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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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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rryw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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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즘청년의 중국/한국/영국 - 인생 에피소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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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3T04:3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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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생활 시리즈: 눈 깜빡하니 1학기 끝 [1부] - EP 3: 대망의 맨체스터 대학교 1학년 1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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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4T06:04:01Z</updated>
    <published>2020-09-11T04: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그렇듯이, 충분한 친구들을 사귀고, 새로운 문화와 그 도시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지는 순간부터 시간은 야속할 정도로 빠르게 지나간다. 9월 중순부터 겨울방학이 시작하는 12월 중순까지 10주간 나는 감사하게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들을 하며 즐겁고 뜻깊은 대학교 1학년 생활을 즐길 수 있었다.  10주간 나의 활동들을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UR2YSO_9GkYZ-4txjFgfCFwzd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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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생활 시리즈: Fresher's Week - EP 2:&amp;nbsp;본격적으로 친구 사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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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9T17:28:50Z</updated>
    <published>2020-07-14T05: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레고 신나는 마음으로 맨체스터에 입성했지만 적상적인 학교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나 혼자 처리해야 될 일이 산더미만큼 많았다. 기숙사 체크인부터 학생증 발급, 체크카드 신청 등 생활용품 구매까지 모든 과정을 나 혼자 처리해야 된다는 압박감도 있었지만 멀지 않은 개강을 향한 기대감에 부풀어 어느 정도의 기대감을 가지며 하루하루 적응해 나아갔다.  영국에서 대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vXwJKRsSzenIevWEOIfquvV9r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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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생활 시리즈: 정든 중국을 떠나 영국으로.. - EP 1: 아시아를 떠나 지구 반대편에서의 대학생활 스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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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47:07Z</updated>
    <published>2020-07-08T06: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9월, 19살이라는 또래들보다 비교적 어린 나이에 고등학교 졸업을 한 나는 영국에 위치한 맨체스터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나의 20대 초반을 책임져준 맨체스터에서의 대학생활중에 일어난 스토리들이고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들이기에 추억에 젖어, 감성 충만한 마음으로 나눠보도록 하겠다  그전에 입학하게 된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TIdD7efu3hk8oceQSsdNJHYI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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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성장 시리즈: 평화로운 초등생활의 마무리 - EP 6: 국제학교 완벽 적응한 소년의 초등학생으로서의 마지막 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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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44:58Z</updated>
    <published>2020-02-24T13:2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국제학교 4년 차가 되어버린 11살의 소년은 두루두루 많은 국적의 친구들과 친해져 있었고 축구팀에도 완벽 적응했었기에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스펙터클 했던 1,2, 3학년과 달리 4학년은 매우 평화로웠고 소년은 공부에 흥미는 1도 없었기에 학업에 집중했다고 할 순 없지만 활동적인 성격 덕에 다양한 교내 활동에 열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vh9Xa3EHjoA-qOJ89FJdIfCYC9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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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성장 시리즈: 나 홀로 대만 여행 - EP 5: 10살, 혼자 비행기 타기엔 너무 어린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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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43:41Z</updated>
    <published>2019-10-09T13: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4학년으로 넘어가는 여름방학은 아이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겨준다. 케빈과 분신같이 떼어낼 수 없는 사이가 된 아이는 평소와 같이 케빈의 집에서 생각 없이 놀다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된다. 해외여행이라고는 아주 어린 시절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태국이 유일했던 아이에게 케빈 가족과 동행하는 2주간의 대만 여행은 고민할 필요도 없는 제의였다.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EmeTX0UJZgVGQLXryUIz5WxL4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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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성장 시리즈: 축구에 웃고 축구에 울고 - EP 4: 3학년, 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울기 딱 좋은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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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41:41Z</updated>
    <published>2019-05-26T07: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 있게 '적응은 끝났다'라고 생각한 아이는 우유부단한 마음으로 평화로운 3학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린 마음에 축구에 모든 걸 바쳤던 아이는 되려 축구 때문에 반 아이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울음을 터트리는 불상사를 맞이할 줄 상상도 못 했을 것이다.   당시 아이가 다니던 국제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로 넘쳤지만 아이가 속한 반만 유난히 대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MLriPqJbzFxfui-1Gz2vU98c0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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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성장 시리즈: 상하이 입성 - EP 3: 11년 대장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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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37:09Z</updated>
    <published>2019-03-27T04: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은 결코 행복하지 않았다. 우울한 표정을 지으며 가흥이 그립다고 징징대기만 하던 아이는 곧 시작될 11년간의 스펙터클한 여정을 상상도 못 한 채 상하이에 입성하게 된다. 현재 아시아 경제의 중심이 된 도시라 할지라도 당시 아이 눈에게는 그저 회색빛 감옥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진회이난루(金汇南路)를 중심으로 발전한 상하이 한인타운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eZyKvHgg4Em8WXSzQEN7si3s4_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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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성장 시리즈: 쉽지 않았지만 즐거웠다  - EP 2: &amp;lsquo;야행성 한국인'에서 '한중밸'을 이루기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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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36:51Z</updated>
    <published>2019-03-15T17: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쉽지 않았다. 1년 반 동안의 현지 초등학교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아마도 아이 인생에서 가장 걱정 없이 놀고 신나게 배우던 때가 아니었나 싶다. 유치원에서의 추억을 마저 지우지 못한 채 터벅터벅 잔뜩 긴장한 얼굴을 하고 교문을 지나니 마치 다른 차원에 들어선 느낌을 받았다. 새로운 환경 속에서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 만들어낼 소중한 추억들을 예측이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Ki%2Fimage%2Fey6q-9XQ390Rdqyl_TjOnRB72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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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성장 시리즈: 6살 한국아이의 중국 침투 작전 - EP 1: 振旭의 13년 중국생활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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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2T00:33:26Z</updated>
    <published>2019-03-15T06: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4년 초가을, 한국어조차도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하던 사당동 출신의 한 어린아이는 영문도 모른 채 중국 땅에 놓이게 된다. 완전한 자아 형성과는 거리가 멀었던 아이는 단순히 비행기 타는 것이 재미있고 새로운 환경이 그저 신기했지만 즐거움은 거기까지였다. 상하이 남쪽에 작은 도시인 嘉兴 (자싱)에 발을 디딘지 얼마 안 지나, 중국어를 한마디도 할 줄 모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dobsdc-hvh6PE_3X3FdKRnY5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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