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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을 먹은 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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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sainthan6jvw</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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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VUI 디자이너, 기계와 사람의 대화를 디자인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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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8T06:37: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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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는 파리아 신부가 될 수 있는가 - 암굴왕을 만드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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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2:52:23Z</updated>
    <published>2023-11-19T06: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분야에서 그렇듯 교육 분야도 ChatGPT(를 대표로 하는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효과와 안정성에 대해서는 문제를 안고 있으나 이미 많은 학생들이 에세이 숙제에 활용할 만큼 모범적인 에세이를 작성해 내는 능력은 검증되었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이프 성채에 갇혀있지만 엄청난 양의 검증된 장서를 기억하고 특유의 지혜로 에드몽 당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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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초 주기로 반복하는 애니메이션을 사용하면 안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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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15:31:34Z</updated>
    <published>2023-08-13T12: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의 human-interface-guidelines/motion을 보다가 재밌는 부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진동하는 물체를 표시하지 마십시오. 특히 0.2Hz 부근의 주파수는 사람들이 매우 민감할 수 있으므로 진동을 표시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진동하는 개체를 표시해야 하는 경우 진폭을 낮게 유지하고 콘텐츠를 반투명하게 만드는 것을 고려하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1rG7IzGd9kW0zomGb-mSEJCTv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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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량 음성인식 인터페이스의 한계 - 2016년에 생각을 정리했던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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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1:35:02Z</updated>
    <published>2023-06-18T04: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옵시디언으로 메모를 모두 모으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작년쯤 제텔카스텐식 메모 정리법에 영감을 받아 메모를 정리하다 포기하고 노션을 계속 쓰려고 했지만 너무 느리잖아요. 장점이&amp;nbsp;참 많지만 적어놓은것에 빠르게 접근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옵시디언으로 돌아왔습니다. 메모가 쌓이면 좀 더 좋은 글을 많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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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휠체어가 갈 수 있으면 로봇도 갈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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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3T04:01:42Z</updated>
    <published>2023-06-03T00: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기술은 커녕 가장 당연한 것조차 해결되지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이동이 자유로운 세상이라는 것을 의심치 않았지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출근길 시위와 그 반응은 생각을 다시 해보게 만들었습니다.  구호로서의 주장 네이버에서 로봇이 어디나 접근 가능한 건물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던 기사를 보았는데 얄궂게도 그 때가 이동권 시위와 비슷한 시기였던 것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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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생성 AI 사용 원칙 만들기 3/n - Stable Diffusion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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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4:43:34Z</updated>
    <published>2023-05-29T00:4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AI는&amp;nbsp;편견을 재생산해내는 기계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ChatGPT와 '이미지 생성 AI 사용 원칙'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직접 원칙을 만들도록 프롬프트를 주지 않고 논의를 전개하면서 보완할 점과 새롭게 생각할 부분을 다듬도록 하여 생각의 보조수단으로 사용합니다. 논의가 끝나면 그동안의 대화를 정리해 최종 원칙 목록을 만들어내도록 할 생각이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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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생성 AI 사용 원칙 만들기 2/n - Stable Diffusion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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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2T22:23:46Z</updated>
    <published>2023-05-22T13: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시사인 전혜원기자의 기사에 관련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87 ChatGPT와 '이미지 생성 AI 사용 원칙'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직접 원칙을 만들도록 프롬프트를 주지 않고 논의를 전개하면서 보완할 점과 새롭게 생각할 부분을 다듬도록 하여 생각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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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지 생성 AI 사용 원칙 만들기 1/n - Stable Diffusion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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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8:39:46Z</updated>
    <published>2023-05-20T00:2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이블 디퓨전으로 이미지를 생성해내기 위한 환경 구성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설치 방식은 아니라 생소할수도 있지만 가이드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완전하지는 않지만 생성한 이미지는 어떤 프롬프트로, 어떤 설정으로 생성한 것인지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저작권 문제 해소에 실마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스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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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epLearnung.AI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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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01:51:39Z</updated>
    <published>2023-05-01T14: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deeplearning.ai/short-courses/chatgpt-prompt-engineering-for-developers/  DeepLearnung.AI에서 1.5시간 분량의 ChatGPT 프롬프트 엔지니어링&amp;nbsp;교육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무료이며 OpenAI의 Technical Staff Isa Fulford, DeepLea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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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re KIOSK, More Pain - 기계 그리고 사람과 공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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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4:12:57Z</updated>
    <published>2023-02-05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오스크는 가장 낮은 자리에 임하여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부터&amp;nbsp; 몰아내기 시작했습니다. 더 편리하게 만들어준다는 키오스크는 왜 더 많은 고통을 만들어낼까요?  많은 매장에서 사장님들은 점원을 대신해 키오스크를 도입했습니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키오스크가 점원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 것처럼 보이지만&amp;nbsp;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amp;nbsp;점원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키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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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시대의 거울 ChatGPT - 'ChatGPT Is a Mirror of Our Times'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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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23:49:19Z</updated>
    <published>2023-01-20T09: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대리. 내가 감히 조언 하고 싶은것이 있읍니다.다른것이 아니고, 너무 엑셀 팡션?? 사용하지 마세요.편리함이 있다면, 위험성은 증대하죠.  ChatGPT는 많은 것을 바꾸었고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술이 활용될 수 있는 임계점을 넘었다는 느낌을 받고는 하는데요. 최근 ChatGPT와 관련해 인간과 인공지능에 대한 글(PHILIP BALL,&amp;nbsp;C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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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같이 일하는 방법 - ChatGPT는 노동자의 꿈을&amp;nbsp;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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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04:44:26Z</updated>
    <published>2023-01-01T08:4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매함에 관한 최초의 에세이 가운데 하나를 썼던 4세기의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는 흔히 정교하다고들 하는 라틴어로 쓴 글에서 &amp;quot;당혹스럽게도 애매함이 무한이 뻗어나는 야생화처럼 자라난다.&amp;quot; 라고 말했다.&amp;mdash;&amp;nbsp;클루지, 언어가 불완전하다는 몇 가지 증거들  개리 마커스  논리와 합리성은 인간이 기본으로 갖추고 있는 지성처럼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본성을 거스르는 노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wmBBfntrBFDhGnR7h9N1U61zMZ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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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접근성을 고려한 UI에 '더보기'를 쓰는것에 대한 고민 - '더보기'라는 표현은&amp;nbsp;시각장애인에게도 문제가 없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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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1:54:17Z</updated>
    <published>2022-10-03T05:4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말씀드리지만 이 글에 답은 없습니다. 고민하던 것을 한번 남기고 나중에 다시 돌아보려고 합니다.  최근 몸담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시각장애인을 고려한 UI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음성을 사용하는 대화형 UI'를&amp;nbsp;디자인해왔으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대화를 중심으로 풀어나가는 UI를 설계하고 화면을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면 시각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4QG0gqLaGWnzXQ60GkdrOD7or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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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원 배분의 문제 &amp;mdash; 공용 화장실에서 - 휴지가 없는 화장실에서 생기는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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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1:54:31Z</updated>
    <published>2022-06-12T07: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주 가는 동네카페는 다 좋은데 유일한 단점이 화장실 문제 입니다. 화장실 자체가 나쁘지는 않은데 비누와 휴지가 비치되어있지 않아요.&amp;nbsp;휴지를 카페 내부에 화장실로 나가는 문에 달아놓고 필요한 만큼 뽑아가라고 해 놓았죠.  화장실에 가는 사람은 휴지를 얼마나 사용할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휴지가 추가로 필요한 경우를 고려했을 때 가능한 휴지를 많이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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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청한 실수를 줄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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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9T01:54:46Z</updated>
    <published>2022-05-29T06: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를 들어 케이건은 상식과 완전히 반대되는 지시를 말했다. 더워질수록 두꺼운 옷을 입어라. 주위에 나가가 있는 것 같으면 최대한 소란을 떨어라. 추적을 당하게 되면 최대한 천천히 도망쳐라. 그래도 발각될 것 같으면 사방이 노출된 바위 위로 올라가라.&amp;mdash;눈물을 마시는 새 中 이상하고 멍청하게 들리는 소리를 하는 사람을 볼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멍청하다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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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있게 실패하는 방법 - 진 시황제를 암살하려다 실패했던 형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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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08:22:29Z</updated>
    <published>2022-02-28T02: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게 고민을 얘기하다가 듣게 된 이야기 입니다. 그 때는 한 인물에 두 가지 재능이 있지 못함을 안타까워하는 내용으로 인용된 것인데 다시 생각나서 찾아 읽어보니 어떻게 하면 잘&amp;nbsp;실패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읽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은 위키백과를 중심으로 요약해 읽기 편하도록 다시 적었습니다.  뜻을 이루지 못했으나 어느날 기회가 찾아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EmDb9WHibT8Mpvrlb5dogxMKrY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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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기의 목소리는 왜 노이즈가 되었나? - 인공저능 디자이너 - 매대 점원의 고객 응대와 말하는 포스(POS)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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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03:10:11Z</updated>
    <published>2022-02-19T03: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amp;mdash;!)- 콩돌, 밤돌 닌텐도의 인기게임 '동물의 숲'에는 마을 상점을 운영하는 쌍둥이 너구리 형제가 나옵니다. 가게에 들어가거나 말을 걸면 형인 콩돌이가 응대를 하는데 그 말에 이어 끝부분을 밤돌이가 따라합니다. 전혀 도움은 되지 않지만 이게 귀여운 포인트지요.  그런데 얼마 전 파리바게트에서 빵을 계산하는데 POS기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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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성으로 Wordle을 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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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02:11:28Z</updated>
    <published>2022-02-07T13: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Wordle 해보셨나요? Wordle을 해보거나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아니면 위와 같은 네모난 이모지 를&amp;nbsp;본 적이 있나요? Wordle은 Josh Wardle라는 개발자가 만들어 인기를 끌고 있는 단어 맞추기 게임인데요, 행맨과 숫자야구를 합친 것 같은 규칙으로 진행됩니다. 아래 링크에서 바로 해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재밌어요. https://ww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sGBJh6jPDJZXNDE2oKZMscmvi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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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음성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것 - 인공저능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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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3T13:22:05Z</updated>
    <published>2022-01-19T1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다수의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을 모두 파악할 수 있는,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이끌 수 있도록 그들을 에워쌀 수 있는, 그들의 행동과 [인적] 관계, 생활환경 전체를 확인하고 그 어느 것도 우리의 감시에서 벗어나거나 의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수단이 있다면, 이것은 국가가 여러 주요 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정말 유용하고 효력 있는 도구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V02y95Hhui7IKvSzSf1EE88Td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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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량 내 음성 인터페이스 사용자의 특징 - 인공저능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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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10:03:31Z</updated>
    <published>2022-01-16T14: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주화하기'는 항상 조심스럽습니다. 인간 뇌는 어디서든 패턴을 찾아내려고 하고, 두세 번 정도의 사례만 보고도 어디선가 끌어온 원인까지도 만들어내고는 합니다. 서로 상관없는 위치에 있는 별들을 이어 별자리를 만들어내고 이야기까지 붙이는 것처럼요.  하지만 별자리는 분명히 유용합니다. 재미있기도 하고요. 서로 생각하는 방법이 비슷하니 이런 방식의 중간지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N0e790hY5PPgT8pM9rjL2o6uS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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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바꾼다는 것 - 나 자신을 바꾼다는 것 _ 올리버 버크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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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5T03:59:17Z</updated>
    <published>2022-01-14T15: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하고 있는 뉴 필로소퍼 vol.17 나는 누구인가? 편의 글 나 자신을 바꾼다는 것 _ 올리버 버크먼 내용 중 일부입니다.   ... 이 모든 불확실성에도 숨은 위안이 존재한다. 장래에 최선인 길을 알 수도 없고 과거와 완전히 결별할 수도 없으니, 과거와 헤어져서 최선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낄 필요도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가장 유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iO%2Fimage%2Fuu4EE1gqkfP6SPX2gy2jCCuUw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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