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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시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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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msgrow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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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거 다 하며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 아이들을 통해 내 안의 날개를 발견하고, 글쓰기를 통해  날아 오르는 중! 엄마작가 커뮤니티 &amp;lsquo;엄마성장연구소&amp;rsquo;를 운영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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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11:29: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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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나답게 산다는 것 - Feat. 폭싹 속았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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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9:38:08Z</updated>
    <published>2025-04-11T13: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게 진짜 가능할까&amp;rsquo;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된다. 그러던 중 반가운 드라마를 만났다. 솔직히.. 포기하면 편하다. 남들이 생각하는 엄마역할 아내역할 며느리역할 딸역할 등등 각종 역할들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도 죽을 맛이지만, 사실 세상이 요구하는 역할을 넘어서서 나로 사는 걸 선택하는 것도 못지않게 가시밭길 좁은 길이다.   대한민국 전형적인 K장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KAQgHrEOAdLv2YtAE8laaNghG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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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풋살과 심리학] 딱 죽겠다 싶은 순간 -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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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8:12:31Z</updated>
    <published>2024-01-19T11: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풋살 경기 전 훈련을 하다보면 &amp;ldquo;딱 죽겠다&amp;rdquo; 싶을 때가 온다. 다리에 힘 풀려서 도저히 못 뛸 것 같고 더이상은 나아갈 수 없을 것 같고 한 번만 더 뛰면 진짜 쓰러질 것 같다. 혼자 헬스장이었으면 거기까지 가지도 못했겠지만 갔다하더라도 쓰러졌을 타이밍이다.   하지만 풋살은 단체경기이고 팀플이기 때문에 (훈련도 마찬가지) 팀에 해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t7ZGQiV9CLKritaTGLKlR13-r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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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1인 기업가의 고민 - 혼자 하기 힘들 만큼 일이 커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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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15:07:52Z</updated>
    <published>2023-12-09T17: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부터 혼자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일해왔다. 최선을 다했다고 해서 밤낮없이 일만 한 건 아니다. 애들 방학 때는 출근이 늦어지고, 아프면 병원에 다녀와야 하고, 시댁 제사가 있거나 아이들 학교 행사가 있으면 일찍 퇴근하면서 유연하게 내 브랜드를 키워왔다. 엄마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고민을 맨 몸으로 통과해야만 더 좋은 브랜드가 될&amp;nbsp;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NuyNV3ywM-R2GFwfxjSMnG2CL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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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 대체 그게 뭔데? - 육아는 치유의 골든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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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0:57:34Z</updated>
    <published>2023-11-08T10:5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유란, 내가 누구인지 기억해 내는 것이다.  작자미상의 영성가가 한 말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무슨 말인가 싶었다. 아이를 키우면서 나도 모르게 '나를 찾고 싶다'는 표현을 많이 쓴다는 걸 알게 되면서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다. '내가 누구인지 잃었구나. 잊었구나.'  내가 누구인지 기억해 낸다는 것은 내가 '무언가'였다는 전제가 깔려있는 것인데, 도대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vAVMhp5fUDLPc2WyhOT0a6IaH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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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썼다더니, 또 써? - 책쓰기의 끝, 그 애매모호한 경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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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2:45:08Z</updated>
    <published>2023-11-02T14:1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주말에 책 쓰러 좀 나갔다 올게. 애들 좀 봐줘.&amp;quot; &amp;quot;다 썼다더니, 또 써?&amp;quot; &amp;quot;...&amp;quot;  다 썼다고 한 것도 사실이고, 또 쓰는 것도 사실이다. 나도 궁금하다. 책을 '다 썼다!'라고 언제 말할 수 있는지. 내 손에서 원고가 완전히 떠나고 출판사로 넘어가서 더 이상 손댈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다 썼다고 할 수 있겠으나, 그때는 다음 책을 쓰고 있을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UTYs1WTugqiR6mzSbrSaUQm0R_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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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글은 언제 써? - 책 쓰는 엄마의 24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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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4:26:41Z</updated>
    <published>2023-10-26T10: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은 언제 쓰세요?  요즘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amp;quot;아이 둘 키우며 집안살림하고 수업하고 코칭하고 운동하고 콘텐츠 만들고... 그걸 다 어떻게 하세요? 선생님의 24시간이 궁금해요!&amp;quot;  질문을 받고 생각해 봤다. '그러게. 나 잠도 많이 자고, 어제까지는 돌싱글즈도 봤고, 오늘부터는 솔로지옥도 보는데? 나 어떻게 그걸 다 하고 살지?'  뭔가 멋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PrjCDtUIVNTxejSOW75Tvw5Yt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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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다섯 번째 첫 출근 - 마흔에 첫 출근,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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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37:01Z</updated>
    <published>2023-01-03T00: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남편 나이 마흔이 되었다.  그리고 새해 3일째, 새로운 회사로 첫 출근을 하였다. 남편의 인생에서 다섯 번째 회사다.    첫 직장은 경남 사천 시골마을에 있었던 중견기업 규모의 조선소였다. 조선해양공학을 전공한 남편은 자연스레 조선소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고, 우리는 결혼 후 사천의 작은 아파트에서 신혼을 시작했다. 곧 아이가 태어났고 우리 세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Xv6Nfzo8YpgPTqOzdpnVeRVo3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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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 인터뷰 4] 콘텐츠 사업가 신태순 대표 - 두 아이의 아빠 신태순 대표와 나눈 육아&amp;amp;콘텐츠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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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3:00:16Z</updated>
    <published>2022-10-30T12: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amp;gt; 저자 신태순두 아들의 아빠 경력 8년 차    김수경: 신태순 대표님,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신태순: 저는 광고비에 의존하지 않고 덜 자극적으로 마케팅을 하거나 매출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연구하는 콘텐츠 해커 신태순입니다. 자유도 있게 사업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연구하고 그것을 적용시켜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FBlVKhglA7dF1I38gSBVzENSB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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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방구석에서 돈 버는 방법: 콘텐츠 메이킹 맘 - 경험과 지식을 콘텐츠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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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30:59Z</updated>
    <published>2022-10-30T11: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보이는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것이 아닌 지식과 경험을 상품화해야하는 메신저로서의 일에서 우리가 멈추지 말아야 할 것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메신저는 결국 콘텐츠 창작자입니다. 나만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메시지를 잘 전하기 위해서는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콘텐츠로 만드는 것이 필수적이고 중요한 시대입니다.  커리어 메이킹의 가장 추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IYeNJGkCL1kw3m5zFi0HLIdg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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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 인터뷰 3] 코인트리 사무국장 김경미 - 비영리 국제구호단체 사무국장 &amp;amp; 우주엄마와 나눈 일과 육아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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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2:57: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호단체 코인트리 사무국장, 김경미엄마 경력 3년차  김경미 선생님은 2020년, 달빛책방에서 처음 뵈었습니다. 꽃거지 한영준 대표님의 아내로 온라인 상에서 알게 되었는데요. 영준 대표님도 넘 멋지지만, 그와 함께 오랜 시간 함께 사랑과 일을 지속해온 아내이자 엄마인 경미 선생님의 삶에 대한 존경과 관심이 깊어졌습니다.   멕시코에서 이른 아침에 인터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E0t3ftsr14U7agOhfB0VCQ8of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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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넥스트 커리어를 만드는 가장 현명한 방법 - 커리어 키우기 6단계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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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2:09:23Z</updated>
    <published>2022-10-30T08: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커리어 메이킹&amp;rsquo;은 어떤 형태의 일을 하든,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 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어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SNS에 만든 콘텐츠를 올리면서, 나 스스로를 브랜딩 해가는 과정은 커리어 메이킹에서 기본이자 필수입니다.        이 코스를 거치면서 여러분은 협업하며 성장할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게 될 수도 있고, 원하던 커리어로의 이동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dyS8Xp_84C8NEY-WDVLWExrDf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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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에 내 나무를 심는다면? - 건물 주인 대신 나무 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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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30T07: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와 혼돈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1인 브랜드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처음부터 공간과 시간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 저만의 일을 시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디지털 노매드로서의 삶은 온라인에 그 뿌리가 있기 때문에 시공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의 꿈이 &amp;lsquo;온라인 건물주&amp;rsquo;라고 합니다. 실제 건물주가 임대료를 통해서 수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GK76f7dsBnpoKpLaioJO8NGt7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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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어떻게 경력이 되는가? - 육아와 일, 두 마리 토끼가 아니라 양 날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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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30T07: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들 육아와 일을 두 마리 토끼에 비유합니다. 하나만 제대로 잡기에도 쉽지 않은데, 인생의 중대한 양대산맥을 동시에 잡아야 하니 그 비유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집니다. 저도 한 때는 육아와 일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부단히 애를 썼습니다. 특히 고시공부를 할 때가 그랬습니다. 낮 시간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 인터넷 강의 들으며 공부하고, 밤늦게 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DrSdedr_LLUQu8MEK8SApl-j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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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 인터뷰2] 기질 전문가 최은정 대표 - &amp;lt;육아 고민? 기질 육아가 답이다!&amp;gt; 저자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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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30T07: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롤모델 인터뷰 2] &amp;lt;육아 고민? 기질 육아가 답이다!&amp;gt; 저자 최은정위드유치료교육연구소 소장 / 엄마경력 17년차 / 남매맘           최은정 소장님과는 양육 코칭을 통해 만났습니다. 첫째 아이에 대한 불안함과 둘째 아이의 고집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어 2020년, 정은진 소장님(진로와소명연구소)과 최은정 소장님이 진행하신 &amp;lt;양육의 지혜&amp;gt;에 참여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xdHxkX9kdyfAfkR90ROaU9n17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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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N잡러 - 본캐는 엄마, 부캐는 여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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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30T07: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아이 여섯 살 때까지 &amp;lsquo;고시공부하는 경단녀&amp;rsquo;였습니다. 하지만 커리어 메이킹을 한 이후 아이가 열 살이 된 지금까지 10개가 넘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amp;lsquo;아이 키우면서 일할 수만 있다면 뭔들!&amp;rsquo;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엄마성장연구소 사업체의 대표이자 인터뷰어, 독서모임리더,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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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커리어_작가 - 씨드 커리어 3_쓰는 사람,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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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30T06: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나만의 커리어를 만들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세 번째 씨드 커리어는 작가입니다. &amp;lsquo;작가&amp;rsquo;의 사전적 의미는 문학 작품, 사진, 그림, 조각 따위의 예술품을 창작하는 사람이지만, 여기서는 &amp;lsquo;글을 쓰는 사람writer&amp;rsquo;을 작가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사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어떤 방식으로든 글을 쓴 경험이 있습니다.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학교 다닐 때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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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커리어_독서모임리더 - 씨드 커리어 2_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독서모임리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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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2:09:23Z</updated>
    <published>2022-10-30T06: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일하고 싶은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두 번째 씨드 커리어는 &amp;lsquo;독서모임리더&amp;rsquo;입니다. 식상하거나 착하기만 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독서모임리더는 돈을 부르는 좋은 씨앗의 역할을 합니다.  &amp;lsquo;책&amp;rsquo;은 우리 인생에서뿐만 아니라 지식과 경험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지식콘텐츠 사업에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지식과 경험이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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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커리어_인터뷰어 - 씨드 커리어1_ 묻고 듣고 기록하는, 인터뷰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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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29T15: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에서 말했듯이, 우리는 엄마로 살아 온 시간동안 수많은 경험 속에서 다양한 능력을 개발하고 키워왔습니다. 이제 엄마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세 가지의 씨드 커리어-인터뷰어, 독서모임리더, 작가-를 소개하려 합니다. 직장에 나가지 않아도, 어린 아이를 키우는 전업맘이라도, 이전 경력과 관계없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엄마라면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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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모델 인터뷰1] 진로와소명연구소 정은진 소장 - 판을 만들고 펼치는 네 아들의 엄마와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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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14:48:51Z</updated>
    <published>2022-10-29T11: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은진 소장님이 운영하시는 &amp;lsquo;진로와소명연구소&amp;rsquo;는 엄마성장연구소의 롤모델입니다. 소장님은 자신의 경력과 경험, 지식과 성장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계속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분이라 (저의 표현으로는) 원조 &amp;lsquo;커리어 메이킹 맘&amp;rsquo;이라 할 수 있겠네요^^   가정을 살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직업이나 일의 형태에 한계를 두지 않고 여러가지 판을 기획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1n%2Fimage%2Faeszlv4zAS2tyjT-e6XPiZdcT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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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 살며 키워온 능력들 - 엄마 타이탄의 도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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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2:09:23Z</updated>
    <published>2022-10-29T11: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기 전, 당신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엄마가 되고 난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저는 엄마가 되기 이전에는 철저히 이성적이었습니다. 너무 딱딱해서 부러질 것 같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법 없이도 살 만큼 지시와 매뉴얼을 잘 따르고, 뭔가 하나에 꽂히면 앞 뒤 좌우 보지 않고 냅다 달리는 사람이었습니다.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그 계획에 따라 움직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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