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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MDJ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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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aeyangd62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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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물 의학 데이터를 분석하는 프로그래머/연구원. 대학원 강사. 의료센터 대학원 입학심사 대학원생 심사관. 미국 생활 경험담을 전하고 싶은 여행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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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14:5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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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 졸업 후&amp;nbsp; - 닮은 듯 다른 또 다른 세 가지 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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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4T05:05:33Z</updated>
    <published>2019-11-17T14: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사 졸업 후의 나는 연구를 하고, 강의를 나가고, 글을 쓰며 지내고 있다. 내가 대학 시절부터 경험했던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대학교 진학과 대학원 진학으로 보이겠지만, 그 과정에서 내가 얻었던 경험들을 전달하는 것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주저하지 않고 전하고 싶다. 미국의 작은 도시에서, 시골 마을에서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했고, 영어를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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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vs. 대학원 - 세상이 원하는 것 vs. 내가 원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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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3:04:10Z</updated>
    <published>2019-11-17T14: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과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진로 결정은 대학교 입학부터 대학원 졸업까지 계속되었다. 대학교에서는 취업과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고민했고, 대학원에 들어가서는 취업과 대학원 중퇴에 대한 생각이었다. 놀랍게도 주변의 많은 대학원 동료들도 나와 비슷한 고민을 했다. 경제학과에 재학 중일 때는 대학원 진학 외에 취업을 하는 것은 전공 특성상 쉽지 않은 듯했다.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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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원서의 숫자들: 학점, GRE, 토플, 추천서&amp;nbsp; - 대학원 지원 결과에 대한 소수 인종 우대 정책의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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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7:05:29Z</updated>
    <published>2019-11-17T13: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학원에 원서를 제출할 때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은 GRE 점수나 학점을 기입하는 칸이었다. 자기소개서나 추천서는 나에 대한 설명 한 페이지 이상 분량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반면에, 학점은 4.0 이하의 한 숫자, GRE 점수는 과목당 800 점 이하의 한 숫자, Essay 점수는 6.0 이하의 한 숫자로 표현되는 것이 나의 한 부분을 너무 단적으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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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화의 어두운 단면: 투표 전자개표기 - 4차 산업혁명을 한국 밖에서 들어 본 적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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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14:45:53Z</updated>
    <published>2019-11-17T12: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대선 이후에 투표 전자개표기에 대한 여러 가지 소문들이 무성했다. 은행에서 단순하게 지폐의 수를 세는 기계처럼, 전자개표기가 외부장치와 연결되어 있지 않고 투표용지만 세는 단순한 형태였다면, 해킹이나 조작의 위험에 대해 고려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만약에 전자개표기가 컴퓨터와 같은 외부장치와 연결되어 있거나 누군가의 프로그래밍 코드를 기반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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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과 SAT - 정시 확대를 무조건 동의할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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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7T11: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한 번씩 찾아오는 수능은 다음 기회까지 1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수험생과 수험생의 가족들이 수능날은 극도로 집중해야 하는 긴장되는 날이다. 모두가 긴장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는 날이라서 그런지, 수능날의 온도는 평소보다 뚝 떨어진다. 수능 모의고사와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를 본 나의 입장에서 봤을 때, 수능은 어렵다. 수능 시험문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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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원화와 난민 수용&amp;nbsp; - 미국의 다양성과 동등성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한국에 적용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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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7T08: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난민 수용 이슈가 한국에서도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한국어를 쓰는 한국 국적을 가진 한민족이 사는 나라인 한국에 외국에서 온 여행자들은 항상 있었지만, 난민을 수용하는 것에 대한 대대적인 논의가 필요한 때가 오고 있다. 이런 이슈가 등장하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미국과 한국이라는 나라를 구성하는 인종이나 국적의 차이이다. 미국은 누구나 알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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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이 아니라 미국 교외에서 그리고 시골에서 한류 - 된장과 쌈장의 차이를 영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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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7T07: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만 해도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린 주체는 자동차나 전자기기였는데, 최근 들어 한국을 알리는 주체는 많이 변화한 듯이 보인다. 뉴욕에서는 우리나라 대기업 브랜드가 전광판에서부터 길거리 벽보까지 다양한 모습과 형태로 나타난다. 외국 사람과 물건의 유입이 많은 미국의 도시에서 한국이 얼마나 잘 알려져 있는지 측정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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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내 연구, 수업, 행정 삼박자&amp;nbsp;&amp;nbsp; - 대학원에서 졸업하기 전까지 꼭 해야 하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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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12:53:30Z</updated>
    <published>2019-11-17T05: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생활에서, 가끔씩 확인해 보는 것은 졸업할 때까지 내가 더 완수해야 할 필수사항들이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다. 더 들어야 할 과목의 수를 세기도 하고, 통과해야 하는 시험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한다. 내가 보는 대학원에서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필수사항과 대학원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얻어내야 할 요소들은 약간의 차이가 있다. 대학원 졸업 필수요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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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와 데이터 과학&amp;nbsp; - 역사 데이터베이스의 개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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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7T03:4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어와 컴퓨터 과학의 만남, 의료와 인공지능의 만남은 구글 번역기나 스마트 의료기기 등의 발전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해진 분야가 되었다. &amp;nbsp;그 외에도 컴퓨터 과학이 닿아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지만, 가끔씩 역사와 인공지능이 만날 수는 없을까 생각해본다. 2000년 이후, 인류의 역사는 누군가 고의적으로 삭제하지 않는 이상, 한 순간도 빠짐없이 컴퓨터 언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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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력서를 처음 작성했을 때&amp;nbsp; - 이력서는 첫인상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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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8:38:05Z</updated>
    <published>2019-11-17T01: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문 이력서는 미국에 있는 회사나 대학원에 지원할 때 필수적인 요소 중 하나이다. 가끔씩 대학원 지원자들 중에서 원서를 제출할 때 이력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심사과정에서 어떤 심사관들은 지원자의 이력서가 없는 것에 대해 의아해하는 경우도 있다. 대학원 입학 심사과정에서 이력서는 각 지원자들의 긴 원서를 읽기 전, 지원자의 학력과 경력에 대한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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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누구보다 인공지능을 잘 알고 있다 - 코딩이 아니라 확률과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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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8T05:10:12Z</updated>
    <published>2019-11-16T16: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이라는 단어를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이냐고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은 로봇과 관련된 답을 한다. 아마도 인간의 소리를 모방하는 기계음, 인간의 동작을 따라 하는 삐걱거리거나 절제된 움직임의 로봇들이 오랜 시간 동안 만화나 이야기에서 다양한 형태로 묘사되어 왔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인공지능은 로봇과 다른 여러 가지 형태로 항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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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관적으로 바라본 미국 내 인종갈등&amp;nbsp; - 미국에서 인종갈등이 최소화된 곳은 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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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3:36:04Z</updated>
    <published>2019-11-16T16: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문화에 적응되기 전, 인종차별이라는 것은 나에게 꽤나 신경 쓰이는 일이었다. 이미 오랜 시간 동안 건너 들으면서 생성된 인종차별에 대한 선입견이 내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었다. 아시아인은 백인에게 그리고 흑인에게도 차별받을 수 있다는 꽤나 위험한 일반화의 오류였지만, 고등학교를 막 졸업했던 나에게는 상당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였다. &amp;nbsp;한국인인 내가 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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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과학과 저널리즘&amp;nbsp; - 인터넷 기사와 고문서, 그리고 논문을 컴퓨터가 읽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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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6T05: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 신문기사는 바쁘게 돌아가는 요즘 사회에 정말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을 모두 챙겨 볼 수도 없고, 해외에서 어떤 사건이 터졌을 때 그 현장에 갈 수 없고, 입장이 까다로운 기관에 접근할 수 없을 때,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몇 문단 안의 내용으로 간추려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시간이 없을 때, 다방면의 방대한 정보를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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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사품과 인공지능 - 딥 페이크(deepfake)와 컴퓨터 비전 (computer vis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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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6T04: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의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왔고, 우리가 찍는 사진과 영상도 예외는 아니다. 더 선명하고 보기 좋은 한 장의 사진을 얻기 위해 우리는 여러 차례 촬영을 하거나 보정 소프트웨어를 이용한다. 모든 그림 영상은 픽셀이라고 불리는 점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재촬영을 하거나 보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사진의 픽셀에 영향을 주어서 화질을 향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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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 결정하기 - 대학교 때는 하나만 파던 전공, 대학원 때는 어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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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9:39:59Z</updated>
    <published>2019-11-13T16: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부터 기본 산수를 좋아했다. 많은 자릿수의 수를 더하는 것을 좋아했고, 많은 자릿수의 곱하기를 시도하는 것도 좋아했다. 사칙연산을 배우고, 공배수 공약수 등의 개념을 익혔을 때, 어떤 학원에서 알게 된 생각하는 수학 문제 중에서 나에게 상당히 흥미로웠던, 요즘도 시도해보는 문제가 있다. 한 문제의 종류는 수를 나머지를 계산하는 수학적 연산에 관련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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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을 떠올리며 썼던 짧은 이야기 - 인공지능 탈로스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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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4:48:59Z</updated>
    <published>2019-11-11T11: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넓은 초원 위, 하늘은 구름 한 점 없고, 반짝이는 햇살 아래, 여러 사람들이 바위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문득, 나이가 가장 많아 보이는 노인이 일어나 대중을 향해 연설을 할 태세를 취했다.  &amp;ldquo;오늘 토론한 이야기를 정리해 보겠네.&amp;rdquo;  젊은이들 대부분은 경청하기 시작하고, 어린아이들은 여전히 흙장난에 빠져 있었다. 노인이 기침을 한번 크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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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30분 만에 쓰기, 30일 만에 쓰기 - TOEFL 에세이, 논문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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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2T03:37:06Z</updated>
    <published>2019-11-10T17: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영어 쓰기와 관련된 시험을 두 가지 분류로 나눈다. 하나는 30분 이내에 1-2페이지 분량의 에세이를 쓰는 시험, 또 다른 하나는 정형화된 목차와 구조를 가진 보고서나 논문 형식의 글을 써서 제출하는 시험. 30분 이내에 글을 쓰는 경우는 TOEFL,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나 미국대학원 입학시험인 GRE에서 마주치게 되는 시험이다. 요즘은 주어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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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말하기 연습 - 논문 발표 및 전체 그림에서 말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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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5T14:09:03Z</updated>
    <published>2019-11-10T15: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료 센터 대학원에서 막 대학원 생활을 시작했을 무렵, 수업을 듣거나 다양한 연구 활동에 참가하면서, 나의 영어 말하기가 향상되어야 한다는 것을 매 순간 느끼고 향상하기 위해 노력했다. 언젠가 마주칠 졸업논문 심사에서 대중을 향해 나의 논문의 전반적인 내용을 발표해야 했고, 논문 심사 교수님들과 밀폐된 공간에서 심도 있는 질문과 대답을 주고받아야 하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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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적인 발표하기  - 미국에서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지만, 영어 발표가 항상 어려웠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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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4:42:21Z</updated>
    <published>2019-11-08T17:3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료센터의 한 대학원 프로그램에 입학했을 때, 나의 영어 말하기는 매끄럽지는 않지만 전달해야 할 내용을 전달할 수 있을 정도였다. 점차 공부해야 할 의학 용어가 늘어나고, 연구 과정이 복잡해지면서, 구체적으로 발표해야 할 내용이 많아지자, 전달해야 할 내용들이 뒤섞이면서 듣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기 일쑤였다. 학기 말이 다가오면, 수업이나 연구활동에서 프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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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  - 미국 의료센터 내 컴퓨터과학 전공 한국인 대학원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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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2T23:35:20Z</updated>
    <published>2019-11-07T19: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웹 포털을 들어가면, 특별히 찾으려는 노력 없이 바로 눈에 들어오는 몇 가지 뜨거운 이슈들이 있다. 하나는 세계 곳곳에 퍼져 있는 인종 갈등이고, 두 번째는 인공지능의 발전과 그에 따른 급진적인 변화이며, 세 번째는 SCI 의학 논문 작성과 관련된 대학교 및 대학원 입시 등이다. 이 세 가지 이슈들은 웹 포털 내 카테고리에서 각자 세계, 과학, 교육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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