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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천협회 윤범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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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ey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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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억을 더듬거나 감각을 떠올리며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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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10:4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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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미나이에게 물어보았다. - 기천에 대해서 아느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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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5:20:07Z</updated>
    <published>2025-12-20T05: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미나이가 기천을 꽤 괜찮게 이해하고 있길래, 그중에도 더 인지도가 낮은 어룡장을 한번 물어보았다. 말과 글로 이렇게나 알고 있고 설명한다는 게 놀라울 따름이다.  네, **기천(氣天)**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기천은 한국의 전통적인 심신 수련법이자 무예로, 흔히 '기천문'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한 격투 기술을 넘어 몸의 근원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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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나컵 2025 - 덴마크 예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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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5:44:40Z</updated>
    <published>2025-07-25T15: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도 코펜하겐에서 기차로 5시간이 걸리는 지역 도시 올보르그에서도 다시 기차로 40분 거리에 있는, 인구 25천 명의 작은 마을 예링에 인구의 절반이 넘는 축구 청소년들이 일주일간 마을을 바람처럼 휩쓸었다. 50개 국에서 온 1천 개 팀이 세차게 내리는 비를 맞으며 각각의 나라이름이 적힌 팻말을 따라 30개 축구장이 모여있는 행사장을 행진하는 것을 바라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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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권, 일보일권, 양수일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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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0:14:14Z</updated>
    <published>2025-06-08T16: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가 어떻게 벌써 반년이 지났는지. 그리고 이 시간이 지나면 8월이라는 것이 너무나 비현실적이어서 갈피를 잡지 못했다. 마음이 흔들려서 뭐라도 잡아야 할 것이 필요했다. 커다란 일과 작은 일이 몰릴 때는 일을 잡았고 커다란 일이 일단락되었을 때는 미뤄둔 이발을 하고 주말에 먹을 것을 노트에 적어서 장을 봤다. 소소한 개인정비는 정말 소소해서 한 시간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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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청도 고모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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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53:35Z</updated>
    <published>2025-03-19T13:4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4살이었던 1993년의 어느 명절이었을 것이다. 달이 괴괴했던 성북구 지금 생각하면 일제 때 지어진 듯한 개량한옥 할머니댁이기도 작은 아버지댁이기도 했던 그 집 마당 한쪽에서 왜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셋째 고모부와 단둘이 있었다. 당시 어떤 곳인지 감도 없던 충청도에서 개업 한의사셨던 고모부는 아마 50대 초반이셨을 것이다. 살면서 좀처럼 잊히기는커녕 때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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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프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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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8:17:01Z</updated>
    <published>2025-01-01T18: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사를 담은 여행이 얼마만인지. 6일의 여정 동안 케이프타운을 걷고 희망봉을 오르고 수영장이 딸린 프랜쉬훅의 숙소에서 휴양으로 마무리한 피치의 높고 낮음이 있었고, 오랜만의 운전은 미숙하게 시작해서 능숙해져 돌아왔다. 여행 곳곳에서 행운이 도와주었는데, 때로는 주차장에서 다른 여행객의 호의로, 때로는 누군가 미리 지불한 바닷가 비치파라솔로 언듯언듯 모습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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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으로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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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4T14:19:40Z</updated>
    <published>2024-07-14T12: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건대, 내게 독서란 줄거리를 구성하는 쪽에 가까웠고, 따라서 문장을 읽는다기보다 책 한 권을 읽어낸다는 편이었다. 많은 문장이 이해되지 못한 채로 읽혀졌었고 뜻을 알지 못하는 단어와 문장을 읽으며 알지 못한다는 자각도 없이 그냥 읽어내리는 습관적 읽기였다.고등학교에 입학하고 학기초 모임 구성이 한창일 때 곰같이 생긴 학생이 독서사랑, 줄여서 독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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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제비가 용틀임으로 - 용틀임을 어떻게 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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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1:37:15Z</updated>
    <published>2023-08-22T19: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강권의 돌제비수가 원리수임이 드러나는 한 예로 용틀임이 있다. 기천무학의 우수성은 원리가 되는 수련법이 한편으로는 용틀임으로 한편으로는 대풍역수로 분화되는 등 수련법에 체계가 있다는 점도 있는데, 원류에 가까운 수련법일수록 공격과 방어가 모호해지고 수련과 무술기법으로서의 구분이 불분명해진다. 돌제비수는 수련법인가 타격기법인가. 용틀임은 방어를 위한 몸짓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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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풍엽 후 검 쓰는 세 가지 법 - 천자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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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36:18Z</updated>
    <published>2023-06-24T17: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자검법의 기본 원리는 북두칠성검법의 처음에 검을 팔목 바깥과 안쪽으로 돌리는 초식과 맞닿아 있고, 검날을 살리는 의미에서는 검을 채찍처럼 휘두르는 북두칠성검법과&amp;nbsp;다르다. 천강권의 돌제비수에 검을 얹은듯한 기법과 좌풍엽 후 검을 쓰는 세 가지 법이 간결하게 정리된 초식은 기천검법의 외연을 넓히는 의미에서 일법이자 만법 가운데 있다. 천자검법에서 좌풍엽 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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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드 축제에 안 갔다 - 보령, 2022. 8.8~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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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10:13:38Z</updated>
    <published>2022-08-10T22: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쏘카는 처음이라 덩치가 상당해진 청소년 둘에게 조금 더 안락한 여행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렌트를 해서 가기로 하고, 돌잡이 막내딸과 엄마가 집 앞에서 타고 내릴 수 있게 쏘카를 이용해 보기로 했다. 집으로 차를 배달해주고 다녀와서도 그대로 반납이 가능한 서비스가 쏙 맘에 들었다. 유사한 카셰어링 업체인 그린카의 사용자 경험이 일반 렌트카와 비슷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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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룡장 이해1 - 용틀임과 원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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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4:59:55Z</updated>
    <published>2022-05-28T07: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틀임은 기천의 모든 동작 가운데&amp;nbsp;역근의 강도가 으뜸이고, 따라서 운용하는 사람의 힘을 극대화하는 동작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용틀임의 보편적인 수련이 바깥으로 밀어내는 방향이므로 예를 들어 상대방에게 멱살이 잡혀 있는 상황에서 멱살 잡은 상대의 팔을 뿌리쳐내는데 역근이 발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으로 뿌리쳐 걷어내는 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원반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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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의 발견 - 원반법(양권/양각권, 풍낙어수/수낙어각), 용틀임(풍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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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1T13:07:05Z</updated>
    <published>2022-05-21T04: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차기에 대응하는 기천의 자세의 속편으로 쓴다. 풍낙어수, 수낙어각을 해석하는 한 가지로 원반법을 이해해본다. 풍낙어수와 수낙어각은 모두 앞손을 손등으로 감으며 상대방의 곧은 발질을 받는 공통점이 있는데, 풍낙어수가 범도세에서 몸이 뒤로 젖혀지며 두 번째 손날로 상대의 곧은 발질을 견제하고 세 번째 가격한다면 수낙어각은 소도세로 몸을 상대에게 적극적으로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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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지리아 출장기 - 라고스, 아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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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09:41:18Z</updated>
    <published>2022-04-21T17:0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 전 아프리카 각국으로 파견된 동료 지전가의 소식으로 처음 접하며 심증만으로 공포감을 주었던 나이지리아를 직접 경험하게 된 값진 출장이었다. 지금까지도 전설 같은, 꼭 그래야만 했을까 싶게 파견 6개월 후 새하얘진 얼굴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동료는 나이지리아의 바깥공기란 일절 끊고 방안에서만 수행하듯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이후 나이지리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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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마오카 소하치와의 인터뷰 - 대망, 도쿠가와 이에야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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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8T08:04:36Z</updated>
    <published>2022-02-25T08: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벽두에 군생활을 시작한 나는 비교적 운이 좋아 부대 내에서 다량의 책을 손쉽게 접할 수가 있었다. 당시 고참의 권유로 읽기 시작한 '도쿠가와 이에야스'란 제목의 소설은 처음부터 20권이라는 권수로 나를 압도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일본의 막부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생애에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큰 줄기로 하는 다양한 인간군상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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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강권 연구1 - 돌제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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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2:43:21Z</updated>
    <published>2022-02-06T08: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천의 천강권 앞절에서도 특히 돌제비수는 기천에서 힘을 내는 원리이자 선행으로는 용틀임, 후속으로는 반장과 타권(잡아채기) 등 다양한 기법으로 분화되는 시발점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수행법이다. 본편에서는 기천의 가르침을 실증적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日野晃의 영상을 같이 소개하고자 한다.   □ 흉골조작 돌제비수에서 운용되는 흉골과 견갑골의 움직임과 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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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술이란 무엇인가 - 무엇이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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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2:51:50Z</updated>
    <published>2021-12-10T06: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12월 5일, 前UFC 파이터 브래들리 스콧과 한국인 무술가의 복싱 경기가 있었다. #DKYoo 전 세계를 돌며 세미나를 열고 유튜브 구독자가 60만 명에 가까운 유대경 님은 러시아 무술 시스테마를 바탕으로 Warfare Combat System(WCS)라는 무술을 창안한 무술가이자 사업가로, 당초 중국의 쉬샤오둥과 매치를 계획했으나 쉬샤오둥의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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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토라레サトラレ悟ら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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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7T12:54:09Z</updated>
    <published>2021-11-17T10: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토라레'가 무슨 뜻이야? 글쎄, 사람이름이겠지  아닌 거 같던데.   #  젠장, 영화 제목이 'サトラレ'였다. カタカナ語인가 했다. 비행기 추락 씬에서 구조대원들이 하나 남은 꼬마생존자의 마음을 듣더니 サトラレ를 발견했다고 한다. 이건 또 뭔가. 여객기가 추락해서 사람이 수십 명은 죽어나간 상황에 サトラレ를 발견했다고.  サトラレ 7号의 성장기를 듣고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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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신장, 허리가 아픈 당신에게 - 요추와 골반, 장요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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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1:45:18Z</updated>
    <published>2021-11-02T05: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신장은 기천의 상징적인 공력 수련법이다. 대표적이라기보다 상징적인 것은, 기천 정공의 대표적인 여섯 가지 자세의 효과를 모두 아우를 수 없음에도 가장 기본이 되는 수련법이라 믿어 많이 즐겨 서기 때문이다. 좌식 습관이 많은 현대인에게는 여러 가지 이유로 허리의 변형이 있고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나 입문 초기 일정 수련 경과 후 척추의 교정을 경험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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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골을 만드는 게 목적입니다 - '역근'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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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1:31:08Z</updated>
    <published>2021-10-18T07: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천의 원리 중 하나인 '易筋'. 易骨鍛筋이라고도 하는 이것은 말 그대로 '뼈를 바꾸고 근을 단련한다'는 의미로, 기천 수련의 원리이자 효과라고도 볼 수 있다. 역근이 된다는 것은 골격과 근을 무술에 적합하게 형성하는 것으로 달리 말해 武骨이 된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사회에서 무술 자체의 효용은 낮을 것이나 골반과 척추, 견갑골과 흉골 등 전신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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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둥이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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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15:30:25Z</updated>
    <published>2021-09-16T08: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었는데, 큰 물고기 몇 마리가 어항 위로 뛰어나오려고 울컥거렸다. 막으려 해도 손 틈 사이로 나오려는 힘이 무척 강했고, 깨고 나니 직감적으로 태몽인가 싶었다. 그리고 며칠 뒤 임신 테스터에 두 줄이 떴다. 삶이 너무 예측 가능하다고 투덜거렸던 연말 직후에 꿈이 먼저였는지, 우주에 안착한 것이 먼저였는지.  소띠해에 태어난 소둥이는 태몽처럼 물고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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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수는 최소 3개를 앞서 보라 - 단수와 보법의 궁합, 연결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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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6:38Z</updated>
    <published>2021-08-16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보절권 등의 단수와 범도, 소도 등의 육합 자세는 별개로 있지 않고 어울리는 조합이 있어 함께 연습하지만, 단수 뒤에 어떤 단수를 이을지는 펼치는 상황에 따라 다르고 기천은 기본적으로 반장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단수가 펼쳐지기 때문에 하나의 원리로 다양한 단수 연결이 가능하다. 다만 단수의 연결 자체는 좌법으로 앉은 상태에서 상체만으로도 연습할 수 있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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