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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갈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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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Do what you love to d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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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4T11:55: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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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관리가 곧 매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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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7Z</updated>
    <published>2020-12-21T06: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정 고객들을 더 열심히 진료한다고 해서 전체적인 고객만족도가 향상되지는 않는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변동가능성이 큰 진료는, 시간이 적게 걸리고 변동 가능성이 적은 진료와 분리해 예약을 잡는 것이 좋다. 이러한 방법을 리스크 분리라고 하는데,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만족은 배로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앞서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효율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aBfbnqMHWHYRXaX5SJm--xNo5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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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 직원관리의 주옥같은 꿀팁을 파헤쳐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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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6Z</updated>
    <published>2020-12-17T10:1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고객이 늘어난다고 직원 채용을 서두르지 마라 고객이 늘어나기 시작한다고 직원을 바로바로 충원하는 것은 문제가 된다. 단기간에 증가한 매출이 언제 다시 줄어들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직원 채용은 쉬워도 그만두게 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일단은 서두르지 말고 고객의 내원증가 추이를 관찰해야 한다. 섣불리 채용했다가 병원이 금전적으로 더 어려운 지경에 놓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w8h-tdbfFrXIfhBOHbfrS8Bgl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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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직원! 그들을 대하는 좋은 방법은 분명히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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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05:13:52Z</updated>
    <published>2020-12-17T10: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도 사람이기에 실수를 한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수로부터 배우고 성장하는 직원이야말로 최고의 직원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자기 임무도 다하지 않고, 열심히 하지도 않고, 같은 실수를 끊임없이 반복하는 블랙 직원들이 있다. 물론 원장이나 총괄실장도 처음 몇 번은 좋게 넘어갈 것이다. 그러나 참을 만큼 참았고 지켜볼 만큼 지켜봤다면 해고라는 단어가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gHd2ZM7wVe8weiW-JPIxFNQXc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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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선발 vs 뽑지 말아야 할 직원은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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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2-17T10:1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명의 직원이 개인사정으로 그만두어 채용공고를 냈다고 하자. 지원자가 2-3명 정도라면, 그 자리에 적합한 인재를 신중하게 선택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일단 검토해봐야 할 지원자가 많지는 않으니 특별히 바쁘지도 않다. 그러나 40-50명이 지원했다고 생각해보자. 일단 마음이 착잡하다. 그 많은 면접을 어떻게 다 진행할 것인가? 면접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lraaggjHnhicOGriygNSlDBFq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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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채용을 위한 체크리스트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채용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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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2-17T10: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대표원장 혼자 진행하는 것보다 실장과 팀장 등의 중간관리자와 같이하면 좋다. 3명의 심사위원이 지원자를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렇게 하면, 더 세심하고 다각적으로 지원자의 태도를 관찰할 수 있다. 면접 질문은 즉흥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심사위원이 미리 준비해야 한다. 모든 지원자에게 100% 통일된 질문을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어느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wgPiKiJ_i_TaSECs86wXIL2E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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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해 급여와&amp;nbsp;인센티브를 고민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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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2-17T10:0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입사초기에는 열심히 일한다. 특별히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에 너무 익숙해진다. 그러다보면, 익숙함이 편안함으로, 편안함은 게으름으로 변해 적응된다. 게다가, 항상 같은 월급을 받고 있다면 아무도 열심히 일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많은 원장들이 열심히 일한 직원을 칭찬하고 좋아하면서, 막상 그들이 원하는 보상을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sQjfgrrtY0FBveW2bsEaxmwPd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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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 10명이상의 병원은 중간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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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6:46Z</updated>
    <published>2020-12-17T09: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의 규모가 매우 작다면 중간관리자라는 직책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 중간관리자란 오래 근무했거나 좀 더 전문적인 능력을 지닌 사람을 일컫는 것이 아니다. 전문가 중 리더십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다시 말해 리더십을 갖춘 전문가가 바로 중간관리자다. 병원의 규모가 커질수록 팀장, 실장 등 직책은 있으나 책임이 불분명한 병원을 보기 쉽다. 부서는 있으나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VTKJsxSaDhrNtO0I5ICAT-0Rn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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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한위임,칭찬,비전공유를 통해 열심히 일하고 싶게해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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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8Z</updated>
    <published>2020-12-17T09:5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원이 열정을 갖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수동적인 역할에 머무르기 때문이다. 많은 병원들을 살펴보면, 의사결정권이 거의 원장에게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그러다보니 일을 주도적으로 하지 않게 된다. 그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을 위한 행복한 일을 찾아서 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스스로 병원의 철학과 사명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cQmh_mwId5ibaKDHHWaWg6SAL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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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을 가족처럼 여기기 전에 직원만족을 논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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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7T05:06:27Z</updated>
    <published>2020-12-17T09: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족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상대적인 느낌이 아니다. 자신과 자신이 관여하는 대상 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이다. 병원의 색깔과 일치해야 만족하고 그곳에서 일할 수 있게 된다. 만족은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그 무언가의 존재로부터 온다. 병원에서 고객을 대할 때 보통 치료는 원장이 담당하고, 그 밖에 서비스는 직원들이 담당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의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9bBbyGysbQFhwQrnnvEaWx6vp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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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 경영의 주옥같은 꿀팁을 파헤쳐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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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8T02:34:58Z</updated>
    <published>2020-12-15T06: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싼 것에만 포커스 두지 말자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지 않던가. 싸다는 점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고객을 유도해야 한다.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이 서비스를 적극 권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의 희망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한 뒤, 좀 비싸더라도 당당히 권유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말 좋은 것이라면, 고객들도 조금 비싸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T3gxInA0gYPfbJ-WTuNggrgZf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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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적 병원경영으로 품질을 관리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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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6T12:37:15Z</updated>
    <published>2020-12-15T06: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이란 조직의 목적달성을 위해 특화된 원칙이다. 시간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고 우리는 매순간 선택이 필요하다. 매순간의 이러한 선택마다 적절한 전략도 필요한 것이다. 강자는 강자의 전략이, 약자는 약자의 전략이 있기 마련이다. 전략과 전술을 혼동할 수가 있는데, 전략은 광역적이고 장기적인 개념인 반면에, 전술은 국지적이고 단기적이다. 경영은 최소한 1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EyoSCjzwuI-Q09umCdizkrGNz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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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개원!&amp;nbsp;수백 번 생각해보고 결정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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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2-15T06: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개원이란 2명 이상의 의사가 보조인력과 시설을 공유하고 같은 건물 내에서 진료하는 형태를 말한다. 프랜차이즈는 단독개원의 변형이고, 직영 프랜차이즈는 공동개원의 변형이다. 공동개원은 장단점이 명확하다. 병원의 재정과 안정성, 생존, 네트워크 구축 등에 큰 매력이 있다. 진료시간 및 영역의 확대가 쉽고,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전문적인 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d4sNIiQdYzjx0eYygzAeGa8pX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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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치아픈 개원!&amp;nbsp;또 생각하고 또 준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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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17:20:29Z</updated>
    <published>2020-12-15T02: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위를 보면 개원할 때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그저 남들 하는 대로의 관성에 따라 경영하는 것을 본다. 그러고 수개월이 지나고 자기병원의 운영방식과 맞지 않아 고전하게 된다. 그러다가 전단지를 유포하면 좀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으로 사람을 구해 배포하기 시작한다. 과연 1000장 정도를 배포하면 몇 명 정도의 고객이 유치될까? 그리고 마트, 버스, 아파트 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rbTUZ7lPeculiGfN09avubXd-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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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데이터에서 똘똘한 스몰데이터를 얻어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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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13:19:12Z</updated>
    <published>2020-12-14T05: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장에서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의사, 간호사, 위생사, 조무사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해 보았다. 이 조사를 바탕으로 앞의 목차들을 집필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현장에서 직접 고객을 대하는 그들의 생각을 백분율 파이차트를 이용하여, 다음 10개의 질문을 반영 및 정리하였다. 그룹은 병원의 대표인 원장과 나머지 직원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hlKECTCtoyV424VO6FFQleEOr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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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장의 성공철학이 조직의 품격을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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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2-07T08: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학의 아버지 피터드러커는 리더가 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의 5가지 특징을 다음과 같이 명시 했다. 무엇이 바른가보다 누가 바르냐에 더 관심이 있는 자, 영리함을 성실함보다 더 중시하는 자, 강점보다도 약점에 집착하는 자, 자신보다 밑의 직급인 직원에게 위협을 느끼는 자, 본인의 업무에 높은 기준을 설정하지 않는 자.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리더는 직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S6HIb8uAPhNX-KlW32sOgBPsP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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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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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1-27T08:2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료인의 수가 늘어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고위험 &amp;amp; 고수익을 선호하는 이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그러면서, 치과, 성형외과, 피부과, 비만캐어 등 비급여 부분이 급속도로 성장했다. 개원 역시 인테리어비용, 마케팅비용,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이젠 수억 원의 자본이 있어야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이러한 의료시장의 급속한 변화는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FrsOnPyODvS4TC1oS5W42Y8kX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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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하는 병원을 보고 망하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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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7:38:59Z</updated>
    <published>2020-11-20T07:1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과 다르게 이제는 병원이 망한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어느 병원이 폐업해서 없어졌다더라, 의사가 바뀌었다더라, 어디는 사기치고 날랐다더라, 심지어 어디는 경영난으로 자살했다더라 등 이런 비극적인 시대에 원장들은 제각기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경쟁이 심해지면서 개원하는 병원의 절반 정도만 살아남는 시대다. 병원의 운영비와 인건비 등의 고정비용은 지속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BlhGwYbvIwIRKf1zQb1l6HQop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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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 안원장의 병원경영 - CHAPTER 5. 경영은 끊임없는 노력과 생각의 결실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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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1T12:02:01Z</updated>
    <published>2020-11-11T07: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I.&amp;nbsp;시간관리가 곧 매출이다. 특정 고객들을 더 열심히 진료한다고 해서 전체적인 고객만족도가 향상되지는 않는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변동가능성이 큰 진료는, 시간이 적게 걸리고 변동 가능성이 적은 진료와 분리해 예약을 잡는 것이 좋다. 이러한 방법을 리스크 분리라고 하는데, 고객들의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만족은 배로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앞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mjDt30zfB0uc-jXZZwgclNCgY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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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P: 마케팅&amp;amp;홍보의 주옥같은 꿀팁을 파헤쳐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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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1-04T03: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지역색을 파악하라 지역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해당 지역의 고객 성향을 파악하고 경쟁 구도를 살펴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다. 아니, 사실 그 외 성공의 길은 전무하다고 보여진다. 마케팅 비용이 클수록 기회가 많아지는 것은 맞지만 효율적으로 매체배분이 되지 않는다면 실패한다. 그래서 다각화가 필요하고, 체계적인 접근과 전략이 필수적인 것이다. 특히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X3T-9D44q245UpWewO-_p7oNa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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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세가 된 디지털 마케팅,&amp;nbsp;병원은 어떻게 활용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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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27T07: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들은 이미 SNS를 통해 고객들과의 실시간 소통으로 마케팅의 장을 열었다. 그러나 병원은 보통 어떠한가? 병원의 SNS는 기업과 비교해보면 그 본연의 특성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 SNS 이용행태 등이 특히 충분히 고려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SNS에 친밀한 잠재고객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병원 홈페이지를 검색하고 정보를 얻는 것에는 크게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14%2Fimage%2FotOlQlcdO7n85UQq9eX-sIAID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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