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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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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주현의 브런치입니다.나이 50  중반이 되니 하고 싶은 게 많아지는 인간갑자기 아버지의 치매와 파킨슨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아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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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20:14: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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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휴애리에서 동물과 교감 - 나는 전생에 동물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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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30:59Z</updated>
    <published>2026-02-24T10: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짬내어 간 제주도. 매번 비슷한 관광지인데 육지엔 없는 특유의 느낑이 있다. 동물이 너무 귀여워서 거의 동물 있는데만 다닌다. 이게 제주도 훍돼지인가 본데 진짜 돼지의 꿀꿀 소리가 신기하다. 크억끄어아라고 들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8%2Fimage%2FhC1OX-8PMhAgs39XnwcXoN55iR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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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12 - 아버지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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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3:04:00Z</updated>
    <published>2025-08-11T03: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를 우리 집에 모시고 와서 1박을 했다. 엄마의 해방이 목적이었지만 엄마의 육두문자에서 아버지를 해방시켜드린다는 이유도 있다. 율동공원을 걷고 잠시 근처 오래전 가끔 가던 한방찻집에 들렀다. &amp;quot;아이고 어쩜 딸이 참 잘하네&amp;quot; 순간 당황스러웠다. 아버지에 대한 좋은 감정이 별로 없고 요즘 엄마때문에 가끔 모시고 다닌 건데 민망했다. 매일 보살피는 엄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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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11 - 노인들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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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6:30:17Z</updated>
    <published>2025-08-07T06: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7시에 전화가 왔다. 잔뜩 업된 흥분된 목소리로 마치 자신의 불안을 안절 부절 하면서 &amp;quot;약을 안 먹고 입 다물고 있다. 미치고 팔딱뛰겠다.&amp;quot;라고 말을 꺼낸다. 아빠에게 전화기를 주어버린 듯 하다. &amp;quot;네가 이야기해봐라.&amp;quot; &amp;quot;아빠 약을먹어야 병이 나아요.&amp;quot; &amp;quot;어, 그래.&amp;quot; 약을 스스로 못 드시니 주는 약이라도 잘 받아 드셔야 하는데 입을 다물고 잘 안 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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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10 - 아버지의 빈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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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9:56:04Z</updated>
    <published>2025-07-29T08: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를 친정에 모셔다 드리고 나니 빈자리가 아쉽다. 물끄러미 나를 쳐다보시던 얼굴이 슬프다. &amp;quot;아버지가 있는게 없는거 보다 나을걸&amp;quot; 엄마에게 화내지 말고 잘하라고 압박을 한다. &amp;quot;백화점이 추웠나보다. 아빠 재채기한다. 병원갔다왔다. 도배는 개판이다.&amp;quot;,&amp;quot;그 정도면 되었지 깨끗하게 살아. 재채기 하다 말겠지 병원까지 갈 상태는..&amp;quot; 내가 도배업체부터 견적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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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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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3:33:05Z</updated>
    <published>2025-07-28T08:3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넘은 더러운 벽지를 도배하기위해 친정 아버지를 우리 집으로 모셔와서 2박 3일을 같이 있었다. 아버지 목욕시키고 따라 다니는 것이 나름 신경이 쓰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젊을 때 재미라곤 일도 없고 소통이 어렵던 아버지와 달리 기운이 다 빠진 아버지는 그냥 노인이었다. 우리는 늙음이 온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생활하니 마치 평생 젊을 것 같다. 치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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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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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6:20:29Z</updated>
    <published>2025-07-19T02: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저녁 엄마가 전화를 하셨다. &amp;quot;네 아버지가 집에서 너무 돌아다녀서 미치겠다.&amp;quot; &amp;quot;놔두고 있어.&amp;quot; &amp;quot;저러다 넘어서 세번이나 병원에 갔다.&amp;quot; 요즘 엄마가 조금씩 이해가 되었다. 아버지가 원래 고집이 센 사람이 맞는 것 같다. 본인이 뭘 하려고 할 때 위험하다고 느껴서 말리면 '에헤이'하면서 손을 뿌리치는데 금방 막을 수는 없다. 전화기 너머로 들려 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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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과 노후 - 죽을 때까지 얼마의 돈이 있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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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3:28:57Z</updated>
    <published>2025-07-19T02: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그만두고 20년 살아있다고 가정하고 월200만원씩 계산하니 4억 8천만원만 있으면 된다. 물론 남편의 돈을 예상해서 순수하게 내가 자유롭게 쓸 용돈을 200만원으로 잡은 셈이다. 약 2억이 더 있어야 한다. 지금부터 3년간 2억을 만들려면 아껴서 200만원*12*3=7200만원 즉 월 200만원을 저축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해도 택도 없다. 연금이 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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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7 - 아버지를 물어버린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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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3:43:11Z</updated>
    <published>2025-07-15T2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에게 물었다. &amp;quot;아빠 이거 왜 그랬어?&amp;quot; 엄마가 빨리 대답한다. &amp;quot;긁어서 그렇지&amp;quot; 그 순간 아버지는 일어서서 부엌으로 느릿느릿 가시더니   엄마를 보고 웃으신다. &amp;quot;어제 11시에 요양원 앞으로 끌고 가서 여기 가라고 하니까 내손을 꽉 잡대. 그래서 화나서 물었다.&amp;quot; 엄마의 고백이다. &amp;quot;진짜야?&amp;quot;&amp;quot;그럼 내가 거짓말 할까봐. 노인학대로 고발하라고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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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6 - 노인들의 집 도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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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10:37Z</updated>
    <published>2025-07-15T23: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아본 적 없는 친정 아파트 도배를 위해 새벽부터 나선다. 동생들이 차지하고 있던 방에서 낡은 그들의 짐을 처치하기위해 가구수거업체를 불렀다. 이 아파트에 살기 전엔 단독주택에 살았는데 나는 거기서 결혼해서 나왔다. 애가 3명인데 항상 방이 3개니까 나는 지낼 곳이 거실이었다. 남들은 딸 하나인데 방하나 주어야지 했지만 막내 남동생이 예민하고 엄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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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5 - 간병 노인 어머니 육두문자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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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6:59:55Z</updated>
    <published>2025-07-15T06: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아버지에게 내뱉는 짜증과 육두문자를 참지 못하겠어서 엄마를 가족정신건강센터에 의뢰했다. 여기 저기 뒤지다가 발견해서 엄마보고 가라고 했더니 &amp;quot;나도 모르게 욕이 나와&amp;quot;라고 하면서 간다고 했다. 첫날은 평가한다고 한시간동안 이야기를 들어주었나 보다. 추후로 상담프로그램이 있고 자기부담 10%부터 전액부담까지 있다고 알려주었다.  결국 이 보건소에서는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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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4 - 문제의 발단은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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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5:53:21Z</updated>
    <published>2025-07-15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의 발단은 엄마의 불안이다. 두 분이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아버지의 혈압이 조절이 안된다고 노인데이케어센터로 부터 전화를 받고 응급실에 아빠를 입원시킨 3주전부터이다. 금요일에 동생이 전화를 했고 토요일에 병원에 갔더니 링겔 주사기와 혈압측정기를 달고 계속 주무시는 아버지...집에서는 그나마 아침에 데이케어갔다가 오후에 집에 오고 집에서 여기저기 돌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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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3 - 재산은 장남에게 상속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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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00:39:57Z</updated>
    <published>2025-07-15T00: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장남에게 모든 걸 상속하겠다는 신념이 있다. 덕분에 장남은 책임감이 아주 강히다. 그러나  직장다니는 장남이 얼마나 아버지를 돌볼 수 있을까. 물론 내동생은 아주 착하고 공무원이고 하니 상대적으로 시간이 있으니 옆에 살면서 주말마다 왔다 갔다 한다. 낡은 집 도배하고 싶다는 엄마때문에 견적받고  비용부담하면서 동생보다 내가 살만하지만 보험이고 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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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2 - 신뢰롭지 못하지만 어쩌지 못하는 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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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0:48:40Z</updated>
    <published>2025-07-14T10: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버지는 하루 세 번 파킨슨 약을 드시고 기저귀를 차고 계신다. 변의가 있지만 변기에 앉는 것이 빠르지 못하다. 파킨슨병이 혈압조절이 안되는 병이라 아침에는 혈압을 높이는 약과 저녁에는 혈압을 낮추는 약을 드신다. 상계백병원 신경과의사 이00은 내가 혈압약을 이렇게 먹어도 괜찮냐고 약대신 패치는 어떠냐고 하니 불같이 화를 내며 자기가 한 것에 왜 그렇게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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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돌봄  맞닥뜨리기 - 파킨슨병 아버지 돌보는 80세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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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9:30:18Z</updated>
    <published>2025-07-14T09: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파킨슨병이 발병한 아버지를 약 3년간 78세 엄마가 아버지를 돌보고 있다. 노노 간병문제를 사회문제로 접하다가 직접 맞닥뜨리니 확 와닿는다. 딸이라고 배제시켰던 아버지와 가족보다는 본인의 자유로운 삶을 추구했던 엄마에게 좋은 감정은 없다.  그저 다들 남들에겐 착한 분들이다. 큰 일은 엄마가 아버지에게 육두문자를 날리면서 시작되었다. 나와 동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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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소깍과 제주 워터쇼 - 자연의 신비와 워터쇼 그리고 가는 길에 만난 족보있는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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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3:50:06Z</updated>
    <published>2025-06-26T03: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부러운 건 처음. 넓은 잔디같은 곳에서 거니는 말을 보니 감탄사가 나온다. 그리고 너무 잘생겼다. 쇠소깍에서 태우를 탔는데 태우 운전하시는 분 말씀으로 어릴때 친구들이랑 놀다가 목마르면 돌 틈에 입대고 물먹었다고 하신다. 그런데 문화유산이라고 이젠 맘대로 못들어간단다. 어린 아이들이 놀던 문화유산...그때는 아니고 지금은 맞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8%2Fimage%2FI_QkNM0S04uHDibFxJC7D21V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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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제주여행 4일차 일기 - 해수온천. 카이막우유.카밀리아힐.섭지코지.면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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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00:35:04Z</updated>
    <published>2025-06-26T00: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행객이라 좋다 좋다를 외치지만 우연히 만난 해녀나 상점 할머니들은 &amp;quot;바다 처음 봤수당? &amp;quot;하신다. 더운 바닷가에서 잠수복입으신 해녀의 깊은 숨소리는 더위때문에 쉬는 숨이 아니라 살아온 세월의 고난함이다. 갑자기 미안해졌다.  나는 역시 카밀리아힐 같은 관광지처럼 잘 닦아놓은 곳이 좋다. 살거리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역시 서울에서 자란 역사를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8%2Fimage%2FyBUwLzuODVZcwDzYIE7VIjLAY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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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제주 여행 4일차 - 공항근처 화이트하우스 숙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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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23:41:37Z</updated>
    <published>2025-06-25T23: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적으로 엄청 가성비좋은 숙소였다. 넓고 진짜 깨끗했다. 답답하면 1층 스벅에서 일해야지 생각했는데 환하고 창넓고 큰 테이블도 있어서 방에서 책도 보고 회의도 했다. 더구나 걸어서 나옹션 식당도 많고 바다도 있다. 부대시설이 없어 그런가 1박 32500원... 다음에 또 올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8%2Fimage%2FCJpA0iryt6N6k6LrnUunbGHxst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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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제주여행 3일차 - 비밀의 숲. 제주동화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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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03:51:14Z</updated>
    <published>2025-06-24T03:5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의 숲은 입장료4000원과 커피 3000원정도 기격. 너무 멋진 제주 중산간을 보여준다. 풀뜯는 말이 부러울정도이다. 제주동화마을은 잘 꾸여놓은 관광지라 적절한 쇼핑거리와 식당이 갖추어져있다. 스타벅스리저브도 있다. 나는 역시 이런 곳이 좋다. 자유롭게 다니면서 즐거움도 있는 곳. 제주도는 자연환경이 너무 좋은 곳이다. 비자림 도로 앙쪽으로 비자림숲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8%2Fimage%2F_f7st4OEKH2Xk8-bEuw5CFGm9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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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제주여행 시작 - 대한항공. 4박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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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1:30:37Z</updated>
    <published>2025-06-22T11: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포공항 라운지에서 2시간 자료만들다가 탑승했다. 라운지이용으로 2000마일리지를 차감하는데 가치가 얼마인지 궁금해졌다. 나는 그냥 2000원으로 생각하고 과자랑 커피 엄청먹고 싸다고 생각했었는데 급 그건 아닌 것 같았기 때문이다. 약 20000원정도 하는 것 같다. 그러나  이 마일리지를 쓸 데가 없으니까 요런 기회에 쓰면 좋다. 겨우 4000있던 마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8%2Fimage%2F-a7VvahHJuYBAiOywlWKbavEQ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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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책임은 어떻게 삶을 성장시키는가 - ㅆ쓰미 구미코 지음/전경아 옮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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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7:57:15Z</updated>
    <published>2025-05-18T02: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목차&amp;gt; 1장. 문제를 해결하려면 사실과 해석을 구별하라. 2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라. 3장. 사실이 명확해 질 때 행동으로 옮겨라. 4장.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5장. 타인의 판단에서 자유로워져라. 6장. 나의 책임을 생각하며 살아라. 7장. 항상 '지금'에 집중하며 살아라. &amp;lt;내용 소개&amp;gt; '나는 ~이 싫다.'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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