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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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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소중히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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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14:39: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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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할머니께 - 하늘에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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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7:53:44Z</updated>
    <published>2020-11-23T07: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 저는 아직도 할머니가 돌아가신 걸 못 믿고 살아요.  중학교 1학년, 시험을 볼 일이 있던 토요일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아빠의 배웅을 받으며 나올 때 엄마는 할머니 간병하러 일찍 병원에 갔다는 말을 듣고 그렇구나, 했어요. 시험 잘 보고 오라는 응원에 긴장으로 차가운 손을 비비며 걸음을 딛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합니다. 떨렸지만 최선을 다한 시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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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일기본조약과 박정희에 대한 분석 - 외교정책분석론적 관점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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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9:53:21Z</updated>
    <published>2020-11-23T07: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게 있어 일본이란 경제적 측면에서 중요한 무역 상대이자 경쟁자인 동시에 국내 정치의 측면에서 흔히 &amp;lsquo;국민 정서&amp;rsquo;라 일컬어지는 역사적 공감대에 따른 반감의 대상이다. 박정희는 집권 당시 한국의 경제성장을 이룩했지만 이와 동시에 인권을 탄압하고 한국의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군사정권의 독재자이다. 식민지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자들이 일본의 제국주의가 한국의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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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자탕이 먹고 싶은 밤 - 100일 글쓰기 1번째 꼭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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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7:51:53Z</updated>
    <published>2020-11-23T07: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직장을 갖기 전에는 집에서 감자탕을 만들어 먹기도 했다. 비싼 식재료로 끓였을 테니 외식하는 식비를 아끼기 위해서라기보다는 가족들에게 좋은 음식을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었겠지만 확실히 어린 시절에는 외식이 드물 정도로 가족의 살림이 빠듯했던 것 같다. 엄마는 벌써 7년째 쉽게 지치는 몸이지만 월급을 받는 직장에서 일한다. 학비 잡아먹는 괴물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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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초,  삶의 한 장면을 사진으로 기록하기 - 지킬 수 있는 습관의 시작을 응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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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3T07:50:03Z</updated>
    <published>2020-05-10T07: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일기를 쓰다가 펜을 드는 일조차 귀찮아져 그만두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는 공부를 많이 해야 하던 시기에도 계획표를 매일 쓰는 습관은 끝까지 들이지 못했습니다. 일기를 쓰다가 화가 나거나 속상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감정이 더 상해서 일기장을 중간에 덮어버린 적도 많습니다. 이런 실패를 반복하다 보니 실현 가능한 목표를 잡아야겠다고 판단했어요. 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Si%2Fimage%2FbRNOxSp_Nk-ToTRySvrKRjxrx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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