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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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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 감히 사랑해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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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03:2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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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드레아스 거스키 사진전 - 현대 사진의 거장의 국내 최초 개인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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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1:32:12Z</updated>
    <published>2022-08-02T09: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연속 사진전 후기라니. 심지어 이 다음에 예정된 게시물도 사진전이다. 나는 어쩔 수 없는 사진전 처돌이인가 보다. 그러다 보니 점점 무서워지는 건, 나중에 회화를 다루게 될 때, 내 모자란 지식이 들통날지도 모른다는 거...? 조용히 잠수를 타게 될지도 모른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방문하였던 &amp;lt;안드레아스 거스키&amp;gt; 展은 아모레퍼시픽 본사 내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RU%2Fimage%2FZ4DuDnyROZ0kG1Q_zFho7JAB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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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 사진전 : 더 클래식 컬렉션 - 역사를 담은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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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6:15:56Z</updated>
    <published>2022-07-19T14: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더 이상 따분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준 게 바로 사진전이다. 알지 못하면, 관심 있지 않으면, 공부하지 않으면 모르는 회화나 도예와 다르게 사진은 그 자체로 의미를 알기 쉽다. 설명 없이도 많은 말을 해주는 것 같다고 느꼈다. 그렇게 나는 사진을 좋아하게 되었고 그것을 시작으로 어려웠던 예술의 전반을 잘 알게 되...진 않았지만 즐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RU%2Fimage%2F92yuw9Zwk29faUqaIssIV1_y2B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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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금루 주인 성찬경 - 응암동 물질고아원장의 작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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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3T16:41:56Z</updated>
    <published>2022-06-16T08: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립남서울미술관에서 전시하는 &amp;lt;청금루 주인 성찬경&amp;gt; 展을 다녀왔다.&amp;nbsp;이 전시를 기록하게 될 줄, 심지어 그게 첫 게시물이 될 줄, 그 때는 몰랐다. 그렇기 때문에&amp;nbsp;'청금루'는 어디며 '성찬경'은 또 무엇인지, 사람인 건지, 아무런&amp;nbsp;정보 없이 무지의 상태로&amp;nbsp;갔다. (아마 알았어도 안 알아봤을 거 같긴 하다.) 시인의 전시회라니. 처음 들어보는 주제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RU%2Fimage%2F76kIL_IeiJqqEGeASh26ToPCJW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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