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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플오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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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bacus200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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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딴짓의 싹수가 보여 어쩌다 창업을 하게 된 15년 차 직장인 혼자는 싫어서 딴짓거리를 같이할 사람을 꼬시는 창업강사. 스마트한 게으름뱅이이자 재미없는 워크홀릭 난 신디지털노마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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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1T22:43: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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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서를 내는 순간 창업은 시작된다. - 인생 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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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3:13:37Z</updated>
    <published>2019-06-06T14: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뭐 있다.  '인생 뭐 있어요? 대충 살아요 형님'&amp;nbsp;이직을 하면서&amp;nbsp;가까워진 선배의 말이다. 창업을 결심하고는 다른 분야의 일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회사를 옮겼지만&amp;nbsp;전혀 다른 분야의 일이다 보니 경력을 인정받기는 어려웠다. &amp;nbsp;그래서 &amp;nbsp;나이는 어리지만 회사 선배인 동생과&amp;nbsp;애매한 호칭을 사용하며 친해졌던 그가 자주 하던 말이었다.  '형님 저 퇴사할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P%2Fimage%2FEevSpu0dLFkZHjIizYnDltGox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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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한다 퇴사했지만 결국 폐업하고 취업했다.  - 결국 다시 돌아갈 거 왜 퇴사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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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03:21:35Z</updated>
    <published>2019-05-01T01: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하기로 하고 퇴사를 준비하기로 했다.  한 직장에서 임원으로 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이상 이룰 수 없는 꿈이라는 것을 경험하고는&amp;nbsp;퇴사를 계획하기 시작했다.&amp;nbsp;퇴사를 계획한 지 2년이 되어서야&amp;nbsp;작지만 준비해오던 사업을 시작해볼 수 있었고 무작정 퇴사하고 창업을 하기에는 주변에 챙겨야 할 것이 많아&amp;nbsp;두 명의 친구와 동업을 하기로 했었다.  '혼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P%2Fimage%2Fh0rUG4b7hNHyhWzmxkjPrXA8R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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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백수다 하지만 딴짓하다 퇴사하기를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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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05:56:54Z</updated>
    <published>2019-03-29T22: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백수다. 부모님에게 회사를 그만두었다고 말씀드린 이후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계신다.&amp;nbsp;대기업에 입사를 했을 때는 나름 자랑거리로 생각하셨는지 나보다 회사에 대한 관심을 더 보이셨고 뉴스와 신문기사를 챙겨보시면서 회사의 이슈들에 관한 얘기를 먼저 물어보곤 하셨다. 그런 부모님께서는 안부를 묻고자 전화를 하시고는 꼭 확인을 하셨다.&amp;nbsp;&amp;nbsp;&amp;quot;아직 회사지?&amp;quot; 퇴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P%2Fimage%2FiAQmRgjLFTVp-GGrazjCMlTW1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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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준생에게 있어 사직서는 백지수표다 - (딴짓의 실수,투자의 원칙 사람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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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23:22:45Z</updated>
    <published>2019-03-21T13: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준생! 퇴사 준비생에게 있어 퇴사는 계획적이고 구체적이어야 한다.&amp;nbsp;하루아침에 성을 쌓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처럼 성을 쌓는 데는 설계를 하고 기초를 다지고 뼈대를 세우지 않는가? 단순히 직장에서의 지금 이 순간이 싫어 &amp;nbsp;퇴사를 하겠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을 쌓듯 퇴사 역시 계획적으로 설계해야 한다. 빗자루로 쓸어도 쓸리지 않는 젖은 낙엽처럼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P%2Fimage%2FdjBosIL0UT6T2MjVUeGL6vOwG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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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vs짬뽕, 퇴사vs버티기 기로에 난 서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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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9T15:06:00Z</updated>
    <published>2019-03-15T01: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방법조차 잊어버린다. &amp;lt;생각 없는 나, 생각하는 나&amp;gt;  회사에서 성과를 인정받고 성장하여 임원으로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은 꿈이었을까? 단순한 바람조차 싹수가 노랗게 변한 것을 보고 회사가 미래가 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시도하고 도전해야 한다는 말인가?   미래에 대한 싹수는 노랗고 딴짓의 싹수가 있음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P%2Fimage%2F-6hCh-FiT8iL6u1vrwguu7EL72c.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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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노란 싹수를 가진 사나이다. - (인생 2막,딴짓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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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0T10:31:11Z</updated>
    <published>2019-03-08T01: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꿈이 실현되지 않는 원인은 그 바람이 비현실적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바람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와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amp;quot; - 다케우치 히토시 - &amp;quot;보고 싶은 것만 보인다고 했던가?&amp;quot; 마우스를 움직이며 읽을거리를 찾다 갑자기 눈에 거슬려 멈추고 말았다. 꿈이 실현되지 않는 원인은 의지와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는 말에 눈살이 찌푸려진다.  의지와 노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gP%2Fimage%2F798AV8a5IjaLgfpM9XirwEZmn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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