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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이름을 못정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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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를 이제야 막 시작한 사람. 자유롭게 적습니다. 그러나, 상식에 어긋나지 않게. 모두가 공감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저 자신이 똑똑해지기도 하고 싶어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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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18:3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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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가? - 그리고 최근 여러 권을 읽으면서 간략한 생각. - Lite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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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7:53:16Z</updated>
    <published>2026-04-04T17: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왜 당신은 다른 사람을 위해 사는가? 그 외 etc..  이 책은 상당히 깊은 정수를 갖고 있다. 책에서는 성공에 관해 새로운 관점을 잠깐의 페이지에 새로운 시사를 하고, 울림을 전달해 준다. 돈, 명예, 재물 등이 다가 아니라고 한다. 삶을 아우르는 메시지를 준다. 그것을 넘어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의 행복이라는 개념을 인용도 하며 다음으로 걸어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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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이라도 쓰기로 했다. -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으며, 그 외 4권의 책도 샀다. 더 꾸준히도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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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6:36:13Z</updated>
    <published>2026-03-30T16:3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조금이라도 쓰기로 했다. '  타이탄의 도구들을 읽으며, 그리고 나의 글쓰기에 활력을 더하며  오랜만에 글을 쓴다. 사실 글쓰기를 안 한 지 너무 오래됐다. 끽해야 1 달이지만 그 사이 책은 많이 읽었으나 글을 쓸 시간이 애매했다. 여가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보고 하다 보니 새벽 시간대를 넘기에 조금씩 포기했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 &amp;lsquo;못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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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적 글쓰기, - 종합적으로, 메모할 건 많고, 시간은 한정적이며, 조금은 특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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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0:28:02Z</updated>
    <published>2026-03-17T2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합적 글쓰기  오늘은 원래 나의 Word를 거쳐 초고를 작성하고, 브런치로 불러와 작성하던 것을 멈추고 바로 이곳에서 글을 쓰기로 했다. 사실 그동안 몇 권의 책? 아마 4-5권은 족히 읽어나가면서 계속 '텍스트 편집기'를 펼쳐가며 페이지 수를 적어가며, 필요하거나 좋은 내용 및 내가 나중에 봐도 도움 될 내용들을 적어나갔다.  하지만.. 정말로 적을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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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여담,&amp;gt; 본질 - 당신은 본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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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8:17:48Z</updated>
    <published>2026-03-12T17:5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질 &amp;lt;여담,&amp;gt; 본질에 관해.   당신은 본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오늘 하루를 보내오며, 또 여러 가지를 바삐 바라오며 생각했다. 본질은 무엇일까? 무엇이 대체 본질일까? 혹은 우리는 너무 많은 본질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이처럼 본질은 매우 추상적이고도, 범접하기 쉽지는 않은 그렇지만 깊이는 있는 그런 다양성이 공존하면서도 철학성 있는 주제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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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 1 - 그들은 결국, 어떻게 해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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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6:38:13Z</updated>
    <published>2026-03-07T16: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amp;ndash; 1 목표, 그리고 &amp;lsquo;포기하다&amp;rsquo;에 대해.  이 책은 확실히 베스트셀러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단연코 말할 수 있다. 나도 자기 계발서를 많이는 아니지만 2-30권 정도&amp;nbsp;다는 아니지만 읽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집에 그런 도서들이 은근히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특히나, 중요한 목표를 이루는 파트에 대해서도 읽어보았다. 그리고, 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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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덟 단어' - I - 본질과 권위, 그것들의 날카로운 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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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16:08:20Z</updated>
    <published>2026-03-06T17: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덟 단어 - I &amp;lsquo;본질&amp;rsquo;과 &amp;lsquo;권위&amp;rsquo; 파트를 읽어나가며..  내가 항상 느끼는 게 있다. 왜 또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놓치는 듯한 느낌이 들었던, 숨겨졌던 것을 볼 수 있었을까? 그렇게 나는 또, 아쉬워한다. 내가 도대체 못 봤던 것이 얼마나 있는 것이냐고. 동시 나는 그럼 얼마나 더 봐야 하는 것이냐는 막연한 불안감과 파도치는 풍랑들이 내게 다가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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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언어' - 1 - 당신은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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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7:35:35Z</updated>
    <published>2026-03-03T17: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의 언어 &amp;ndash; 1 10가지 부의 씨앗 파트를 읽으면서..  최근에 책을 읽어나갈 때마다 나의 무지를 경험하고 감탄하는 중이다. 과거에 내가 알던 지식부터 현재까지 내가 알고 있던 지식까지. '내가 이 책을 몇십 년 전 미리 알았더라면'이라는 책에서 가끔 보던 문구가 생각난다.  이번엔 &amp;lsquo;돈&amp;rsquo;에 관련된 책이다. 사실 나이도 나이인지라. 경제적 관념에 생각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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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하는 뇌 - 3 - 짤막한 수면 파트를 읽어나가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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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8:41:24Z</updated>
    <published>2026-03-02T04: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하는 뇌 &amp;ndash; 3 수면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이 글을 읽기 전과 후로 수면에 대한 인식은 조금 크게 달라졌기도 했다고. 사실 책에서도 언급된다. 수면 전문가는 우리는 사실 수면의 중요성을 많이 인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수면 전문가 데이비드 랜들은 이렇게 말한다. &amp;quot;긴장을 푼답시고 호화로운 휴가에 몇천 달러씩 펑펑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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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하는 뇌 -2 - 너무나도 방대했던 시간의 정리 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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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8:59:22Z</updated>
    <published>2026-02-28T18:5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하는 뇌 &amp;ndash; 2 &amp;hellip; 시간의 정리, 무엇이 미스터리인가 중 일부   우리는 참 많은 미디어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 이것들은 우리의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의 근본이자, 고질병으로 이어진다. 나는 그래서 때로 옛날 조선시대 때나 16세기 이전 시대들을 떠올려보곤 한다.  그때에는 책 읽다가, 갑자기 누군가의 스토리를&amp;nbsp;볼 필요도 없고, 갑자기 누군가가 나에게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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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의 밀도 - 1 - 관심 가는 부분들을 읽어나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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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7:41:37Z</updated>
    <published>2026-02-26T17:1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화의 밀도 극히 선택된 일부분들, 내가 관심 가는 부분들을&amp;nbsp;읽어나가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는가?  . . 저자는 대화에서 중요한 &amp;lsquo;향유&amp;rsquo;라는 것을 전달하려는 듯했다. 우리 모두 그 &amp;lsquo;향유를&amp;rsquo; 즐거워하고, 즐겁게 여기기 때문이다. &amp;hellip; 즐거운 대화란 무엇일까? 저자는 그 대답 중 하나로 경청을 말하고 있다. &amp;lsquo;대화의 비율에서&amp;nbsp;황금비율로 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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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하는 뇌 &amp;ndash; 1 - '정리'라는 파트와 처음 서문정도만 읽고 나서의 짤막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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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7:40:52Z</updated>
    <published>2026-02-26T17: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하는 뇌 &amp;ndash; 1   이 책을 저자가 쓴 이유는 무엇일까? (일부)  . . 사실 책은 극히 일부로 읽었다. 나는 늘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나 쓸모 있다고 먼저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읽는 실용적 독서를 추구한다. 사실 내가 만든 것이기는 하다. 급박하게 살아가다 보니 이렇게 됐다.  . . 나는 정리에 관해서 읽었다. 그중 &amp;lsquo;집 안을 정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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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청은 왜 22 전략을 추구하는가? - 책 '역행자'를 읽고 질문과 답에 대한 스스로의 답변 시간을 가져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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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8:12:40Z</updated>
    <published>2026-02-26T17: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청은 왜 22 전략을 추구하는가?  그의 책에서 그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무엇인가? . . . 그는 책 읽기와 글쓰기를 중요시했다. 심지어 4년 정도 그것만 매달릴 정도로 하루 2시간씩 반복했다. 그의 주변인들은 토익 시험 같은 남들이 보통 많이 준비하는 시험을 준비하지 않느냐고 물어도 그는 꿋꿋이 그만의 물성을 탐색했다.   그 결과 그는 4년 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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