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생각의 잡동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 />
  <author>
    <name>homosap</name>
  </author>
  <subtitle>회사에서 성장지원 담당자로 일하다 보니, 말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져서, 그 생각들을 풀어놓을 공간이 필요해서 글을 쓰기 시작 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qLI</id>
  <updated>2019-03-06T16:46:56Z</updated>
  <entry>
    <title>대 AI 시대에 HRD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6" />
    <id>https://brunch.co.kr/@@7qLI/6</id>
    <updated>2025-04-07T00:55:21Z</updated>
    <published>2025-04-07T00: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교육이 AI라는 콘텐츠에 완전히 잡아먹힌 시대가 되었습니다. 어찌 보면 AI라는 키워드가 가장 큰 변화를 준 산업이 산업강사 분야일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얼마 전 사내 직무역량 교육을 세팅하기 위해서 만난 기업 교육체 담당자분은, 당연하다는 듯이 'AI를 활용한 000' 이라는 주제를 대부분으로 추천해 주시더라고요. 담당자분 말씀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LI%2Fimage%2FM6pPH8di-Ih3bW0c3j_0sMlwB_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 자발적 성장 생태계 구축하기 - Learn - Apply - Shar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4" />
    <id>https://brunch.co.kr/@@7qLI/4</id>
    <updated>2023-03-21T14:35:36Z</updated>
    <published>2022-03-02T15:1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아티클에서 직원들에게 성장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조직 내에서 Learn - Apply - Share의 서클이 순환되어야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그 서클을 만드는 좀 더 구체적인 목적과, 그 서클을 만들기 위해서 각각의 단계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이 번에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사실 회사를 경영하고, 성공하기 위한 방법론들이 너무 많이</summary>
  </entry>
  <entry>
    <title>3. Growth Experience Designer - 기업에서 성장지원 담당자로 일 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2" />
    <id>https://brunch.co.kr/@@7qLI/2</id>
    <updated>2023-03-22T20:37:32Z</updated>
    <published>2022-02-27T02: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아티클에서 이제 HRD의 역할은 전통적인 교육 담당자에서 직원들의 경험을 설계하는 성장 경험 디자이너 - Growth Experience Designer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이런 Growth Experience Designer(이하 GED)가 기존의 교육담당자와 어떤 차이점이 있고,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대략적으로 설명을 드리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LI%2Fimage%2Fa-ipg80-NCALxI1i_wye7_RH-I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끔 있는 뻘소리] 단어의 선택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5" />
    <id>https://brunch.co.kr/@@7qLI/5</id>
    <updated>2022-05-17T02:30:51Z</updated>
    <published>2022-02-24T16: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몹쓸 병이 하나 있는데, 평생을 걸려도 못 고칠 병인 것 같다. 그건 바로 중2병... 오랜만에 병이 또 도져, 소설과 단어, 글쓰기에 대한 고민을 갑자기 했다. 그래서 그 고민의 결과는 이렇다.  -  글을 쓰는 데 있어서 단어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한 편의 시가 쓰이기 위해서는 시를 표현하기 위한 가장 적절한 단어의 선택이 중요하</summary>
  </entry>
  <entry>
    <title>2. 회사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 직원의 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3" />
    <id>https://brunch.co.kr/@@7qLI/3</id>
    <updated>2022-10-10T06:18:18Z</updated>
    <published>2022-02-24T07:2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Growth Experience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했는데, 그전에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것을 추구해야 하는지 먼저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단순이 직원의 성장이 중요하다! 가 아니라, 어째서 회사는 직원의 성장을 중시해야 하는가를 좀 더 설명해야 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휴먼 이퀘이션이라는 HR 관련된 엄청 오래된 고전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LI%2Fimage%2FjHHkQGuFozY1dU-PB7tnTzUaX4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 기업의 HRD 업무는 꼭 필요한가? - HR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역할의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qLI/1" />
    <id>https://brunch.co.kr/@@7qLI/1</id>
    <updated>2023-12-12T05:39:50Z</updated>
    <published>2022-02-23T08: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HRD(Human Resaurce Development)라고 부르는 회사의 업무는 계륵 같은 존재입니다. 회사의 미래를 위해 직원의 교육에 투자는 해야 할 것 같고, 그 중요성을 강조해야지만 회사가 전략과 비전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amp;nbsp;우리 회사의 최고 자산은 바로 직원 여러분이고, 그 투자를 아낄 생각이 없습니다! 하지만 비용적인 압박이 생기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LI%2Fimage%2F-7Rb7wkzdDn36A4y3I-D0wFx9C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