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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동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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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kon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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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팀의 잠재력을 믿고 그 변화의 여정을 함께하는 조직개발 컨설턴트입니다. 팀이 내딛는 건강한 변화를 늘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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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09:1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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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걱정하기보다,지금의 성과를 증명해야 할 때 - 대퇴사의 시대, 불안을 잠재우는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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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5:51:06Z</updated>
    <published>2025-10-01T15: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숍이 끝난 후, 우리는 새로운 가능성과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찹니다. &amp;quot;이 열정이라면 무엇이든 바꿀 수 있다&amp;quot;는 확신이 생기죠. 워크숍은 이처럼 조직에 강력한 변화의 '엔진'을 점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 엔진의 동력이 일상의 업무 현장으로까지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그 이유는 워크숍이라는 강력한 '애플리케이션(App)'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P%2Fimage%2FrX-ZNnAWbFXFSjjycotPo-Gnr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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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벤트는 끝났다, 조직의 OS를 설계하라 - 조직의 운영체제(OS)를 업그레이드하는 '워크 시스템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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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43:24Z</updated>
    <published>2025-07-02T07: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크숍의 &amp;lsquo;반짝&amp;rsquo; 효과, 왜 하루를 못 갈까? 큰 비용을 들여 진행한 리더십 워크숍, 모두가 뜨거운 열정과 동기를 안고 돌아왔습니다. '이제 정말 우리 팀은 달라질 거야!' 하지만 그 다짐은 채 하루가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 과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워크숍의 감동은 씁쓸한 기억으로만 남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반복될까요? 우리는 고장 난 '운영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P%2Fimage%2F2vQAWZF7jrDQlQQU5YySyu8_-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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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세대 갈등을 넘어 새로운 갈등의 서막 - 세대 갈등의 시대는 저물고, 'AI 격차'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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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6:52:47Z</updated>
    <published>2025-07-02T06: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한 갈등의 풍경, 그 너머의 변화 오랜 시간 우리 사회의 주된 이야기 중 하나는 '세대 갈등'이었습니다. 기성세대의 경험과 MZ세대의 새로운 감각. 그 둘의 만남은 때론 단단함과 유연함의 충돌처럼 비춰지기도 했습니다. 기성세대가 닦아온 성공의 길은 그들에게는 자부심의 원천이었지만, 급변하는 시대를 맞이하는 새로운 세대에게는 과거의 방식으로 느껴졌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P%2Fimage%2Fm_AEoSE0CK_ANoEFA-WLBB8qf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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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DEIB, 미래 팀워크의 두 날개 - AI와 함께 일하는 당신에게, '포용성'이라는 새로운 지능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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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6:52:10Z</updated>
    <published>2025-07-02T06: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공지능(AI)이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준다는데, 이제 우리에게 남은 역할은 무엇인가?&amp;quot;  AI가 놀라운 분석력으로 복잡한 문제의 해답을 제시하는 시대, 우리는 종종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특히 팀의 성과를 가로막는 '사람 문제'에 있어서도 AI가 데이터에 기반한 명쾌한 해결책을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 팀의 소통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방법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NP%2Fimage%2FZ2YqvUbHoPFvUR4QdaA1TPCbU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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