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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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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락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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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08:1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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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성은 권능이 아니다 - 우리는 가해자를&amp;nbsp;&amp;nbsp;어떻게 이해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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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05:06:58Z</updated>
    <published>2020-06-05T09: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쉽게 착각하는 것 중 하나는 부모는 &amp;lsquo;부모&amp;rsquo;로 타고난다는 생각일 것이다. 세상의 모든 자식들은 처음부터 &amp;lsquo;부모&amp;rsquo;를 가진다. 그러나 부모는 태어나면서부터 &amp;lsquo;부모&amp;rsquo;가 아니다. 그들도 누군가의 자녀였고, 선택을 통해서든 떠밀리는 사고였든 갑자기 &amp;lsquo;부모&amp;rsquo;가 된다. 처음부터 &amp;lsquo;부모&amp;rsquo;가 아니었기에 실수와 실패를 거듭하며 우리들은 자녀들을 사랑하고 가르치고 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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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고 싶은 책 - 군주론 - 이상과 현실. 그 간극의 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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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1T11:34:35Z</updated>
    <published>2019-03-16T02: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과 문화, 개혁과 변혁의 르네상스 시대는 중세의 끝을 알리고 근대로의 진입을 시작하는 문을 열었다. 로마 가톨릭교의 영향력에서 서서히 벗어나 개인주의 사상과 함께 민족주의가 등장하면서 유럽의 각 소국들은 대립과 통합을 반복하며 국민국가로 나아가고 있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 스페인. 영국이 중앙집권에 성공하였고, 독일과 오스트리아는 연맹의 형태로 연방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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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고 싶은 책 - 걸리버 여행기 - 대 항해 시대와 미지의 세계. 그리고 이기적인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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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2T06:07:57Z</updated>
    <published>2019-03-12T04:5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걸리버 여행기를 초등학교 때 처음 읽어보았다. 소인국과 거인국이 존재하는 이상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걸리버는 환상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모험가였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 다시 읽은 이 책은 내가 읽어보았다고 생각한 그 책이 맞는지 고민하게 만들었다. 무삭제 완역본을 우연히 읽으면서 표지에 적힌 &amp;ldquo;금서의 책&amp;rdquo;, &amp;ldquo;왜 4부는 삭제되었는가?&amp;rdquo;라는 문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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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고 싶은 책&amp;nbsp;- 개인주의자 선언 - 개인주의가 공존될 수 있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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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12:18:05Z</updated>
    <published>2019-03-11T12: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실제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에 대한 작가의 관점이었다.  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인간의 감성적 측면을 거대한 코끼리로, 이성적 측면을 거기에 올라 탄 작은 기수라 비유하면서 이성적 기수가 제발 하지 마라고 뜯어말리는 일을 코끼리는 선입견에 따라 조건반사적으로 저지른다는 비유는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는 인간이 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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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하고 싶은 책 - 사회적 원자 - 우리의 행동은 충분히 예측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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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01:55:22Z</updated>
    <published>2019-03-09T04: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과학적 해석이 가능한 존재일까? 한 개인은? 하나의 집단은? 어떤 판단을 내릴 때 사람들은 자신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시킬 수 있을까? 아니면 기존의 관습적 패턴을 따라가는 것일까? 합리적이고 윤리적인 인간들이 왜 과격하고, 파괴적인 선택을 할까?  [세상만사를 명쾌하게 해명하는 사회 물리학의 세계]라는 부재를 가지고 있는 이 책은 인간의 행동방식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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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무엇을 기억하는가 - 의식은 주관적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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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04:56:14Z</updated>
    <published>2019-03-09T04: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스릴러 기억되는 것과 기억하는 것의 모호성에 대해  중학교 시절, 나는 꽤나 MBC의 주말의 명화나, &amp;nbsp;EBS 세계의 명화를 즐겨봤다. 앞서도 얘기했지만, 취향이 참 특이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편식은 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실제로 그런진 모르겠지만) 막연한 환상을 채워주던 도구들은 책과 영화들이었고, 그중 어쩌다 부모님 몰래 본 영화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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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정성의 원리 - 우리는 무엇을 보고 어떤 것을 믿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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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4:33:17Z</updated>
    <published>2019-03-09T04:5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B의 개(인적)취(향)소(개란) 존재하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의 경계 영화 스티그마타를 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을지는 모르겠다. 취향 참 특이하다는 소리를 듣는 나 역시 처음에는 얼떨결에 보게 된 영화였지만(지금은 골동품으로 응답 시리즈 에서나 볼 수 있는 비디오테이프로 본) 오멘이나 엑소시스트류의 종교적 호러영화와는 다른 오컬트 장르를 접하게 해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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