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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EJOONM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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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hateverican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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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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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6T09:58: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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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편에서 묻는 안부 - 이 세상 어딘가는 항상 아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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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9:35:58Z</updated>
    <published>2026-04-14T19: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Today is yesterday&amp;rsquo;s tomorrow. It is always morning somewhere in the world.   오늘은 어제의 내일. 이 세상 어딘가는 항상 아침.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은 내일의 어제이고 오늘은 어제의 내일.  낯선 땅에서의 생활은 매일 아침 내 사람들의 어제 밤을 보내고. 매일 저녁 내 사람들의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9c47wQBkSvlkHlq1DBmC_rwB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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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애나 키우면서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 일하는 엄마들 다들 괜찮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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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9:02:17Z</updated>
    <published>2026-04-14T19: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저장해 두었던 글을 발행합니다.   올해 개인적인 사정으로 직장에서 나와 창업을 해 보겠다며 이러저러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 20년 아이를 출산한 후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쓰고 21년 복직하였고, 22년 타의로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다.  뭐 인생이 그렇듯이 내 계획대로 된 것은 저 중에서 하나도 없다. 열심히 뭔가를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그 원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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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미국에서 2년을 살자고?&amp;nbsp; - 자의반 타의반 미국생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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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3:07:14Z</updated>
    <published>2026-04-14T13: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이 어느 날 물었다.  회사에서 해외 대학원 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갈 수 있겠냐고.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는, 적어도 2~3년 후의 일일 것이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연히 가는 게 좋지 않나.  ...라고 생각은 했지만..!  회사 휴직문제도 있고, 학생비자로 갔을 때, 자유롭지 못한 신분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도 한국에서의 생활을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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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앤아웃 버거는 왜 한국에 &amp;lsquo;잠깐&amp;rsquo;만 올까 - 팝업스토어 뒤에 숨은 상표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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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6:44:47Z</updated>
    <published>2026-04-10T16: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3시, 강남. 두꺼운 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간에. 목적지는 버거 가게다. 2025년 10월. 인앤아웃 버거가 또 왔다. 하루, 4시간, 500인분 한정. 오픈 전에 이미 매진. 그리고 어김없이 기사가 나왔다. &amp;quot;드디어 한국 상륙하나?&amp;quot; 매번 반복되는 이 질문에, 업계는 조용히 고개를 젓는다. 이 팝업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GwRjdDX4AQmN4zSMhNysESsgA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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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들을 애틋하게 보게 되었다. - 생명의 신비를 공감하게 된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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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9:56:33Z</updated>
    <published>2026-04-09T19: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이가 들면서 꽃이며 동물이며 작은 것들에 더 눈이 머물고 마음이 머물까.  임신 해 본 사람은 공감할 거야. 점같은 수정란에서 손톱만하게 자라 머리와 심장이 생기고 그 심장이 우렁차게 뛰던 그 소리를 듣던 날.  씨앗에서 3키로까지 뱃속에서 키워본 엄마들은 그 작은 씨앗을 싹틔우고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다시 열매를 맺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알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NMb0cIA20ISLZC6jf4TwLinlB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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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 형제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과 뒷이야기 - 라이트 형제는 왜 하늘을 날고도, 6년을 법정에서 싸워야 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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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9:18:25Z</updated>
    <published>2026-04-02T19: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120여년 전 1903년 12월 1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에서 라이트 형제는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하였다. 단 12초에 불과한 짧은 비행이었지만, 이 사건은 이후 항공 기술의 발전과 오늘날의 우주 탐사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었다. 그러나 이 역사적 성공 이후, 라이트 형제가 마주한 현실은 기술 발전의 연속이 아니라 오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s7Ge3YY-K0MM6bQZxhr5AZAmb9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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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특허'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해외 진출을 앞둔 스타트업이라면 꼭 알아야 할 IP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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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0:13:46Z</updated>
    <published>2026-03-13T20: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기술, 국제특허 받아야 할까요?&amp;quot;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다 보면 이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해외 시장을 준비하면서 '특허'를 고민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그 고민이 자연스럽게 '국제특허'로 이어지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습니다. 사실, '국제특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국제특허'라고 부르는 것의 정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Qwqm2mxo2e_i6Y3wBsbdgA3k0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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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산 그 중고 명품, 누가 만든 건지 아세요? - 명품 리폼의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우리는 아직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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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5:18:02Z</updated>
    <published>2026-03-04T05: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2월 26일, 루이비통 가방을 리폼해 고객에게 돌려준 수선집 사건에서 대법원은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특허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파기환송). 개인 소유자가 개인적 사용 목적으로 리폼을 의뢰하고, 그 결과물이 거래시장에 유통된다고 볼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이를 상표법상 &amp;lsquo;상표의 사용&amp;rsquo;으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상공인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jRicW2Yo17fqTscnI0jFS7yyVs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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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이비통을 이긴 리폼 수선집 - 우리가 알아야 할&amp;nbsp;상표권과 리폼 사이, 대법원이 내린 선택 뒷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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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0:49:46Z</updated>
    <published>2026-03-02T20: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한 통의 소장이 날아들었습니다. 서울의 리폼 수선집. 가방을 고치고 다듬는 일로 먹고살던 이 집에 루이비통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상표권 침해. 수선집 주인은 황당했을 겁니다. 팔지도 않았습니다. 고객이 가져온 가방을, 고객이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서, 고객에게 돌려줬을 뿐인데.  이 수선집이 한 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이 수선집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vIvb-n7UlwfU8oinasS0NQ66i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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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는 왜 유럽에서 &amp;lsquo;주트로폴리스&amp;rsquo;가 되었을까 - 천하의 디즈니도 넘지 못한 상표권의 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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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0:57:28Z</updated>
    <published>2026-02-26T20: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토피아는 왜 유럽에서 &amp;lsquo;주토폴리스(Zootropolis)&amp;rsquo;로 개봉했을까? 번역의 문제일까. 마케팅 전략일까. 둘 다 아니다. 이건 천하의 디즈니도 피해 갈 수 없었던,상표권이라는 법의 벽 때문이다.  1. 상표권은 &amp;lsquo;전 세계 공통&amp;rsquo;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미국에서 상표 등록을 받았으면 글로벌 아닌가요?&amp;rdquo; 그렇지 않다. 상표권은 영토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GwZphLd4mjJlyI9YLSsfcm8Rf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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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리사님, 이런 것도 특허가 될까요? - 스타트업 대표들이 특허를 망설이면 안되는 여섯가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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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0:20:52Z</updated>
    <published>2026-02-26T20: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리사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amp;ldquo;변리사님, 이런 것도 특허가 될까요?&amp;rdquo;  이 질문을 듣는 순간, 저는 사실 기술부터 보지 않습니다.먼저 그 대표님의 표정을 봅니다. 대개는 이런 표정입니다.조심스럽고, 약간은 미안한 듯하고,&amp;ldquo;이 정도로 상담을 받아도 되나&amp;hellip;&amp;rdquo; 하는 얼굴.  1. 특허는 엄청난 &amp;lsquo;혁신&amp;rsquo;만을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다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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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정은 내가 아니어도 살아숨쉴 수 있다. - 영원히 로그아웃되지 않는 계정, 당신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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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20:22:33Z</updated>
    <published>2026-02-26T19: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의 SNS플랫폼을 갖고 있는 메타는 특정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해, 그 사용자처럼 SNS에서 반응하도록 하는 시스템에 대해 미국 특허(US 12,513,102 B2)를 등록받았다. 이 특허를 두고 &amp;ldquo;사후에도 계정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amp;rdquo;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보호하는 특허인지, 그리고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C5iqCqpUuV8Adtj0_WiQ7GfVN7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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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기혼자/양육자인 예비창업가의 하루 - 아침 전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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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22:53:16Z</updated>
    <published>2023-02-01T19:5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의 마지막날 아침.  새로운 한 해의 첫 달이 벌써 끝났다니.   나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나. 예비기업인 우리 인디프는 한 달 동안 얼마나 성장했나.를 고민할 틈새도 없이  내 귓가에 들려오는 소리는  '엄마 인나야해요 버써 이고씨바니에요' (엄마 일어나야 해요 벌써 일곱 시 반이에요)   나의 보물 32개월 아들의 목소리이다.   아직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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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난 이렇게 살기로 결심했다. - 하고 싶다 (X) -&amp;gt; 한다, 지금(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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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4T13:10:10Z</updated>
    <published>2023-01-06T02: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다들 신년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정말 명언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쓴 브런치 글이었다.  &amp;lsquo;하고 싶다&amp;rsquo;라는 말은 더 이상 하지 말고, &amp;lsquo;한다, 지금&amp;rsquo;이라는 말과 함께 행동을 옮기자던 다짐으로 시작한 브런치였다.  하지만 내 글을 거의 한 달째 세 개의 글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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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기 삭발 기사를 보며 난 왜 법률 동화를 떠올렸을까 - 아는 변리사의 법상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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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8T09:00:45Z</updated>
    <published>2022-11-25T02: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의 관심사 중 하나는&amp;nbsp;아이의&amp;nbsp;향후 5년간의 독서 로드맵을 구성하는 것이다. 이제 두 돌 반이 막 지난 아이기에 만 3세부터의 독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새삼 놀란다. 일반적으로 아가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창작 그림책을 넘어 돌잡이 수학, 과학, 명화부터 만 2세가 넘어가면 경제동화까지 등장한다. (여기에 영어는 기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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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개월 아기가 스스로 책읽기까지 - 0~4개월의 기록 - 변리사 엄마의 육아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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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6:59Z</updated>
    <published>2022-11-24T11:3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개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는다고? 어느 누군가는 믿지 못하고, 어느 누군가는 너희 아이는 신기하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아이가 저절로 그런 아이가 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록하기 위한 글.  현재 우리 아이가 독서하는 모습.  어느덧 아이가 30개월의 문턱을 넘어섰다.  30개월이면 2년 반, 약 900여 일, 21,900시간을 이 아이가 살아온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jCrepK4P-HI4196311U1sWzRy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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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정리를 하다, 울어버렸다. - 손편지의 감성을 놓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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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6:16:01Z</updated>
    <published>2022-11-24T10: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에는 내가 중학생 시절부터 쓰던 책상과 책장이 있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자식 교육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시키고자 했던 엄마의 열망이 담긴 그런 물건이다.   결혼을 하면서 책장과 책상은 친정에 두고 왔었다. 사실 그 당시 회사에서는 거의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를 보면 일하는 것이 90% 이상이니, 퇴근하고 다시 책상에 앉을 이유도, 필요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XohT9WaRhoC-yUY37yXwNDZbO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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