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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험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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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hoon914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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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골에서 디지털노마드의 삶을 살고있지만 경제적 자유는 커녕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치열하게 살고있는 베타메일 모험제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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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9T08:4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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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우리는 부지런한 사람입니다. - 하루 10시간 숏폼 중독자, 디지털 단식을 해봤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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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9T23:32:41Z</updated>
    <published>2024-02-09T14:1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단식 1일 차 도전,&amp;nbsp;휴대폰을 차에 두고 왔다.  그놈의 디지털 단식, 한번 실패해서 두 번째 도전이다. 휴대폰을 망치로 부숴야 내가 정신 차릴까. 휴대폰의 전원을 끄고 차에 두고 내렸다. 차에서 내리는데 무의식적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어 휴대폰을 찾았다.  집에 오니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은 뭐지. 원래는 바로 침대에 누워 유튜브를 봤어야 하는데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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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성공이 간절한 청년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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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13:25:13Z</updated>
    <published>2019-09-15T05: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이 간절한 청년들에게]  대부분 성공이라 함은 일단 돈과 명예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같다. 아니라고 하더라도 무의식 적으로 우리는 그렇게 살아간다. 나 또한 마찬가지. 그러다 보니 이러한 현상은 사회 전반에 거쳐 매일 노출되어있다. Youtube를 봐도 며칠 만에 몇 kg 빼기, 1년에 수익 2배 늘리기 등 시간 대비 효율성을 강조하는 영상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T%2Fimage%2Fl1KuOQctEfvYNY_H-p2qnD5D_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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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나의 진로 적성검사 (욕망과 지능을 연결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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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2T14:06:00Z</updated>
    <published>2019-09-14T04: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에 쓴 글 진로 적성검사 관련 1,2에서 &amp;nbsp;나의 욕망의 따른 묘비 병 쓰기 그리고 나의 지능에 대해 써보았다. 이제는 이 두 가지를 연결하여 진로 적성검사를 할 예정이다.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내가 진정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려고 한다. (사실 나는 이미 알고 있지만 확실하게 재확인하고 싶다.)  1. 욕망에 따른 묘비명 -그 누구보다도 가슴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T%2Fimage%2FiPL8kT6nNlcymv-HlRiiLZK7i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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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적성 찾기 - 나의 적성, 강점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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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3T15:18:59Z</updated>
    <published>2019-09-12T05: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본형 선생님의 '익숙한 것과의 결별'의 내용 중에는 본인의 지능에 대해 인식하고 찾아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셨다.  1. 언어 지능 : 다른 사람보다 언어를 빨리 배우고 말뿐만 아니라 필력 등 우수 2. 공간 지능 : 사물 속에서 어떤 패턴을 발견하고 이해하는 능력 등 우수 (예술가, 창업가, 시스템 분석가 등) 3. 직관 지능 : 사물의 불분명한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T%2Fimage%2FLy3ixzUytd2PquGkuJA6FiaZX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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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욕망이 흐르는 나의 묘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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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2T13:25:35Z</updated>
    <published>2019-09-10T23: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나의 묘비명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20대의 나는 &amp;nbsp;호랑이가 포효하듯 패기 넘쳤고, 때론 세 살짜리 아이가 엄마한테 장난감 사 달라 하듯 순수하면서도&amp;nbsp;떼 쓰던 청년이었다. 그 결과 나는 살면서 한 번도 겪지 못했을 법한 죽음의 파노라마를 여러 번 겪었고 2019년 가장 큰 파노라마를 만나면서 또 한 번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zT%2Fimage%2F8H73bSqlsVFxiR0rnOLRKUiPt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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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서 입원하다. - 현재 나의 근황 19.4.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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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8T05:43:17Z</updated>
    <published>2019-04-18T05: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31살, 하늘에서 떨어진 나를 돌아보며 그리고 미친청춘을 보냈던 나의 20대를 돌아보며]  2월 16일, 나는 하늘에서 떨어졌다. 에베레스트 산에 올라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내려오는 도전을 계획하며 나는 어느 때와 똑같이 패러글라이딩 장비를 메고 산 정상으로 향했다. 오전에 들뜬 마음으로 산 정상에 올랐지만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로 덮여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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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부록 24. 2019년, 새로운 두려움에 직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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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5:15:04Z</updated>
    <published>2019-03-23T15: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두려움은 회피해야 할 감정인가 마주해야 할 감정인가를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내 삶에서 나는 회피한 적이 더욱 많았던 것 같다. 나는 지금도 낯선 사람에게 길 물어보는 것을 잘 못한다.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상담 사해서 하자를 말하는 것이 괜히 미안함이 들고 이상하게 두렵다. 그리고 무언가 부탁을 할 때 거절당할까 봐 두려움이 생긴다. 물에 두렵고 고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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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32. 나만의 꽃이 피는 시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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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2:48:51Z</updated>
    <published>2019-03-23T15: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나는 앞으로 뭘 먹고살아야 하나?&amp;rdquo;  이 말은 20대의 내가 툴툴거리며 습관처럼 달고 다녔던 말이다. 내 또래들은 다들 취업준비도 잘하고 취업한 친구들도 있고 안정적인 직장에 결혼까지 한 친구들도 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뭐하는 것일까? 하고 싶은 것은 딱히 모르겠고 남들을 제 갈 길 찾아서 열심히 사는데 목표가 없는 나는 늘 초조하고 위기감이 들기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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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부록 23. 결핍이 나에게 준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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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9T11:15:58Z</updated>
    <published>2019-03-23T15: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핍이 나를 도전가로 만들었다. 학창 시절부터 친구들과 의사소통 잘 못하고 게임 중독자였던 찌질이였기 때문에 나의 지질한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 그 누구보다 간절했다. 그렇게 나는 더욱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다. 오히려 내가 모든 것에 풍족했다면 그 삶에 만족하면서 지금까지도 안이한 삶을 살아왔을지 모른다. 결핍은 나를 끝까지 도전하게 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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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부록 22. 아침 선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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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5:07:50Z</updated>
    <published>2019-03-23T15: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선언문]  인간의 뇌는 언제든 원하는 방향으로 변할 수 있다. 자신이 되고자 하는 모습을 끝없이 반복해서 상기시킨다면 내가 과거에 어떤 삶을 살았다고 하더라도 바뀔 수 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되고픈게 아니라&amp;nbsp;타인이 말하는 자신을 토대로 뇌를 길들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아침마다 외쳐본다.  &amp;quot; 나는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미소가 매력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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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31. 거친바람에 나를 던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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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5:05:22Z</updated>
    <published>2019-03-23T15: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가 비행을 하면 잔잔한 바람이 좋을까 거친 바람이 좋을까?  나는 새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날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고소공포증으로 오랫동안 미루고 회피해왔다. 그렇게 긴 시간이 흘러 드디어 &amp;nbsp;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을 했고 나도 새 처럼 하늘을 자유롭게 비행하는 패러글라이더가 되기로 결심한다.  번지점프, 스카이다이빙은 내 의지가 아니지만 패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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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30. 두려움의 깊이는 내가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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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59:11Z</updated>
    <published>2019-03-23T14: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나의 두려움의 깊이는 어느 정도 될까?  보디빌딩 대회 이후로 예전의 몸으로 돌아온 나는 버킷리스트 다시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정리하던 중 문득 나의 시선을 멈추게 한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그 버킷리스트는 내가 8년 동안 미룰 정도로 가장 두려워했던 버킷리스트였다. 모험가가 가장 무서워한 버킷리스트는 과연 무엇일까?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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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29. 실패가 나를 성장 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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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54:22Z</updated>
    <published>2019-03-23T14: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삶에서 &amp;lsquo;실패&amp;rsquo;라는 단어는 내가 깨 부셔야 할 상황이었다. 그 힘든 상황을 닥치면 나는 어떻게든 젖 먹던 힘까지 다하여 돌파하며 그렇게 지내왔다. 그런데 내가 아무리 힘을 써도 안 되는 상황이 이제야 온 것이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내가 노력하면 다 해결했지만 이렇게 장기간 시련은 처음이기에 나는 결국 굴복할 수밖에 없었고 멘탈이 나갔다. 그렇게 시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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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부록 21. 새로운 직업에 도전하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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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51:32Z</updated>
    <published>2019-03-23T14: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직업을 꿈꾸는 데 있어 일단 리스크가 너무 크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리스크 있는 도전으로 인해 내 삶이 흔들린 적이 몇 번 있었기 때문이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고정적인 수입을 벌면서 본인의 꿈을 장기적으로 보고 틈틈이 준비하는 것이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전문성을 띠고 수익화가 이루어지면 본인의 꿈에 도전하는 것이다. (나는 고생은 고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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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부록 20.&amp;nbsp;당연히 내 옆에 둬야 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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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47:30Z</updated>
    <published>2019-03-23T14: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히 내 옆에 둬야 할 사람은 본인에게 이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이익이랑 물질적인 면도 있지만 더 중요한 건 내면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다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내면의 이익을 주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내면의 이익이라 함은 행복, 긍정, 동기부여, 성장, 극복, 자존감, 용기, 성취, 힐링 등 딱 들었을 때 느낌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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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부록 19. 자신감을 올려주는 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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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43:23Z</updated>
    <published>2019-03-23T14: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7년 3월 17일 &amp;nbsp;내 인생 처음으로 강연을 했던 날, 1년이 지난 지금도 그 날을 생각하면 눈앞이 생생하다.  보통 '강연'이라 하면 TV에서나 나올 법한 사람들이 하는 거라고 생각했기에 내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한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한 일이었다. '내가 무대에 서도 괜찮은 걸까? 정말 내가&amp;hellip;? ' 이 말만 스스로 수백 번은 되뇌었던 것 같다. 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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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28. 진심을 다한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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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39:27Z</updated>
    <published>2019-03-23T14:3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진심을 다한&amp;nbsp;강연 &amp;gt;  17년 3월 17일은 내가 처음으로 강연을 했던 날이다. 이 강연을 위해 대본을 썼다가 지우길 수십 번이었다.  강연을 하는 사람이라면 말을 유창하게 해야 한다는 무언의 압박감이 있었나 보다. 사실 강연하기 전에 리허설을 봐주셨는데 피드백을 해주신 청춘 도다리 대표님께서 내가 준비한 어록들은 물론 좋은 내용이지만 내 이야기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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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27.&amp;nbsp; 꿈을 향한 가슴 뛰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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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33:30Z</updated>
    <published>2019-03-23T1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알고 있던 경험을 주변에 알리기 시작하니 내 경험에 가치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때 나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amp;nbsp;내가 오랫동안 가슴 깊이 간직해왔던 &amp;lsquo;강연&amp;rsquo;의 꿈을 이루기 위해 대형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대표님께 장문의 편지를 보냈다.  [존경하는 청춘 도다리 윤효식 대표님께] 안녕하세요. 대표님! 가슴 뜨거운 청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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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26.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사람이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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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25:45Z</updated>
    <published>2019-03-23T14: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에 있을 때 일이다. 나는 50대로 보이는 노숙자 아저씨와 함께 일력 소를 다니며 빵으로 끼니를 채우던 적이 있었다. 해가 질 무렵 어느 때와 똑같이 흙투성이인 작업복을 입은 채 벤치 앉아 &amp;nbsp;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때마다 내가 도전했던 일들을 이야기하곤 했는데 그 노숙자 아저씨가 한 시간가량 내 이야기를 웃으면서 듣다가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지셨다. 그리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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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가지 꿈에 도전한  가슴 뛰는 청년의 이야기 - 에피소드 25. 젠가 보드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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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3T14:17:34Z</updated>
    <published>2019-03-23T14: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젠가 보드 게임 - 다양한 경험을 좋아하는 20대 청년들에게]  나는 다시 가슴 뛰는 꿈을 찾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했다. 그래서 일단 내가 했던 것들을 정리해보았더니 참 많은 도전을 해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참 치열하게 살아왔구나.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버킷리스트들이 나의 생계와 관련이 없다는 것이었다. 남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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