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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하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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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hav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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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덧 직장인 5년차. 특별한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던 20대에서 만족하는 하루에 감사하는 서른 한 살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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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2T07:23: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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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어떤 곳인가? - 외국계 직장인의 하루 - 7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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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1:02:45Z</updated>
    <published>2025-07-02T00: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진을 했다. 음 반쪽짜리 승진이지만 확실한 보상이 있어 굉장히 만족스럽다.  4년 7개월 동안 연봉도 만족할 수준으로 올랐고, 휴가는 25일이다. 이 부분 외에 다양한 베네핏도 있으니 만족스러운 회사생활이지 않나 싶다. 멀리서 보면 말이다.  그리고 그런 베네핏을 받기 위해 출근을 하고 이게 맞나? 싶은 상황에서 KPI를 딜리버리 하기 위해 시간과 정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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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전 8시에 기상하는 회사원 - 외국계 직장인의 하루 - 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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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4:05:41Z</updated>
    <published>2025-06-09T00: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열하게 도전하고 새로움을 쫒았던 20대를 지나 벌써 직장인이 된 지 5년이다.  직장인 전 나는 항상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갈망했던 거 같다. 그땐 그런 나의 모습이 내 하루, 일 년을 지탱해 주는 마음속 커다란 외침이었다.  내 삶은 특별하다고 믿었던 시간을 지나, 9시 20분 삼성역에 출근하기 위해 신사역을 지나고 있는 나는 지난주 긴 휴가에서 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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