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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중간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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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살, 9살 어린왕자들을 육아하면서아픈 아이와 어른들을 돌보는 의사이기도 합니다.그 중간 어디쯤에 있는 저는 이쪽과 저쪽의 의미를 곱씹으며 여행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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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03:07: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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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생일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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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2:35:51Z</updated>
    <published>2025-05-31T11: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 때는 생일날인 것 같다.  무슨 선물 받을지, 친구들과 뭐 할지 일 년에 한 번뿐인 나의 날이 기다려지고 설레었던 것이 아직 어려서 그랬던 것일까?  언제부터인가 설레지 않는다.  벌써? (일 년이 지난 거야?) 돈? (그다지 받고 싶은 게 없고.. 남편돈도 내 돈 내 돈도 내 돈이니 선물도 욕심이 안 나고^^)  이런 생각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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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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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1:38:40Z</updated>
    <published>2024-12-20T22: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방학 시작이 일주인 앞으로 다가왔다. 첫째와 둘째는 덕분에 하루하루가 즐겁다!! 그래, 누리거라!  퇴근 후 밥을 먹는데 어머님께서 오늘 첫째에게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셨다. &amp;quot;오~ 무슨 이야기예요?&amp;quot; 여쭤보았더니  할머니, 우리는 방학해서 좋은데 할머니는 우리 챙겨줘야 해서 힘드시죠? 이렇게 말했다는 것이다. 감동받으신 어머님은  &amp;quot;너희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P52X-gMu8c4x2qy3DXTPk6fLQ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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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애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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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12:42:23Z</updated>
    <published>2024-12-11T11: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을 함께 한 달팽이 '연이'가 세상을 떠났다.  지인이 2년 키운 뒤 우리 집에서 5년을 더 지냈으니 약 7세. 백와 달팽이의 수명을 검색해 보았을 때 우리 연이는 나름 천수를 누리다 간 것이라고 위로해 보지만.. 헤어짐은 어쩔 수 없이 슬프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소식을 알게 된 내가 갓 잠이 깬 두 아이에게 그 소식을 전했다. &amp;quot;얘들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ElePKIcsXz1RauPuQqQk1ekgv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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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처럼 대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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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7:52:16Z</updated>
    <published>2024-03-27T04: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십 백 천 만  십만 백만 천만 억..  &amp;quot;그다음에는 뭐지요?&amp;quot;  십억 백억 천억 조  그다음엔 경, 해..  이런 질문이 몇 번을 오갔을까?  요즘 큰 숫자가 궁금한 둘째에게 조, 경, 해 를 가르쳐주고  그다음은 엄마도 잘 몰라~ 네가 찾아보고 알려줘..  며칠 있다 문득 같은 질문이 오가고 또 똑같은 대답^^;;  (그간 그다음을 안 찾아본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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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봤다! - 인삼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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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6:45:22Z</updated>
    <published>2024-03-26T05: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2년째다. 운동하다가 무릎인대파열 수술 또 재수술 유착 지겹고 끝나지 않는 재활치료  나이도 내 또래 (젊으신 편^^) 진통제를 붙이고, 드시면서 이 분, 참 끈기 있게 버텨오신 분이다. 오늘은 회사제출용 서류도 뗄 겸 외래로 오셨다.  한층 밝아진 얼굴.  이유를 여쭤봤더니 지난주에 드디어!!  목표한 만큼 무릎이 굽혀졌다고 하셨다. 그간 의사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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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뻐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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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14:30:05Z</updated>
    <published>2024-03-01T02: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전 입이 트이는 영어를 듣다가 머리카락 기부에 대해 알게 되었다. 영어공부는 뒤로하고 시작된 나의 머리카락기부 프로젝트! (파마 안 하고 머리카락 안 자르기)  지난 주말 드디어 막을 내렸다. 25cm 이상의 머리카락이 기부대상이라서 길이를 맞추려니 똑. 단. 발 이외 나에게 선택권은 없었다. 도저히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싶어.. 그냥 눈 딱 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f91AbdFCxTZSCVVx6mSmdxj4W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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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훗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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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9:16:22Z</updated>
    <published>2024-01-18T0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22일에 저장해 둔 사진이다.  여유시간이 살짝 생겨서 오랜만에 음악을 들어볼까~ 하며 음악스트리밍사이트에 들어갔다.  나의 Recap? 이게 뭐지?  아~ 제일 많이 즐겨 들었던 곡인가 봐  내가 좋아하는 90년과 00년대 감성의 잔잔한 발라드와 뉴에이지를 기대하며 꾸욱 눌렀다.  웬걸.. 포켓몬스터 노래가 흘러나온다 게다가 엄청 크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jbZJjA4MPbfzwNcEhCyGPANkU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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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머무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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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0:33:03Z</updated>
    <published>2024-01-17T05: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야~ 이제 3학년 되는데 기분이 어때?  설레요 친구들과 헤어져서 슬퍼요 아무렇지도 않아요 . . . 난 이런류의 대답을 기대했건만  3학년 되는 기분이지요난 오늘 출근하면서 출근하는 기분을 느꼈다지금은 점심시간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고나중에 퇴근하는 기분을 느껴봐야지이게 진정 현재를 살아내는 진리인 듯하다.아이에게 또! 배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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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향기 - 숨바꼭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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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2:21:57Z</updated>
    <published>2023-12-14T00: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사정으로 가족동반 모임에 남편과 둘째만 참석했다.  맛있는 고깃집에서  남편과 옆테이블에 앉게 된 둘째는 연세 지긋한 수의사 선생님들께서 구워주시는 고기와 밥을 두 그릇 먹었다고 한다. 용돈도 만원 받아왔다!! 뿌듯한 그 얼굴이란^^  첫째는 동생이 없는 집이 어색하고 재미없는지 언제 오지? 만 10번째 중얼거리고 있었다. 남편이 사진을 몇 장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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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한 거래 - 인플루엔자 예방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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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07:23:33Z</updated>
    <published>2023-10-14T00:2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오늘 맞고 올게 너희도 오늘 맞고와  평소 웃는 얼굴로 내 출근길을 배웅해 주는 둘째가 엘리베이터 앞에서 외쳤다 주사 맞기 싫어~~  닫히는 문사이로 아이의 찡그린 얼굴과 간절한 눈빛을 보는 그 마음이라니! 애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퇴근직전 주사를 맞고 (저 병원 근무 중^^) 집으로 돌아왔다.  애들이 주사 너~ 무 잘 맞았다는 어머님의 문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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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주고 싶은 초능력 -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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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4:44:45Z</updated>
    <published>2023-10-11T21:1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빙 디즈니 플러스에서 방영하는 핫한 콘텐츠!  우리 아이들도 초능력자에 대한 선망이 있기에 남편이 그 드라마 주인공에 대해서 설명을 해줬다. (19금이라 아직 같이 보지는 않았다, 언젠가.. 따로 보겠지?)  그 과정에서 주인공들이 어떻게 초능력을 가지게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었는데  그들의 부모에게서 유전받았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첫째가 한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mAkiHOWP5lf9kK3_-jS0F7jM2Z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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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정의 날개에서 나는 소리 -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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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1:42:59Z</updated>
    <published>2023-10-11T20: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 접기에 푹 빠져있는 둘째가  약간의 어른의 도움만 받고 만든 작품이다.  무심코 &amp;quot;천사 정말 이쁘다~&amp;quot; 라고 남편이 말했는데   &amp;quot;천사 아니에요!!!! 요정이에요!!!!&amp;quot;  라고 말하는 바람에 내 기억이 소환되었다. . . &amp;quot;푸드덕푸드덕 요정이 날아왔대~~~&amp;quot; . . 갑자기 궁금해져서 둘째를 불러 물었다.  &amp;quot;이 요정 날아올 때 어떤 소리 날 것 같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T2BQjrCP_MXVHzO9WYcN4fFFm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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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모론 - feat. 2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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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3:59:03Z</updated>
    <published>2023-10-11T09:3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첫째가 부른다.  저기 나무에 꽂혀있는 건 나무에 뭘 주는 거예요?  아니면 나무에서 뭘 뽑아내는 거예요??   한 번도 영양제를 의심해 본 적이 없어서 그 질문에 놀랐다.  카페의 모든 나무가 저걸 꽂고 있다 음.. 뽑아내는 거면 뭘 뽑고 있을까?  글쎄요~ 색소? 저거 다 뽑아내면 나무는 죽나?(으쓱~)  엽록소를 싹 끌어다가 에너지공장 세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w4kw3fomsYPET_PiDZZzjJ8kk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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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기세척기 무용지용설 - feat 남편의 설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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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3:27:45Z</updated>
    <published>2023-09-24T01: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아침 맛있게 짜장과 카레를 먹고 설거지만 남았다.  친구들의 식기세척기 예찬론을 듣고 난 뒤 지름신이 몇 날 며칠 내 머릿속에 오셔서 식세기(식기세척기) 구입한 지 어언 2달째.  평소에는 한 사람이 식세기에 그릇 넣는 일을 도맡지만 오늘은 분업하기로 했다.  애벌세척 ㅡ 남편 넣기 ㅡ 나  나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 지인들이  남편 설거지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iASIOyCTG1vv2KGdbX0hhiPfgX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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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깼는지 정확히 알아보는 방법 - 특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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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01:17:00Z</updated>
    <published>2023-09-23T22: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온라인강의의 여운이 가시질 않아 평소보다 꽤 늦게 잠자리에 들었다.  당연히 평소보다 늦게까지 자고 있는데 첫째가 드림렌즈 빼달라며 나를 깨운다.  첫째야 우리 조금만 더 자자 엄마 잠이 부족해  일단 렌즈는 빼주고 나는 다시 잠들었는데  6시 30분에 일어난 첫째가 또 옆에 슬그머니 왔다;;  &amp;quot;엄마, 이렇게 해봐요.&amp;quot; 오케이 하듯이 엄지와 검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6xUVXb0a2ByLXX0ODqcPLdO9pd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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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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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4T11:31:04Z</updated>
    <published>2023-09-18T14: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아쿠아리움에 갔다. 30분 뒤, 펭귄 먹이 주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소원이 펭귄 키우기이고 펭귄을 연구하는 사람이 될지, 종이접기 최고수가 될지 아니면 둘 다 될지 고민 중인  둘째가 우리 집에 살기 때문에  우리가 아쿠아리움에 온 이유는 저 저 저  펭귄 먹이 주기 시간 때문이다!!  절대 놓칠 수 없는데 일요일 오후 사람이 참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oLXEWClXSQfv6MKHO1m6NRrEC8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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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등급 - 엄마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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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8:39:02Z</updated>
    <published>2023-09-13T21: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괴수들에게 등급이 매겨진 책이다.  S A B C D 단연 S는 최고로 강한 등급이라 할 수 있다.  평소 자기 힘이 제일 세다고 여기는 (실제로 팔씨름에서 형을 이긴다) 둘째가 말한다.  딱 맞네!  그럼 엄마는 C 아니 D!!! 형은 A 나는 S (아빠는 굳이 언급 안 함)  내가 반박했다. 아니야~  나도 세!! (져 준걸 모른단 말이더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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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의 설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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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12:21:28Z</updated>
    <published>2023-09-13T01:0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닮았나 보다. 우리 아이들.  내가 저 나이 때 한창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신기한 등등...) 시리즈와 공포특급에 취해 있었는데 나랑 똑같다. 괴물에 심취해 있다. 7살 둘째는 형 따라 조금 일찍 입문;;;   엄마~  엄마~ 이리 와보세요 아울맨 알아요?? 응??  몰라, 처음 들어봐  우리는 진짜 다행이에요 10대 소녀가 아니잖아요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DAszcQQIQmWypkrSZZXj7yWbAq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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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었다 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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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23:45:12Z</updated>
    <published>2023-08-20T11: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무섭게 말했다고...둘째:엄마는 내 마음 깨뜨리기 고수야천상계고수옆에서 첫째 :   내 마음도 부스러기가 됐어  나:그럼 앞으로 어떻게 하면 되는데? (일단 재워야 한다! 시간 끌 수 없다.. 그리고 저 말 들으니 마음이 아프다.. 모드 전환 해서!)무섭게 말해서마음 깨트려서 미안해뽀뽀해 줄게 쪽쪽쪽 (억지로)  둘째: (볼을 쓱쓱 닦</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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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 같은 칭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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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8:13:55Z</updated>
    <published>2023-07-25T01: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자타공인 애견인이다. 개를 사랑한다. 그냥 그렇다고..  동생이 아이들 먹이라고 준 요구르트를 냉장고에 넣어둔 걸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 놀던 형제들이 냉장고 앞에서 쑥떡쑥떡 거리더니  용케  찾아왔다.   둘째는 퐁~ 구멍을 뚫어서 먹기 시작한다.  최근 빨대 안 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첫째가 낑낑거리더니 나를 부른다.  엄마~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J8%2Fimage%2FB_beWNdZeESD7kyti0drdbjXX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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