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프로이직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 />
  <author>
    <name>izik</name>
  </author>
  <subtitle>프로이직러의 이직 여정을 기록합니다. 이직 과정에서의 생각과 고민, 시행착오와 배움, 그리고 도움이 될 만한 팁들을 함께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oaA</id>
  <updated>2019-02-26T08:40:17Z</updated>
  <entry>
    <title>이직로그 | 영어 인터뷰, 흔들렸지만 결국 붙은 이유 - 2025년 09월 30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21" />
    <id>https://brunch.co.kr/@@7oaA/21</id>
    <updated>2025-10-12T01:14:32Z</updated>
    <published>2025-10-12T00: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외국계 B사와의 3차 인터뷰가 있었다.   인터뷰 준비  사실 이 인터뷰 전에 나름 준비를 했었다.  동네 당근마켓에서 20년 차 미국인 개발자인 인터뷰 전문가분을 섭외해, 무려 두 시간이나 영어 인터뷰 연습을 했고, 끝나고도 반나절은 더 연습했다. (Thanks Lucas!)  오랜만에 영어를 길게 쓰다 보니 익숙하지 않고 어색했지만, 누군가 실</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예상치 못한 영어 인터뷰와 처우 협의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20" />
    <id>https://brunch.co.kr/@@7oaA/20</id>
    <updated>2025-10-11T04:39:11Z</updated>
    <published>2025-10-11T04: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로그  예상치 못한 영어 인터뷰와 처우 협의 팁 어제는 외국계&amp;nbsp;B사와의 2차 인터뷰가 있었다.   인터뷰 분위기  처음에는 다소 딱딱하게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농담도 오가며 점점 밝아졌다.  내가 감기에 걸려 물 한 잔 마셔도 되냐고 하자, 면접관님이 &amp;ldquo;물 두 잔 하셔도 된다&amp;rdquo;며 위트 있게 받아주셨다. 그 순간 긴장이 조금 풀렸다.   인터뷰</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커리어, 샛노랑과 새빨강 사이 - 2025년 09월 24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9" />
    <id>https://brunch.co.kr/@@7oaA/19</id>
    <updated>2025-10-11T05:06:31Z</updated>
    <published>2025-10-11T01: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두 군데 회사와의 프로세스가 최종 단계에 가까워졌다. (하나는 이미 최종 합격!)  하나는 이미 최종 합격을 앞두고 있고, 다른 하나는 마지막 한 번의 면접만 남아 있다. 각각 업계에서 존재감이 큰 회사들이라 설레는 마음과 함께 고민도 깊어진다.   A사 vs B사 비교 (참고로 나는 아래 내용을 표 형태로 정리했었다.)  A사와 B사 둘 다 서울에</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오퍼와 면접 사이, 선택의 기로에서 - 2025년 09월 24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8" />
    <id>https://brunch.co.kr/@@7oaA/18</id>
    <updated>2025-10-11T05:07:39Z</updated>
    <published>2025-10-10T23: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또 다른 외국계 회사, 전 세계 업계 2위 B사와 인터뷰를 했다.  그 JD는 내 경험과는 놀라울 만큼 잘 맞아떨어졌다. 지금까지 쌓아온 이력들을 연결하기에 딱 알맞은 자리처럼 느껴졌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팀장님이 타 지역에 계신다는 것. 하지만 대화를 나누다 보니 포지션도, 방향성도, 일하는 방식도 너무 잘 맞았고, 팀장님 또한 정말 좋은 분</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여러 번 떨어지며 얻은 현실 면접 꿀팁 - 2025년 10월 07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7" />
    <id>https://brunch.co.kr/@@7oaA/17</id>
    <updated>2025-10-11T05:00:41Z</updated>
    <published>2025-10-08T04: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난히 면접에 약한 편이다. 잘 떨고, 잘 절기도 한다. 그래서 말아먹은 게 한두 번이 아니다.  가끔 마음이 편한 경우에는 술술 말이 잘 나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처음엔 벽이 있는 편이다. 평소 낯을 크게 가리는 성격은 아니지만, &amp;lsquo;평가받는 자리&amp;rsquo;라는 특성 때문에 유독 긴장이 된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평가받는 순간엔 유독 약했다.  초등학교</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기업마다 추구하는 방향은 다르다 - 2025년 09월 24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5" />
    <id>https://brunch.co.kr/@@7oaA/15</id>
    <updated>2025-10-11T05:00:16Z</updated>
    <published>2025-10-08T03: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직 프로세스를 겪으며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깨달았다. 내가 20대 때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한국 기업이 있었는데, 이 회사의 채용 방식은 조금 특별했다.  예를 들어 A직무에 지원하면, 그 전형이 끝날 때까지&amp;mdash;즉 합격하거나 탈락하기 전까지&amp;mdash; 같은 회사의 B직무에는 지원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프로세스 같지만, 나름의 장단이</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존중 없는 프로세스에서 남은 기억 - 2025년 09월 24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4" />
    <id>https://brunch.co.kr/@@7oaA/14</id>
    <updated>2025-10-11T04:59:59Z</updated>
    <published>2025-10-08T03: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경험은 몇 달 전, 한 회사를 지원하며 겪었던 면접 과정이다.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여전히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다.  합격 여부를 떠나, 회사의 문화와 태도를 엿보며 &amp;ldquo;어떤 회사가 좋은 회사인가&amp;rdquo;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던 순간이었기에 기록해 둔다.   1차 직무 면접  7월의 어느 날, 첫 면접은 해당 팀장과의 직무 인터뷰였다. 내 포트폴리오를 기반</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최종 합격과 협상의 시간 - 2025년 09월 22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3" />
    <id>https://brunch.co.kr/@@7oaA/13</id>
    <updated>2025-10-11T04:59:31Z</updated>
    <published>2025-10-08T02: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amp;hellip; 드디어 최합 소식을 받았다.  한 달 내내 숨 가쁘게 지원하고, 면접 보고, 또 다음 준비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렇게 결과를 받으니 실감이 잘 안 난다.  특히 이번 회사는 내가 가고 싶던&amp;nbsp;외국계 대기업이라 그런지,&amp;nbsp;합격 소식이 더 크게 와닿는다.   마지막 관문, 처우 협의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바로&amp;nbsp;처우 협의라는 마지막 산이 남아</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유니콘 기업 면접, 합격 가능성은? - 2025년 9월 20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2" />
    <id>https://brunch.co.kr/@@7oaA/12</id>
    <updated>2025-10-11T04:58:00Z</updated>
    <published>2025-10-08T02:3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니콘 기업으로 알려진 유명 스타트업의 1차 직무면접을 보고 왔다.  맨날 스타트업인척 하는 꼰대 회사만 봤지 샌프란시스코 스멜이 나는 진짜 유니콘 스타트업 방문은 처음이었다.  회사 라운지의 분위기가 너무 좋고 멋지더라...  아무튼, 면접은 인상이 좋은 면접관 두 분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약 45분 정도 진행되었고, 생각보다 직무 중심으로 아주 구</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이제 정말 끝이 보인다, HR 면접 후기 - 2025년 9월 18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1" />
    <id>https://brunch.co.kr/@@7oaA/11</id>
    <updated>2025-10-11T04:57:16Z</updated>
    <published>2025-10-08T02: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 면접도 이제 거의 막바지다. 오늘도 하루쟁일 떨리고 연습했다.  여기에 꼭 가고 싶거든.   이번엔 HR과의 라운드. 사실 기술/실무 인터뷰 때랑은 결이 좀 다르다.  사람에 대해, 나에 대해, 그리고 회사랑 잘 맞는지를 보는 자리라 그런지 묘하게 &amp;nbsp;더 긴장됐다.   면접은 딱 정각에 시작했다.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했고 부드러웠으며, HR 담당자분은</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떨림 가득했던 영어 면접, 그리고 결과 - 2025년 9월 16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0" />
    <id>https://brunch.co.kr/@@7oaA/10</id>
    <updated>2025-10-11T04:57:40Z</updated>
    <published>2025-10-07T01: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amp;hellip; 말아먹었다.&amp;nbsp;9년 만의 영어 면접이었다. 왜 이렇게 떨리던지. (사실 최근에 한 번 보긴 했다. 하지만 그때는 한국계 외국인, 이번엔 진짜 &amp;lsquo;외국인&amp;rsquo;이었다.)  이번 면접은 한국지사 CEO와의 3차 인터뷰였다.&amp;nbsp;1&amp;middot;2차 때까진 그래도 준비한 대로 잘 나왔던 것 같은데,&amp;nbsp;이번에는 영어 면접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시작부터 심장이 쿵쾅거렸다.  GPT의 냉정</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절었다고 생각했는데 합격했다 - 2025년 9월 11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9" />
    <id>https://brunch.co.kr/@@7oaA/9</id>
    <updated>2025-10-11T04:55:41Z</updated>
    <published>2025-10-07T01: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amp;hellip;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오늘은 좀 절었다.  예상치 못하게, 1차 때 나왔던 질문이 그대로 또 등장했다.  처음엔 분위기가 꽤 좋았는데 후반부로 갈수록&amp;nbsp;면접관의 표정에서 미묘하게&amp;nbsp;&amp;lsquo;마음에 들지 않는다&amp;rsquo;는 기류가 느껴졌다. (솔직히, 나도 내가 답변을 바보같이 한 걸 안다. ㅜㅜ)  일은 힘들겠지만&amp;nbsp;확실히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 정말 가고 싶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외국계 대기업 팀장 면접 하루 전의 기록 - 2025년 9월 10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8" />
    <id>https://brunch.co.kr/@@7oaA/8</id>
    <updated>2025-10-11T14:49:08Z</updated>
    <published>2025-10-01T00: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드디어 세 번째 라운드다.  지난번에는 본사의 총괄 팀장과 인터뷰를 했는데, 이번에는 국내 부서 팀장과의 자리다. 당장 내일인데, 부디 잘 흘러가길 바란다.  예상 질문은 훨씬 실무 중심일 것 같다. 현지 마케팅 전략, 협업 방식, 캠페인 운영 경험 등을 물어보지 않을까 싶다. 어떤 대화로 흘러갈지 궁금하면서도 기대된다.  원래라면 다음 스텝은 대한민</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오픽 AL 현실 꿀팁 4가지 - 혹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기는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7" />
    <id>https://brunch.co.kr/@@7oaA/7</id>
    <updated>2025-10-11T04:46:35Z</updated>
    <published>2025-10-01T00: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기는 기록이다.  1. 시험장 가기 전에 목 풀기 = 노래 부르기  나는 시험장 가는 길에 아예 목을 열었다.&amp;nbsp;Charlie Puth &amp;ndash; Patient, 소리 지르기 좋은 Let it Go, 그리고 Golden, Die With A Smile까지.&amp;nbsp;노래를 불러두니 긴장도 풀리고, 입과 목이 시원하게 트였다.&amp;nbsp;(듣기 파</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오픽 망한 줄 알았는데 AL 나온 이야기 - 2025년 9월 7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6" />
    <id>https://brunch.co.kr/@@7oaA/6</id>
    <updated>2025-10-11T14:48:53Z</updated>
    <published>2025-10-01T00: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주말도 쉴 틈이 없다. 이번 주말엔 간만에&amp;nbsp;오픽(OPIc)&amp;nbsp;시험을 치고 왔다.  마지막으로 본 게 2018년이었는데, 그땐 해외에서 막 돌아온 직후라 그런지 연습 한 번 안 하고도 Advanced Low(AL)가 나왔었다. 그때는 솔직히 오픽이 참 쉽다고 생각했었다. (20대 시절은 참... 거만하기 짝이없다ㅎㅎ)  하지만 이번엔 느낌이 달랐다. 영</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외국계 1차 면접, 실시간 번역의 순간 - 2025년 9월 5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5" />
    <id>https://brunch.co.kr/@@7oaA/5</id>
    <updated>2025-10-11T14:47:27Z</updated>
    <published>2025-09-30T23: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드디어 1차 면접을 봤다.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 역시 인터내셔널 대기업이라 그런지 시스템이 어마어마했다.  심지어 상대방이 구두로 어떤 언어를 쓰든 한국어(또는 다른 모국어) 자막으로 변환해주는 기능까지 있었는데, 답변 생각하느라 정신없어서 그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게 아쉽다.   1차 면접 진행 방식  면접은 주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 | 외국계 대기업, 초스피드 채용의 시작 - 2025년 9월 1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4" />
    <id>https://brunch.co.kr/@@7oaA/4</id>
    <updated>2025-10-11T14:47:43Z</updated>
    <published>2025-09-30T23: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연락을 받은 곳은 외국계 대기업이다. 해당 업계에서 전세계 5위 안에 드는 규모를 자랑하는, 어마어마한 회사.  소문에 의하면 &amp;ldquo;일은 빡세지만 처우는 괜찮다&amp;rdquo;는 전형적인 이미지. &amp;hellip;뭐 지금 내가 그런 걸 가릴 처지인가?  아직 채용 결정이 된 것도 아닌데 여기까지 생각하는 것도 참 웃긴다 ㅎㅎ   초스피드 채용 프로세스  이 기업은 요즘 인력을 공격</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직무 면접보다 힘들었던&amp;hellip; 컬쳐핏 면접 후기 - 2025년 8월 18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3" />
    <id>https://brunch.co.kr/@@7oaA/3</id>
    <updated>2025-10-11T14:47:58Z</updated>
    <published>2025-09-30T23: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하기, 참 힘들다.  최근 2차 면접, 일명 컬쳐핏 면접을 보고 왔다. 컬쳐핏이라고 쓰고, 업무 성향 파악 &amp;amp; 거짓말 탐지기라고 읽는다.  솔직히 컬쳐핏 면접은 좀 피곤하다. 동일한 질문을 조금씩 각도를 달리해 던지고, 나는 그때마다 20~30초 안에 답을 해야 한다.  면접이라기 보다는 시험같은 느낌이다. Opic 한국어 &amp;amp; 고도화 버전같은 느낌.</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연차가 쌓이면 리더십은 필수일까? - 2025년 8월 11일의 로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2" />
    <id>https://brunch.co.kr/@@7oaA/2</id>
    <updated>2025-10-11T14:48:11Z</updated>
    <published>2025-09-30T23: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준비를 시작한 지 어느덧 5개월 차.  최근 두 곳에서 면접을 봤다. 한 곳은 외국계 기업, 다른 한 곳은 유망 스타트업이었다.  그리고 오늘, 외국계 기업에서 연락이 왔다. 결과는 아쉽게도 &amp;ldquo;채용 절차를 이어가기 어렵다&amp;rdquo;는 메일을 받았다.   면접 복기 &amp;mdash; 한 가지 질문에서 흔들리다  2주 전, 해당 외국계 기업에서 영어와 한국어 면접을 봤다. 분위</summary>
  </entry>
  <entry>
    <title>이직로그｜끝없는 경쟁 속, 나는 어디쯤일까? - 프로 이직러의 자기 정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oaA/1" />
    <id>https://brunch.co.kr/@@7oaA/1</id>
    <updated>2025-10-11T14:48:28Z</updated>
    <published>2025-09-30T11:2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스로를 &amp;lsquo;프로 이직러&amp;rsquo;라 부른다. 외국에서 2곳, 한국에서 4곳. 지금까지 여섯 개 회사를 거쳤다.  이직을 통해 연봉을 꾸준히 올렸고, 후회는 많지 않다.다만 &amp;ldquo;왜 그렇게 서둘러 취직했을까?&amp;rdquo;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취업이 비교적 쉬웠던 시절  어릴 때는 취업이 지금보다 훨씬 수월했다.  &amp;lsquo;배워야지&amp;rsquo; 하는 마음으로 무작정 지원했고, 젊음의 열정과</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