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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니사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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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lenp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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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을 밝게 비추는 사람이 되라는 의미로 태명을 '햇님이' 로 지어주셨습니다. 아직도 가족과 친척들이 종종 햇님이라고 부르시는 이번 생은 누군가에게 양지바른 곳이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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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5T15:0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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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우리집에 와서 잤다 #2 - 부모님은 존재만으로 힘을 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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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6:34:32Z</updated>
    <published>2025-02-26T03: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 아니고 처음으로 엄마와 단 둘이&amp;nbsp;잔 날, 목이 아플 정도로 이야기를 많이 했다. 1박 2일 내내 전혀 수다스럽지 않은 엄마와 수다를 떨었다.   1. 엄마와 한 이야기의 내용보다 중요한 것은 그때의 마음과 깊이였다. 같은 제목의 #1 글을 썼다. https://brunch.co.kr/@ellenpory/15 엄마의 생일날 엄마가 나의 작은 원룸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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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운 엄마를 가진 친구들 - 나는 어떤 엄마가 필요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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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36:31Z</updated>
    <published>2025-02-02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린시절 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손에서 자랐다.  두 분은 나를 키워주셨을 뿐 아니라 나의 인격과 가치관의 거의 전부를 형성해주신 정말 감사한 분들이다. 어른이 된 지금, 나보다 더 어른이신 분들께 &amp;quot;사랑받고 자란 것 같다&amp;quot; 는 말을 듣는다. 이 것은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 덕분이다. 그래서&amp;nbsp;본가에 갈 때면 부모님보다는 조부모님 뵙기가 우선이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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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 말, 글, 그리고 그림 - 아빠의 언어 = vocal &amp;amp; visual commun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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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47:21Z</updated>
    <published>2024-08-08T23:1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회사에서 '설득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에 장표를 만들어 의견을 말씀드리는 일이 많았다.   2. 나는 어릴 적부터 말을 잘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회사에서는 ppt 장표를 잘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 그런데, 나의 말이나 글, 칭찬을 듣는 ppt도 조금 장황한 구석이 있었다.   3. 패션 유학을 가려고 학원 상담을 갔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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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 깨무는 습관 - 엄마랑 같이 할 일 : 마음을 내려놓는 수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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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56:54Z</updated>
    <published>2024-07-14T00: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amp;nbsp;사각턱을 가지고 있었다. 하악 뼈 자체가 (얼굴이나 몸에 비해) 선천적으로 큰 것도 있겠지만, 근육이 많은 것도 있다. 가장 심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좀 덜해졌다.  그런데, 뼈 말고 교근(깨물근)이 발달된 건, 선천적인 게 아니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의 무의식적인 습관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2. 어느 날 자다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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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잃어버리다 - 나를 키워주신&amp;nbsp;엄마를 잃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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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4:08:25Z</updated>
    <published>2024-06-17T23:3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악몽 여름이었다. 그래서 거실에서 이불을 깔고 자고 있었다. 나는 4학년이었다.  주말이었을 것이다. 늦잠을 자고 있었기 때문이다. 악몽을 꿔서 갑자기 깼는데 안방에서 큰 소리가 오가고 있었다. 오빠도 옆에 있었다. 방에 있다가 나왔나? 우리는 조심조심 안방 쪽으로 갔다. 벽 뒤에 숨었다. 무슨 이야기인지 점점 선명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엄마와 아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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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우리집에 와서 잤다 #1 - 우리가 엄마와 딸이 아니었다면 수다 떨다가 자고 가는 친구 사이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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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03:37:35Z</updated>
    <published>2024-01-18T00: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엄마가 나의&amp;nbsp;원룸에서 잤다. 엄마의 생일을 보냈다.  나는 10평도 되지 않는 원룸에 산다. 좁아서 큰일 날 정도까지는 아니긴 하지만, 엄마가 자고 간다고 해서 좁을 텐데 괜찮겠냐고 여쭈었다. 엄마는 괜찮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어차피 다른데 나가면 잠을 잘 못잔다, 그래서 괜찮다는 모순적인 말을 하셨다. 얼른 적당한 이유를 들어 내가 거절하지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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