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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이이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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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giner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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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델, 배우 일을 하고 있고 작가,영화연출,영화평론 등 늦은 나이에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싶은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나 자신을 잘 알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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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6T13:5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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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을 하지 않는 이유 - 무료 나눔은 공짜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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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39:52Z</updated>
    <published>2023-04-04T03: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움을 실천 중인 사람에게는 필수로 깔아야 하는 스마트폰 어플이 있다. 바로 당근마켓! (번개장터도 짱!) 현재 미친 듯이 물건을 올려서 비워내기를 실천하고 있다. 생각보다 물건이 너무 많아서 조금 힘들다. 물건들이 알을 낳은 것처럼 계속해서 나온다.  아무튼! 나의 비워내기 프로젝트에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는 당근마켓. 당근마켓은 무료 나눔이라는 제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Ix%2Fimage%2FRZQ7ys_pdXOnHvR3Oq3XhSUmlB8"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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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집을 소개합니다. 근데 이제 미니멀을 곁들인... - 나만의 미니멀을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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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5:45:21Z</updated>
    <published>2023-03-23T08: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선 다들 읽고 오셨겠죠? 그럼 이제 '나의 미니멀 라이프'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저는 다른 미니멀라이프를 사는 사람들에 비하면 정말 물건이 많습니다. 저 스스로를 '미니멀리스트 중에 가장 맥시멀리스트'라고 생각할 정도니까요. 아직도 버리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눈물이 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Ix%2Fimage%2FktYCQ_B-yUqLWVlJn6VWGvkMY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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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3.0살로 다시 태어나게 된 계기.(下) - 상처를 가진 모두에게 존경을. 이겨낸 이에게 축복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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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11:54:21Z</updated>
    <published>2023-03-23T06: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서점에서 사사키 후미오가 쓴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를 보게 된다. 니즈가 맞았다고 해야 될까. 확 당겼고 사서 읽었다.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분도 원래는 물건에 차여사는 사람이었는데 지금은 변했다는 내용!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무작정 따라 해봤다. 버리는 것부터 시작했다. 많은 물건들을 버리고 처분했다(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Ix%2Fimage%2F9V-f5LeKRGEePNJsI6aL5Kqow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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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3.0살로 다시 태어나게 된 계기.(上) - 상처를 가진 모두에게 존경을. 이겨낸 이에게 축복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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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0T15:41:01Z</updated>
    <published>2023-03-20T06:3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9.9살, 그러니까 2020년 12월 26일.  서른을 약 5일 정도 남기고 인생이 바뀌는 일이 있었다. 엄마는 평생 모은 돈 4억 가까이를 지인들에게 마구잡이로 빌려주고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사업을 하겠다며 돈을 빌려간 그 사람들 때문에 엄마는 스트레스로 끙끙 앓다가 결국 쓰러지셨다. 엄마가 그렇게 되고 나서야 모든 채무관계를 알게 된 것이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Ix%2Fimage%2FdhKgSuLeU96F2o3wzXXqxVDNr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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