VlTzwgV5IAU-F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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