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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phan S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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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singh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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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업계 10년차. 전략/그로스/기획/운영 등 다양한 직무를 두루 깊게 수행하였습니다. DAU 350만 모닝웰니스 앱, 알라미에서 제품 전반 그로스를 담당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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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11:0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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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이끌어온 2개의 스쿼드 - 주니어 데빈(Devin)과 클로드(Clau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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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56:10Z</updated>
    <published>2026-04-01T07: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제품 내에서 살펴야 할 피처의 넓이와 깊이가 모두 깊어졌고, 인수한 제품의 특성상 우리가 아직 모르는 동작도 훨씬 많았습니다. 와중에 2개의 스쿼드의 PO 역할을 담당하려다 보니 물리적으로 혼자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이미 넘어선 상황에서, 두 주니어 AI 가 빈자리를 꽤 단단하게 채워줬습니다. Devin은 코드베이스를 꿰뚫는 주니어 Dev C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tekHOPxiUGawd6OodQNhXWrBX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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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이 보약이다 - 개밥 먹기 - 제품 체질을 바꾸는 보약 챙겨 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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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03:58:32Z</updated>
    <published>2026-02-17T17: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자꾸 유저가 원하지 않는 걸 만들까  몇 달을 공들여 만든 기능이 출시와 동시에 고민거리가 됩니다.  유저 반응은 냉담합니다. &amp;ldquo;이게 뭐죠?&amp;rdquo; &amp;ldquo;굳이 왜 필요한가요?&amp;rdquo; 데이터도 기대에 못 미칩니다. 재사용률은 바닥이고, 기대했던 매출은 나오지 않습니다. 분명히 열심히 기획했는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돌아보면 대부분 같은 패턴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7g3Z_hzUt6AcStpCcCGNejZvb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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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주 금요일 오전에 벌어지는 일 - 연 매출 450억 회사가 지키는 문화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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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1:53:05Z</updated>
    <published>2026-02-03T01: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딜라이트룸은 작년 연 매출 45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기록하며 10년째 매출과 영업이익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만 놓고 보면 1분 1초를 아끼며 일에만 몰두할 것 같지만, 그런 딜라이트룸에도 반드시 거르지 않고 챙기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자축하는 시간&amp;nbsp;입니다.  자축, 우리의 성과 이면의 루틴 자축이란 &amp;lsquo;스스로 자(自), 축하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h9dOm5p5Bmg17DExVO_WgYNYi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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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꺼진 광고 매출 다시 보자 - 매출 상방은&amp;nbsp;더 이상 할 게 없다고 느꼈던 지점 바로 이후에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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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3:33:00Z</updated>
    <published>2026-01-08T13: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광고 매출은 이미 다 뽑았다는 말, 정말일까?  작년 말, 알라미는 인앱 주간 광고 매출 7.8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매년 매출 최고치를 경신할 때마다 저희 스스로도 기이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 정도면 유저당 광고 매출은 이미 상한선에 도달한 거 아닐까? 그럼에도 결국 이번 4분기에도 매출 상방을 뚫어냈고, 이 또한 명확한 수익화 전략에 기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fxtzpiY8tdphUGEdDSIh6oNFm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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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의 회고에서 출발한 한 해 - 나는 이 두 가지에 꽤 충실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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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03:36:42Z</updated>
    <published>2025-12-28T03:3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밀도 있게 지나간 2025년이었습니다. 회고를 위해 올해의 주요 장면들을 하나씩 늘어놓아 보면, 분명 올해의 일들인데도 꽤 오래전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자주 곱씹지 못해 충분히 조명해주지 못한 순간들에 대한 미안함, 이 모든 일들을 정말 올해 다 해냈다는 사실에서 오는 숨가쁨,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겹쳐지는 묘한 뿌듯함까지.&amp;nbsp;여러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Z_Vr1SSE1Hd3hRw58QDPHvNpe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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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에 40억을 버는 앱 - 다시 돌아온 알라미 수익화 스쿼드에서의 한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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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5:41:01Z</updated>
    <published>2025-12-04T05: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미 앱 Weekly 매출이 10억을 돌파했습니다.(구독 2.75억, 광고 7.32억) 목표치와의 갭이 벌어질 것을 예상한 시점에 여러 큰 조치들을 취한 것이 큰 유효타가 되었습니다.  앱 서비스를, 아니 하나의 사업체를 운영하다 보면 우선순위 충돌은 일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핵심 목표들 사이에 큰 우선순위를 잡아두고, 그 아래의 선행 지표들을 꾸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z3uxg6oYTh1D4-fojwEA5EWCM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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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의 변화 속에서 배운 한 해 - 변화의 1년, 배움의 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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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4:11:54Z</updated>
    <published>2025-11-11T14: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분기마다 역할이 바뀌는 한 해였습니다.  제품 조직의 PO로, 전사 조직의 CoS로, 그리고 다시 스쿼드 리더로 돌아오기까지 &amp;mdash; 그 안에서의 배움은 단순한 &amp;lsquo;직무의 이동&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관점의 확장&amp;rsquo;이었습니다. 되돌아보면, 각 시기는 저마다의 언어로 저를 단련시켰습니다. &amp;lsquo;조직의 문제를 보는 눈&amp;rsquo;을 길렀던 시기, &amp;lsquo;유입과 임팩트의 연결&amp;rsquo;을 배웠던 시기,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Q6CWd3FYL-IlaWex9_4RS0kXi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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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Growth in Comfort - so, Grow beyond comf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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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4:58:21Z</updated>
    <published>2025-09-27T04: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기말 전사 워크숍, 모든 팀들의 한 분기 성과를 돌아보고 주요 레슨들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2주 단위의 스프린트를 한 분기에 총 6회 달리다 보니, 워크숍이 열릴 즈음되면 다들 녹초가 되어 있기 마련인데요, 그러면서도 동시에 성취감, 뿌듯함이 가득한 날이기도 합니다. 마냥 열심히만 한 게 아니라, 선행지표를 매주 점검해 오며 이니셔티브들을 유연하게 조정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Xw0UVpbqz-OjVVh4K_4L4C8qL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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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중심 소통의 힘 - MVP 검증의 핵심 : 문제 정의에 기반한 뚝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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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13:28:14Z</updated>
    <published>2025-09-12T13: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MVP 검증이 고된 이유는 단순히 작업량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다루는 문제&amp;ndash;가설&amp;ndash;솔루션 세트가 정말 유효한지 PO 스스로도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장담할 수 없음에도 주요 리소스를 투입해야 하고, 검증 속도를 너무 늘이지도, 그렇다고 서두르지도 않아야 한다는 심리적 부담이 따릅니다. 팀원들의 동기부여까지 챙겨야 한다는 점도 어렵습니다.  이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DU-V_oOtpts8Gf6LYKu-S1w83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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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품 큰 그림&amp;nbsp;그려보기&amp;nbsp; - 스프린트 속도를 잠시 내려놓고, 10배 성장을 그려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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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1:09:13Z</updated>
    <published>2025-07-05T01: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단위의 단거리 질주(스프린트)를 하다 보면, 지금까지 달려온 길과 앞으로 가야 할 길을 제대로 연결 짓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길을 잃지 않고 잘 달려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도착해 보니 예상했던 곳이 아닐 때도 있고, 전체 여정이 삐뚤빼뚤해지는 경우도 있죠.  그렇다고 처음부터 전체 여정을 한 번에 그리는 것도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작업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ZwSfMUppj4rb9Y6S_meMizP9m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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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략이 서 말이어도 실행으로 옮겨야 보배다 - 1분기 DAU 50만 증대의 비결 &amp;lsquo;4가지 실행 원칙&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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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0:45:27Z</updated>
    <published>2025-05-20T12: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서적 :&amp;nbsp;성과를 내고 싶으면 실행하라)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다양한 아티클도 읽고, 컨퍼런스도 참여해 보며 실제 사례 중심의 레슨들을 얻어보곤 하지만, 실은 해당 아이디어들은 여러 베스트셀러들이 줄곧 이야기해 온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략의 아이디어가 대단했다기보다는 그걸 각 조직의 상황에 맞게 &amp;lsquo;잘 적용&amp;rsquo; 해낸 것이 정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e4jjXfsEnJm_wHdlaL2lhiNe6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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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에서 생긴 일 - '라마단 알람'으로 한바탕 중동을 휩쓴 알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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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5:40:12Z</updated>
    <published>2025-04-20T23: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단 중동 국가로 눈을 돌리게 된 까닭  알라미는 글로벌 서비스이지만, 주요 국가(미국, 한국 등)를 제외하고 특정 국가들을 집중 공략해 본 적은 없습니다.&amp;nbsp;1분기&amp;nbsp;바이럴 스쿼드의&amp;nbsp;인스톨 목표를 잡는 과정에서 '글로벌 공략'이 주요 이니셔티브로 올라섰는데요,&amp;nbsp;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 목표&amp;nbsp;인스톨 수를 달성하려면&amp;nbsp;상대적으로 덜 건드려본 국가들에서의 기여가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_dyqZtyOlmv_W8OeQkdi793h_-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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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후기 - Panic Zone에서 보낸 3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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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2:31:25Z</updated>
    <published>2025-04-04T09: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와 돌아보니 1분기 시작을 앞두고 두려운 감정이 컸습니다. 새해의 시작이기도 했기에, 스스로에게 '무리수'를 둬보는 시도를 했던 분기였기 때문입니다.&amp;nbsp;Discomfort Zone을&amp;nbsp;마주하면 흔히 느낄 수 있는 감정이기 때문에, 이성으로 찍어 누르며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겪게 될 Discomfort의 크기만큼 성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I02KDMW_6qAzlTbopcfzYGq-l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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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만 원으로 발생시킨 인스톨 3천 건 - 뜻밖에 베트남, 필리핀에서 발견한 글로벌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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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9:42:18Z</updated>
    <published>2025-02-22T08: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과 미국 위주의 바이럴 그로스를 진행하는 와중에, 병렬적으로 몇몇 동남아 국가(베트남, 필리핀)에서 바이럴 테스트를 진행하던 중이었습니다. 셀프 서빙 솔루션 (TCM) 사용법도 익힐 겸, 각 국가별 크리에이터들의 특징을 학습할 겸 미니멈 금액으로 5-6명 정도와 딱 한 번의 이터레이션을 진행한 것이었습니다.  썩 탐탁지 않은 콘텐츠 퀄리티였음에도 상대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Po_bmbqvx0PlCc1NarR4Olja1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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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치 않게 늘어난 DAU 2만명  - 오가닉하게 터진 바이럴 콘텐츠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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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0:42:57Z</updated>
    <published>2025-02-22T04:4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인스톨이 갑자기 뛰더니, 2월 초에는 우크라이나, 그리고 최근에는 폴란드에서 인스톨이 급증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의 추이를 보면 한번 뛴 이후로 어느 정도 상승분은 지속 유지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당시에는 다른 우선순위 높은 이니셔티브들에 치여 제대로 파보지 못했는데, 연달아 다른 국가들에서 튀는 것을 보니 한번 제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HUbpmbFPCNZK5GGz56NxIgiEB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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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지는 콘텐츠의 3요소 - 될놈될의 바이럴 콘텐츠. 내가 될놈의 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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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8:38:38Z</updated>
    <published>2025-02-15T07: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지는 콘텐츠 발굴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아니, 결국 터지긴 하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호기롭게 출범한 바이럴 스쿼드는 1월부터 가열차게 여러 가설들을 검증해가기 시작했습니다. 다소 우당탕탕하기는 했지만, 서로가 가설이 흐트러지지 않게끔, 레슨이 희석되지 않게끔 피드백을 해가며 어찌저찌 몇 번의 이터레이션을 마쳤죠.  그 중 100만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Nt2yHzOqcghD5WU0iDHvy4Gdm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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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럴 스쿼드 두두등장 - 폭발적인 유저 유입을 위한 목적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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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8:56:22Z</updated>
    <published>2025-02-08T08: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부터 바이럴 스쿼드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amp;nbsp;세상에 알라미를 알리는 목적 조직입니다. 앱 인스톨을 최종 목표 지표로 바라보고 관련된 선행 지표들을 관리 지표로 삼는 목적 조직이죠. 작년까지는 탄탄한 제품 리텐션과, 적지 않은 볼륨의 오가닉 유입에 기반하여 제품을 성장시켜 왔는데요, 10x 도약을 위해서는 유저 유입 단계에서 더 과감한 시도들을 해야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cRxVgXEfI0go9-i1CEPzcSn9n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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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몸이 된 제품과 마케팅 - 10x를 위한 필수 사고방식 : 프로덕팅 (Product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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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2:14:13Z</updated>
    <published>2025-01-11T07: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마케팅 그룹과 제품 그룹이 협업하여 소기의 성과를 낸 적이 있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프로덕팅 (Producting) -&amp;nbsp;직접 해보니 역시는 역시다라는&amp;nbsp;글로 담아낸 바 있던 그 경험은, 글에서도 밝혔듯 오너십이 일원화되지 못한 점이 가장 큰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문제 정의 단계에서부터 함께 팀으로서 협업한 것이 아니라, 한쪽 팀에서 정의한 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2EOkpBplOrDWkqn5820296oLd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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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커톤 미니 - 10x를 위한 minimum effor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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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0:30:39Z</updated>
    <published>2024-12-15T08: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amp;nbsp;점심 먹을 때나&amp;nbsp;팀별 워크숍에서 자주 나오는 말들이 있었습니다. &amp;quot;우리도 이런 거 한번 해보면 좋겠는데!&amp;quot; 하지만 정작 제품 기획으로 이어지지는 못합니다. 대체로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인 경우 임팩트 산정이 어렵기도 하거니와 이미 진행 중인 중요도 높은 작업들로도 충분히 바쁘기 때문이죠.  그렇게 '이런 거 한번 해보면 좋겠는데'가 계속 누적되어 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mD4FTg5Opm1CffTyDDfPASs55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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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멱살잡이 - 일주일에 채용 티타임 몇 시간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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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15:30:23Z</updated>
    <published>2024-12-10T13: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리더 미팅에서 데이터 그룹 리드 레오가 '채용'에 대해 운을 뗀 바 있습니다. '채용'에 힘을 쓰면 모든 것들이 해결되는데, 딜라이트룸 리더들은 채용에 힘을 쓰지 않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외부와의 교류가 거의 없는 저희로서는 그래야 하는지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유일한 외부 소통으로써 딜라이트룸 미디엄을 통해 열심히 배움을 나누고 있었을 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j6%2Fimage%2FYqu7PDM9IeQzn9QldBOHhpCCS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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