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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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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 테크놀로지 액셀러레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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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02:3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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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으로 취직하고 영리하게 이직하라(6)-경험 2 - 경험&amp;nbsp;&amp;nbsp;mapp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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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3T04:36:51Z</updated>
    <published>2020-04-04T09: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경험을 살려서...&amp;quot;라는 말을 우리는 많이 하기도 하고, 또 그런 말을 듣기도 한다. 그럼 정말 우리는 경험을 잘 살리고 있을까? 과거의 나는 어떤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현재의 나를 어떻게 만들어 왔으며 앞으로의 나는 이 경험들을 어떻게 더 신선하게 살려서 우려먹기도 하고 더 나은 나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을까.  MindMeister를 활용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oGzpiWcCi7xRNoXLLuF2WuF55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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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으로 취직하고 영리하게 이직하라 (5)-경험 - 높은 목표, 깊은 완성도, 넓은 경험, 우선순위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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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5T12:05:28Z</updated>
    <published>2020-03-22T13: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서는 취직과 이직 시에 임박하여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위주로 소개했다. 이제부터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준비하며 갈고닦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이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는 부분이 경험과 소통이다. 다른 부분들은 기본이거나 이력서와 인터뷰에서 거르기 힘들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살펴보는 부분이며, 그 사람이 새로운 회사에서 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0saL-6bXlx_Id1awWVlCbQ3U1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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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으로 취직하고 영리하게 이직하라 (4) - 경험 -&amp;gt; 소통 -&amp;gt; 기술 -&amp;gt; 성품과 태도.. /&amp;nbsp;&amp;nbsp;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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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30T05:08:53Z</updated>
    <published>2020-03-15T12: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아래와 같은 도표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이번에는 경력 이직 시에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우선순위를 염두에 둔 이직 고려사항에 대해 말해 보고자 한다.  위의 표에서&amp;nbsp;각 단계에 진입할 때 기업과 조직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항목을 먼저 살펴보자. 일부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는&amp;nbsp;부분 중에 하나는 &amp;quot;성품과 태도&amp;quot;의 우선순위가 생각보다 아래에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U3nfOiyX6Ity-v_NBpFDpVqPR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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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으로 취직하고 영리하게 이직하라 (3) - 자칭 이직 전문가가 말하는 취직의 기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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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05:00:34Z</updated>
    <published>2020-03-07T09: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 통해서 꿈에 그리던 대기업, 혹은 외국계 기업에 얼마든지 갈 수 있다고 앞에서 얘기해 놓고 보니 작든 쉽든 취직은 해야 이직을 할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진학과 취직에 실패한 우리들은 어쩌란 말이냐. 진학과 취직을 하지 않고 어떻게 이직을 하란 말이냐... 등 이런 외침이 들려오는 듯하다.  당연히 취업이 먼저다. 다만 성적과 자격, 경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F0K99QKUVH5VWeo9ObBCalXd6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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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으로 취직하고  영리하게 이직하라 (2) - 취직 : 경력&amp;amp;이직 = 폭넓은 잠재 능력 우선 : 직무 적합&amp;amp;전문성 우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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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5:16:17Z</updated>
    <published>2020-03-01T12: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이어, 이제는 연차에 따라 필요한 역량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려고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먼저, 현재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는 것이 먼저다. 학창 시절에 어땠든, 지금 취직을 못했든,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구박을 받든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잠재되어 있는 자신의 장점이 있으며 어떻게 발견하고 발전시키느냐에 따라 다른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SlRsFVGdTa_Jqt58jnp-uP-nv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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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부모는 자녀의 수학 교육이 어려울까 - 왕년의 자칭 수학 영재 아빠의 아들 수학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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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5T01:20:43Z</updated>
    <published>2020-02-19T13:2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서두르기 때문 - 많은 실패는 빨리 이루고자 하는 데서 일어난다. 2. 자신의 작은 실패의 과거를 잊었기 때문 - 사람의 기억은 추억으로 바뀌면서 아주 충격적인 원한이 아니면 소소한 고민과 갈등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 특히 공간과 사건에 대해서는 그나마 기억하나, 소소한 감정의 흐름과 고민의 기억은 금방 사라진다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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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걸음으로 취직하고 영리하게 이직하라 (1) - 자격, 지식, 커뮤니케이션, 경험, 리더십, 네트워킹, 예측 역량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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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9T04:52:50Z</updated>
    <published>2020-02-18T15: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의 취직, 7번의 이직, 대학 졸업 후 20년을 돌아보며 인생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전부터 좁고 어려운 길을 굳이 택하고 있다는 안타까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육군 장교, 화재보험 전산실,  IT회사 국방사업팀에 신규 취직과 신입의 대우를 받고 첫발을 내디뎠고, 미국계 B사 마케팅(P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E0fD9768R6Xm8IstcIkClCs_P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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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팀의 존재 이유 - 문제가 있으니까 우리가 있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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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05:00:10Z</updated>
    <published>2019-09-22T11: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회사를 옮기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팀원들과 업무 중에 주고받은 얘기가 있었다.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 어느 회사나 겪는 일 중에 하나였다. 기능 누락과 데이터 불일치. 그날도 어김없이 데이터 불일치 건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그 팀원은 &amp;lsquo;좀처럼 끝이 안 나네요. 이렇게 계속해서 이슈가 나올 줄은 예상 못했어요.&amp;rsquo; 그 팀원은 업무 능력이 정말 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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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테크놀로지 갑으로 살기 - 을에서 갑으로 무엇을 배웠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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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6T14:19:49Z</updated>
    <published>2019-09-12T13: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테크놀로지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사업 전략, 영업, 파트너 관리 업무를 경험하면서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건 난 영업 관련 직군에 소질이 없었다는 것이고 계약을 따내고 매출을 올리고 인센티브를 받아도 그리 즐겁지 않았다는 것이다. 돈에 초탈해서가 아니라 이 돈을 벌려면 다음에도 &amp;lsquo;영업&amp;rsquo;이라는 즐겁지 않은 활동을 계속해야 한다는 불편한 마음이었던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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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디지털 고객 경험 최적화 기초 -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위한 5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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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5T21:18:59Z</updated>
    <published>2019-06-25T05: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신러닝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최적화 기술과 솔루션들이 쏟아지고 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간단하게 5단계로 정리해 보았다.  많은 마케팅 현업들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사람이 알지 못하는 깊은 곳의 신세계와 같이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상은 &amp;quot;프로세스화&amp;quot;와 &amp;quot;자동화&amp;quot;에서 출발한다. 프로세스화하고 자동화여 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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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마케팅 기술 서비스 목록 - 적정 마케팅 기술로 활용 가능한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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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15:54:16Z</updated>
    <published>2019-05-22T01: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은 무슨 산업군인지, 어떠한 수익모델에 근거를 두고 있는지에 따라 서로 다른 채널의 우선순위와 중요도, 그리고 적용할 테크놀로지가 달라진다. 따라서 고민하고 있는 기능 요소와 가용 예산, 향후 확장 가능성에 따라 다양하지만 적절한 테크놀로지에 대한 고려가 중요하다.  이런 고민의 지점에서 우선순위와 적정 기술을 찾아갈 수 있는 유용한 정보와 링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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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테크놀로지 3대 요소 - 디지털, 자동화, 의사결정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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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6:23:18Z</updated>
    <published>2019-05-15T04: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어벤저스 엔드 게임이 공개됐다. Space Stone, Mind Stone, Reality Stone, Power Stone, Time Stone, Soul Stone의 6개가 그것이다. 이런 세상을 구성하는 기본 물질에 대한 이론은 비단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가 아니더라도 이미 많은 이야기들이 있다.  또한, 그리스의 엠페도클레스(E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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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 하는 수학 시간 - &amp;ldquo;중1 최 난적 추상화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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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5T03:23:31Z</updated>
    <published>2019-04-12T02:4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3) / 5에서 (a+3)/b로 가는 것. 이게 그렇게 이해하기 힘들더냐  아들이 중학교 1학년 과정을 배우는 듯하다. 처음에는 곧잘 계산 과정이나 풀이를 따라가는 듯하더니 추상화 개념 앞에 무너져내리는 모습을 옆에서 보았다. (A)&amp;nbsp;1/3 + 2/5 = 7/15 (B) a/b + c/d = (ad + bc) / bd 위의 두 개의 식은 어떻게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ZAiJOO4DEVVMNcogPm8ERwM8x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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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하는 수학 시간 - &amp;quot;도형/연산의 기본&amp;quot;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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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3:12:21Z</updated>
    <published>2019-03-25T06: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아이들과 수학 공부를 같이 하다 보면, 성향이 참 많이 다른 것을 느낀다. 첫째 아이는 연산을 너무 귀찮아한다. 그런데 도형 관련 각도를 구하는 문제나 합동을 찾는 문제를 만나면 신나서 진도를 나가곤 한다. 둘째 아이는 이제 2학년인데 연산을 너무 좋아한다. 혼자 앉아서 '이런 걸 왜 좋아하지?' 싶을 정도로 단순한 연산을 계속 푸는 걸 좋아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3XlQZqx77aSueGGD7wowtp9IF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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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하는 수학 시간 - &amp;quot;소인수 분해-보충수업&amp;quot;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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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9T08:03:41Z</updated>
    <published>2019-03-22T08: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소인수 계산과 관련하여 장문의 설명을 했었다. 그런데 자꾸 질문을 받다 보니 결국 모든 질문의 핵심 요지는 다음과 같았다.  &amp;quot;아빠, 도대체 수학은 왜 배우는 거예요?&amp;quot;  답은 간단했다. 인생에 도움이 되니까. 나중이 되니 미분 적분도 도움이 되더라. 확률은 말할 것도 없다. 로또는 확률이다. 기본적으로 자동차의 연비는 미분이다. 요즘 핫한 머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0bm4EeUEu3Fxun3kcV3HBlTtB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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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정 마케팅 기술 - 벤처와 디지털 초보 기업은 어떻게 마케팅 기술에 접근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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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5:17:59Z</updated>
    <published>2019-03-20T09:5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부터 시작할까요?언제쯤 적용하면 좋을까요?  벤처 기업과 디지털 초보 기업을 만나서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면 꼭 등장하는 질문이다. '무엇부터', '언제부터'. 그러나 꼭 무엇부터인지 언제부터인지보다 기업의 비즈니스 목표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마케팅의 역할을 이해한다면 지금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q2Q_2U8-Q1owibmh0kx-zaUbM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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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하는 수학 시간 - &amp;quot;소인수 분해&amp;quot;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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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5T05:50:03Z</updated>
    <published>2019-03-12T08: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인수는 일단 단어부터 어렵다. 아들은 오늘 학원에서 푼 문제 중에 절반을 틀린 채로 붉게 사선 그어진 문제 페이지를 들고 왔다. 물어보니 소인수가 뭔지 잘 이해를 못하고 있다.  &amp;quot;아빠, 난 소인수가 공약수나 약분이랑 비슷한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잘 모르겠어요.&amp;quot;  맞다. 일단 이해를 못했다. 그런데도 용케 반이나 맞춰서 왔다. 칭찬을 해줘야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TSs-PiuYRjyyikCk6l0rDZ2ih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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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하는 수학 시간 - '='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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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0:48:15Z</updated>
    <published>2019-03-08T09:4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어렸을 때 어렴풋이 느꼈던 건 등호(=)의 의미는 그때그때 달랐던 것 같다. 숫자와 숫자 사이에 있을 때는 비교 관점으로 크기가 '같은가'에 관한 등호로. 48 &amp;lt; 112&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55 = 11*5 뭔가 수식처럼 보이는 것이 등호의 왼편에, 숫자처럼 보이는 것이 등호의 오른편에 있으면 문제 의 '답'을 표시하기 위해 쓴 등호로서 '~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ft1QHDefY-hSTilWVNPVMQI0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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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 함께 하는 수학 시간 - &amp;quot;합동&amp;quot;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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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0:48:17Z</updated>
    <published>2019-03-08T05: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 두 사각형의 합동... 이거 어떻게 풀어야 해요?  이 질문 한 줄을 글로 써놓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이 문장을 다른 사람이 읽으면 어떤 상황이라고 상상을 할까? 1. 아들이 수학을 너무 좋아해서 배우지 않은 것을 혼자 풀어보려고 한다. 2. 지난번 학교에서 배운 것을 복습하고 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3. 학원에서 선행하고 있는데 숙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JQfVfv3LcZawb6JBUMRWCyC1z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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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아들과 함께 하는 수학 시간 - &amp;quot;비례식&amp;quot; - 아빠만 즐거운 수학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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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0:48:18Z</updated>
    <published>2019-03-08T05: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집에 퇴근해서 들어가면 아들은 엄마와 한 바탕 전쟁을 치러서 씩씩거리고 있거나 조용히 문제집을 풀거나 아니면 TV를 보고 있거나. 대충 세 가지 경우를 만나게 된다. 어제는 뭐 조금 상황이 다르긴 했으나, 1시간 후 문제집을 풀고 있는 아들을 다시 눈 앞에 보게 되었다. 아들이 가끔 물어본다.  아빠, 이건 어떻게 풀어요?  사실 아들의 바람은 이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l%2Fimage%2FEVtkvw1IzlEsFIomo83cOLEWIgA.pn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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