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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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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을 하며 느꼈던 순수한 감정들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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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04:5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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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라면 한 그릇 - 내가 받았던 감사한 마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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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12:08:32Z</updated>
    <published>2021-03-06T03: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남아 여행 한 달을 계기로, 여행을 보는 나의 시선은 완전히 달라졌다. 많은 돈이 필요하고, 친한 친구들과 함께해야만 하고, 계획대로 움직여야 하는 여행에서, 적은 돈으로도 가능하고, 혼자서도 충분하며 계획 없이 떠나는 것이 더 재미있는 여행으로. 때마침, 나의 항공 아이디로 호주 내 도시에 다녀올 수 있을 만큼의 포인트가 쌓여 있었다. 호주 항공사였으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uN1KM003Xxcc4ESHFhY4sLtxu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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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하는 여행이 때론 더 좋아 - 혼자일 때 느낄 수 있는 여유와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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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7T12:23:34Z</updated>
    <published>2021-03-06T03: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의 여행을 하며,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떠나고 때로는 혼자 떠나기도 했다. 여행을 누군가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며, 그 순간의 즐거운 감정을 함께 공유한다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된다. 하지만, 때로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과 함께 여행할 바에는 혼자 여행하는 것이 더 나을 때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잘 맞지 않는 사람과 여행했을 때 그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uaxPS-z_KxMcGekxKc9CpmMyr8o.jpg" width="31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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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의 도시, 멜버른 - 멜버른에서의 브런치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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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6T03:42:41Z</updated>
    <published>2021-03-06T03: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 시절 여행을 많이 다닌 편이지만, 꽤 편향적인 여행을 했다. 예를 들어, 아시아에서는 총 11개 국가를 여행했지만, 유럽, 북미, 남미에는 아직 발도 들여보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나는 종종 내가 가본 도시의 특징을 &amp;ldquo;아시아의 뉴욕&amp;rdquo;, &amp;ldquo;아시아의 이탈리아&amp;rdquo; 하는 식으로 이름 붙이곤 했다. 뉴욕도 이탈리아도 가보지 못했지만, 사진으로 봤을 때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gsWyVOvkmKj_n_crnuXb0vC59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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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타공인 여행자들의 성소, 방콕 - 내가 생각하는 아시아 최고의 여행지 방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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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9T22:53:35Z</updated>
    <published>2021-03-06T03: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콕은 저명한 여행자들의 성소이다. 팟타이부터 똠얌꿍까지 맛있는 먹거리가 있고, 다양한 종류의 사원과 같은 신선한 볼거리가 있으며 백화점부터 야시장까지 풍부한 즐길 거리가 넘쳐난다. 태국에 한 번 다녀온다면, &amp;ldquo;아, 이래서 여행자들이 방콕에 모이는구나.&amp;rdquo; 바로 느낄 수 있다. 나 또한 캄보디아를 지나 방콕에 도착했을 때,&amp;nbsp;잘 정돈된 도심과 높고 깨끗한 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5I2VPjCDaPhRCm6V4dZKQRzoU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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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듯 비슷한, 베트남 - Dear 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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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12:11:10Z</updated>
    <published>2021-03-06T03: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느 나라보다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꼈던 국가는 베트남이다. 그 이유는 먼저 한국 및 일본에서 온 우리를 굉장히 환대해주었던 베트남 친구들이 있었던 것이 컸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베트남 시민들의 기본적인 정서와 성향이 우리나라 사람들과 굉장히 비슷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외국어에는 &amp;ldquo;정&amp;rdquo;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TEJQAXG6yMZ3U3tSqcpIoqUwt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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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앙코르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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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0T12:14:18Z</updated>
    <published>2021-02-28T1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엠립에서 앙코르와트까지는 또 한 번 장시간 버스를 타고 들어가야 했다. 역시나 이번에도 버스는 흙먼지를 가로지르며 달렸다. 3~4시간을 달리던 버스는 중간에 휴게소에 한 번 멈추었다. 갈색 벽돌로 지어진 휴게소 건물은 커다란 식당 하나 정도 크기의 작은 건물이었다. 무척이나 배가 고팠던 나와 친구들은 식당으로 직행하여 바로 음식을 주문했다. 그리고 나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gAZJxB80SwujUKt_hOTpzCbZ6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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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모든 게 낯설다. - 첫인상 꼴지,&amp;nbsp;캄보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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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7:31:28Z</updated>
    <published>2021-02-28T11:1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보디아는 지금껏 가본 어느 나라보다도 덜 개발된 국가였다. 도로는 정비되지 않아 버스가 지나갈 때마다 흙먼지를 일으켰으며 수백 km를 달리는 동안 제대로 된 건물은 보이지 않았다. 버스를 따라 창밖으로 희뿌옇게 흩어지는 흙먼지들을 보고 있자니 마치 아프리카에 온 착각이 들었다.&amp;nbsp;흙먼지들과 함께 7시간에서 8시간가량을 달렸다. 지금에야 버스가 개발되어서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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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보 전진을 위한 일 보 후퇴 - feat. 갭 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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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7:36:14Z</updated>
    <published>2021-02-28T11:0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서 캄보디아는 슬리핑 버스를 통해 이동했다. 국가 사이를 버스로 넘나들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후에 탑승 시간이 16시간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는 조금 후회했지만. 그래도 비행기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거의 도시에서 도시로 넘어가는 비용) 타 국가로 움직일 수 있어 좋았다.  그렇게 베트남에서 캄보디아로 넘어가는 슬리핑 버스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J2BBfjZzOKHFlUd45mi8Dikbp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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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일어나서 여행하는 이유 - 일출이라는 한 폭의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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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7:41:22Z</updated>
    <published>2021-02-28T10: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뚜렷한 일정이 없는 장기 여행을 하다 보면, 당일치기 투어를 자주 접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당일치기 투어(혹은 반나절 투어)는, 새벽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일출을 보는 과정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일출에 큰 로망이 없는 사람이다. 새해 1월 1일의 일출에 아무런 의미도 부여하지 않는 사람. 새벽에 일어나는 그 노력으로, 오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1JDBPNfy1NUgjGmL8Uf51HYXv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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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 호텔 옆 호스텔에서도 행복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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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7:44:12Z</updated>
    <published>2021-02-28T10: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목적지는 인도네시아 발리. 아아 발리, 이름만으로도 얼마나 설레는 곳인가. 누구나 한 번쯤 마음속으로 꿈꿔본 휴양지일 것이다. 그렇기에 부푼 마음을 안고 발리에 내렸다. 에어 아시아의 좁은 이코노미석 따위, 발리를 상상하며 얼마든지 견뎌낼 수 있었다. 뭣 모르는 23살의 대학생은 그렇게 발리에 도착했다. 옆에는 애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 2명을 끼고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R3Plimw1DDQ8px8ciE4BSP4Ui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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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남아로의 첫 뚜벅이 장기여행 - 우연히 시작되었다는 것이 키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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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15:46:06Z</updated>
    <published>2021-02-20T17: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로 교환학생을 갔을 때, 학기 사이에 있는 방학을 한 번 맞이했다. 때마침 학교가 2 학기제에서 3 학기제로 바뀌는 시기였기 때문에, 방학이 삼 개월 정도로 길었다. 삼 개월의 방학 동안 한 달은 시드니에서 식당 일을 해서 돈을 벌고(당시 호주의 최저 시급은 약 18달러로 한화로 약 15,000원 정도였다), 한 달은 그 돈으로 호주 주변국을 여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m4a6heWfALiHhmptSEpVlI32r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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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여행의 떨림은 마치 첫사랑 같아 - 첫 여행의 설렘은 가장 순수하며 가장 강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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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13:25:21Z</updated>
    <published>2021-02-20T16: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여행의 떨림은 가장 순수하며 가장 강렬하다. 그와 같은 떨림은 다시 느낄 수 없으며, 오랫동안 잊히지 않는다.  마치 첫사랑처럼.  아직도 시드니에서의 첫 하루가 잊히지 않는다. 길거리로 나왔을 때, 온몸으로 느껴졌던 낯섦. 그리고 그 낯섦에서 나오는 긴장과 설렘. 시드니에 도착한 후 첫 끼를 맥도날드에 들어가 먹었는데, 한국 도처에 있는 맥도날드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izbAQxthk2l6ixmYX_lxLu55m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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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룸메이트, 새로운 가족 - 여행 중에 만나는 소중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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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0T16:53:26Z</updated>
    <published>2021-02-13T07: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장기여행을 하다 보면, 혹은 오랜 기간 해외에 체류할 경우, 가족 같은 룸메이트를 만나게 될 확률이 높다. 낯선 타지에, 혼자 살아남기는 어렵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아는 것인지, 우리는 낯선 곳에 장기로 체류할 때 가족과 같은 룸메이트를 만들곤 한다.  룸메이트가 가족이 되는 과정은 이렇다. 통성명과 동시에 식사를 같이 한다. 이야기가 잘 통한다고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812egEU16kKVURvqRBi8Cd3ua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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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았던 것들 - 때론 멀어져야만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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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13:36:52Z</updated>
    <published>2021-02-13T07: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전에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는 어느 순간이 있다. 가령 매일 건너갔던 한강이지만 어느 햇살 좋은 오후 한강에 비친 햇볕의 반짝임이 유독 눈부신 날이 있는 것처럼. 일과를 마친 어느 날 저녁,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저 멀리 빛을 바라고 있는 국회 의사당을 바라볼 때, 그 아름다움이 다르게 다가올 때가 있는 것처럼. 이렇듯 우리에게 익숙했던 풍경이 갑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h9mJMTM62mHfShycL3hDFSvTL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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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것이지, 틀린 것이 아니다. - 조금 더 나답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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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13:09:28Z</updated>
    <published>2021-02-07T09:5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는 굉장히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호주에 가장 먼저 정착한 유럽인, 그리고 시드니 인구의 10%에 육박하는 중국인. 그리고 익숙한 언어를 구사하는 한국인, 일본인, 베트남인, 미국인까지. 실제로 시드니의 대형 백화점에 방문하면 여기가 중국인지 시드니인지 헷갈릴 만큼 많은 동양인을 볼 수 있다. 특정 지역 외에 외국인을 보기 힘든 우리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SEbiGhElsGyUNkGD0VkkH7Z8u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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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의 완벽한 하루 - 도시, 문화, 자연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곳, 시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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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23:34:02Z</updated>
    <published>2021-02-07T09: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의 매력은 도시, 문화, 자연, 그들의 조화에 있다.  높게 솟은 빌딩, 화려한 서양식 백화점, 동양식 차이나타운, 한국 식당, 소형 및 대형 마트, 시끌시끌 복잡한 재래시장 그리고 버스를 타고 조금만 달려나가면 만날 수 있는 해변까지 한마디로 없는 게 없는 곳이 호주 시드니이다. 오전에는 백화점이 있는 센트럴에서 마음껏 쇼핑할 수 있다. 돈이 없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dI%2Fimage%2FNXLCayhfFzikq6XxOdeaP9U-G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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