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류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 />
  <author>
    <name>ryuhozi</name>
  </author>
  <subtitle>쓸모있는 기록을 위하여</subtitle>
  <id>https://brunch.co.kr/@@7s5q</id>
  <updated>2019-03-11T05:00:54Z</updated>
  <entry>
    <title>&amp;lt;결혼의 종말&amp;gt; - 한중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40" />
    <id>https://brunch.co.kr/@@7s5q/40</id>
    <updated>2023-11-12T08:16:10Z</updated>
    <published>2023-02-20T11: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저명한 동기부여 작가인 사이먼 시넥의 &amp;lsquo;골든 서클&amp;rsquo;을 인상 깊게 본 적이 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지만 &amp;lsquo;골든 서클&amp;rsquo;에 의하면 왜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라고 강조한다. 쉽게 말해 무엇을 - 어떻게-왜가 아니라 왜-어떻게-무엇을 순으로 문제에 접근하라는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3fT0VKyMSn5xV0lewwszuiiyaD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전망하는 인간, 호모 프로스펙투스&amp;gt; - 마틴 셀리그먼 외 3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9" />
    <id>https://brunch.co.kr/@@7s5q/39</id>
    <updated>2023-07-03T01:15:19Z</updated>
    <published>2023-02-04T05: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전망하는 인간, 호모 프로스펙투스&amp;gt;는 책의 제목만큼이나 두껍고 이해하기 어려운 다양한 학자들의 연구 논문을 근거로 다른 생물들과는 차별화된 인간 고유의 능력, 예측능력에 대해 강조한다. 셀리그먼과 저자들은 지능이라는 범주 안에 전망하기라는 능력을 비중 있게 두고 호모 사피엔스(지능) -&amp;gt; 호모 프로스펙투스(예측능력)로 생물학적 인간의 분류를 변경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qyxHikFh3svbKee4Vj7_bj4d4T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 - 다니엘 카너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8" />
    <id>https://brunch.co.kr/@@7s5q/38</id>
    <updated>2023-07-03T01:15:22Z</updated>
    <published>2022-08-25T11: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한된 합리성.' 경영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개념이다. 이 개념은 모든 선택지를 고려하여 최선의 선택을 내리려는 시도는 애당초 인간은 모든 선택지를 고려할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제한된 선에서만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뜻을 의미한다. 다니얼 카너먼의 &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은 자신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올바른 판단과 사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ldxSyaaLeZwR7I28-aJdj0udru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에 관하여-2부 - 당신의 일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7" />
    <id>https://brunch.co.kr/@@7s5q/37</id>
    <updated>2023-07-03T01:15:25Z</updated>
    <published>2022-07-17T13: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속을 위한 몇 가지 팁     또 한 가지 일의 지속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은 이성과 감정의 분리다. 많은 사람들이 일을 오랫동안 지속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성적으로 처리해야 할 일을 감정적으로 처리하거나 감정적으로 대해야 할 상대를 이성적으로 대해버리기 때문이다. 일은 이성에 의해서 돌아가고 사람은 감정에 의해 돌아간다. 일을 오랫동안 잘하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thb5BxbyMnMrUasv85VcvzAG9e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에 관하여-1부  - 업무를 대하는 심플하지만 중요한 태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6" />
    <id>https://brunch.co.kr/@@7s5q/36</id>
    <updated>2022-09-16T04:06:54Z</updated>
    <published>2022-07-17T07: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왜 일하는가?  A.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B.   본인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서  C.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과 변화를 주기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질문을 던지고 하나만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개인적인 견해에 불과하지만 내 생각엔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마도 A를 선택할 것이다. &amp;lsquo;잘 살아보세&amp;rsquo;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jmtxsKm8cmzE9rOgcbWHuGMTV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별에 관하여  - 인연과 이별 그 무기력한 공백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5" />
    <id>https://brunch.co.kr/@@7s5q/35</id>
    <updated>2023-04-09T13:45:13Z</updated>
    <published>2022-07-10T13: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만나고 알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것이 모든 인간의 공통된 슬픈 이야기다.&amp;quot; -S.T. 콜리지-   무지개가 뜨거나 바람에 꽃잎이 날리면 작년에 하늘나라에 가신 나의 하나뿐인 할머니가 떠오른다. 맞벌이인 부모님을 대신하여 어린 나를 키워주시고 몸체 만한 캐리어를 끌고서 씩씩하게 유학길에 나서는 나를 와락 안아주곤 하셨던 나의 할머니. 작년 봄 중환자실에서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3Stes9KlietecmwoLMX8VOeM4-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이방인&amp;gt;  - 알베르 카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4" />
    <id>https://brunch.co.kr/@@7s5q/34</id>
    <updated>2022-12-27T09:43:21Z</updated>
    <published>2022-04-22T11: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사회에서, 자기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울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사형선고를 받을 위험이 있다.&amp;quot;   저자 알베르 카뮈는 주인공 뫼르소가 어머니의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 사형선고를 받고 삶을 마무리하는 순간까지의 짧은 일대기를 &amp;ldquo;이방인&amp;rdquo;으로 엮어냈다. 그리고 그는 우리 사회가 얼마나 개개인에게 무관심할 수 있는지, 또 개개인의 진실됨을 얼마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qOTS6_Qg8tLBnZDKXWub0B0xC4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에 관하여  - 당신은 행복하십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3" />
    <id>https://brunch.co.kr/@@7s5q/33</id>
    <updated>2024-10-18T22:11:17Z</updated>
    <published>2022-03-30T12: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선배가 오랜 연애 끝에 곧 결혼을 한다. 출근 시간 직원들로 꽉 찬 엘리베이터에서 직원들이 묻는다.  &amp;ldquo;과장님 행복하시겠어요~?&amp;rdquo;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났다. 제 각기 마실 술을 시키고서 둘러앉아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눴다. 누구는 이직을 했고 누구는 새롭게 연애를 시작했다. 술자리에서 친구들은 서로에게 묻는다 &amp;ldquo;그래서 행복하냐?&amp;rdquo;   행복주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k7GQt5yMFQs8W0cGPGikdKWhG4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 소셜미디어 선언  - 나는 진정으로 인스타그램을 원했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32" />
    <id>https://brunch.co.kr/@@7s5q/32</id>
    <updated>2022-08-07T03:21:32Z</updated>
    <published>2022-03-25T13: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스타그램을 포함한 모든 소셜미디어를 하지 않기로 했다. 단순히 흥미가 떨어졌거나 인생에서 더 중요한 과업이 생겨서는 아니다. 그보다는 인스타그램이라는 플랫폼을 하면 할수록 삶 속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것들을 잃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체감했기 때문이다. 이를 깨닫는데 무려 5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     나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균적으로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1Im251QvB1GdB3oHPOh5VzF90P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살 나는 이직을 결심했다-3부 - 3부. 이직의 기술 - 연봉 협상, 채용 검진, 퇴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27" />
    <id>https://brunch.co.kr/@@7s5q/27</id>
    <updated>2022-07-18T06:53:39Z</updated>
    <published>2022-02-26T1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Step 4. 연봉 협상 : 인상률의 베이스를 어디에 둘 것인가     연봉 협상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뜻은 축하할 일이다. 이직 프로세스의 90%를 달성했다는 뜻이며 연봉 협상에서 틀어지지 않는다면 사실상 합격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입사 예정자는 기존 연봉보다 높은 연봉을 받기를 원하고 채용 기업은 최대한 그 상승 폭을 줄이는 것이 연봉협상의 관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NCYf-g1u-W--fWS2Fh0sSxQ0To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살 나는 이직을 결심했다-2부 - 2부. 이직의 기술 - CV정리, 서류전형, 면접과 레퍼런스 체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26" />
    <id>https://brunch.co.kr/@@7s5q/26</id>
    <updated>2022-07-10T13:27:03Z</updated>
    <published>2022-02-26T14: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이직 프로세스에 대해서 알아보자. 내가 생각하는 이직의 주요한 스텝은 다음과 같다.    1.   CV 정리   2.  서류전형 3.  면접과 레퍼런스 체크         4.  연봉 협상  5.  채용검진  6.  퇴사    이번에는 이직 스텝 중  1-3단계인 CV정리, 서류전형, 면접과 레퍼런스 체크에 대해 정리한다.     Step 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6ZgWjVCsFV5cVFVXBmEBOppqen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살 나는 이직을 결심했다-1부 - 1부. 이해할 수 없으면 떠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25" />
    <id>https://brunch.co.kr/@@7s5q/25</id>
    <updated>2022-06-15T23:07:18Z</updated>
    <published>2022-02-06T15:1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에 직장을 두 번 정도 바꿀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그런 내게 4년차 때 발생한 이직은 다소 예상할 수 없는 것이었다. 이제 내 권총에는 한 발의 총알밖에 남지 않게 돼버린 격. 그러나 나의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처사였다. 단순 퇴사는 나의 선택지에 없었기에 이직밖에 나에겐 선택권이 없었다.      30살. 4년 차. 꽤나 이른 나이에 이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sE_CIJ1FqRqceeqhTjP3bdOWwE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amp;gt; - 송길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24" />
    <id>https://brunch.co.kr/@@7s5q/24</id>
    <updated>2022-08-28T02:57:38Z</updated>
    <published>2022-01-08T13:3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P. 14   클리셰인 말이지만 이 책에서 만큼은 그 어떤 말 보다도 진정성 있는 말이었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아무리 상투적인 말도 충분한 증거가 있으면 진심으로 다가오기 마련이다.      &amp;lt;그냥 하지 말라,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amp;gt;는 사회적 현상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에게 곧 일어날 현상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xEA0aR4fCQPw5G2DgEgNL36lIY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사 없는 음악이 더 좋아졌어 - B와 D사이의 C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23" />
    <id>https://brunch.co.kr/@@7s5q/23</id>
    <updated>2022-03-26T17:56:11Z</updated>
    <published>2021-12-25T06: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나는 대중음악을 좋아했다. 대중음악은 대개 작사와 작곡이 함께 이루어져 청취자가 느끼는 감상의 수준을 극도로 고취시킨다. 나 역시 장르를 불문한 여러 가지 형태의 대중음악을 들으면서 가사의 의미를 되뇌어 보기도 하고 지나간 추억을 회상하며 감상에 젖기도 했다. 얼마 전까지는 말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가사 없는 음악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xuGlsqbvFz31j0yhNHP9ZDjHLR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다른 방식으로 보기&amp;gt; - 존 버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17" />
    <id>https://brunch.co.kr/@@7s5q/17</id>
    <updated>2022-01-01T09:30:47Z</updated>
    <published>2021-12-18T04: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 버거의 &amp;lt;다른 방식으로 보기&amp;gt;는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한다.  &amp;quot;말 이전에 보는 행위가 있다.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에 앞서 사물을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안다.&amp;quot;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도 아이들과 별반 다를 바 없다.&amp;nbsp;하루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시각적 이미지들을 마주치는지.. 또 그런 시각자료들을 기반으로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얼마나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S6bV2wV0Zw0D8cC6MKny_QxJSu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레버리지&amp;gt; - 롭 무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15" />
    <id>https://brunch.co.kr/@@7s5q/15</id>
    <updated>2022-10-11T22:50:32Z</updated>
    <published>2021-12-18T04: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버리지 (Leverage)라는 용어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처음 이 책을 읽게 되었을 때 금융적인 관점에서의 지렛대의 원리만을 생각했다. 예컨대, 돈이 부족할 때 은행에서 자금을 차입하여 사업을 시작하거나 대출을 받아 집을 사고 매달 이자를 갚아 나가는 것과 같은 것들 말이다.   그러나 롭 무어의 '레버리지'는 단지 자본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VKcGcfwGCF0srN0bYH9NxOxNra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부의 추월차선&amp;gt; - 엠제이 드마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13" />
    <id>https://brunch.co.kr/@@7s5q/13</id>
    <updated>2021-12-23T02:49:10Z</updated>
    <published>2021-12-18T0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황금알을 낳는 거위.&amp;quot;   &amp;lt;부의 추월차선&amp;gt;은 한마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하루빨리 만들어 놓으라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 내가 일을 하지 않을 때에도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 드마코는 그것이 부의 추월차선을 타는 것이라고 말한다.   약 370페이지 정도 되는 결코 짧지 않은 길이의 글을 통해 저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선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4NVCfGU2GnLOZvH-bLG3Rm6tD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amp;gt; - 박상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12" />
    <id>https://brunch.co.kr/@@7s5q/12</id>
    <updated>2022-02-21T03:24:53Z</updated>
    <published>2021-12-16T13: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스물넷, 누군가는 아직 아무 시작도 하지 않았을 나이에 나는 포기와 체념이 때로는 나를 위한 최선일 수 있음을 배웠다.&amp;rdquo; (p.277)  &amp;ldquo;우리는 웃고 떠들고 술 먹고 섹스하다 죽을 줄이나 아는 동성애자들일뿐, 그 이상의 아무것도 되지 못했고, 되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애초에 아무것도 아니었고, 아무것도 아니며, 그러므로 영원히 아무것도 아니다. 정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4crsb1EpnYvFC9oiV6qx0emYnI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불륜&amp;gt; - 파올로 코엘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11" />
    <id>https://brunch.co.kr/@@7s5q/11</id>
    <updated>2022-06-27T15:01:49Z</updated>
    <published>2021-12-16T13: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는 우주의 끝은 어디이며 우리가 어디서부터 태생되었는지에 대한 논의만큼이나 정의 내리기 어려운 문제이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수없이 많은 철학자들과 사상가들은 &amp;lsquo;사랑&amp;rsquo;이라는 것을 정의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지만 각각의 개인적인 견해에 불과할 뿐, 우리에게 명확한 답을 제시할 수는 없었다. 나는 파올로 코엘료의 &amp;lt;불륜&amp;gt; 역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UiY3cMpBeJ5A7lx5MYXgU9-Xw2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교에 관하여, - The art of Comparis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s5q/10" />
    <id>https://brunch.co.kr/@@7s5q/10</id>
    <updated>2022-01-09T06:55:08Z</updated>
    <published>2021-12-15T09: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 배우로서는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윤여정 씨가 한 말이 인상 깊었다. 50년 연기 인생으로 단숨에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를 한국의 메릴 스트립이라고 비교하는 외신에 고개를 가로저으며 겸손하게 던진 한마디   &amp;quot;나는 그냥 윤여정 일뿐, 메릴 스트립과 비교하지 말아 달라.&amp;quot;   사람들은 비교하기를 참 좋아한다. 내가 어렸을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5q%2Fimage%2Fj7riQ27L0wBOeNxB3Y5Y7NiqE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