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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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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저는 흔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은 흔한 직장인 김지훈이라고합니다.저는 보고, 듣고, 느낀 모든 것을 쓰고 싶은데로 씁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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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00:5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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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그저 조금만 알아주길 - 2024.5.2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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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54:29Z</updated>
    <published>2024-05-20T13: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타인에겐 표현을 잘하나 나에 대한 표현은 잘하지 못하고,  남에게 관대하고 나에겐 막대하는,  나를 사랑해 주는 법을 잘 몰라 늘 상처만 주고,  그렇게 생긴 상처를 다른 사람에게 치료받고 싶어 하는,  몸집은 누구보다 크나 마음은 크지 못한,  어른아이, 그게 바로 접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타인에게 은근히 나를 알아주길 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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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 2024.5.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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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46:05Z</updated>
    <published>2024-05-20T13: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상상력이 매우 뛰어나고 많은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는 쓸데없는 생각이 많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나만의 상상들을 글로 모아 다른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것이죠.  그럼 잘 팔릴 것 같은데 말이죠.  못해도 피식 정도의 웃음은 줄 수 있을 거라 봅니다.  글로 써보고 싶은 소재를 몇 개 이야기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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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외로움 - 2024.5.18.(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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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24:46Z</updated>
    <published>2024-05-20T13: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외롭게 만드는 건 결국 사람이고,  외로움을 견디게 해주는 것도 사람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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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밤 - 2024.5.17.(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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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21:32Z</updated>
    <published>2024-05-20T13:2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고 어느덧 밤이다.  푸른 하늘은 온데간데없이 칠흑으로 뒤덮여 별과 달을 밝힌다.  밤이 오기를 바라면서도 밤이 오지 않길 바라는 아이러니 속에서 오늘도 나는 별을 세며 잠에 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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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영향 - 2024.5.16.(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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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17:35Z</updated>
    <published>2024-05-20T13: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동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 주변 인물, 경험 등 다양한 것들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이 영향은 긍정적일 수도, 부정적일 수도 있기에 나는 오늘도 다짐한다.  영향을 미칠 거라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보자고, 그렇게 미쳐가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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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마지노선 - 2024.5.15.(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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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5:12:34Z</updated>
    <published>2024-05-15T15:1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가 딱 나의 마지노선  이걸 넘으면 안 되는 거야  알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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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요즘 잘 못 자요 - 2024.5.1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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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4T14:48:19Z</updated>
    <published>2024-05-14T13: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 관리를 해보려고 하는 요즘, 건강 기록 어플에 수면시간을 입력하고 있다. 초반에는 7시간씩은 잤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평균 5시간 정도 잔다.  어쩔 때는 그마저도 못 자고 일찍 깨곤 하는데 영 좋지 못하다. 일찍 자려고 하지 않는 나도 문제지만 뭐가 이리 신경 쓰이고 괴롭히는지...  역시 잘 쉬어야 하는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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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무의미 - 2024.5.13.(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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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14:50:13Z</updated>
    <published>2024-05-13T14: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할 수 있는 걸 혼자 하는 건 의미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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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어릴 적의 나에게 - 2024.5.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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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22:29:31Z</updated>
    <published>2024-05-12T13:1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5살 때 사진이 담긴 앨범과 당시에 다녔던 미술학원에서 만들어준 포트폴리오를 보며 추억에 잠겼다,  5살 때 내 모습과 내가 그린 그림, 작품들을 보니 감회가 새로웠고, 당시의 내가 농부를 꿈꾸었다는 사실에 한 번 놀랐다.  마냥 개구쟁이일 줄 알았는데 당시 선생님이 적어주신 나는 '눈물이 많고 착한 아이'였다. 다행히도 착하긴 했나 보다 싶으면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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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주말엔 일하면 안돼 - 2024.5.11.(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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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3:00:11Z</updated>
    <published>2024-05-12T13: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은 가정의 달.. 가족행사가 많은 달이고 자연스레 일도 늘어나는 달이다,  오랜만에 주말 행사에 참여했는데, 역시 주말엔 쉬어야 한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  재미는 있었지만 몰려오는 피로감에 집 오자마자 기절하듯 잠에 들고 일어나도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  주말엔... 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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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최.강.한.화 - 2024.5.10.(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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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2T12:57:08Z</updated>
    <published>2024-05-12T12: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직관한 경기에서 승리했다. 금요일 반차를 쓰고 친구들과 시간 맞춰 방문한 대전 한화 이글스파크에서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응원을 했고 우리는 승리했다.  목이 쉬도록, 쌀쌀한 밤에도 땀나도록 외쳤다.  최.강.한.화.  뭐.. 순위는 중요치 않으니까 괜찮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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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심호흡이 필요해 - 2024.5.9.(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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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9T14:48:35Z</updated>
    <published>2024-05-09T12: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스트레스를 더 잘 받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많아진 것인지, 나의 스트레스 면역력이 약해진 것인지, 아니면 둘 다 일지 모르겠다.  이전보다 예민해지고 화가 많아졌다. 욱하고 감정이 튀어나오려고도 하는 걸 보면 &amp;quot;아.. 심호흡하자..&amp;quot; 생각이 든다.  스스로 여유를 좀 갖자고 다짐해도 여유롭지가 못하니 하루하루가 답답하다. 진짜로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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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저는 한화 팬입니다. - 2024.5.8.(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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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12:46:06Z</updated>
    <published>2024-05-08T12: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화 이글스의 오랜 팬..,.이..ㅂ..  하..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  동정은 괜찮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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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봄비 - 2024.5.7.(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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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12:58:53Z</updated>
    <published>2024-05-07T12: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비가 내린다. 봄이라고 하기엔 덥고 여름이라기엔 따뜻한 날씨가 반복되던 요즘, 아직 여름이 오기엔 이르다고 봤는지 열기를 식혀주는 비가 내린다.  비를 맞는 건 좋아하지 않지만 더운 열기를 식혀주는 비는 괜스레 반가웠다.   아직 여름이 오긴 너무 이르니 조금만 천천히 와주길 바라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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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정리(1) - 2024.5.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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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0:19:01Z</updated>
    <published>2024-05-06T14: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질러진 방, 널브러진 물건과 옷들, 쌓여있는 책들 가운데 있는 기분이다. 정리가 필요하나 정리할 힘이 없어 방치한 상태가 딱 지금의 내 상태다.   MBTI-J답게 계획적으로 생각과 행동을 정리하고 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하나 지금은 그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아마 작년부터 이어진 소진이 아직도 해소가 되지 못한 듯하다.  다른 J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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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복귀] 바뀐 건 없습니다만 - 뭐라도 기록해야겠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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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6T14:31:23Z</updated>
    <published>2024-05-06T14: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바쁘다는 핑계로 [하루에 뭐 하나라도] 장기 휴재를 해버렸습니다. 이제 다시 복귀하려고 하는데 상황이 나아지진 않았고 오히려 더 바빠졌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쓰는 건 글이 좋고, 뭐라도 더 기록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입니다.  모쪼록 다시 돌아왔으니 조그마한 관심이라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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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 바쁘다는 핑계로 - 하루에 뭐 하나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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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0:39:04Z</updated>
    <published>2023-12-17T00: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다는 핑계로 [하루에 뭐 하나라도]는 장기 휴재에 들어갑니다. 아마 언젠간 돌아오겠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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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독립 의지 - 2023.11.2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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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8:22:28Z</updated>
    <published>2023-11-21T13: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꾸 스트레스를 받으니 독립 의지가 강하게 든다.  지갑 사정을 보곤 독립 의지가 사라져 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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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일태기 - 2023.11.2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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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23:29:49Z</updated>
    <published>2023-11-21T13: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일을 더 하기가 싫다. 원래도 하기 싫었는데 격하게 하기가 싫다. 지친 건지 흥미를 잃은 것인지, 아니면 나 자신에게 실망했거나 자신이 없어서 일을 하기가 싫어지는 것 같다.  뭐 어떤 말이든 다 변명이기에 합리화할 생각은 없다. 근데 일 하기 싫은 것만큼 강하게 드는 생각이 좀 쉬고 싶다는 생각이다.  아무래도 쉼이 좀 필요한가 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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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뭐 하나라도] 김밥은 진짜 맛있는 음식이야 - 2023.11.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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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3:09:20Z</updated>
    <published>2023-11-19T12: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방송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것 중 하나가 김밥이다. 그것도 해외에서 파는 김밥, 그리고 김밥을 좋아해 주는 많은 외국인들.  우리한텐 흔한 김밥이 최근 열풍처럼 퍼지는 것을 보고 한편으로 뿌듯하면서도 나도 그 현장에 있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K-문화라며 한류 열풍이 엄청난데 언젠가는 나도 그 열풍의 주역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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