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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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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map of  the Sun</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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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8T10:3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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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하면 관자쥐!! 리우허 야시장과 18일 대만맥주 - 치친 섬 해산물 거리에서도 먹방은 계속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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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1T08:22:53Z</updated>
    <published>2019-11-10T06: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 하면 관자쥐 암만!! 첫날밤에 갔던 이자카야 이후로  매일매일 관자를 두 세 접시씩 먹었다 살이 오동통하게 오른 관자 꺄르르 닭날개는 냄새나서 먹지 못했지만 관자는 언제나 옳구나  둘째 날에는 리우허 야시장에서 자매가 하는 듯한  수족관이 있는 집에서 먹었다 걱정했던 화장실도 나쁘진 않았고 다른 곳에서 산 음식들도 같이 먹을 수 있어서 게 튀김을 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cutHkRLT3fzn-_i8DwpHeWZF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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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얼 문화지구와 치친 섬 feat. 귀요미 트램 - 가오슝의 써니힐 펑리수는 딱 내 스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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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06:24:07Z</updated>
    <published>2019-11-09T16: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원 우육면에서 뉴러우미엔을 한 그릇 때리고 슬슬 걸어서 써니힐 가서 무료 시식 보얼 문화지구를 한 바퀴 돌고 치친 섬에서  전동 자전거 정보가 많지 않은 가오슝에서 거의 고정 코스인 듯하다 나 역시 그 코스를 따라가다 보얼 문화지구를 설렁설렁 걸을 때   내 옆을 유유히 지나가던 트램을 보는 순간 마음을 뺏겼다 아담한 사이즈에 캐릭터를 입고  지상이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Tal2ZzeDFsyTpul09PBeQ7LT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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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허 강물과 바람, 3+1 생맥주 어찌 아니 좋을쏘냐 - 따끈따끈한 가오슝 개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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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04:49:04Z</updated>
    <published>2019-10-30T11: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은 여행이라면 숙소는 무조건 교통의 중심! 타이베이에 타이베이 메인 역이 있다면 가오슝은 미려도 역!! 지하철 두 라인이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고  가오슝의 대표 관광지 용호탑과 아이허, 보얼 지구 중간쯤에 위치  그래서 숙소는 무조건 미려도역 주변으로 잡자  라는 생각으로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빅베어 호텔로 예약했다 대만의 건국 기념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GgCtcY8XIyyBSAbDhuWtJEgVV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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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가오슝인가? - 따끈따끈한  가오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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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7T08:50:25Z</updated>
    <published>2019-10-23T14: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이 한둘씩 유니클로로 들어갈 때 시기적절하게 땔감 아니 휘발유를 뿌려주어 유니클로 비롯하여 불매운동이 다시 화르륵하고 있는 시점이다 뒤돌아보면 우리 같은 환우들은  특히나 단기 타입이라면 -2편 참조- 돈도 돈이지만 시간적으로  일본은 적격인 여행지였다 (과거형!!) 비행기는 대부분 십만 원 초반대 숙박비가 좀 부담스럽다면 깨끗한 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e7Rx2LsG5XYIw4QvjmZJcCdjW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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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모드에는 2층 버스가 최고G : 타이베이시티투어버스 - 대만은 일본인가 중국인가 ( 6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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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14:22:40Z</updated>
    <published>2019-10-02T07: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전 면허증이 없다 고로 차가 없다 하지만 드라이브를 좋아한다 어떻게? 버스로... 내 고향 부산에는 악명 높은 산복도로가  있다 바다와 부산역이 내려다보이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부산 아재 특유의 터프함으로 내달리는 만원 버스 안에서 몸은  좌우로 위아래로 흔들리지만 손잡이조차 여의치 않아 이것은 롤러코스터인가 버스인가 헷갈릴 때쯤이면 내가 다니던 고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kPo4DsHP1xN0lF3C4Ds5ilBAW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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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베이에서의 무전취식!? : 대만 국민음식 루러우판 - 대만은 중국인가 일본인가  ( 5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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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14:24:11Z</updated>
    <published>2019-09-22T05:0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터덜터덜 캐리어를 끌고 타이베이로 돌아와서   게하에 체크인을 했다 몸은 천근만근 지쳤지만 배는 고프고  리셉션에서 맛집을 물었다 &amp;quot;난 관광객이 아닌 현지인이  가는 식당을 알고 싶다 루로우판 맛집이 있느냐?&amp;quot; 루로우판은 조린 돼지고기를  얹은 밥으로 대만 국민음식이라고 들었다  90년이 넘은 맛집이라며 삼원호( 싼 위엔 하오)를 추천 15분 정도 걸어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WHiJBVy1k_jD0yjzZ2ASVUcV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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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점병이 이끈 잘못된 선택 : 타이중의 춘수당 - 대만은 중국인가 일본인가 ( 4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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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07:50:37Z</updated>
    <published>2019-09-18T12: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급떠난 여행이라  진즉에 숙소를 예약도 못 했거니와 타이베이 101의 신년맞이 불꽃놀이 때문에 모든 숙박업소가 서너 배 비쌌다 생존여행에서 필수요소는  비행기와 숙박비를 줄이는 것이어서 고민고민하다 31일에 타이중으로 가기로 한다 대만에서 시작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쩐쭈나이차 버블 밀크티의 원조라고 알려진 춘수당  그 본점이 타이중에 있다는 것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DnladxDeMTvc-P79k4IOm1Yh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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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은 중국인가 일본인가 : 타이베이 먹방 - 대만은 중국인가 일본인가 ( 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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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9T23:33:01Z</updated>
    <published>2019-09-15T06: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대만 친구들을 만나기 전엔 사실 대만이 중국인 줄 알았다 우리나라가 이념이니 사상 때문에 남북으로 나누어져 있듯이 공산당 혁명 때문에 섬으로 쫓겨 들어간 국민당이 세운 나라지만, 이러든 저러든 중국이라 생각했었다 세계사를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는 이과생이란... 그런데 사실 놀랐던 건 대만인들이 일본을 좋아한다는 것이었다 왜냐고 물으니 대만이 일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4MzZznzDfJKOaWl2gqArvIsn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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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여에서 새벽 도착 비행기의 의미 : 타이베이 메인역 - 대만은 중국인가 일본인가 ( 2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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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1T14:19:20Z</updated>
    <published>2019-09-11T13: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오위안 공항에 새벽에 도착해서 환전소에서 우연히 말을 트게 된, 한국돈과 달러를 들고 있던 스테레오 타입에 부응하는 미국에서 온 엔지니어 무슬림 인도 총각과  24시간 운행하는 공항버스를 타고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타이베이 메인역이었다 타국에서 더구나 무슬림 남자는 위험합니다 세이 굿바이를 하고 숙소를 찾아갑니다 앞쪽으로 나왔는데 숙소는 뒤쪽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AI5qCV4RglpkfzZjQtO7p1uH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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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여행은 급떠나는 게 제맛 : 타이베이 - 대만은 중국인가 일본인가 ( 1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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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8T06:10:53Z</updated>
    <published>2019-09-08T04: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돈과 시간 둘 중에 하나라도 있을 때 떠나자&amp;rsquo; 우리 환우들을 위한 생존여행의 모토이긴 하지만 연말연시는 비행기 운임이 이미 저 세상 수준이고 평소 때 얼마인지를 아는 우리는  아무리 살기 위한 여행이지만 카드를 긁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래서 우리는  어디를 가든 상관이 없이  떠나는 것 자체가 중요하지 않은가? 기다리자. 정확히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ZhMwR-Kd-a4yjgoycjhusZ5r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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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s, I am a loner. - 그래, 나는 로우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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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8T03:59:41Z</updated>
    <published>2019-08-25T08: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나는 로우너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 나도 내가 이런 고백을 할 줄 몰랐는데 오래 살고 볼 일이다   물론 나도 중고딩 때는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며 밥 먹고 친구 손잡고 화장실 가고 그랬었다.  늘 외로웠고 혼자 있는 걸 못 견뎌하고 조금이라도 같이 있기 위해 친구들 집까지 데려다주고 했었다.  그런 나였는데 대학교 때였다. &amp;quot;여자가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lgZmndSH-4h6Jra0OxLu1xP1_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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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별장, 웨스트 팜비치 - 자본주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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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8T13:07:16Z</updated>
    <published>2019-08-18T08: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자본주의국가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말 미국은 자본주의 국가다 쓰레기봉투마저도 가격에 따라 두께가 다르다 그런 미국에서 비행기 운임과 비슷한 가격 에어텔이라니....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의 숙소에 들어서면서부터 역시 자본주의라고 생각하면서도 여행에서 숙소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두드리면 베드버그가 후드득 뛰어오를 것 같은 침대에서  삼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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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와 리틀 하바나 - 눈탱이는 마이애미에서도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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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3T14:27:59Z</updated>
    <published>2019-08-17T06: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서 산 지도 2년이 되어가니 관광객 모드도 꺼지고 슬슬 병증이 나타날 무렵이었다 -1편 참고- 갑자기 시간이 생겼다 하여 덱스터가 범죄자들을 썰어서 요트 타고 나가서  시체를 버리던 마이애미로 가기로 결정했다  급하게 여행 날짜가 정해진 거라 카약이나 스카이 스캐너에서 티켓팅 하기엔 가격이 너무 올라있었다 검색엔진을 바꿔서 익스피디아로 들어왔다 뉴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mWX1-PMHdmWq2ijm5MDblCNOO6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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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밍웨이가 사랑했던 키웨스트 - 노인과 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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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0T22:46:52Z</updated>
    <published>2019-08-11T13: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네 시간 정도  섬과 섬을 이은 세븐 브리지를 달려가면 마지막에 키웨스트가 있다  헤밍웨이가 부유했던 두 번째 부인과 살았던 곳 노인과 바다의 배경이 된 장소인 키웨스트에서 헤밍웨이의 생가를 찾았다 약간의 입장료가 있었지만 미국 물가에 비했을 때  그리 부담스러운 금액은 아니었다  뜰부터 돌아보는데 고양이들의 발자국이 보였다 5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_NZwI5dP6nRhlvwnA92BnILsc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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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여행 - 무여행공포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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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30T01:36:04Z</updated>
    <published>2019-07-28T06: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여행공포증의 일반적인 치료법 가장 확실하고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 치료법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관광지나 해외에서 거주하는 방법이 있다. 즉각적으로 관광객 모드를 온/ 오프 하며 지낼 수 있어 확실하고 장기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모든 생활의 터전을 다시 세팅해야 하며 비자와 같은 신분 문제가 쉽지 않고 몇 년이 지나면 내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JB3mh0jjZpwJKylAz1ooJFbsV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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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pophobia - 무여행계획공포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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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4T06:27:02Z</updated>
    <published>2019-07-21T05: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Tripophobia 개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서서히 퍼지고 있는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공포증이다 직역하면 최근에 예약된 여행이 없는 것에서 오는 공포 간단히 무여행계획 공포증이라고 번역해 보았다 국내 포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털에서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신종 병명임이 분명 영어로 검색하면 비슷하거나 같은 철자인 환 공포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ms%2Fimage%2FFrU15QbMnJyaE_VD00EDd1G1U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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