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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an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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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book030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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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om엄마로써 일상에서 아이들에게 배우는 진리와 삶.      Woman여자로써 자기 관리 및 공부, 꿈, 커리어 스토리Wife생리학적, 국적, 언어, 세대가 다른 커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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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0T22:36: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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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비판과 비난 구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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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17:52:15Z</updated>
    <published>2026-04-30T17: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난은 쉽게 말해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부족한 점을 지적하면서 나쁘게 말하는 것. 조금 더 정확하게 설명하면 상대의 행동이나 결과에 대해 책임을 묻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거나 공격적으로 말하는 것  비판은 어떤 행동, 생각, 결과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것. 단순히 나쁘게 말하는 게 아니라,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무엇이 좋고 무엇이 부족한지 더 나아질 방향까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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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 중심에서 세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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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3:20:13Z</updated>
    <published>2026-04-30T03: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본능적으로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 한다.&amp;nbsp;안은 안전하다. 익숙하고, 예측 가능하고, 상처받지 않을 것 같은 공간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깊은 이유가 있다. 어느 그룹이든, 그 중심으로 들어가면 우리는 더 강해진 것 같고, 더 중요한 존재가 된 것 같고, 인정받고 사랑받는다고 느낀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서클의 중심으로, 더 안으로 들어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NzaVKHOJKhMD2U7RuwIdMp7Tw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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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3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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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22:36:13Z</updated>
    <published>2026-04-29T22: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황동만은 기분 좋으면 풀을 먹는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차이 이미지가 떠올랐다.  주님 주신 땅에서 나는 열매와 초목으로 배불리 먹는 평화로운 초식동물은 지천에 다 먹을 것이라 여유롭다. 하지만 육식동물은 먹이를 찾아 헤매고 사냥을 해야 한다. 약한 자는 도망가지 않으면 먹히고 강한 자는 쫓아가 잡아먹는다. 전쟁이다. 황동만은 기분 좋으면 풀을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7E4-qgqJh17G6fdwvvmUwMDdQj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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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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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39:44Z</updated>
    <published>2026-04-28T15:3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우리 모두는 자신이 무가치하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싸우고 있다.  전자는 끊임없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방법으로 자신이 가치 있다고 말한다. 후자는 완전히 반대로 자신을 파괴하며 증명한다. 예를 들어, 아기는 운다. 벌겋게 얼굴이 달아올라 울고 소리 지르며 자기의 존재를 알리고 자기의 필요를 알린다.  자신의 존재를 그렇게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sMVTdhFx9X4rA1Rbt9s065hr0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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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 턱걸이 밑에서 살면 안 되는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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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5:40:05Z</updated>
    <published>2026-04-28T14:1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모두가 자기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너무 진지하게 봐서일까? 아침에 운동하는데 턱걸이가 모두가 가지고 있는 그 무엇의 기준 같은 선처럼 여겨졌다 난 턱걸이를 못한다. 그래도 억지로 한다. 팔을 부들부들 떨면서.  때로는 밴드를 걸어놓고 발을 올려 쉽게 만들어 그 철봉대를 간신히 넘는다.  이렇게 넘어도 그 철봉대는 넘을 수 있다.  그런데 애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LhgrBvvNbXvYZwg2YnmVLmC3Km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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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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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5:08:36Z</updated>
    <published>2026-04-28T05: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박해영 작가님의 나의 아저씨와 나의 해방일지를 좋아해 몇 번이고 봤는데 이번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라는 제목을 보고 이미 대작일 줄 눈치를 챘다. 그래서 오늘부터 1편을 2번씩 보고 나도 황동만처럼 떠오르는 생각을 그냥 떠들어보고 생각해 보는 글을 내 매거진에 보관해 두기로 했다.  1. 황동만은 떠든다. 거기다 반복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ua0ei0xJnHiRHClbRyr9ShIDF-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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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 자식이 때를 만나게 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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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2:55:38Z</updated>
    <published>2026-04-25T22: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기적인 인간이 자식을 낳은 순간 잠을 제대로 잘 수 없고 배변이란 인간의 기본적인 것도 방해받으며 누군가를 위해 자신을 온전히 내어줘야 하는 때를 맞는다. 이 과정 중에 고통스러워하고 괴로워하며 또 하루에도 몇 번씩 널뛰는 감정과 분노 속에 휩싸인다. 자식을 통해 자기의 죄성을 보고 매일 마주해야 하니 괴롭다. 힘없고 약한 무능력한 아기들은 부모에게 모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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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9. 그리스도가 꼭 죽어야만 했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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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2:17:10Z</updated>
    <published>2026-04-25T22: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은 거룩하신 분, 즉 완전히 죄를 안 지은 상태, 창조주이시며 모든 만물이 그 아래에 있다. 사람은 죄 때문에 하나님께 갈 수가 없다. 보면 죽고 볼 수도 없다. 사람을 똥으로 비교하고 하나님은 꽃으로 비교해 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똥이 꽃처럼 가장 할 수 있나? 똥에 향수를 뿌리고 아무리 치장해도 꽃이 되지 않는다. 우리의 죄는 없어지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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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8. 자신의 결정이 자신이 믿는 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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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1:35:56Z</updated>
    <published>2026-04-25T21: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 선택의 결과에서 내가 지금 믿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그 선택에 따른 이런 저런 변명은 다 자기 합리화이다. 하나님 말씀을 알고 어떤것을 명령하신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선택하는 것으로 자기에게 신은 결국 '자기 자신'이나 '세상의 기준'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복잡할것도 없다. 자신이 선택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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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7. 나의 약함이 순종에 머물도록 하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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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0:44:55Z</updated>
    <published>2026-04-25T20: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자마자 행한 것이 '길갈에서의 할례'이다 (여호수아 5장) 군사적으로 보면 가장 위험한 시기에, 적진 앞에서 군사들의 몸에 상처를 내는 것은 자살 행위와 같은 이 명령을 주님이 하셨다. 그들은 40년 광야 생활 동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를 배웠다. 이 광야에서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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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6. 영적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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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7:55:25Z</updated>
    <published>2026-04-24T17: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빨리 먹고 많이 먹는다. 기본적으로 음식을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다이어트를 통해 통제와 절제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런 중에 이 과정이 꼭 마음과 생각을 통제하고 절제하는 과정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성경에서도 첫 인간의 타락의 순간은 선악과를 먹는 '먹는 행위'로 시작되는 것을 보아 확실히 연관이 있어 보인다.  식욕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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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5. 당신의 인생은 여행중인가, 방황중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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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16:36:31Z</updated>
    <published>2026-04-24T16: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은 익숙한 곳을 떠나 어떤 목적으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것, 일상이란 익숙한 감정에서 벗어나 설렘, 두려움, 자유 같은 감정을 경험하고 다시 마음을 리셋하는 시간이다. 그 과정 중에 새로운 문화, 사람, 환경을 통해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고 질문을 던지며 생각해 볼 수 있다. 새로운 곳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면서 자기 이해가 넓어진다. &amp;ldquo;인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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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4. War of ton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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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8:31:47Z</updated>
    <published>2026-04-19T18: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편 140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강포 한 자에게서 나를 보호하소서 그들이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매일 전쟁을 일으키나이다 뱀 같이 그 혀를 날카롭게 하니 그 입술 아래에는 독사의 독이 있나이다 셀라 여호와여 나를 지키사 악인의 손에 빠지지 말게 하시며 강포 한 자에게서 나를 보호하소서 그들이 나의 걸음을 밀치려 하나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HPhtvQYO_Xd7eKHdHG9jYr-o5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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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자존감은 타인과 관련이 없다. - 인정욕구는 자존감이 채워지면 함께 채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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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8:06:44Z</updated>
    <published>2026-04-19T18: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존감이란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하는가에 대한 전체적인 감각이다.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 (존재의 가치) 나는 할 수 있는 사람이다 (능력에 대한 믿음) 나는 나를 존중한다 (자기 태도) 인간에게는 인정 욕구가 있기에 어딘가에 가치 있는 사람으로 소속되고 싶고 존중받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지고 싶고 뭔가를 잘할&amp;nbsp;수 있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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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받기에 합당하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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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7:00:10Z</updated>
    <published>2026-04-17T16: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마서 12:1 &amp;ldquo;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amp;nbsp;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amp;nbsp;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amp;rdquo; Therefore, I urge you, brothers and sisters, in view of God&amp;rsquo;s &amp;nbsp;mercy, to offer your bodies as a living</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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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 예수님을 아는데 예수님을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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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5:25:59Z</updated>
    <published>2026-04-17T15:1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20대쯤, 나는 할머니와 드라마를 보던 중이었다. TV 속 장면에서 엄마와 딸이 끌어안고 엉엉 울었다. 나도 따라 울었다. 하지만 나는 할머니를 보며 말했다. &amp;quot;할머니, 나는 엄마가 둘인데 저런 경험이 없어서 저게 어떤 느낌인지를 몰라요.&amp;quot; 우리 할머니는 나를 가엾게 쳐다보시며 등을 쓰다듬어 주셨다. 나는 새엄마와 살고 있었고 친엄마를 만난 적이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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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 성경에 부모교육 과정이 모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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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9:05:41Z</updated>
    <published>2026-04-16T19: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대체 선생님으로 갔을 때, 아이들을 한참 지켜볼 기회를 많이 갖는다. 어린 시기에 선생님들은 주로 즉각적인 벌과 즉각적인 보상을 준다. 난 이 부분에 대해 막연히 아이들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것 같아 막연히 좀 불편할 때가 많았다. 하지만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아무리 찬찬히 설명해 주어도 아이들은 오히려 부모나 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리기보다는 자기 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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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 영적인 할례만 인정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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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1:0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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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창세기 17장 아브람의 구십 구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amp;quot;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세워 너로 심히 번성케 하리라.&amp;quot; 아브람이 엎드린대 하나님이 또 그에게 일러 가라사대 &amp;quot;내가 너와 내 언약을 세우니 너는 열국의 아비가 될지라.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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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9. 기드온으로부터 인간의 죄성을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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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9:53:48Z</updated>
    <published>2026-04-02T18: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드온은 사사기에 나오는 인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 손에서 구한 사사였다. 그는 처음부터 강한 영웅이 아니었다. 미디안 사람들이 곡식을 빼앗아가서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을 타작했던 평범하지만 두려움 많던 사람이었다.  어느 날 하나님이 천사를 통해 기드온을 부르셨고 이때 기드온은 가장 약한 집안의 가장 작은 자라고 생각하며 자기에게는 아무런 능력이 없다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n%2Fimage%2FZ0d2cXmWNe9jpjnOpsWr01w5N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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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8. 단점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데 쓰여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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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8:02:00Z</updated>
    <published>2026-03-31T18:0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Story of the Cracked Pot  There was an old man who lived in a village in India. Every morning, he would place a long stick across his back, hang a water pot from each end, and walk several miles 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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