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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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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sionwha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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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을 이야기 해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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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8T00:05: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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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나무와 배롱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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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4:15:42Z</updated>
    <published>2023-09-26T08: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나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 중 하나다. 상록수라 사철 푸른 나뭇잎을 볼 수 있고 독특한 수형과 거친 수피가 아름다운 요소로 볼 수 있다. 조경에서는 가장 중요한 경관을 만드는데 중요한 프레임을 설정하는 나무로 사용된다. 그래서 공간중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의 주변에 주로 식재된다. 단독으로 심기도 하고 여러주를 모아서 심기도 한다.  배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T6eTwRTB9Pm3yZEcpxKl6piOP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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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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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0:11:57Z</updated>
    <published>2023-09-26T04:3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직장인으로 인정받는 삶을 살아오다가  결혼하고 아이들이 생기고 나서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아왔다.  온갖 부업과 투잡, 투자 이것저것 발버둥을 치면서  살아왔지만 나아진 것은 없었다.   상실감과 패배 의식에 지배되었을 때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 그림과 글이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위안이 되길  바래서 브런치북을 엮어봤다.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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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기간에 끌어당김은 피해야 - 작품명 : 명상(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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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2:34:25Z</updated>
    <published>2023-09-26T03:5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중에 판매되는 책들이나 유튜브 영상 같은 곳에서  무조건 성공하는 법이라고 하면서 시크릿, 심상화, 끌어당김, 시각화 뭐 이런 내용들을 접할 수 있을 거야.  명상, 운동, 독서 등은 고통과 두려움에서 당신을 어느 정도 회복시켜 줄 순 있을 거야. 하지만 공포와 고통에 사로잡혀있는 실패의 늪에서 섣불리 끌어당김 같은 소원 성취 염원 등의 행동을 하게 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P5JrhiojbZsACD8SnAq7KqsZB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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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로부터 받는 가장 아픈 칼 - 작품명 : 상처(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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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2:34:36Z</updated>
    <published>2023-09-26T0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서 실패를 경험하게 되면 다양한 상처를 받게 될 거야. 경제적인 실패라면 빚 독촉에 시달릴 수 도 있고 소비를 못하게 되는 가난과 직면할 수도 있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안 좋아진다던지 직장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  그런데 그중에 가장 아픈 상처는 바로  나의 실패로 인해 받게 될 가족들의 상처야. 그리고 그 상처받은 가족들이 다시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ABKKgcwVnHuQqXSy1lVZ_eV65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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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챌린지 인사이드 - 작품명 : Challenge Inside(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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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7:03:11Z</updated>
    <published>2023-09-25T14: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뷰티인사이드라는 작품에서 영화나 드라마 모두 괜찮은 여운을 느꼈었어.  사랑이라는 감정의 과정을 외모, 겉으로 보이는 나이, 성별까지 초월해서 이룰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작품으로 기억해.  그 영화를 볼 때는 신비함과 설렘으로만 작품을 즐겼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공존하는 지금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어.  영화의 남자 주인공은 자고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ZfklxVxDDYaHHpnXJjlU11OOb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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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이가 토끼를 경주에서 이긴 이유는 수명 때문이다. - 작품명 : 장수명 경주(글/그림 :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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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9:56:32Z</updated>
    <published>2023-09-25T13: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끼는 수명이 6-8년이라고 하고 거북이는 20-40년이 평균이고 수명이 긴 종은 120년 이상을 산다고 들었어.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에서 토끼는 빠르다는 이유로 게으름을 폈고 거북이는 느리지만 꾸준하게 성실해서 결국 경주의 승리는 거북이가 했다는 이야기지. 모두 게으름과 부지런함을 이 이야기의 교훈으로 삼고 있을 거야.   어른이 되어서 이 이야기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QjIVvXE4M0-3tOYyq6LZXcmE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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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른 성공은 독이든 성배 - 작품명 : 성배(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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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45:18Z</updated>
    <published>2023-09-25T08: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젊은 나이에 성공은 재앙이다.&amp;quot;라는 말이 참 이해가 가지 않았었어. 마크 저커버그도 젊은 나이에 성공했잖아.  그런데 겪어보니 보통사람의 입장에선 정말 귀중한 말이더라.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 해보고 극복도 해본 사람은  이 성공이 영원하지 않을 것을 알고 성공하는 시기에 실패를 대비하는데   첫 시도에 성공하는 사람은 이 성공이 영원할 것으로 생각하고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VYAPO3Nm1Jc_x58mAHWWuKdJ09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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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용기 죽을 각오 - 작품명 : 삼도천(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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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45:18Z</updated>
    <published>2023-09-25T05: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의든 타의든 인생에서 실패라는 것을 경험하고 삶의 가장자리에 몰려있는 사람에겐 발을 지지하고 있는 현실이 삶과 죽음의 경계 공간일 것이야.  그 한계의 공간에서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는 사람도 발생할 수 있겠지.  두 선택 모두 굉장히 큰 용기가 필요한 일로 보이는데   죽을 용기는 처음엔 큰 용기로 보이지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eNcQYU91fSqGCoZetbV6rkmx9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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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 안의 악마를 봉인하라 - 작품명 : 악마 (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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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45:18Z</updated>
    <published>2023-09-25T04:1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당신이 인생의 실패를 겪었고 고통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다면  그 과정에서 악마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아. 그 악마로 인해 모든 신뢰를 잃었을 것이고  그 악마 때문에 돈, 사람, 일 같은 주위에 있는 것들이 멀어져 갔을 것이야.  인생이 바닥을 향해 있는 데도 여전히 이 악마가 기세 등등 하다면 당신은 그 바닥에서 다시 올라오지 못할 확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UDVd4W-exDpN3nKYvrBJtroBe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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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와 고통의 늪에 빠져 있나요? - 작품명 : 미로(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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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45:18Z</updated>
    <published>2023-09-25T03: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생이 왜 이렇게 안 풀릴까?&amp;quot;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사람이 있을 거야. &amp;quot;최선을 다해 살아왔는데 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 걸까?&amp;quot;라는 물음도 들겠지. 가족들에게 결국 못난 모습만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있을 거야.  가족들도 나를 믿지 못하는 것 같고 심지어 나도 나 스스로를 믿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을 수도 있어.  일상이 무너지고 집 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WQV_gaRL0irfNgPyVQ1A_7kHc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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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싶을 만큼의 고통의 산은 몇 번을 넘어야 하나 - 작품명 : 고통과 쾌락의 산(글/그림 by 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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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3:48:58Z</updated>
    <published>2023-09-24T16:3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죽고 싶을 만큼의 고통과 실패를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도 있겠지.  나도 그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었어. 그런데 고통과 실패라는 키워드는 내 인생 곳곳에 남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아직도 고통과 실패를 반복하고 있는 내 모습이 사뭇 부끄러워지기도 하고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엉엉 우는 꼴이 보기 사나워지기도 하더라.  어쩌면 내 반복되는 고통은 10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VrihlYy2KgT2b8mJZsaw4CBah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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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과 숲 그리고 갤러리아 포레  - 맞다.... 그 김수현이 산다는 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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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3:12Z</updated>
    <published>2015-11-20T05: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갤러리아 포레는 너무도 유명한 우리나라 톱클래스 아파트이다. 저번 한남동도 그랬지만 전통적으로 최고급 아파트들은(성북동, 평창동 회장님 저택들 제외) 강남에 위치해었드랬다. 그랬던 전통(?)이 강북으로 점점 이동하고 있다.  한남동 하이페리온, 동부이촌동 래미안 첼리투스, 그리고 갤러리아 포레 이 아파트들은 강북에 위치하면서 정남향으로 한강을 조망한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u2KdATzszHLbf9-gBN92SdV_k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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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남더힐 럭셔리의 끝은 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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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3:04Z</updated>
    <published>2015-10-27T14: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에겐 각자의 자기개발 방식이 있다.  패션디자이너에게 동대문 야시장투어가 그것일 수 있고 게임개발자는 질리도록 게임하는 것이 자기개발일 것이다.  나도 자기개발의 일환으로 아파트를 정처없이 싸돌아 다닌다.  열심히 &amp;nbsp;싸돌아 다니다보면 티비나 영화에 나오는 아파트가 어딘지 대번에 알아맞춘다.  그리고 특별히 좋아하는 아파트 단지가 생긴다. 오늘 소개할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8lrY5oinkYPAvbO6sJkySupwRU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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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색끼 쫙뺀 조경공간 이야기 - 휴게공간의 설계가 생각보다 중요할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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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2:53Z</updated>
    <published>2015-10-05T07: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경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나무다. 정정한다. 조경에서 조경하는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나무다.조경인임을 버리고 또 조경이라는 분야를 버리고 생각해보자. 공간과 그 공간을 이용하는 이용자.이 두 부류만 놓고 봤을 때 나무가 가장 중요해지는 상황은 많지 않다.(기념식수 정도?)같은 조경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부분이 가장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fFjNnlL3zPgATAzO7tdQm3iutG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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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세. 쉐프. 조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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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2:40Z</updated>
    <published>2015-09-21T02: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말 유명하다는 &amp;quot;냉장고를  부탁해&amp;quot;라는 TV쇼를 오늘에서야 처음으로 봤다.콘텐츠도 굉장히 신선했고 쉐프들이 진지하게 대결에 임하는 모습도 좋았지만정말 눈을 뗄 수 없었던 건 최현석 쉐프의 농도 짙은 허세작렬!!!정말 신기한 캐릭터였다. &amp;nbsp;허세 + 진지 + 장난기 + 오버액션 =  비호감으로 나타나야 정상인데이상하게 자신감으로 비치면서 호감으로 느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jPfLXiMSA5S0AWVqgusAGA3c3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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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경에서 수목을 바라보는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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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2:25Z</updated>
    <published>2015-09-21T02: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에게 이문제는 너무도 어려운 문제였다.그리고 많은 사람이 나와 다른 생각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조경을 계획하고 시공할 때 식물의 사용과 배치는 너무도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고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살펴보면 실체는 우리의 상상과 많이 다를 수 있다고 느껴진다.예를 들어본다면 조경공사에서 식재에 투입하는 비용은 대체로 30%~50%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YA8a01rgVgkQXJGbNnutxOBmsQA" width="36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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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조경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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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2:18Z</updated>
    <published>2015-09-21T02: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소개를 하고 시작하자!!&amp;nbsp;&amp;nbsp;나는 조경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20여 년 동안 전혀!!! 아무런!!! 관심도 지식도 없이 살아오다가 수능점수에 맞춰 어찌어찌 조경학과에 진학하게 되었고대학교를 다니면서도 특출 난 면모를 뽐내거나 학문에 푹 빠져서 지냈던 열정을 전혀!! 단 한 번도 보인적이 없는 아이였다.또 다시 시간이 흘러 정말 운 좋게(?) 전공을 살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aS-1O2XjR0R_6xnrIqjASv5Zm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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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운하우스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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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2:10Z</updated>
    <published>2015-09-21T02: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햇살이 눈부신 오전 한가롭게 잔디를 손질하고 꽃을심는 모습을 우리는 티비에서 영화에서 많이 보았죠. 서양에서나 해오는 취미생활로 우리나라의 빽빽한 아파트 숲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평창동, 성북동 회장님 저택의 너른 마당에서 일산 전원주택의 타이트한 정원에 이르다가 이젠 판교, 동탄의 타운하우스로 영화속의 모습이 우리 곁으로 한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7%2Fimage%2FCnRRtFx_Nt_oYiQqYr4xvnbyp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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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경학과 3학년 학생이 했으면 하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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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6:01:51Z</updated>
    <published>2015-09-21T02:0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저는 조경이라는 분야에 들어온지 토털 12년째 되는 사람입니다.조경학과 4년 대기업 건설회사 조경직 8년 차의 대리이죠 대부분의 회사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입사 7년이 지나면 슬럼프가 온다고 이직이나 퇴직을 가장 많이 하는 기간도 이 시기 이죠저도 8년 차가 되니 생각이 많아집니다. 내 길이 이 길이 맞나? 내가 여기서 잘해내고 있는 게 맞는 것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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