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봄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 />
  <author>
    <name>borongi</name>
  </author>
  <subtitle>일상을 가치있게 살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p5g</id>
  <updated>2019-03-01T07:21:47Z</updated>
  <entry>
    <title>제주를 떠나보내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73" />
    <id>https://brunch.co.kr/@@7p5g/173</id>
    <updated>2025-04-26T15:51:21Z</updated>
    <published>2024-06-25T12: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나고 자란 내가 제주에서 꼬박 4년을 살았다. 아이들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 그곳에서 시간을 보냈으니 제법 유년시절의 많은 부분을 보낸 셈이다. 정체성이나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였던 만큼 제주에 대한 기억은 흐릿해지지만 그곳에서 쌓았던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진 인생의 지향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또렷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다.  돌이켜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Livpe4j6AYS3QSarBVlbCeqWeA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보다 젊었을 엄마에게 - 사춘기 딸 깨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75" />
    <id>https://brunch.co.kr/@@7p5g/175</id>
    <updated>2025-04-26T15:51:18Z</updated>
    <published>2024-06-25T12: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일 아침 일찍 깨워주세요&amp;quot;  신신당부하던 아이의 목소리.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졸린 눈을 비비고 더 자려다가 아이를 깨워야 한다는 사명감에 이불과 하나가 되려는 무거운 몸뚱이를 일으킨다. 안방에 바로 붙어있는 뒷산에서 들려오는 산책을 하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저 사람은 몇 시에 일어나서 벌써 여기까지 왔을까 싶다.  아이들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rkjhBA6EiCrVVPBb3OL4xS1bf-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꾸준함의 힘 - 그릿. 뭐라도 꾸준히 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76" />
    <id>https://brunch.co.kr/@@7p5g/176</id>
    <updated>2024-06-25T12:30:06Z</updated>
    <published>2024-06-25T12:3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부모교육 수업을 들었습니다.  둘째 아이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학부모 수업이었는데, 학교에서 주최하는 교육은 되도록 참석하자 주의기 때문에 오랜만에 학교를 찾은 것입니다. 첫째 아이가 1학년일 때에는 코로나 전이기도 하고, 이러한 오프라인 행사가 많았습니다. 그중에서 그때는 유행하기도 전이었던 mbti 수업이 인상에 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zWvOlo5DJQ_LZtSa-FM4UxyR6M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글쓰기의 힘 - 자력으로 하는 글쓰기는 언제쯤 가능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77" />
    <id>https://brunch.co.kr/@@7p5g/177</id>
    <updated>2024-06-25T22:35:26Z</updated>
    <published>2024-06-25T12: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챌린지를 통해서 매일 글을 썼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 글들로 인해 조회수 1만이라는 제 필력으로는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조회수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하지 않는 지금은 매일 글을 쓰기는커녕 일주일에 글 하나를 내어놓은 일조차 힘겹습니다.   자율적으로 무엇을 하지 않는 사람인만큼 이런 챌린지에 참여하지 않으면 무언가 스스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gIkmhKkkcwzXHOedsCxr8dm_w1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0년대생이 온다 - 앞으로 한국의 40년이 청년이 아닌 60년 대생들에게 달렸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69" />
    <id>https://brunch.co.kr/@@7p5g/169</id>
    <updated>2024-06-21T00:31:16Z</updated>
    <published>2024-06-19T08: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80년대생인 나는 60년대생과의 교류가 많다.  은사님도 60년대 생이고, 사회생활에서 부딪히는 대표님들 임원분들의 연령대가 60년대 생이다.  80년대생으로서 불과 20년 후면 지금의 60년대생이 된다는 사실을 떠올리며 책을 덮었다.  저자는 60년대생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오는 것이라고 한다. 베이비부머세대로서 소비력을 갖고 있는 세대, 대학교를 가장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UJKfFNQTrB3YLB7-M5Nt4HcPSL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벅스는 왜 시애틀에서 탄생했을까? - &amp;lt;작은 도시 큰 기업&amp;gt; 10주년을 기념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68" />
    <id>https://brunch.co.kr/@@7p5g/168</id>
    <updated>2024-05-27T23:17:28Z</updated>
    <published>2024-05-27T14: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의 발달로, 태어난 곳이 아니라 살고 싶은 곳을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이제는 도시와 도시가, 국가와 국가가 경쟁한다. 매력적인 문화를 가진 도시는 규모와 상관없이 전 세계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고, 그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여행객들은 장기간 그곳에 머무르며 그곳의 주민처럼 살고 싶어 한다. 여행에서 돌아와도 그 도시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w2Vtx_6oj0iUIAT67Q5uGouqd4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삼수하는 중학생 - 열 살에 해리포터 원서 읽어도 대치동 영어학원은 넘. 사. 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63" />
    <id>https://brunch.co.kr/@@7p5g/163</id>
    <updated>2024-05-05T01:19:22Z</updated>
    <published>2024-05-04T06: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치동에는 3대 영어학원이 있다. 중, 고등학교 이후에는 이마저도 영어공부를 하는 목적에 따라 다양해지기는 하지만, 초등학생 엄마들 사이에서는 국룰처럼 수년째 받아들여지는 3대 영어학원이 엄연히 존재한다.  어린 시절 해리포터를 즐겨 읽으며 영어 좀 해봤다는 첫째 딸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제주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며, 소위 말하는 대치동 3대 영어학원 레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x0ahyl60tRwKGsPw1XRXubot0o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치동 중학생의 연희동 투어 - 연희동 vs 성수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61" />
    <id>https://brunch.co.kr/@@7p5g/161</id>
    <updated>2024-05-04T09:22:37Z</updated>
    <published>2024-05-04T05: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을 앞두고 중학생 딸은 일찌감치 놀 계획을 세우느라 바빴다.  놀이공원 세 곳을 줄 세우고 어디를 갈까 고민에 빠졌다.  &amp;quot;롯데월드를 갈까?&amp;quot; &amp;quot;에버랜드를 갈까?&amp;quot; &amp;quot;서울랜드를 갈까?&amp;quot;  &amp;quot;놀이공원 사람 너무 많아서 몇 개 타지도 못하고 올걸.&amp;quot;  엄마의 초치는 소리에 놀이 공원을 포기한 아이는 어디론가 놀러 가고 싶다고 했다.  &amp;quot;성수동 갈래? 거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kCismxODplAgpbw5pLnHS8t7M2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앙마이 여행 5박 7일간 얼마나 썼을까? - 가성비 해외여행의 끝판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78" />
    <id>https://brunch.co.kr/@@7p5g/78</id>
    <updated>2024-04-12T09:39:37Z</updated>
    <published>2024-04-09T11: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자면, 40여 년의 인생을 살면서 제대로 된 용돈기입장, 가계부를 써본 기억이 없다. 하지만 이번 치앙마이 여행은 여행을 다녀온 후에 제대로 된 비용 계산이 가능해서 처음으로 정산을 해볼 수 있었다.  1. 숙박: 총 70만 원 (4인 기준) 숙박은 여행이 임박해서 예약했기 때문에 지출이 많았던 부분이다.   5박의 여행 중에서 5성급 리조트에서 2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e2dviMtveSdaXlskTpdhkcnQB0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이 많은 세상 - 홍보의 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59" />
    <id>https://brunch.co.kr/@@7p5g/159</id>
    <updated>2024-04-17T01:26:37Z</updated>
    <published>2024-04-09T11: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서점가에는) 신이 많다.  어쩐지 예수님, 부처님, 하느님의 인기는 예전 같지 않은데, 그 자리를 &amp;quot;OO의 신&amp;quot;들이 채우고 있다. 그런 신들 중에 한 명에게는 마음이 기울었는데, 바로 &amp;lt;홍보의 신&amp;gt;이라는 책을 낸 충주의 김선태 주무관이다.  같이 사는 분이 직장에서 충주로 발령받게 되었다고 친언니에게 얘기했을 때 처음 나온 말은  &amp;quot;충주맨?&amp;quot;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Fkmyl6G69BpPaH2XFs41JYFw39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학생도 꽃구경은 필요하다 - 벚꽃 구경 갈래? 영어 학원 갈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60" />
    <id>https://brunch.co.kr/@@7p5g/160</id>
    <updated>2024-04-09T03:38:29Z</updated>
    <published>2024-04-09T0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기로 바빴던 3월이 지나고 4월이 다가왔다. 새 학년, 새 학기로 정신없던 시기에 적당히 마무리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가고 있다.  그사이 중학생인 첫째 아이는 새롭게 시작한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기존에 다니던 영어학원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의욕에 앞서서 같은 중학교 친구들이 많이 다니는 숙제가 많기로 유명한 영어학원에 가장 높은 반에 등록했다가 중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7a9yzt691qbH-3VS-YGbvw2-nK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벽 2시에 잠드는 아이들 - 피곤한 중학생의 짧은 호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53" />
    <id>https://brunch.co.kr/@@7p5g/153</id>
    <updated>2024-03-19T08:46:43Z</updated>
    <published>2024-03-19T00: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군지 중학교를 다니는 중학교 1학년 딸은 최근 취침시간이 늦어졌다. 원래 다니던 영어학원은 쉬고 있지만, 새로 시작한 수학학원의 수업이 밤 10시 20분에 끝나기 때문이다. 집에 와서 씻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라도 조금 쓰다 보면 11시를 훌쩍 넘기기 일쑤다.  초등학교보다 조금 빨라진 등교시간에 아침 7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그렇게 되면 8시간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csxJt-OsAXEm2iSxdmqTTzcxVW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랑 수영 다니는 중학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52" />
    <id>https://brunch.co.kr/@@7p5g/152</id>
    <updated>2024-03-18T02:03:57Z</updated>
    <published>2024-03-18T01: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여 년 만에 수영강습을 시작했다. 이유는 중학생에 올라간 첫째 딸 때문이다. 지난 1년간 즐겁게 어린이 수영을 다녔던 아이는 중학생이 되어서 더 이상 어린이 수영강습을 들을 수 없게 됐다. 중고생을 위한 수영강습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행히 저녁 성인수영반에서 수영 수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다양한 연령이 모이는 성인수영강습을 아이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a5VV6tHsEn16v_5nPqIVZ361Bl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학학원 처음 가는 날 - 중학생인데 수학학원은 처음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49" />
    <id>https://brunch.co.kr/@@7p5g/149</id>
    <updated>2024-03-07T02:12:46Z</updated>
    <published>2024-03-06T14: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1학년이 된 딸은 지금까지 수학학원 한번 다니지 않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집에서 풀던 학습지로도 충분해서 보내지 않았고, 초등학교 2학년부터 5학년까지 제주에서 키우면서 자연스레 학원과는 멀리해도 좋을 환경에 놓이게 되었다.  수학학원 대신에 집 뒤 놀이터에서 동네 친구들과 뛰어놀고, 문제집과 씨름할 시간에 오름과 올레길, 한라산으로 나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HK3D_PRx_CqHj38pknDfY4Yasm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듄 2 재미있어요? - 입가에 모래가 서걱서걱 씹히는 듯해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47" />
    <id>https://brunch.co.kr/@@7p5g/147</id>
    <updated>2024-03-05T03:42:05Z</updated>
    <published>2024-03-04T15: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합니다.  티모시 샬라메를 좋아합니다. 서울에 듄 2를 홍보하러 , 구글에 리서치를 해서 서촌의 덴마크에디션이라는 카페에 아빠와 함께 방문한 그를 좋아합니다. 월드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사인을 해달라는 같이 사진을 찍자는 한국 팬들에게 수줍게 대응하며 다 받아주는 그의 행동에 다시 반했습니다.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지 노래까지 잘한다는 것을 알게 해 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iLWoz5OugWcWbqUbfLwXqM4VqE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의 중학교 입학식에 가다 - 부모가 된 지 13년이지만 중학생은 처음 키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46" />
    <id>https://brunch.co.kr/@@7p5g/146</id>
    <updated>2024-03-05T02:59:40Z</updated>
    <published>2024-03-04T1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 열세 살 첫째 딸의 중학교 입학식이다. 이날을 기다린 것은 초등학교 6학년 생활이 끝 나갈 즈음 붙어였던 것 같은데, 어느새 시간이 흘러 3월 4일 입학식의 날이 오고야 만 것이다.  아침에 일어난 후, 입학식이 있는 오후 2시까지 어떻게 버티나 했다. 서울의 중학교들은 하나같이 짜고친듯 오후 2시에 입학식을 시작했다.  핸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lOm2TusFhpDxioD5-so9uYbqMI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월은 끝맺음의 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40" />
    <id>https://brunch.co.kr/@@7p5g/140</id>
    <updated>2024-02-29T16:28:28Z</updated>
    <published>2024-02-29T14:2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러분 4년간 고마웠습니다.&amp;quot;  14년째 유지하는 습관이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종일 클래식 음악이 나오는 라디오를 들었다. 집안의 적막함이 싫어서 보통의 라디오를 틀었는데, 라디오를 듣다 보면 귀를 괴롭게 하는 광고가 싫어서 광고가 나오지 않는 클래식 FM을 찾았다. 아침에 눈을 떠서 라디오를 듣다 보면, 점심시간 저녁시간이 물 흐르듯 흘러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uChzoCP8nsrAvti7V7TXfuTaL_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비중학생의 취미는? - 코바늘 뜨기 기술을 획득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39" />
    <id>https://brunch.co.kr/@@7p5g/139</id>
    <updated>2024-02-28T18:08:17Z</updated>
    <published>2024-02-28T13: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은 아니었다. 13살 딸이 코바늘을 잡기 시작한 것은 일 년이 넘었지만 본격적으로 코바늘로 형체를 띈 무언가를 만들어낸 것은 이번 봄방학이 시작이다.  처음 무엇을 배우는 데는 유튜브로도 시작할 수 있지만, 코바늘 뜨기는 유튜브로 배우는 데는 진입장벽이 높았다. 유튜브 썸네일만 보면 친절한 설명과 초보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수준의 속도로 단 몇십 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wxfGpZQZw5Bv5VTLcoi8qcmteI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기장이 글쓰기 플랫폼으로 변하다 - 브런치스토리의 창작자 정산 센터를 응원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37" />
    <id>https://brunch.co.kr/@@7p5g/137</id>
    <updated>2024-02-28T00:09:49Z</updated>
    <published>2024-02-27T14: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거 일기장 아니야?&amp;quot;  브런치스토리를 사용해보지 않았던 그는  브런치를 그렇게 표현했다.  브런치에 쓰는 글이 글이 아니고 일기라면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는 무엇일까? &amp;lt;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amp;gt;을 쓴 작가 이유미는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를 읽는 이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한다. 즉, 내가 쓰고 싶은 글을 마구잡이로 또는 솔직히 글쓰기를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QquB9JhFxPRcv4JFlXX8HAMxCl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컬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 &amp;lt;로컬 혁명&amp;gt;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p5g/138" />
    <id>https://brunch.co.kr/@@7p5g/138</id>
    <updated>2024-02-26T23:36:35Z</updated>
    <published>2024-02-26T14: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local의 형용사 뜻은 지역의, 현지의 이고, 명사 뜻은 주민과 현지인이다. 국어사전에서 로컬을 찾으면 따로 그 뜻이 나오지 않고, 비슷한 뜻을 찾으면 로컬 푸드라는 단어가 나온다. 로컬 푸드의 뜻은 장거리 운송 과정을 거치지 않은, 그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뜻한다.  로컬은 이처럼 뒤에 붙는 단어에 따라 형용사로 명사로 쓰일 수 있다. &amp;lt;머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5g%2Fimage%2FXm7oSnXN3qSuOBkpcR0mT3fZHu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