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Generou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 />
  <author>
    <name>pek1578</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amp;gt;  한 때는 인문,사회, 정치학적 관점을 토대로 법률가가 되기로 도전하던 학생이, 겁 없이 IT 서비스 기획이라는 영역에 도전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p1H</id>
  <updated>2019-03-01T04:42:13Z</updated>
  <entry>
    <title>데이터로 콘텐츠 이해하기 - PM스쿨_학습일지 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7" />
    <id>https://brunch.co.kr/@@7p1H/27</id>
    <updated>2024-04-15T07:30:21Z</updated>
    <published>2024-04-15T05: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4.08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를 이해하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는 것을 강의와 책, 실습을 통해 배워왔다. 하지만, 실제로 데이터가 실무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있으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는 직접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다뤄본 경험이 없다는 알기 어렵다. 이에, 데이터 관련한 아티클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uy2wRFxolwSpKtVbYloZyFeI5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UX 심리학] 의미 없는 행동은 없다. - PM스쿨_학습일지 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6" />
    <id>https://brunch.co.kr/@@7p1H/26</id>
    <updated>2024-04-08T14:10:43Z</updated>
    <published>2024-04-08T1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4.03  지난 시간 다루었던 IT 프로덕트에 적용되는 심리학 이론 외에도 사용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설명하는 UX 심리학 이론들이 더 있다. 과제를 제출한 후, 멘토님에게 채점받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학습할 것을 제안받은 두 가지 이론이 있어 해당 부분을 따로 공부하게 되었다.   UX 디자인 : 포스텔의 법칙 포스텔의 법칙은 완벽하지 않은 사람</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의 마음을 읽는 일, 심리학 이론의 적용 - PM스쿨_학습일지 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5" />
    <id>https://brunch.co.kr/@@7p1H/25</id>
    <updated>2024-04-06T06:06:33Z</updated>
    <published>2024-04-05T06: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4.01   April's Fool Day. 사람들의 인식 속에 4월 1일은 만우절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기억되고 있다. 실제로 지인 중에 4월 1일이 생일인 친구가 있었으나, 그 친구는 스스로의 생일을 언제나 증명해야만 했었다. 생일 당일 주변 사람들에게 본인의 생일이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그 전이나 후에 학생증 혹은 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며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1rg5JqNJbxugla535qNIPkHNUO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pple]&amp;nbsp;AI의 전망과 현실의 괴리 - PM스쿨_학습일지 1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4" />
    <id>https://brunch.co.kr/@@7p1H/24</id>
    <updated>2024-04-03T13:11:58Z</updated>
    <published>2024-04-03T07: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29  현재 IT 시장의 이슈들과 글로벌 시장의 현 상황을 토대로 'Apple(이후, 애플)'의 AI 도입과 관련하여 긍정적으로 회고한 아티클을 읽게 되었다. 최근 Anthropic에서 출시한 LLM 기반의 인공지능인 Claude 3.0의 도움을 받아 프롬포트에 몇 가지 상황 설정과 글로벌과 개인정보보호 관점을 중심으로 애플의 현재 AI 전략</summary>
  </entry>
  <entry>
    <title>[검색] 원하는 정보를 찾는 프로세스 - PM스쿨_학습일지 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3" />
    <id>https://brunch.co.kr/@@7p1H/23</id>
    <updated>2024-04-02T03:59:27Z</updated>
    <published>2024-04-02T0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27  좋은 서비스는 사용자가 스스로 프로세스를 경험함을 통해 콘텐츠를 발견하고, 축적된 콘텐츠를 활용하여 기획자가 의도한 것 이상으로 사용자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이때, 초기 단계의 서비스의 경우는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가 적으므로 원하는 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지만, 점차 성숙의 단계로 나아가는 서비스들은 축적된 데이터의 양으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PQ_XlQgUbo20ZhmvhyIZ83HcyK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를 위한 알라미의 노력 - PM스쿨_학습일지 1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2" />
    <id>https://brunch.co.kr/@@7p1H/22</id>
    <updated>2024-04-01T06:43:06Z</updated>
    <published>2024-03-29T11: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26  서비스의 방향과 목적은 제작자가 아닌 사용자에 의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된 듯하다.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선하는 프로세스에 관한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각 프로세스마다 사용자의 경험을 데이터로 확인하여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바꾸어가면 좋을까에 관한 대답을 조금씩 해나간다고 생각한다. Case Study를 매주 진행하며,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3_YvUUfWI69buVS_-EjhIX9KO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책과 문서] 소통을 위한 기획자의 언어 - PM스쿨_학습일지 1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1" />
    <id>https://brunch.co.kr/@@7p1H/21</id>
    <updated>2024-03-27T12:21:35Z</updated>
    <published>2024-03-27T09: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21  한국어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서로 대화하기 위해 한국어라는 공통의 언어를 사용한다. 이와 동일하게 영어권에 살고 있는 사람은 영어를, 스페인어권에 살고 있는 사람은 스페인어를, 심지어 언어를 정확히 규정할 수 없지만 그 공동체 내에서 공유적으로 사용하는 언어를 가지고 소통하는 집단도 있다. 자본주의 내에서 특정한 비즈니스의 모양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AO1fqpwo45cIwLPQAEtI_SBvLE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비스의 메뉴 구축] 길을 정비하는 일 - PM스쿨_학습일지 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20" />
    <id>https://brunch.co.kr/@@7p1H/20</id>
    <updated>2024-03-26T05:06:33Z</updated>
    <published>2024-03-26T04: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19  '메뉴 트리(Menu Tree)'와 '정보 구조도(Information Architecture, IA)'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 있는가? 앱이나 웹을 다루는 사람들 혹은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거나, 에세이와 같은 형태로 트렌드를 자주 공부하는 사람들에겐 익숙할지도 모르겠다. 오늘은 서비스를 구축함에 있어 길을 정비하는 일과도 같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WCRv_TKj1sxbIZUQUq9qIwSH3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출물의 중요성 - PM스쿨_학습일지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9" />
    <id>https://brunch.co.kr/@@7p1H/19</id>
    <updated>2024-03-22T06:02:56Z</updated>
    <published>2024-03-22T05: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15  '결과가 어떻든 과정이 중요하다.' 성과주의에 빠져있던 우리 세대를 향하여 한 때 구호처럼 외치던 문장이다. 어떤 일이 끝나고 나면 결과는 이분법적으로 성공과 실패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결과를 그렇게 해석하고자 하지 않더라도 했던 일을 돌이켜 회고하다 보면 어느새 결과에 대해 평가하고 있다. 이때 우리에게 앞에서 선언한 슬로건과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9_2jEdHWZQZ6ge0gebnSMmnJpj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의 전이] - PM스쿨_학습일지 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8" />
    <id>https://brunch.co.kr/@@7p1H/18</id>
    <updated>2024-03-21T04:55:18Z</updated>
    <published>2024-03-21T03: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14  오늘의 회고로써 남기는 글의 주제는 '가치'이다. 특별히, 참고가 된 서적은 '인스파이어드'라는 책이며 내용적으로는 제로베이스의 강의를 들으며 인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다. 함께 '가치'라는 것의 특징과 서비스 기획의 측면에서 '가치'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에 관하여 살펴보자.  제품이 성공하더라도, 비전과 사업 목표가 부재한 집단은 팀</summary>
  </entry>
  <entry>
    <title>무기에 굴복할 것인가 무기를 사용할 것인가? - PM스쿨_학습일지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7" />
    <id>https://brunch.co.kr/@@7p1H/17</id>
    <updated>2024-03-19T15:27:11Z</updated>
    <published>2024-03-19T12: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12  오늘 남길 기록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것은 새로운 기술, 특별히 과학기술 발전의 속도를 가속토록 하는 AI에 대한 인간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이다. 아래의 노션링크는 이와 같은 논의를 공유하는 이유가 된 오늘의 학습 내용 중 일부이다. 사고의 공유를 조금 더 원하는 독자분들께선 링크를 통해 아티클을 함께 읽는다면 더욱 도움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용자의 마음을 얻는 일, UX Writing - PM스쿨_학습일지 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5" />
    <id>https://brunch.co.kr/@@7p1H/15</id>
    <updated>2024-04-26T08:14:37Z</updated>
    <published>2024-03-15T11:1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07  우리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계속 사용할까? 기술적으로 우리가 상상한 그것이 실현 가능할까?  서비스 제작자가 사용자에게 일방향적으로 서비스와 제품을 소개하고 그것을 사용하길 바라는 시대는 지나갔다. 사용자가 서비스 제작자와 양방향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적 여건이 마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oz4PBAjZXULxnMj163bjdkELhf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로의 언어를 이해한 의사소통 - PM스쿨_학습일지0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4" />
    <id>https://brunch.co.kr/@@7p1H/14</id>
    <updated>2024-03-14T08:29:59Z</updated>
    <published>2024-03-14T06: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3.04  지독한 장염이 끝나고 다시 치열한 공부의 현장으로 돌아왔다. 혹시나 필자의 성장 스토리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 독자들이 있다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노로 바이러스'를 꼭 주의하길 바란다.  이번 시간에 기록으로 남기고자 하는 내용은 크게 두 가지 이다. 첫째는 사람의 언어를 이해한 의사소통의 힘이고, 둘째는 동료 혹은 공동체의 힘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 설정과 가설 수립의 관계 - PM스쿨_학습일지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3" />
    <id>https://brunch.co.kr/@@7p1H/13</id>
    <updated>2024-03-13T04:26:29Z</updated>
    <published>2024-03-13T04: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2.23  3일전인 20일(화) 제로베이스 강의를 통하여 서비스 기획 시의 의사 결정의 도구로 AB Test를 학습한 바 있다. 해당 강의를 듣는 과정에서 필자가 학부시절 공부하였던 사회과학의 통계적 분석과 유사하게 느껴 학습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말 그대로 학습과 실습의 차이를 오늘 케이스 스터디를 하며 경험했는데, 토스 앱 서비</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톡 메신저와 같은 서비스를 런칭하는 것의 어려움 - PM스쿨_학습일지0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2" />
    <id>https://brunch.co.kr/@@7p1H/12</id>
    <updated>2024-03-07T06:27:05Z</updated>
    <published>2024-03-07T06:0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2.22  국내 최대 트래픽을 자랑하는 카카오톡 메신저. 이를 뛰어넘는 메신저 서비스를 출시하여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고 우리 서비스를&amp;nbsp;이용하는 유저로&amp;nbsp;전환 시킬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가지고 3주차 아이데이션 스터디를 진행해보았다. &amp;quot;카카오톡과 같은 앱 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 5가지 이상 정리하기&amp;quot; 새로운 메신저 서비스를</summary>
  </entry>
  <entry>
    <title>애자일의 방법론 LeanCanvas 모델 - PM스쿨_학습일지0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1" />
    <id>https://brunch.co.kr/@@7p1H/11</id>
    <updated>2024-03-07T06:02:38Z</updated>
    <published>2024-03-07T06: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2.19  Lean Canvas(Business Model Canvas, BMC)&amp;nbsp;툴은 초기 창업자, 스타트업 기획자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분석하고, 비즈니스를 기획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론이다. 신사업을 기획하는 기획자에게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기 용이하도록 9가지 기준을 통해 프로덕트를 분석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본인과 같이 해당 직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9ihiJF7TdJJpHUhRBPzHFhDClL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벅스 프로덕트분석] 커피를 넘어 브랜드로 - PM스쿨_학습일지0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10" />
    <id>https://brunch.co.kr/@@7p1H/10</id>
    <updated>2024-02-28T08:24:08Z</updated>
    <published>2024-02-28T06: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2.16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어려운 우리는 '모방'이라는 좋은 도구가 있다. 특히, 변화의 파도에 이끌려 휩쓸리지 않고, 파도를 타 넘어가는 서퍼가 되기 위해선 바로 옆에서 파도를 타고 넘어가는 서퍼의 자세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겠다. 케이스 스터디는 이미 자리 잡은 혹은 이미 출시된 프로덕트의 전반을 분석하는 과정을</summary>
  </entry>
  <entry>
    <title>[아티클 스터디] 트렌드의 지식화 - PM스쿨_학습일지0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9" />
    <id>https://brunch.co.kr/@@7p1H/9</id>
    <updated>2024-02-28T06:40:17Z</updated>
    <published>2024-02-28T06: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2.14  아티클 스터디를 시작한 지, 3주차가 되는 시점에 다양한 주제와 키워드의 IT 아티클은 여전히 나에게는 미지의 세계와 같다. 개척 되지 않은 땅, 지도에 나와 있지 않던 대륙을 찾아 항해하는 콜럼버스가 된 기분이다. 항해하며 만나는 IT 용어와 문제, IT 트렌드들은 작은 섬인 경우도 있지만, 굉장히 큰 대륙을 만나는 경험을 할 때도</summary>
  </entry>
  <entry>
    <title>PM에 관하여 답하다. - 제로베이스 PM스쿨 얼리버드 퀘스트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6" />
    <id>https://brunch.co.kr/@@7p1H/6</id>
    <updated>2024-02-24T03:06:08Z</updated>
    <published>2024-02-23T09: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9년 동안 공부한 게 아깝지 않아?&amp;quot; 혹은 &amp;quot;그럼 앞으로 뭐 하려고?&amp;quot; 대략 9년 간 법학과 사회학을 공부하던 고시생이 돌연 자격증 공부를 멈추고 취업 시장에 뛰어든다고 주변에 이야기했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이러했다. 그렇다. 9년 간 법전과 사례집, 기출문제, 서면 작성과 같은 일을 반복하는 소위 말하는 펜대를 굴리던 내가 실질적으로 회사</summary>
  </entry>
  <entry>
    <title>Digital Insight 아티클 정리 - &amp;lt;지금 써보러 갑니다&amp;gt; 한성규 기획자의 시선을 분석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1H/4" />
    <id>https://brunch.co.kr/@@7p1H/4</id>
    <updated>2024-02-22T08:04:13Z</updated>
    <published>2024-02-22T04: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시간은 뉴스레터 &amp;lt;지금 써보러 갑니다&amp;gt;의 기획자 한성규님의 인사이트를 기록해둔 Digital Insight 의 아티클을 통해 서비스 기획의 실질적 의미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해당 사이트의 아티클 3가지를 이용하였고 각각의 제목은 이러하다.  1) 기획자의 서비스 뜯어보기 #카카오-검색#마이리얼트림-홈#쑥쑥찰칵-온보딩#웨이브-상세 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1H%2Fimage%2FeIbNp2iDdWCgXR_TBJyHWZqSo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