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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반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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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식업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들과 인사이트들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동반성장을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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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2T00:42: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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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가 지하(월 35만 원)에서 시작한 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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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23:56:17Z</updated>
    <published>2024-01-24T08: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정도 전에 제가 처음 창업했던 순간부터 지금에 오기까지의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이야기들을 들려보고자 이 글을 씁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나른한 일요일 오후 별다방에서 출근 준비와 독서를 할 겸 커피를 한잔 마시고 있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통창 유리 앞에 자리를 하고 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i5%2Fimage%2FaN7L_jHzE5Fxg48-IfHhgFOc-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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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식업의 요짜도 모르던 꼬맹이, 무턱 되고 사업 시작  - 요식업의 요짜도 모르던 26살 꼬맹이, 12개의 프랜차이즈 대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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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9T03:13:48Z</updated>
    <published>2024-01-19T01: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1시에 겁에 질린 채 목소리가 떨리는 직원의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빨리 매장으로 와달라는 전화.. 무슨 일인지도 모른 채, 허겁지겁 옷을 챙겨 매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달려가며 온갖 생각이 몰려왔습니다. 매장에 도착할 때쯤 멀리서 보이는 경찰차의 사이렌 불빛과 감정이 실린 큰 목소리가 들려왔고 마감을 하던 직원 두 명의 큰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i5%2Fimage%2FJuOzuuOCuiHM9HrUzex7-jADQe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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