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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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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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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03:0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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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행복의 정의를 내려본다. - 나아지는 것 같지 않지만 조금은 나아지고 있으리라. 오늘도 부단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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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1:21:02Z</updated>
    <published>2023-10-22T14: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사 빠진 태엽인형처럼 겉보기에 본체는 그대로인데 속은 완전히 고장 나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스스로 나태와 타협한 결과여서 그런지 이제는 더 이상 내가 원망스럽지도, 가엽지도 않다. 현실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한쪽으로 치우치고, 쾌락만 좇는 삶은 그 순간은 무엇과 바꿀 수 없을 정도로 즐겁고, 뭐든 될 것 같은 희망찬 느낌이 든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dGJQFTByJpW4vNwB75uK4ztRt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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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덧없다.&amp;nbsp; - 그러니 해보고 싶은 건 다 해 보고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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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1:21:06Z</updated>
    <published>2023-10-22T13: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서 &amp;lt;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2 &amp;gt;를 시청했다. 갠지스강 옆에 인도에서 24시간 운영하는 화장터가 영상에 등장했다. 불에 태워지는 모습을 보고, 기안 84는 &amp;quot;3시간 만에 이렇게 사라지네.&amp;quot;라고 말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와서 이렇게 봐도 되는지 마음이 복잡해진다고 표현했다. ​ 영상을 보면서 나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다. 복잡 미묘한 감정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tp82vxXZa9sRR9loIlXDn5pKg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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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권태로움에게 전하는 말 - 덕분에 지금의 소중함을 만끽해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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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5:04:05Z</updated>
    <published>2023-10-22T13: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번 나의 나태함과 게으름에 두 손 두 발 다 든다.  나아지겠다고, 약속했으면서 뚜렷하게 시각화하는 건 미루고 미루며 결국엔 회피한다. 그리고 내 목표에 쓸데없는 행동에만 눈독을 들인다.  왜냐면 쓸데없는 행동이 지금 본능에 만족감을 주고, 중독이 되어있기에 쉽사리 나쁜 습관에서 발을 빼지 못하는 것이다.  이대로라면 당장 내일도, 모레도, 일주일 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DRZj2JY7fcaO5bVLsJIYaZaam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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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나를 찾아보기로 했다. - 나를 알아가는 것엔 왕도가 없기에 오늘도 새로운 나를 알아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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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5:05:17Z</updated>
    <published>2023-10-22T13:3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립에 반대말은 의존,&amp;nbsp;자립을 원하지만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어른아이 어른아이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올해 초,&amp;nbsp;챗GPT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책임감과 긍정적인 태도 있다.&amp;nbsp;그런데 독립심과 자기 결정력, 자기 관리와 균형을 유지하는 힘이 약하다. 2. 일상의 일을 스스로 처리하고, 나의 관리감독 하에 계획을 촘촘히 조직할 필요가 있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ru48Qe1Fkmk-gPvPHvcKFG3rl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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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진 삶의 시계에서 살아가는 법 -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인생 현타가 찾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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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54:16Z</updated>
    <published>2023-10-22T1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곤한 몸을 이끌고, 터덜터덜 걸어가는 퇴근길. 도어록을 열고, 툭 가방을 내려놓는다. 얼마 남지 않은 출근시간을 계산하며 대충 짐을 정리하고, 씻은 후 핸드폰을 조금 만지다 잠에 든다.  태아처럼 몸을 웅크리고, 몸을 뒤척이다 무의식에 세계로 빠지곤 한다. 잠이 많은 타입이기에 살면서 불면증이 거의 없는 편인데 어린이집에 근무할 때, 아침당직을 맡았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56pcLCBmntJzrlPaoNtcgUdHg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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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질문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 내 삶에 얼만큼의 물음표를 던지며 살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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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53:56Z</updated>
    <published>2023-10-22T10: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질문(質問) 받겠습니다.&amp;quot;, &amp;quot;Q&amp;amp;A 시간 가지겠습니다.&amp;quot; 질문[바탕 질(質), 물을 문(問)] : 바탕*본질이 되는 것을 묻다. 질문의 사전적 정의는 이러하다. '알고자 하는 바를 얻기 위해 물음'  청소년 때는 학교 및 학원 수업이 끝나고 나서 대학생 때는 강의가 끝나고 나서 사회초년생이 되었을 때는 관심있는 분야의 모임에 가서 끝시간에 질의응답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HyPKhprwECvD8kTx-w01fx4RZ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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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해내야지만 꾸준히인가요? - 나의 꾸준히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부단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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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6:58Z</updated>
    <published>2023-10-21T19: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면서 총 4번의 마라톤에 참여했다. 참여사유는 다양하다. 첫 번째, 5km 마라톤은 멋모르고 부모님을 따라서 참여했다. (완주시간 : 38분) 두 번째, 5km 마라톤은 내 의지로.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마라톤에서 쉬지 않고 달려 결승전에 들어가는 모습을 아빠한테 보여주고 싶어서였다. (완주시간 : 32분) 세 번째, 작년에 참여한 5km 마라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TRaH7nGxf8nUUVyjZpQ0aR-Ne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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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분방한 나의 마음, 정리가 어렵습니다. - 내가 머무는 공간은 나의 마음을 나타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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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46:33Z</updated>
    <published>2023-10-18T04: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민한 감각 덕분에 머릿속에 다채로운 잡생각을 가진 나는 한 가지 일에 몰입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당장 코 앞에 놓인, 해야만 하는 강제성을 띈 환경일 때는 어찌어찌 일의 마무리를 지어보지만 전속력으로 달리기를 한 것 마냥 한 번에 내가 가진 에너지를 분산하여 쏟는 것에 벅차하기 때문이다.   일을 완료했으면 된 거 아닌가? 단점은 내가 움직일 수밖에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sJ3yhknoCUkzPewjBU-HpTc-3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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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에너지는 0입니다. - 다른 이들보다 충전시간이 좀 더 자주, 오래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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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4:58:19Z</updated>
    <published>2023-10-01T14: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쉬어도 금방 방전되는 오래된 배터리 같다. 예민한 사람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자극이 더 민감하고, 깊숙이 다가온다.  다른 사람들에게 &amp;quot;에이, 뭘 그런 거 가지고 그렇게 신경 쓰냐. 진짜 너도 피곤하게 산다.&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예민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그리 쉽게 넘길 가벼운 사안이 아니다. 눈에 보이는 세세한 것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wQnqnhqWzRvQPUeNj3kpihPJD8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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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예민한 사람이 그럭저럭 살아가는 방법 - 상대적 예민한 기질이 높은 사람이 정체성과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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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6:56Z</updated>
    <published>2023-09-28T15:4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나지 않을 것 같던 20대의 날들이&amp;nbsp;어느새 뉘엿뉘엿 저물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크고, 작은 인생의 사건들과 수많은 희노애락을 헤쳐나가다 20대 끝자락에 매달린 사람의 이야기다. 생각보다 삶은 녹록치 않구나를 느낄 때쯤 이제는 온전히 삶을 짊어짐에 대해&amp;nbsp;되새김질하는&amp;nbsp;나이가 되었다. '인간은 왜 사는 걸까?, 무엇을 위해 살아내는 걸까?'&amp;nbsp;삶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OqGXP5xnnHVZ1BWHoJPavU2UWt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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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퇴사생이 들려주는 퍼스널브랜딩 구축일기 #6 - &amp;lt;&amp;nbsp;대단한 사람보다 오랫동안 꾸준한 사람이 대단해 보인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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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5:23:42Z</updated>
    <published>2023-05-24T03: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 첫 번째, 나의 정체성을 표현할 닉네임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어떤 닉네임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7살 때, 유치원에서 친구가 영어교실 원어민 선생님께서 &amp;quot;마이 프렌드! 네임!&amp;quot;이라고 말하자 원어민 선생님이 &amp;quot;Windy?&amp;quot;는 어떻냐며 영어이름을 선물해 준 일화가 있다. 일곱 살 아이에게 '윈디'라는 단어가 크게 와닿을 리 만무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Kw%2Fimage%2FQohpJjprRBUhWxm4z6xpShooG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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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퇴사생이 들려주는 퍼스널브랜딩 구축일기 #5 - &amp;lt;14년간 나를 속인 자유의지를 버리고, 환경설정에 집중하기로 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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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6:32Z</updated>
    <published>2023-04-23T13: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밥은 그냥 먹니? 밥상을 준비해야지 밥을 먹지!&amp;quot;         내가 퍼스널 브랜딩을 실행할 필요성과 명분이 두드러짐과 동시에 '내 콘텐츠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일까?' 전달하고픈 뚜렷한 메시지의 본질과 핵심에 대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 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계정을 운영하고, 꾸준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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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퇴사생이 들려주는 퍼스널브랜딩 구축일기 #4 - &amp;lt; 퍼스널 브랜딩을 하고 싶었던 이유 3가지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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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15:21:25Z</updated>
    <published>2023-04-11T14: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하고 싶은 이유는 세 가지이다.  첫 번째, 2026년 3월 나는 세바시 무대에서&amp;nbsp;'내 인생의 스토리텔러가 되는 방법'에 대해 15분 동안 이야기할 거다.&amp;nbsp;200명 청중 앞에서 말이다. 갑자기 생겨난 꿈은 아니고, 치기 어린 청소년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가슴 설렌 꿈이었다. ( 브런치스토리가 두 번째 선언 장소가 될 것&amp;nbsp;같다. 20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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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퇴사생이 들려주는 퍼스널브랜딩 구축일기 #3 - &amp;lt; 찾았다!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 나눌 나의 무대. 오프라인 모임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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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2T23:57:06Z</updated>
    <published>2023-04-05T13:4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 생각보다 오프라인 모임 괜찮은데? 내가 이렇게 말이 많았었나?'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오프라인 모임은 처음이었다. 이전에는 일방적으로 듣거나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의 오프라인 강연을 주로 갔었는데 참여하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의 장이라니.. 하지만 소심한 내향인은 가기 전날까지 '이걸 가야 돼. 말아야 돼. 내가 모르는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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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퇴사생이 들려주는 퍼스널브랜딩 구축일기 #2 - &amp;lt; 퇴사 전, 나를 각성시켜줄 오프라인 모임을 찾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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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8:20:59Z</updated>
    <published>2023-04-04T09: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퇴사를 선택하고, 퇴사 두달 전까지 평소보다 훨씬 마음이 편해졌습니다.&amp;quot;  여러 가지 업무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쉬운 일만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아이들을 여럿 돌보다보니 고된 순간들이 있었지만 나름, 아이들의 성장과정에서 볼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는 지쳐있던 마음을 뿌듯함과 성취감으로 가득 차도록 만들어줍니다. 마치 아기강아지가 우리가 느끼지도 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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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첫 퇴사생이 들려주는 퍼스널브랜딩 구축일기 #1 - &amp;lt; 왜 내가 퇴사했더라.. 퇴사 4주차의 이야기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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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08:19:04Z</updated>
    <published>2023-04-04T09: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27일차 퇴사새내기입니다.  퇴사한 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저는 4년 다니던 첫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나오기 전에 '직장생활이 그립거나 많이 생각나지는 않을까' 울적함과 공허함, 슬픔도 있었지만 4년동안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왔기 때문에 현재 미련과 후회는 느껴지진 않습니다.  내가 직장을 그만뒀나? 실감이 안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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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퍼스널 브랜딩 구축을 결심하게 된 계기 - &amp;lt;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타성에 젖은 사람만 있을뿐이다. &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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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5T12:35:31Z</updated>
    <published>2023-04-04T09: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3월 1일, 공식적인 백수로 거듭났다. 누구나 그렇듯 퇴사를 한 후, 나를 통제할 시&amp;middot;공간적 환경설정이 사라지는 것이므로 퇴사 두 달 전, 마음 한 켠엔 일을 마무리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후련함과 일을 끝맺고 나서 &amp;lsquo;어떤 방향으로 새로운 시동을 걸 준비를 해야 하지?&amp;rsquo;, &amp;lsquo;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amp;rsquo;하는 불안감이 동시에 싹트기 시작했다.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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