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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사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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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트인사이트 에디터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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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8T17:1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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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에서 본 청소년기 - XXL레오타드안나수이손거울 - 과도한 입시경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성의 이야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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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05:58:16Z</updated>
    <published>2020-01-31T05: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가 너와 같은 과를 원하는데, 넌 사학과를 지원하는 게 어떨까?&amp;rdquo;  내 6개의 대입 수시 원서에서 하나의 오점이 있다면, 딱 하나 사학과를 지원한 원서이다. 5개의 수시 원서는 모두 같은 학과를 지원했지만 하나는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생각지도 않은 사학과를 지원했다.  발단은 학교장 추천으로 내려온 소수의 수시지원 인원에 거의 마지막으로 내가 선발됐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u7yZxaXEvxjS6sPw4KfvbQPaF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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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바뀐 쌍둥이 형제의 삶 -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 루이 14세의 새로운 팩션이 펼처지는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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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30Z</updated>
    <published>2019-12-27T13: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문글&amp;nbsp;&amp;nbsp;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45398   뮤지컬 &amp;lt;아이언 마스크&amp;gt;는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10년간 사랑받았던 뮤지컬 &amp;lt;삼총사&amp;gt;의 원작자들이 다시 뭉쳐 삼총사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만든 작품이다. 뮤지컬 &amp;lt;삼총사&amp;gt;에서는 달타냥과 아토스를 두 축으로 루이 13세 시절 총사들의 우정과 모험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XSFOn6PAnBEPMJPcqWnubbn-y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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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을 것 없는 거지 8총사의 깽판 한바탕 - 딴소리판 - 우리 조상들이 즐겼던 &amp;lt;코미디 빅리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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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1:11:17Z</updated>
    <published>2019-12-01T09: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44947   대화가 글로 옮겨지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잃는다. 발화자의 음색과 톤, 감정, 글로 미처 옮기지 못한 그전의 맥락까지, 대화가 벌어지는 현장에서는 그것들을 다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자연스레 해당 발화 안에 녹아 있다. 하지만 그것이 글로 옮겨졌을 때, 제삼자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FyR4LEe3WJ5WtBMo6YzvClsmP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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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뚱한 100세 노인에게 배우는 교훈  - 할아버지가 창문을 넘어 도망친 이유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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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9:09:36Z</updated>
    <published>2019-12-01T09: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45012  연극의 원작이 되는 책 &amp;lt;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amp;gt;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품이다. 2009년 출간 이후 전 세계 35개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량을 올렸고 영화로 실사화됐으며, 그에 대한 후속편도 나오는 등 아직도 굉장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 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zJ1crcy2dSpdhuDH87ndCDf6H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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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의 탄생과 소멸을 랩으로 말하다 - 우리별[공연] - 해피 데스 데이 투미, 우리 별이 던지는 당돌한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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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2T02:28:39Z</updated>
    <published>2019-11-22T02: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작집단 LAS의 &amp;lt;우리별&amp;gt;은 랩 연극을 앞세워 홍보했기에 흥미를 일으켰던 작품이다. 아무런 정보 없이 &amp;ldquo;랩&amp;rdquo;이란 소재만 들었을 땐, 도통 감이 잡히질 않았다. 보편적으로 떠오르는 랩의 이미지인 강하고 사나운 인상은 파스텔 톤 하늘빛의 포스터와는 어울리지 않았기에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 미리 말하자면, &amp;lt;우리별&amp;gt;에서 말하는 &amp;quot;랩&amp;quot;은 랩보단 노래에 가까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8wFm4_uw8SSKwHTw8FGazyuxq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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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딱한 텍스트의 반란 - 딴소리 판 [공연]  - 딱딱한 텍스트로만 접하던 판소리와 탈춤이 혼합된 장르가 펼쳐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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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7:11:45Z</updated>
    <published>2019-11-11T14: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판소리와 탈춤, 다소 경직된 장르와 활발한 장르의 혼합이다. 멀리서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면 결국 두 장르 모두 우리의 옛 전통적인 공연예술에 해당하지만, 엄연히 다른 예술이며 느낌도 참 다르다.  먼저, 판소리는 보편적으로 우리겐 판소리 소설로 익숙하다. 직접 판소리를 듣는 경험은 굉장히 희소하기에 우리는 교과과정을 통해 「심청전」, &amp;nbsp;「토끼전」, &amp;nbsp;「춘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ckA0TYUTNh61qulxdPV_va9Vn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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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텨낸 삶에서 만난 어른-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 삶이 굳이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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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02:35:50Z</updated>
    <published>2019-10-12T05: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텨낸 삶에서 만난 어른   삶이 굳이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도 되는 이유          가끔  삶 자체가 굉장히 예민해질 때가 있다. 원치 않은 일들이 갑작스럽게 밀려오고, 잠깐 쉬고 싶어 억지로 짬을 내더라고 마음이  개운치 않다. 오늘의 나에게 굉장히 과분한 일들을 간신히 해내고 그나마 부릴 수 있는 사치로는 남은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것이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HFyZ5FJ-9AaAtuYBEVF_bLWln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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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의 눈 속에서 펼쳐지는 일 -2019서로단막극장 - 2019 서로단막극장의 마지막 공연 &amp;lt;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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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5T06:21:35Z</updated>
    <published>2019-10-05T05: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2019 서로단막극장의 마지막 공연 &amp;lt;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amp;gt;   &amp;lt;2019 서로 단막극장&amp;gt;은 2018년에 이어 2년째를 맞이했다. 서촌 공간 서로는 단막극 특성화 극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첫 번째 공연이었던 &amp;lt;2018 서로 단막극장&amp;gt;은 &amp;ldquo;우리 서로 각자 서로&amp;rdquo;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서로 단막극장이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pGhMVY57gnp_IeDae_csU4xuX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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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에? &amp;nbsp;- 연극 &amp;nbsp;혼마라비해? - -소수자들의 삶, 자이니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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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1:29:48Z</updated>
    <published>2019-09-28T07: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거운 나의 집은 어디에? 연극&amp;nbsp; &amp;lt;혼마라비해?&amp;gt; -소수자들의 삶, 자이니치에 대하여   연극을 &amp;nbsp;감상하고, 극의 제목 &amp;lt;혼마라비해?&amp;gt;의 의미를 알 수 있었다. 해당 연극에 대한 정보를 처음 접하면서도 제목이 뜻하는 &amp;nbsp;바가 무엇일까 고민했다. 혹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나라의 언어가 아닐까 어렴풋이 추측해보았는데 비슷한 결과 값을 맞이했다. &amp;nbsp;&amp;lsquo;혼마&amp;rsquo;는 일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FvZDPMn9_tBDoNSgRL4XUYyJq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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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법-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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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05:40:38Z</updated>
    <published>2019-09-20T13: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극&amp;nbsp;&amp;lt;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amp;gt;    #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는 모두 찬란한 삶을 꿈꾸며 살아가지만, 현실은 상상만큼이나 녹록지가 않다. 걱정 없이 밝아 보이는 이에게도 그 나름대로 사연이 있고, 저기 온화한 표정으로 자고 있는 고양이에게도 근심은 존재한다. 하지만 사람이란 존재는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하고 남에겐 무감한 동물이기에, 타인의 걱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9KsOEmB13Ws1TK14-fz66bKv2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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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적에 대한 물음, 재일동포의 삶 - 혼마라비해? - 남북한과 일본 사이를 부유하는 재일동포의 아픔을 그린 연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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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04:46:41Z</updated>
    <published>2019-09-07T03: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속감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한 부분이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불가항적으로 소속을 부여받는다. 특정 성씨, 어디 출생, 몇 년 생&amp;hellip;. 우리는 자신을 정체화하기 전부터 사회는 우리를 &amp;ldquo;어떤&amp;rdquo; 소속으로 규정한다.  그리고 그 울타리 안에서 자란 우리는 그 소속감에서 안정을 느끼기 시작하고 더 탄탄한 소속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좀 더 좋은 스펙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SKFt9JH0gwZ3uizI6yDCfo42c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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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의 움직임으로 전달하는 서사 - 지금, 여기 마임 - 3D 애니메이션을 보는 착각에 빠져드는 무언의 마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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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18:49:31Z</updated>
    <published>2019-09-03T11: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롯이 몸의 움직임으로 전달하는 서사 &amp;lt;지금, 여기 마임&amp;gt;  혜화역은 오늘도 생기가 넘친다.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거리공연과 연극 거리를 따라 길게 늘어진 관객들의 존재는 왠지 모를 예술의 기분을 물씬 전달한다. 덤으로 북적이는 인파는 그 분위기의 진폭을 더욱 강렬하게 뛰게 한다.        마임 공연이 펼쳐지는 곳 또한, 혜화역 근방에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Q%2Fimage%2FQ0-xYaKJIuwkJ5oX4NeVXVubS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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