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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duct Mana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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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UX디자인을 베이스로 목표지향적인 PM을 꿈꾸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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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6T05:1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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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교육에는 철학이 반드시 필요하다 - 철학은 더이상 쓸데없는 고지식한 학문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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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01:09:15Z</updated>
    <published>2023-09-16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왜 사는가 생각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왜 사는지 이유를 못찾았다. 행복한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 사는가?  행복이라는 감정은 찰나일 뿐이고 내 인생은 고통이 더 지배적인것 같다. 그럼 나는 살아야 하는 이유가 없는건가?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아보기로 했다. 눈에 보이고 입증된 삶의 의미를 알기 위해 나의 기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니 인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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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안정감과 나이 - 조금 더 너그러워 질 수 있도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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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13:20:59Z</updated>
    <published>2023-05-21T11: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누군가를 싫어하거나 미워하는 행동 자체가 나를 힘들게 한다. 원래도 사람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고 주로 행동을 싫어한다. 싫어하는 행동을 많이 보여주면 정말 짜증나고 분노가 차오르지만, 막상 본인의 행동에대해 솔직하게 고백하고 사과하면 다 풀려버린다. 그리고 분노의 감정이 시간이 흐르며 누그러지면 상대방이 왜 그런행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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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희노애락 - 그 동안의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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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10:35:39Z</updated>
    <published>2023-04-19T08: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S스타트업 다닐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기획자였다. 내가 부족하다보니 같이 일하는 개발자한테 원망을 많이 듣기는 했으나, 다행이 내가 모르는것들을 많이 알려줘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나, 개발적 이해도가 많이 떨어진다는걸 체감하게 되어 이후로 개발 이해도를 높이려 노력했다.  오늘, 클라이언트 개발자에게서 기획서 관련하여 좋은 평을 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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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두번째 - 너무 바쁘다 바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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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0:40:52Z</updated>
    <published>2023-02-02T13: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에게는 징크스가 있다. 여행 일정을 잡아 놓으면, 여행 당일날 전까지 일이 엄청나게 바빠진다는 거다. 지금은 정말 역대급으로 너무 바빠서 2주째 풀 야근을 하고 있다. 대부분 집중력을 요하는 업무다보니 하루에 할 수 있는 업무량에 한계가 온다.   2. 전 직장 동료들과 일본여행에 가게 되었다. 파워 J한테 웬지 여행하면서 혼날것 같지만, 혼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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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첫 번째 - 평가받는 위치에 주어진 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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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2T10:18:31Z</updated>
    <published>2023-01-22T05: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도시에서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필연적으로 상사나 동료에게서 끊임없는 평가를 받는다. 책잡히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아둥바둥 살며, 일의 퍼포먼스나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고통 속에 산다. 어떻게하면 평가에서 초연해 질 수 있을까, 나를 잃지 않을 수 있을까을 고민해본다. 결국은 노력이 나의 근거를 만들어 주고, 나에게 열심히 살았노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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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미술관을 감상하는 방법 - 나만의 감상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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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1:23:57Z</updated>
    <published>2022-12-25T07: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솔직히 고대미술이나 중세미술에 대해서 큰 매력을 느끼지는 못한다. 인상주의가 들어서는 근세 미술부터는 현대인의 시점과 비슷한 관점으로 그려진 그림이라, 세상을 다르게 보는 관점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그럼에도 나는 항상 유럽여행을 갈때 박물관을 무조건 들린다.&amp;nbsp;그 이유는 그 그림들을 봐야하는 충분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zs%2Fimage%2FxHZ2Zq3d1VG-5XlKw3AL9LSId5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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